신병 1258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술 및 화생방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8기들이 이제 3주차를 보내고 4주차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4주차에는 전투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되니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58기들의 모습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병 1258기 5교육대 3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려했으나 훈련일정이 변경되어 전투사격술 훈련을 소개해 드립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실제 소총~~~전투사격에 대비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훈련교관에게 집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하며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데 그 결과는 다음주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주 포항 날씨는 한여름의 더위를 방불케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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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 윤두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0 21:25

    사랑하는 우리 멋진 해병이 두현아~ 인편은 거의 매일 보내지만 오늘은 두번째 편지를 보냈어
    아빠는 손글씨 엄마는 엑셀로 작성해서 보냈어..
    6월의 푸른 잎사귀들이 세상을 뒤덥어 싱그로운 초여름의 햇살이 어느덧 성큼 장마 기운이
    앞서 다가오고 있구나
    틈틈히 물도 자주마시고 가끔 시간될 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한번씩 바라봤어면 좋겠다.
    이제 교육기간도 4주를 달리고 있구나.. 그동안 새로운 경험과 훈련으로 너는 조금씩
    더 단단해지고 멋진 훈병이 되어가겠지.. 엄마, 아빠는 물론 여기 훈병 부모님들도 다같이
    수련식에 꼭 참석해서 1258기 훈병들을 응원하고 더 씩씩해진 나의 아들들을 보고싶을꺼야~
    하지만 시기가 그런지라 마음만 앞서네 ㅋ
    모든 1258기 우리 아들들 지금처럼만 해왔던 것 처럼 더 당당하고 멋지게 남은 훈련
    안전하고 무탈하게 잘 받기를 항상 응원하고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교관님, 작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들들이 민간이였던 생활이 몸에 젖은 아이들을 멋지게 해병인으로
    발돋움하는 사진으로보니 교육하신다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한주한주 더 강한 해병의 모습이 곧 무적해병의 모습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운여름 피할수 없다면 이겨내자 1258기 모든 훈병들 화이팅!!! ^^

  3. 2020.06.10 21:53

    숨이 턱막힐 정도로 덥더니 오후에는 비가 시원스레 내리네.
    포항에도 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내렸으면 좋겠구나.
    아들이 군대에 있으면 더워도 걱정 추워도 걱정일 거 같구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긍정의 힘으로 견뎌보자.
    최민혁 우리 아들 사랑해.

  4. 2020.06.10 23:15

    1258기 5교육대 5934신병 주재훈~~~필승!!!
    사랑하는 울아들~~재훈아
    무더운 여름에 훈련받느라 검게 그을린 너의 모습을...드디어 보았어
    많이 긴장한듯한 모습을보니~이제는 제법 해병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멋진 너의 모습을 보니~~정말 대견스럽고 장하다
    울아들~~화이팅!!!1258기 모든 신병들~~~화이팅!!!

  5. 2020.06.11 09:39 신고

    비 맞으며 훈련받는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은 아프지만
    오늘도 주어진 훈련 잘 받길 응원합니다~
    1258기 모든 훈병들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쟈아쟈~~~~

  6. 2020.06.11 11:18

    아들아 여기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야외훈련 부재중이라 우편이 사서함 보관중이더구나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있는거지?
    동기들과 이 힘듬을 서로 격려하며
    분명 잘해내고 있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무더위가 무색할정도로 너희들의 열정이
    더 뜨거우니 4주차 우리 아들들은
    더욱더 단단해졌으리라 생각을해본다
    사랑하는내아들?
    힘내거라 잘하고있다
    오늘하루도 모든훈병들 부상없이
    무탈하길 바라며 필승!!

  7. 1258기 사무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1 18:43

    임영식 작가님,
    오늘도 내리쬐는 땡볕과 무더위 속에서도 빛나는 눈빛으로 뜨거운 열정으로 훈련받는 1258기 해병 훈련병들의 멋진 모습 기다리는 부모들에게
    선물하시려고 같이 땀 흘리셨겠군요. 멀리 작게 보이는 사진이라도 보이면 부모들은 큰 선물로 받고 감격하게 됩니다.
    덥거나 춥거나 한결같이 대한의 청년 아들들 사진 올려 주시느라 수고하고 애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진과 함께 늘 행복한 사진작가의 삶을 축복합니다!

  8. 2020.06.11 21:10

    창아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힘들지
    항상 어머니가 하는말 알지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추억은 즐겁단다
    창아 훗날 지금의 고단한이 추억으로 쌓이고 내소중한 밑거름으로 쌓을 수 있는 현명한 아들이 되길 바란다. 아들 오늘은 푹 쉬고^^
    내일은 화이팅 !
    항상 사랑해♡♡♡

  9. 2020.06.12 08:33

    사랑하는 아들 준석아 벌써 사주차 훈련도 오늘이 막바지네 때이른 더위에 훈련받느라 고생 하는아들생각하면 엄마는 덥다는소리도 못하겠구나 오늘을 마지막으로 다음주엔 극기주로 접어들겠구나 고된 훈련이 되겠지만 지금까지 중무장한 해병정신으로 잘 극복하여 빨간명찰 가슴에 다는 그순간까지 열심히 무사하게 훈련 잘받기를 기원할께 수료식날 멎진해병으로 태어난 울아들 볼수있도록 간절히 바래볼께 더운날씨 건강 잘챙기고 동료들과도 잘지내길바란다 울아들 화이팅~!!!사랑한다~♡♡♡

  10. 1258기 김동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2 11:00

    너무도 보고싶은 아들 동영아. 너의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너의 영상을 보고 또 보고. 날씨는 무더워지는데 훈련의 강도는 더 강해질건데. 열심히 잘하고 있을 우리 아들 얼굴이 눈앞에 선하구나. 강인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한 밑거름을 잘 다져서 자대배치 받는 곳에서 더 알차게 영글어지기를 기도해 본다. 아프지 말고, 건강히 최고이니, 항시 다치지 않도록 조심에 조심을 하기 바래. 울 아들 잘 버티고 열심히 하고 있어서 정말 엄마가 고맙단다. 빨간명찰 가슴에 멋지게 달아보자. 사랑해 아들. 늘 보고싶다.

  11. 5639이재민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2 11:21

    5639 이재민 , 우리막내딸? 무더운날씨에 고생많다, 지옥주힘들지? 잘하리라믿는다, 아빠가 재민이를 믿게된것은 13개월부터 기저기차고 가방에는
    갈아찰 기저기 가지고 리라어린이집 다닐때였지, 원장선생님과 동격이었고 선생님보다도 오래다녔지, 엄마아빠 비쁘다는 핑계로, 미안하고 대견했었고 믿음이 생겼고 진짜 믿음은 5살때 구억리공장에서 제원면소재지 까지 먼거리를 친구만나러 뛰어가는 너의 도전정신 모습에 나를보는것같더군ㅎ ㅎ ㅎ 해병대생활 잘하리라 아빠는 믿는다, 한번해병대는 영원한해병대. 이상

  12. 2020.06.12 11:29

    너무도보고싶은내아들 시은아~
    야외훈련 잘마치고 훈단으로 복귀해서
    오늘역시 그곳에서 더위와맞서 훈련에 열을다하고
    있겠구나~야외에서하느라 고생많았제ㅠㅠ
    오늘하루도 무사히 부상없이 잘 보내길
    바라고 힘내거라 내아들!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그리고 아들모르는 이벤트도 열심히
    준비했건만 꽝~이여

  13. 2020.06.12 15:13

    온 식구 이벤트참여 했는데 아쉽다
    장마가 시작 비가왔다갔다하네 더운데 화생방 훈련에 힘들었지?
    익창아 계속 더워지겠지 그래도 참아야겠지 훈련 다 끝나고 수료식하면 멋있는 군인이 되갰지 1258기 아들 들도 그렇고
    앞으로 3주 참아보자
    수료식때 볼수있을지 코로나.....
    동기들과 잘 지내고 안-녕

  14. 1258기 윤두현 엄마 (서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2 21:10

    우리아들~ 5123 윤두현 훈련병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받고 새로운 또 다른 경험과 지혜를 배웠겠지
    이제 4주 끝자락이구나..
    입소해서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예전에 배우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으로 조금더 나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몇일전까지 뜨거운 뙤약볕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동기들과 함께 해병인의
    힘차고 강인한 훈련을 받았었지 오늘은 그나마 어떠니? 조금이나마
    선선한 포항의 바닷바람이 불어왔는지 모르겠구나
    이제 다음주면 최강의 극기주가 다가오네. 그래도 우리 현아는 무섭고
    떨리겠지만 지금처럼만 하면 무사히 잘 해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처음보다 전화 목소리에 힘이들어가고 엄마는 생각했지
    우리 현아가 이젠 어엿한 해병인이 되어가고 있구나 정말 대견하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만큼 마음의 울림이 있었단다.
    엄마, 아빠도 열심히 일상의 생활에 충실할꺼야.. 우리아들 생각하면
    더 힘이나고 씩씩하고 건강해진 윤두현 해병이 되어 만날날까지
    우리 화이팅하자 !!!
    1258기 모든 훈병을 힘내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훈련받길 바래요~ ^^

  15. 2020.06.12 22:15

    훈련병5741번 오현준
    사랑하는 아들 이번주는 무더운 여름 날씨여서 훈련받는동안 힘들었을것 같다. 오늘 낮에 장기쪽으로 가면서 오천을 지나 훈련받는 장소를 지나치면서 혹여 울 아들이 아님 함께하는 훈련병 교육을 받고 있지나 않을까 하는 맘으로 보게 되더라.
    이제 훈련도 반 이상이 지났구나. 좀 만 더 힘을내 주길~비가오고있네. 토.일 오전까지는 비가 온다니 조금은 더위가 가시지 않을까 싶네. 습도도 높아 더 더울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
    이번 3주차에 울 아들 찾아봐도 보이지 않더니 아빠가 한장을 찾으셔서 보여주시는데 화생방 훈련 마스크 쓰는 교육대 사진 맨 끝 눈을 크게뜨고 확대해야 울아들이 살짝 보이더라. 더 잘보이는 사진이 없어 아쉬운 맘은 크다만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인거 같아 기특하고 대견스러웠단다. 담번에는 사진작가님 잘 보이게 찍어주시길 ~ 빌어야 긋네~~😄
    아들 남은 훈련도 더 빡시고 힘들어도 강한 해병이되길 위함이니 견뎌내고 버티자.
    아들 사랑한다. 엄마 버팀목인 만큼 멋진 해병이 되길 기대 해볼께. 악으로 깡으로 해병! 홧팅♡

  16. 1258기(5738) 연원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3 08:54

    필~승
    아들 요기는 비가온다 다음주 이제해병 훈련의 정점인 극기주가시작되네 화이팅 해야지 1258기 아자아자아자

  17. 2020.06.13 10:33

    멋있는 울 아들 여기 대구 에는 밤새비가 제범 왔는데
    포항 에도 비많이 올껀데 감기조심하고
    해병대 훈병 생활 막내도 모레 되면 벗어 나네 다음주 입소할 후임들
    지금 쯤 많이 긴장 하고 있을텐데
    5주차 극기주 야외활동 할텐데 잘해내길 바란다 화이팅 하고 ---
    오늘주말인데 아들 전화오기만 기다려 지는데 통화못해도 무소식 히소식

  18. 1258기김 미건맘5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3 13:41

    사랑하는 아들 미건아~
    4주째 훈련도 무사히 잘 끝냈군아
    대견스럽고 장하다
    5주째는 제일 힘든 훈련이라 하더만 울 아들~
    대한민국 해병대 정신으로 잘 해낼것이라 믿는다
    남은훈련도 1258기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견딜수 있지
    사랑한다 아들아 힘내자
    내일은 경오삼춘 결혼식이라 부산다녀오마

  19. 1258기 사무엘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3 21:45

    사무엘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 아들아,
    한 주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겨내느라 견뎌내느라 애 많이 썼다 아들! 그만큼 더 깊이 있어지고 더 많이 성장했겠네 우리 아들!
    지금까지는 극기주를 이겨내기 위한 워밍업, 여정이었으니 내일은 예배 잘 드리고 푹 쉬고 극기주 맞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자 아들.
    모두가 다 힘든 시간이라면 모두가 같이 이겨낼 수 있다. 동기들과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서로를 이끌어 주며 서로 의지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극기주와 한판 승부를 벌여보자. 하루가 천년 같을지라도 하루는 지나가게 되어있다. 우리 사랑 우리 아들 사무엘 넌 할 수 있다!
    드디어 악으로 깡으로 이겨낼 시간이다. 한다면 하는 아들. 어머니 아버지 형 그리고 많은 분들이 사무엘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계신다.
    극기주에 쫄지마! 절대 쫄지마! 극기주가 1258기에게 쫄게 해!
    1258기 모두 빨강명찰 답시다! 필승!

  20. 1258기3709이우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4 19:05

    사랑하는 내아들 우중아!!
    안갈것만 같던 시간도 한달이 되엇네
    낯선 환경에 이젠 조금은 적응됏을꺼야
    그지?
    지금처럼만 힘을내길바란다
    이젠 다와가고잇잔니~
    대견한 울아들 기특한맘 울돼지한테 이엄마
    마음 전달되꺼야~~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고 너보고싶은 맘에
    엄만 혼자 울곤그래ㅡㅡ
    하지만 엄만갠찮아 곧만날 씩씩한 해병의
    모습을 볼수 잇으니 엄마도 잘참고잇을께~
    우중아 우중아 내새끼
    다치지말고 같은 훈련병들과 친구하면서 곧끝날
    마지막 훈련까지 힘내거라
    너무사랑하는 울아들^-^

  21. 2020.06.15 15:33

    3분 통화가 너무 짧게만 느껴졌는데. 사진 속 네 모습 보고 많이 위로가 되네. 다행이네. 감솨~꾸벅
    날씨가 많이 더워지는구나
    이번주는 극기주라서 힘들거야.
    그래도 잘 견디고 ~야간사격도 항상 조심하고 ~
    반환점 돌았다.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