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8기 3교육대 4주차 - 수류탄투척 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58기 3교육대 4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훈련은 충분한 투척훈련을 마친 훈련병들이수류탄투척교장에서 훈련용 수류탄과 실물 수류탄인 세열수류탄를 투척하는 훈련으로 실시됐습니다. 또한 훈련모음에도 행군 등 추가 사진을 올려 두었으니 참고하시고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5주차에는 극기주훈련이 시작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1258기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5주차 극기주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늠름한 1258기 신병들의 모습으로 다음주를 뵙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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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15 21:56

    지민아 4주차 훈련모습 잘봤네 근데 널 찾지못했어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활동허는모습 볼수있어서 감사해 항상 응원하고 엄만 널 믿어 잘지내고있음을

  3. 2020.06.15 22:19

    소식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들아~❤
    극기주 첫날 훈련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 보았어.
    훈련 무사히 마쳤다는 소식 듣고 감사해서 울컥, 재호 사진보고 기쁘고 행복해서 울컥, 오늘 하루가 눈물이구나.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는 재호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짧은 취침시간이라도 피로회복제 같은 시간이길 엄마가 기도할게. 내일도 무탈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엄마가 기도하고 응원한단다. 아자자 힘내고 화이팅! 👍

  4. 2020.06.15 22:41

    1258기 권준호맘
    사랑하는 아들아
    이번주 5주차 힘든 극기훈련 주
    우리 아들 무사히 건강하게 잘 마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힘든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 힘든 훈련 잘 마치자 준호야
    너무나도 보고 싶은 아들 준호야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너무나도 대견한 아들 준호 화이팅

  5. 2020.06.15 23:00

    1528기 3548번 박지민훈병!!
    아들~~ 5주차 극기주 훈련 오늘도 무사히 마쳤구나. 지금쯤이면 녹초가 되어 꿈나라에 갔을것 같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울 아들 진짜 잘 해냈구나싶어서 엄마는 너무 대견스럽다. 이번주는 특히나 힘든주일것 같은데 네 인내심을 시험해보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버텨나갈수 있는 힘을 길러내었으면 한다. 우리가족 모두 응원하고 있단다...화 이 팅!!

  6. 2020.06.16 08:03

    사랑하는 우리아들 형우~!
    여름이 천천이 와주길 바라면서~ 4주차 훈련습을 보며 가슴뿌듯하며 우리아들 생각한다
    한장 한장 사진을 클릭하면서 우리형우의 모습을 찿아보네~~^^
    2주차 훈련사진보다 모든 훈련동기생들도 표정이 부드렵고 밝아진듯 하네~
    다들 시간이 흐르며 적응도잘하고있구나 하는생각에 너무감사하다~
    5주차 과정 훈련과교육 잘 이수 하길바라며 오늘도엄마도 화이팅~!
    사랑한다~형우야💖
    보고싶다~우리작은아들😂

  7. 2020.06.16 08:49

    막내 대빈....
    극기주 하루가 지나갔네.
    오늘도 힘대서 모든 훈련 "해병" 정신으로 이겨 내서 마무리 잘해.
    오늘도 홧팅 하자^^

  8. 1258기 임세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6 08:55

    넘넘 보고싶은 울아들 세락아~🥺
    극기주 힘들어서 어떡해했더니 괜찮아 금방지나갈꺼야하던 아들~더워서 힘들지해도 괜찮아하던 아들~
    든든하기도하고 기특하기도하고 우리 아들도 이제 어른이되어가고 남자가 되어가나보다~
    이번주많이 힘들겠지만 쪼금만 더 힘내고 버텨보자 아들!!!💪💪💪
    넘넘 보고싶고 넘넘 사랑하고~~💕💕💕

  9. 3703 이은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6 09:44

    극기주 2일째 . 아들 잘하고 있지 ?

    1258기 부모님들의 간절함으로
    이번주 날씨가 그리 덥지 않다고 하네. 다행이다.~
    방금 날씨를 보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날씨가 22도~26도. 이정도면 할말 할거다.

    네가 흘린 땀방울이 , 너의 미래에 반드시 보상을 받으테니 힘내거라~

    1258기 모든 훈병들 몸건강히 훈련 받기를 ~

  10. 1258기 최선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6 10:24

    스탠드에 앉아있는 우리 아들만 눈에 보이는구나!
    하루하루 더위와 힘든 극기주를 보내고 있지!
    밥먹는 모습도 찍혀서 할머니와 엄마가 반가우면서도
    눈물이 핑돈다
    가장 힘들 극기주와 해병화주까지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눈빛도 살아있는 남자다움이 보이드라 우리아들 멋지다!!
    선우야~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듬직해 보이는 우리 큰아들!!
    아들 사랑해~~

  11. 2020.06.16 10:51

    1258기 아들들은 이번주는 극기훈련주라 많이덥고힘들건데 모두모두힘내고 화이팅하길 바래요
    우리아들 진우야 많이힘든주가 되겠구나 잘 참고 잘견더내고 있으니 조금만더 힘을내고 잘참아내고 있는아들이 대견스럽고 또한자랑스럽구나 어제부로 1259기도 입영한사진이 올라왔더구나 한달전진우랑헤여질때가 엄마머리속을 스쳐가면서 울컥했었다 아들아 이또한지나가는구나 그치 더운날씨 화이팅 하고 건강해 사랑한다 진우야♥︎

  12. 2020.06.16 11:00

    사랑한다 진정한 마린보이 싸나이 되거라 필승^^~~~!!!!

  13. 1258기 신재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6 16:43

    1258기 해병! 더운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네.. 극기주라 더 힘들텐데.. 엄마랑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래요~
    울아들 재효는 찾을수가 없네.. 항상 안쪽에 있어서 그런가 이번엔 얼굴을 못 찾겠네.. 그래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극기주 잘 이겨내길~

  14. 2020.06.16 18:17

    5주차 극기주훈련 이틀째~~~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무탈하게 훈련맡히고 휴식시간보내고 있을까?
    월욜이면 돋보기쓰고 아들얼굴 눈빠지게 찾는데 이번주 드디어 준호얼굴보게되서 기쁨의 눈물이 났어~ 살이 빠져서 안쓰럽지만 씩씩한 해병대되는 길이라 생각하고 가족들 모두힘내서 잘할거라 믿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밥잘먹고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극기주 잘이겨내자~1258기 모든 아들들 힘내고 파이팅입니다.🤗😉😄

  15. 2020.06.16 19:56

    아싸 ㅎㅎ
    사랑하는 3766 신병 이지훈 사진 한장 찾았다
    아들 사랑해 살 빠지고 검게탄 얼굴 매력있고 멋지다
    이번주 힘든 극기주 땡볕에 힘들겠지만 잘 훈련받고 이겨내자
    우리 아들 화이팅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하고 기도한다
    아들 믿는다 이지훈 할 수 있다 아자아자 빠이팅
    더운 날씨에 사진 찍어 올리시느라 임작가님 수고가 많으세요
    앞으로도 3766 이지훈 신병 잘 부탁드려요 건강 조심 하세요
    1258기 신병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끝까지 모두 무사 수료식 하시길~ ~ ~ ^^

  16. 2020.06.17 21:47

    멋진 해병 민아~~시간이 흘러 벌써 5주차교육주간 이 되었네.또 새삼스러운게 1259기수가 들어왔다는사실~우리가 훈련소입구에서 결의를? 다지던 그날 ~멋진날이 거듭될수록 힘은들지만 구릿빛깔 해병이 되리라 오늘도 믿는다.멋짐주의 뿜뿜 할 날을 기다리자 오늘도 1258기 모두 뽜이팅뽜이팅~~^^

  17. 2020.06.17 22:42

    사랑하는아들(3819장지승) 새까맣게 탄 사진를 보고깜짝놀랐다 통화로들었지만 막상사진를 보니
    해병사나이가 되어가는구나 강한파도는 강한어부를 만들고 ,,,힘든훈련은 강한해병를 만든다
    잘 이겨내고 있다 조금만 더힘내라
    가족들이 응원하고있다
    사랑한다 필승

  18. 1258r기이지훈(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19 15:33

    사랑하는 이지훈 훈병(3766) 우리 지훈이 너무 자랑스럽구나
    이모가 이제야 우리지훈이 얼굴 찾았지요
    복권 당첨보다 더 기쁘단다.
    사랑스러운 모습 보다 멋진 대한의 아들 모습이 더 대견하고 멋지구나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처럼 수료식 날까지 즐기면서 깡으로 악으로 더위와 잘 견더 주길 바래요
    1258기 수료식 날까지 무탈하길 기도 합니다.
    화이팅~
    필승

  19. 2020.06.21 02:16

    1258기(훈병3650)
    세상에서제일이쁜새끼승수야~^^♡♡
    무더운날씨에훈련은잘받고있겠지
    너의고생이우리가행복하게잘지낼수있게지켜주고있다~!!해병대꽃행군과천자봉은무사히훈련잘받았겠지
    빨강명찰받고뿌듯했겠구나
    정말수고했다
    사랑하고보고싶은훈병이승수
    자랑스런울아들(이쁜새끼~~)
    앞으로남은훈련도최선을다해무사히마치고
    수료식축하도먼저해주고싶다
    아자아자~~

  20. 2020.06.22 21:49

    3517신승호 해병! 수류탄 던질때 화보인줄!
    집중해서 정확히 모든 과업을 열힘히 잘 해내고 있는 너에게 박수를 보낸다.
    정말~대견하다.
    승호 덕분에 널 낳은 나도 대단해 졌다.
    남은 시간까지 긴장 놓지 말고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고 멋지게 수료식 하렴!
    항상 응원하고! 우주만큼 믿고!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악!

  21. 2020.06.28 12:48

    이제 사진에서 제윤이 얼굴을 금방 찾아
    더운날 고생 많았네.
    보고 싶은 얼굴들이 많을텐데 잘 참아내고 힘든훈련도 잘 참아내고 대단한 우리아들 해병대지원하고 걱정은 걱정대로 하던 제윤이가 떠오르네 ㅎㅎ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 한고비 넘겼으니 남은 군생활 잘 할거라 믿어 !!
    대견하고 기특한 제윤 정도 많고 나보다 다른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성이 바른 우리 아들 고맙다 ^^ 남은 훈련기간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