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2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59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글을 전달 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 전해드립니다.


 응모기간 : '20. 7. 3.(금) 00:00 ~ 7. 5.(일) 16:00까지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당첨자 공개 : 7. 10.(금) 오후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총 3회로 제한

(ex 아빠 3번 응모, 엄마 3번 응모, 나 3번 응모, 친구 3번 응모 등 가능~!)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2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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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05 17:06

    아들 체력 보충은 되었을까?
    통화 하면서 앞으로 힘들어 지는것도 알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을거라 생각이 되네..
    훈련소에서 견딜수 있는것은 동기들과 함께여서 였던것 같다.
    아들또한 멋진 동기들 함께여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거라 믿을께.
    몇번의 글을쓰고 써도 또 쓰게 된다.
    아들에게 조금 이나마 힘이 되는 말을 해 주고 싶은데..
    잘 견디어 내라는 말뿐이네..
    얼굴 이라도 보면서 사랑 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 모든 부모가 그렇듯 마음을 전해본다.
    사랑해 아들~ 화이팅~!!

  3. 2020.07.05 18:27

    이제는 예전의 모습이 아니라 점점더 멋진 군인 아저씨로 변해가는 너의 얼굴과 목소리를 날아라 마린보이를 통해서 변해가는 너의모습과 그리고 지금 훈련받는 일상을 조금씩 지켜보면서 엄마는 참많이 널 대견해하고 자랑스럽구나. 너도 적응해가는 널보면서 너자신이 참많이 뿌듯할것같구나. 멋진 대한의해병사나이 김준영에게 엄마가 멀리서 응원의박수와격려와 엄마의마음을 보낸다.사랑하는 준영아 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꼭 해낼수있을꺼다.화이팅~^^

  4. 2020.07.05 18:45

    현우!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지?
    네 몸의 아토피가 항상 걱정이다.
    지금은 힘들지언정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다 굳굳이 견디며 지내고
    나중에 우리 아들 다 계획이 있었구나! 하는 대견한 아들로 성장하기 바란다.
    너의 1기 선임이자 아빠동기 아들인 1258기 아들은 소청도로 간다더라...

  5. 2020.07.05 19:30

    우리아들 더운데 힘들지♡
    어차피 할꺼면 재밋고 알차게 받아들이고 더 한단계더 욕심을 부리면 건강하게 동기들하고 교관님들 말씀잘듣고 진정한 해병이되길..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필씅^^

  6. 1259기 배영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5 19:38

    1교육대대 7소대 훈병 배영훈 훈련 잘 받고 있나?
    몸무게 미달로 신체등급 3등급을 받아
    힘들게 재수까지하며 지원해서 간 해병대에서
    체력도 마음도 건강하게 만들길 바란다.
    이틀뒤면 아들의 20번째 생일인데
    생일을 과족과 같이 보낼 수 없지만 ~~~
    아들은 남은 훈련 잘 받고 멋진 대한의
    해병이 되길 바란다.
    훈병 배영훈 화이팅!!!

    아빠가

  7. 1259기 김병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6 00:42

    아들사진 2장을 더 보기 위해 이벤트를 참여하구나
    정말 엄마는 하루에 셀수 없이 우리아들 찾아보고 있단다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면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날것이다 군기가 점점 잡혀가는
    널 보면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엄마는 우리아들 포기하지 않고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우리 아들 힘내라!!!

  8. 2020.07.06 09:55

    3주차 더운 날씨에 비도오고 훈련병들 모습 사진에 담느라 우리 임영식작가님 몸살 나신건 아닌지요? 늘 고생하시고 수고 많으십니다.
    훈련병들 못지않게 열과성으로 한컷이라도 더 한명한명 모습 담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9. 2020.07.06 10:44

    울아들 오태훈 엄마는 너가 해병대 입소한 날부터 핸드폰 손에서 놓지않고 너의사진 찾기바쁘고 소식듣기 바쁘네.아빠가 너한테 손편지 쓴걸 몰래봣더니 엄마가 너한테만 신경쓰고 아빠한테는 소홀해진것같다고하셧더라..어쩔수없는 이런 상황.. ㅋㅋ
    엄마는 울아들 항상 응원하고 기도해.사랑해.아들.

  10. 2020.07.06 11:26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어느새 4주차 훈련이구나.. 점점 멋진아들에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흐뭇하네. 힘들고 고단해도 모든 훈련과정 다 수료하고 나면 뿌뜻함도 또 자신과에싸움에서 이겨냈다는 보람을 느낄것 같다.. 늘 엄마는 사랑하는 아들 걱정을 하지만 그래도 잘견디고 잘해나가는 아들이 정말 대견스럽고 멋지다. 이번주 지나나고 5주차는 극기주라 좀더 힘들수 있지만 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이 같이 힘이 되어줄테니 동기들과 교관님들 지휘아래 잘견뎌주길 바래~~ 아들 사랑하고 넘 보고 싶다.. 늘 보고싶고 생각이 나지만 한주 한주 지날때 마다 안도감과 멋지 해병에 아들로 되어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날씬 덥지만 나머지 훈련도 지금 처럼 멋지게 잘 해내길~~ 엄마가 기도 할께~~ 울아들~ 사랑해~~ 오늘도 훈련 잘받고 다치지 않게~~ 사랑해 보고싶구 소대장님.교과님도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세요~~ 아들~ 화이팅~~ 필승

  11. 2020.07.06 12:50

    상준아~ 이제 중반을 향해 4주차에 접어들었구나...
    많이 힘들겠지만 나중에는 웃으며 얘기 나눌 수 있는날이
    올거야^^ 영상에 우렁찬 쭈니 목소리가 맴돈다
    잘하고 있으니 지금처럼만 하자...4주차 훈련도 힘내고...
    해병대 훈병 오상준 1259 동기들 모두 몸 건강히 파이팅!!!

  12. 1259기 박수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6 17:04

    수민아 잘 지내고있겠지?오늘은 비가조금오지만 날씨는 시원하구나.오늘 규림이가 피부과 연고타러갔는데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구나.저번에 붙여준걸로 바르길바란다.아토피가 심한데 걱정되는구나.주말에 엄마랑 통화하지못해 또 기운이없을듯하구나.이번주는 무슨일이 있어도 통화가 되었음한다.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최선을다하길바란다.보고싶다 수민아.너의 목소리가 너무듣고싶구나.이번주는 꼭 통화하자.사랑한다 아들.

  13. 2020.07.06 22:16

    보구싶다 울아들~~~
    월욜에만 글이 올라오는줄알고 이제들어와보니 이벤트가 끝낫네....
    할머니생신때 울병길이 얘기하면서 다들 병길이 넘넘 보구싶어하셔~~~수료식때 지연.다혜두 보러가고싶다구 난리다ㅎ 울아들 씩씩해진모습.멋진모습 빨리보구싶다~
    낼두 오늘처럼 멋지게 해내자 병길아~~
    엄마가 열심히 울아들 응원하고.기원하고있어
    힘내~~~~!!!!!!!!사랑해 병길아

  14. 2020.07.07 07:49

    사랑하는 아들 재성아 오늘 문득 생각이나 글을 쓴단다. 오늘 앞기수 당첨자 사진과 글을 보고 느낌점은 다른 동료에게 이벤트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
    아들 모습 많이 보고 싶지만 지금까지 사진에 안 찍힌 다른동료들이 당첨되었으면 좋겠다. 아빠는 멋진 아들 사진 작게라도 보았으니 만족 한단다. 자기 자식 사진 한장 못 본 부모마음은 얼마나 그립고 보고 싶겠느냐 사랑한다 나의 아들 신재성
    1259기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필승!

  15. 2020.07.09 14:04

    사랑하는아들성현아~~~
    날씨가많이덥지~
    무더운날씨에힘겨운훈련받으랴고생이많다~
    하지만이힘겨움을잘견디고이겨내면~~더욱더
    멋진아들에모습이그려지는군아~~
    오늘도힘내고화이팅!!!!!
    사랑한다~아들!!!
    1259기장병들모두들화이팅!!!!^♡^

  16. 2020.07.09 21:55

    25일차 하루도 지나는구나!
    내일은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그간의 땀방울을 잠시 씻어내려주는 단비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밤도 단잠자고 좋은꿈 꾸려무나!
    내일도 힘내고 아자아자~~ 화이팅!

  17. 2020.07.10 09:49

    사랑하는 아들 이삭아 여기 인천에는 비가 내렸다 지금은 조금 그친 상태 포항은 많은 비예보가 있던데 훈련 하느라 애쓰겠구나 아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고 잘해내보자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18. 9소대교번2966번이한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1 08:15

    한결아 잘 지내고있지?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이벤트 당첨자 명단이떴네..
    당첨자 명단에 네가 없어서 실망했니?
    울모두 편지썼는데 넘넘 부지런한 부모님들이 많아서 밀렸나봐ㅠㅠ
    아픈데는없이 잘지내니?
    엄마 편지는 꼬박꼬박 잘받고있는거지?
    어젯밤 꿈속에서 네가 나왔어..얼굴은 못봤는데 아프다는말에 꿈이 깨고서도 걱정이되는구나..ㅠㅠ
    이제 4주가 지나간다...널 못본지 벌써 한달이나되었네..
    아들얼굴 까먹겠어..엄마는 핸드폰 바탕화면에도 엄마 화장대 한켠에도 군복입은 네모습이 담긴 사진을 놓고 매일매일 너 만날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보고싶어서 ㅠ
    아프지말고 밥잘먹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몇천번 수만번을 말해도 변함없이 울 아들 사랑한다..
    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아들~~❤❤❤

  19. 2020.07.11 13:42

    울 진석~잘 지내지!
    어제 비가 많이 온데는 많이 왔다고 하던데~ 걱정이 되네~진석아 아픈곳은 없는거지! 힘내고 ~ 울 진석이는 강한 남자니까~오늘도 화이팅하자!

  20. 2020.07.12 20:56

    사랑하는 우리아들 석원아!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 이번주는 극기주때 ☔ 소식이 자주 있다고 하던데 힘들어서 어떻게 하냐? 길도 미끄럼고 가방도 무거울텐데 걱정이다 아들! 하지만 우리아들은 잘 할수 있을거라 믿어 다치지말고 감기조심 몸조심 하자 엄마는 우리아들을 믿는다 빨간명찰을 달거라는것을~~~ 오늘은 푹 자고 이번주 잘 갔다와 아들 사랑하고 이겨내자 화이팅 아자아자 화이팅!!!!♡♡♡♡♡

  21. 2020.07.27 15:26

    해병 다워지고 있는 아들 지환아 너의 편지를 매주 받을 때마다 그저 자랑스럽고 믿음직스럽고 내아들이 맞나 할 정도로 할머니 아빠 엄마는 기쁘고 놀랍고 감사할 뿐이다....빨간명찰도 바꿔 달고....멋진모습 언제 볼까나?????수료식에도 못가고....면회도 안되고.....ㅜㅜ 배치된 곳도 너무 멀고 ㅜㅜ 울 아들 어쩌누..... 그래도 씩씩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 아들아 하루속히 만날 날을 기도하며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