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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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8기3709이우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8 19:13

    더웟지 라는 말부터나오네ㅡㅡ
    우리아들 오늘하루마무리 햇겟네
    힘들고 고된훈련후에 휴식이 참 달콤하게 느껴질꺼야~
    우중아!!
    엄만 친구들이나 아는지인들한테 울아들 해병대
    갓다고 나름 자랑한단다 ㅋ^^
    울아들 참고힘내란 말은 이젠 소용업을것같아
    벌써 울아들은 멋진사나이 냄새가득한 해병인이
    됏으니말이야~~
    아들아!
    지금의 그시간들이 아마도 니인생에 한번뿐이격을수업는소중한 시간들일꺼야~~
    맘껏즐기고 누려라 모두 너에인생에 재산이될꺼야
    울아들 너무나 보고싶단다
    이맘이 너에게 닿기를바란다
    사랑해아들♡♡♡

  3. 1258기 윤두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8 19:56

    우리 멋진 아들 해병이 윤두현~ 이번에도 임영식 작가님께서 3주훈련모습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들 숨은그림 찾다 어디에 있는지 우리아들~
    꼭꼭 숨어서 엄마는 찾기 어렵네 ㅠㅠ 그래도 다른 동기들과 함께 훈련하는 속에
    우리 아들이 있겠지 싶어 그나마 위안을 느낍니다~ 처음 훈련소에 들어가 1주
    2주까진 병아리 해병이 모습인것 같은데 모두다 3주에는 너무 멋지고 늠름하게 보여서
    정말 씩씩한 해병이처럼 보입니다.
    아무쪼록 낮에는 많이 덥지만 동기들과 함께 힘내서 남은훈련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교육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화이팅 !!~ ^^

  4. 2020.06.08 21:26

    아들 얼굴보니 또 눈물나넹ㅠ 팔도 많이 타구나? 하루하루 힘든 훈련 받는다고 얼마나 고생많을까? 아들하고 통화하고 목소리는 힘들지 않다고는 하지만 힘든거 안다.
    그래도 해병대 지원한 만큼 느끼는것도 많을거라 생각된다. 빨리 시간 지나서 얼굴이라도 직접 봤으면 ...아들 보고싶다.그리고 정말 많이 사랑한다.힘내자 ! 파이팅

  5. 1258기 장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08 22:58

    사진으로 씩씩한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넘좋구나 아들은 찾을수 없지만 씩씩한모습을 하고 있는 아들들 중에 울아들도 있지 ^^더운날씨 무엇보다도 건강이니까 컨디션 조절 잘하길 엄마는 바란다 아들 사랑해♡♡♡

  6. 2020.06.08 23:04

    민아~~ 보고싶은 맘을 어찌 아는지 3번의 통화도 놓치지 않고 하고보니 너랑 아주 가까이 있는거 같아 좋으다~^^
    여름을 보장하듯 뙤약이가 머리를 쬐오는중에 훈련 받느라 애쓴다.사람은 성숙하고 독해지는데도 단계가 있나봐~훈련모습이 나날이 발전하고 멋져지네 곧 만날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뽜이팅이다~!!!

  7. 2020.06.08 23:22

    사랑하는 아들민규야
    민규모습을 짧게나 볼수있어서 엄만 행복했어
    잘 지내고있는것같아 맘도놓이고 울아들 앞으로도 잘해낼거라는거 믿는다 사랑해

  8. 2020.06.08 23:46

    우리집 막내 아들 ~ 드디어 너를 찾았다.
    엄마 어릴 적 학교 소풍가서 보물찾기에 보물을 발견한 것 처럼 기분이 좋다. 언제쯤 네 얼굴을 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
    감솨~감솨~^^~
    이번주부터 훈련은 더 조심하길 바란다.
    수료하는 그날까지 ~
    홧팅하고, 네 말처럼 우리 가족 사랑해.


  9. 2020.06.09 04:35

    아들 늠름하구나 !! 사진으로 볼수 있어 기쁘구나.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있구나 동기들과 뜨거운 우정을 나누며, 교관님 지도를 잘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늘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면 훗날 멋진 해병이 되어 있을꺼야.
    화이팅!! 1258기 모든 해병 화이팅!!

  10. 2020.06.09 09:05

    우리 오대빈 훈련 잘하고 있겠지...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훈련 받으면 멋진 해병이 될꺼야..
    오늘도 힘내고 홧팅...

  11. 2020.06.09 14:22 신고

    아들 폭염속에 훈련받느라 힘들지?
    매일 포항날씨 검색하는게 일과가 되었네. 몇일전 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은 낮 최고기온 34도 ㅠㅠ.
    이번주 4주차 훈련 거의 야외훈련이던데, 마스크까지 끼고 상상만해도 덥고 힘들것 같어 ㅠㅠ.
    이 폭염 또한 극복해야될 관문이라면 극복해 보자. 부산 역시 낮최고기온 32도네. 폭염속에서 훈련하는 아들 생각하니
    이정도 더위 대수롭지 않네. 조금만 참으면 기온이 조금이나 내려간다고 하니, 극복해 보자.
    오늘 하루도 우리아들 화이팅! 마린 작가님 폭염속에 신병훈련 모습 놓이지 않고 사진에 담아 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일주일동안 작가님의 카메라속 사진만 기다리는 신병 가족분의 큰바램에 항상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가까이 계시면 얼음 동동 시원한 냉커피 한잔 대접하고 싶은 마음(모든 신병 부모님 마음) 그곳까지 전해지려나^^

  12. 2020.06.09 15:39

    모습들이 듬직한 것이 점점 군인이 되어가고 있군요~
    이열치열 정신으로 화이팅~~~

  13. 2020.06.10 02:03


    1258기생분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셔요

    힘든 순간들 잘이겨 나가시며
    극복 하시길 바래요

    담주면 최강의 극기주
    빨간 명찰을 받는 잊을수 없을
    만큼 힘들고 감동의 주가
    될것이어요

    지금 힘듦을 잘이겨 나가신다면
    극기주도 문제 없이 잘하실 겁니다

    모두모두 힘내셔요

    5554번 훈병생 딱 찾았습니다
    울해병이가 5554번 이었답니다

    5554번 훈병생 힘차게 힘차게
    잘하실거라 믿습니다

    해병 엄마가 응원합니다

    1258기생분들
    홧이띵! !!!임다

    Ps 완소마린님 임영식작가님
    정말 고생많으셔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감사한 마음 변함 없습니다


    필~~~승♡♡♡♡♡♡♡



  14. 1258기 안준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0 22:27

    아들!!
    이번주가 지나면 수료식까지 2주5일 남았구나!!
    남은 기간동안 좀더 힘내 최선을 다하길바란다.
    요즘 인터넷 보는게 일이 되버렸다.
    너에 사진 찾느라고~~
    이렇게 나마 볼수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
    진심 작가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작가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들들에 모습을 볼수있게 수고해 주셔서...
    1258기 해병대가 되는날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온힘을다해 조금만 더 버티자~~
    해병에 아들들 화이팅~~♡

  15. 2020.06.10 22:49

    필승!!1258기 5교육대 5934신병 주재훈!!
    사랑하는 아들~~재훈아~♡
    너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지난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애타게 기다렸는데..
    이번주말에는 오려나~~
    너무많이 보고싶고~그리운 울아들..
    힘든 훈련을 받는 사진속에서..너를 찾으려 아무리 애를 써도 찾기가 힘들어~
    그래도 이렇게 라도 울아들의 훈련모습들을 볼수 있어서~너무나 고맙고~감사해^^
    모든 훈련들을 즐기면서 조금씩 실력도 향상되고..근육질 몸으로 바뀌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던 너의 그말이~얼마나 기분도 좋고..감사하던지..
    아들~~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앞으로도 더 잘할꺼야~점점더 멋진 해병으로 바뀌어 가고있는 모든1258기 신병들~~화이팅!!필승!!

  16. 2020.06.11 16:27

    이번사진속에 아들 찾는거는 실패...
    그래도 후배님들이 자랑스러워 괸찮아요..
    후배님들 훈련 잘받고 모두 화이팅^^

  17. 1258기 장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1 20:28

    아들 얼굴이 안보여서 조금은 서운한 맘이 들긴하지만 우리1258기 아들들을 보니 다 아들 같구나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고 더운날씨 견디며 생활하는 우리아들 자랑스러워 싸랑해 ^^1258기 모든 아들들 건강하길 바래요

  18. 2020.06.12 16:55 신고

    1258기 5669훈병 한정섭 아들 훈련 받는거 보니 조금은 안심이되고 사진도 잘 나왔더라 사진 찍어주신 분께 감사하구나 사진이라도 아들을 보니 넘 자랑스럽고 고맙고 행복하구나 더운데 훈련 받는라고 하루 하루가 힘들지? 정섭아 수료식하게되면 꼭 커피숍을 가자꾸나 사랑해 아들~~

  19. 자랑스런 승민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4 01:57

    아들의 영상편지를 보니 코끝이 찡합니다.
    건강하게 훈련을 잘 마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해병화이팅!! 1258기화이팅!!

  20. 2020.06.17 22:28

    태빈아 보구싶구 사랑한다 해병 1프로 홧팅

  21. 2020.06.17 22:30

    태빈아 사랑하고 보고시프다 대한 해병 수색대원 김태빈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