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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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6.30 11:41

    1259기 진짜 멋진 사나이네요.늠릉한 아들을 보니 대견 스럽구나♡남은 기간 동안 몸 건강히 항상
    감사하는맘으로 임하길 바랄께 ♡너희들은 할수
    있단다.사랑하는 울 아들 승현아^.~보고싶다

  3. 2020.06.30 13:05

    인제야 한참을 확인하여 아들얼굴을 찾았네~~ 늠름하고 멋진 아들 얼굴보니 아빠엄마는 든든하단다 장마철이라 덥고 습한 날씨지만 힘내서 남은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다 수료식때 반가운 얼굴로 만나자 꼭~~ 수료식 취소되지않고 진행되기 기도해본다 울아들 사랑해~♡♡♡ 함께 훈련받는 교육 동기들 건강하시고 교관님들도 수고하세요~~

  4. 2020.06.30 15:29

    우와~ 반가운 얼굴 여기 있었구나~💕

    빨리 보고픈 마음에 핸폰으로 정신없이 보다보니 모두 비슷하고 체격도 비슷해서 긴가민가 하다가 2교육대만 열심히 눈비비며 찾았었는데 안보여서 넘 아쉬워하며....

    그래도 같은 공간에서 훈련받는 1259기 훈련병들모습을 보며 울 형석이도 훈련병들 사이에서 잘 하고 있을꺼라 위안하며, 서운한 마음 달래볼 겸 컴퓨터로 다시 보았더니

    흑.... 울 형석이 여기서 볼줄이야~

    늠름하고 멋지다

    감사합니다~ ^^

  5. 2020.06.30 17:58

    ♡오상준♡
    언제봐도 멋진 1259 훈련병들이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저녁맛있게 잘 먹고
    편한밤들~~~~
    1259훈련병들 화이팅!

  6. 2020.06.30 19:18

    승엽아 잘 지내고 있지 이제는 좀 적응했겠지 다들 아들 사진 찾았다는데 우리 승엽이는 못찾겠네..........
    오늘은 살짝 추운 기온이네 몸 조심하고 건강하게 보내
    다음주에는 우리 승엽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볼게
    힘내자!

  7. 2020.06.30 20:26

    재윤아 잘지내지 2주차 사진을 아무리 보고 또 보고 눈이 빠지게 보는데도 아들을 찿을수가 없네
    그래도 여기 어딘가에 함께 있겠지...
    그니까 계속 찿고 싶고 안보여서 속상해~ㅋ
    다음주를 기다려야겠다

    1259기 훈련병 너무 늠름하고 멎지다.
    힘내거라 모든 부모들이 응원하고 있단다.

    매주 사진 올려주시는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내아들 사진 한장만 좀 올려주이소~^^
    2202 정재윤 입니다. (죄송합니다 욕심이 과하죠)
    너무 보고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편안한 밤 보내기를~~~

  8. 1259기 박재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30 20:40

    사랑하는 엄마아들❤
    오늘도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했어~
    멋지고 자랑스럽게 훈련받고있는 우리아들이 엄마는 자랑스럽고 듬직하고 그러네ㅎ 사진보면 아직도 눈물이 나지만 엄마가 잘지내야 울아들도 힘내서 지낼수있을것같아 씩씩하게 지내고있어. 사진속의 울아들은 진짜 멋지다♡
    잘 견뎌줘서 고맙고 훈련 마칠때까지 아프지말고 지내자.
    매일매일 보고싶다 재원아♡
    사랑한다❤ 엄마아들❤

  9. 1259기 김태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30 21:36

    아들~
    오늘 써니가 소포보냈엉
    엄마는 아들생각해주는 써니가 너무 고맙고 이쁘네~
    마가모카페에 써니가 보낸 소포박스 너무예쁘게 준비해서막 자랑질좀했엉~
    1259기 부모님들 다하나같이 서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며 엄마들도 으샤으샤 잘지내고있엉
    아들도 동기들 기가막히게 생각하며 아껴주고
    도우면서 지내길바래
    마음도 정신도 1등
    사랑한다~
    오늘도 고생많았을 ~
    내일도 이겨내는거야 필승!

  10. 2020.06.30 22:58

    지혁이를 찾지는 못했지만 아들들 모습에서 너의 모습을 볼수있을것 같다 일주차에는 어린 햇병아리 눈빛이라면 이제는 매의 눈을 가진 해병으로 바꾸어 가는 구나 넘 늠늠하고 멋지다 아들들...
    지혁아 울 멋진 아들 씩씩하고 건강한 훈련병 생활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울 가족은 다 널 응원한다 !
    사랑한다 안 지혁...

  11. 1259 이한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6.30 23:38

    - 사랑하는 나의 아들 한준아

    세상으로 나와 첫울음을 터뜨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언제 커서 제 노릇을 하고 어른이 될지 늘 걱정이 앞섰는데
    어느새 훌쩍 자라 해병대에 입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구나.

    솔직히 해병이 되겠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대견함과 섭섭함이 오가며 아빠 입장에서는 뭐라고 해야 될지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입소하던 날에도 별 것 아니라는 듯 애써 무덤한 표정을 짓는 너의 모습을 보며
    아빠 역시도 억지로 내색은 안했다만 너를 보내고 다시 돌아가는 길에 가슴속 참았던 속울음까지는 도저히 참을 수 없더구나.
    아버지로써 그동안 제대로 해주지 못한 것의 무게가 왜 그리 큰 것인지 자책하기만 했단다.

    네가 스스로 더 단단해지려는 결심이 내린 진중한 선택일 것이기에 걱정스러운 마음 대신 괜찮은 척 응원을 보냈고
    지금은 훈련소 생활에 잘 적응해나가고 있는 너의 열정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아들아.
    블로그를 통해 매주 훈련받는 정보와 소식을 가족이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더구나. 사진을 통해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은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무더운 날씨에 혹독한 훈련으로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은
    가슴 한켠에서 떨쳐내지 못하고 있단다.

    순간마다 닥치는 육체의 극한은 이성적으로 참아내기 힘들고 그대로 놔버리고 싶을 때가 있을 텐데 사진속의 너의 모습을 보면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 안도감과 함께 네가 너무나 자랑스럽기만 하구나.

    바라건대 너의 군생활로 하여금 그동안 자라오면서 타성에 젖어있었던 습관과 행동들이 모두 한꺼번에 꺼내어지고
    그것들이 얼마나 가벼웠는지 들여다보는 기회로 삼아 긍정의 변화가 있으면 한다.

    또한 훈련받는 과정에 있는 지금, 인내하면서 극복해내는 그 모든 것은 그대로 세상에 던지는 용기와 미래로 나아가는
    동기가 되어 믿음직한 사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니 비록 힘이 들겠지만 하루하루 긍정적인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길 바란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비롯해 서진이와 엄마 그리고 다른 가족들이 노심초사 네가 무탈하기만을 바라고 있기에
    퇴소식에 마주서게 될 가족들에게 너의 건강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구나.

    아들아... 비록 차갑고 각박한 세상이지만 가족은 그 이상의 무모함도 얼마든지 해내게 만드는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너와 나, 정해진 틀을 강요하고 요구받는 부자간이 아닌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서로 넘어지지 않게
    함께 걸어가는 그런 돈독한 사이가 되어보자꾸나.

    끝으로 살면서 네 스스로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영역을 만들어낼 때까지... 그 기준에 너의 이름이 올곧게
    새겨질 수 있도록 아빠는 변함없이 널 응원해주는 진정한 팬임을 너의 마음속에서 간직해주었으면 한다.

    한준아.
    네가 내 아들이라는 것이 고맙고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멋진 해병이 된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나자.

    정말 보고 싶다 내 아들....

    - 너의 든든한 버팀목인 아빠가...

  12. 2020.06.30 23:41

    보고싶고 그리운 건우야!
    주말 웬종일 전화 기다리다 의미없는 잠깐의 통화로 진짜 듣고 싶은 아들 목소리를 못들었다. 일주일 내내 주말을 학수고대 했건만..
    잘 지내고 있지? 1259 동기들 모습보니 든든하네. 어쩔수 없이 건우 어디있나 열심히 찾았는데 모퉁이 한부분 드뎌 찾았다. 눈빛보니
    잘 지낸다고 하네. 항상 응원한다 아들.
    장마철이라 여기는 어제 비가 제법 내려도 우산쓰고 운동 다녀 왔어. 웬지 건우랑 약속 같아서... 본격적인 훈련과 장마철이라 후덥지근 한데 그곳은
    여기보다 더 더울듯 하네. 울 건우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래. 힘내고 화이팅이야!
    좋은 꿈 꾸고. 참 엄마 일요일 편지 보냄. 수료식 날 엄마 달려 갈 수 있어.
    꼭 잠깐이라도 만날 수 있길 기대하며 많이 많이 사랑해 김건우!
    1259 동기님들 모두 건강하게 쭉쭉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13. 1259기 정인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1 16:04

    사랑하는 내 아들 인찬아!
    내 아들 인찬아 주말에 전화가 오지 않아 기다렸는데, 별 일 없는 거지?
    사진에서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넘~ 대견스럽고 의젓하네.
    힘들겠지만 건강 잘 챙기고 다치지 말고 끝까지 잘 이겨내서 수료식 때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1259기 아들들아 끝까지 모두 화이팅!

  14. 1259기 김민규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1 17:16

    입영동영상부터 수많은 사진들 속에 우리 민규는 눈이 빠지도록 찾아도 없었는데 이번 사진엔 정확하게 민규인걸 알수 있는 사진을 찾았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씩씩한 모습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5. 2020.07.02 10:10

    멋진아들. 김현욱!!!
    현욱이가입대하니벌써3주가지났네ᆢ
    날씨가더워서걱정 이되지만ᆢ현욱이는잘할꺼라믿는다
    사진에는보이지않지만멋진아들모습을상상하니
    1259기모든훈련병들이내아들같고
    든든해보이는구나ᆢᆢ자랑스럽고대견하고
    아빠는항상현욱이옆에있단다 멋진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모든게첨이라 낮설기도하고
    두려움도있겠지 ᆢ 하지만. 훈련을마치고난뒤의
    성취감은. 말하지않아도알꺼야ᆢᆢ동료들과
    땀흘리고. 울고 웃고. 사회에서는느낄수없는것이
    군대라는곳에선가르쳐준단다 ᆢᆢ아빠가늘하던말알지?
    두렵고 무섭고 낮설지만. 일단부딛쳐보면 누구다할수있단다. 옆에동료를믿고. 교관님을믿고 자신을믿어라!!!!
    아빠는현욱이를민어!!!!멋진아들. 김현욱!!♡♡♡
    사랑한다. 훈련열심히잘받고. 대한민국의남자가되어
    아빠랑소주한잔하자구나~~~사랑한다♡♡♡♡

  16. 9소대교번2966번이한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2 22:59

    사랑하는 울아들 한결아!
    지금은 잠자리에 들었을시간이네..
    오늘 날씨가 꽤나 더웠는데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겠다ㅠ
    오늘따라 유난히도 울 아들 보고파서 사진도보고 편지도보고 네 옷가지가든 소포도 다시한번열어봤어...
    더더더 보고파져서 눈물이 왈콱ㅠㅠㅠ
    얼굴못본지 벌써3주째네..왜이리 시간은 더디게만 가는건지..아들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야속한 시간은 더디게만간다...
    밥은잘먹고있는거니? 어디 아픈곳은없니?
    매일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번씩 우체통을 확인해..혹시 아들이 편지썼을까해서...근데 오늘도 편지가없어서 조금은 서운하고 실망도했어...엄마는 너무나 네가 그리워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는데 아들은 그렇지않은가? 못내 서운하기도하고...훈련받느라 고단하고 힘들텐데 그럴수도 있으려니 생각도들고...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그래도 맘으로는 내심 서운하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지내고 있을거라 생각들어..
    한결아!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거라 엄마는 생각해..
    네가 해병대를 간다했을때 극구 반대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않아..훈련받는 사진들 올라온거보면 엄마 눈에는 울아들이 젤멋지고 젤 자랑스러워보여..^^
    물론 다른 동기들도 자랑스럽지만 엄마눈에만큼은 울아들이 최고다!!!ㅋ
    한결아! 좋은꿈꾸고 엄마는 아들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잠자리에 들려해..
    사랑해 아들❤❤❤ 엄마 맘 알지? 너를 엄청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한다는거...울아들 짱이닷...ㅋ
    2020.07.02 엄마

  17. 1259기 2502번 오상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2 23:14

    상준아,,,
    18일차가 지나고 있다.
    잘 자고 있지? 아침 기상은 잘 하고 있고?
    훈련에 비하면 아침기상은 껌이지, 뭐... 그지?
    너의 엄마의 일상은 아침일어나면서 부터 잠자리하는 시간까지 상준이를 위한 기도로,,,
    아프지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마칠수 있도록 ,,,,염원하는 마음 뿐이라는...
    가족들의 염원에 힘입어 힘내렴,,굳건하게 잘 참아내길...
    오늘밤도 푹 쉬고 내일도 화이팅 하자!!!


  18. 2020.07.03 00:07

    국이랑 반찬의 양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식판의 벽부분에 양념이 묻어있지 않은 것을 보아 훈련병들이 먹어서 저만큼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조금씩 배식해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금 꼬박꼬박 잘 내고 있는데 고생하는 훈련병들 국과 반찬을 저만큼밖에 안준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잠도 조금씩자면서 훈련받고 있을텐데 영양이 부족하지 않도록 국과 반찬의 양을 좀 더 풍족하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외껍질은 준비시간 관계상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먹는 음식의 양은 충분히 모자라지 않게 배식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2020.07.03 10:26

    아들 잘지내고 있지?
    유튜브에서 너의 이름을 새겨놓은 사진을 보면서 울컥해 지더라 ^^
    나름 힘들텐데 내색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견스럽구나.
    하루하루 새로운것을 받아 들여야 하는것이 어색하겠지만,
    그렇게 반복되다보면 몸에 익어 일상이 된단다.
    이렇게 남자가 되어가는 아들을 아빠로서 진심으로 응원한다.
    오늘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화이팅!!~~

  20. 2020.07.04 14:02

    김도윤! 도윤아~ 잘지내고 있지? 혁이랑 누나 이모들 다같이 도윤이 사진보면서, 도윤이 여기있네!! 하고는 다들 웃음꽃피었잖아! 늠름하고 씩씩하네 내동생!!

    힘들지?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 새로운 규칙들.. 처음 접해보는게 너무 많을것 같네. 대단하다 우리 도윤이 다 잘하고 있으니! 우리 도윤이가 마냥 어린줄 알았는데 이렇게 대견스럽게 훈련받고있는거 보니까 신기하고 멋지네.

    꼭 휴가나오면 혁이랑 누나보러와 누나가 먹고싶은거 다 쏜다!!
    힘들때, 지칠때 언제든지 기대고 연락해 :)
    김도윤 핫팅핫팅!!

  21. 2020.07.06 19:11

    작가님 1259기 3주차 사진은 언제 올려주시나요~~~오늘 하루종일 들락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