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들에게 주어진 시간 단 2초


우리 훈련병들을 과연 그 짧은 순간에

어떤 메시지를 담았을까요..?


훈련병들 얼굴보시고~!!! 더욱 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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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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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05 13:44

    오늘 아침에 전화받고 잘 지낸다 하니 이제 정말 엄마는 맘 놓겠더라고~~^^ 이번 주 부터는 힘들다 하니 조금 걱정이되는데 다치지 않도록 잘하고 사랑해^^

  3. 2020.07.05 22:41

    어제, 오늘 울 아들 영상편지를 보며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단다. 보고 또 보기를 반복하며 너의 모습 편집해서 엄마폰에 저장까지 해놓았단다
    내일이면 다시 시작되는 훈련!
    비록 힘들지만 건강하게 훈련받을 수 있길 기도할께
    세연아 사랑해!
    엄마는 우리 아들 항상 믿고 응원한다!

  4. 1259기 김병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6 00:24

    항상 보고싶은 우리아들 병훈이 영상에서 들리는 목소리 듣고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날뻔 했구나 동생한테 시켜서 아들목소리 들을려고 저장도 해놨어 동기들이랑도 잘지내고 선크림 꼬박 바르길 바란다 엄마는 우리아들 잘해낼거라 믿는다 남은훈련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지내렴 수료식때 꼭 보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1259기 동기생들과 우리아들 화이팅 하길 응원합니다!!

  5. 2020.07.06 00:36

    사랑하는 김도윤 동영상을보니 건강하게
    멎진모습이 더 자랑스럽구나 항상 여러동기들과
    서로를 배러하면서 잘지내고 사진으로 또 만나자
    울도윤사랑한데이~♡

  6. 2020.07.06 00:40

    아들 ~주말잘보냈어 또한주 맞이하는 시간이네 영상 잘봤어 보고 또보고 계속보니까 아빠가 옆에서 웃는데 그리고 누나 찿아주고 옆에서 아들 목소리만 듣고도 건우맞지 하니까 누나가 오호~~ 하던데 누나가 건우 넘 멎지다고 난리났어 가족단체방에도 올렸어 아들 듬직한모습 보니까 넘 대견하다 이번주도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지내고있어 사랑하는 울 아들 파이팅 !

  7. 2020.07.06 07:57

    영상으로나마 아이들 얼굴 볼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어느덧 군인다운 면모를 갖춘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다. 목소리는 변했지만 건강하게 잘 있는 것 같아 안심이고 오늘도 새로운 한 주 강인하게 이겨내보자꾸나~~

  8. 2020.07.06 08:08

    사랑하는 재윤아 동영상을 보니 너무너무 반갑구나 보고 또 보고를 반복하면서 울다가 웃다가...넘 멎지고 듬직한 모습 씩씩한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넘 좋아 참 대견하구나
    이번주부터 더 힘들다고 하는데 건강하게 훈련 잘받기를 언제나 기도할께~
    동기들과 서로 배려하고 위로하면서 잘지내구~
    사랑해 아들 오늘도 화이팅!
    1259기 화이팅!

  9. 2020.07.06 09:14

    사랑하는아들 원아~♡
    아빠엄마사랑합니다 라고 힘차게외치는아들목소리에 가슴이먹먹하네
    아빠엄마누나1.2도 울 원이많이많이 사랑해~♡
    점점강도를 더해가는 힘든훈련 씩씩하게
    잘해낼거라 믿는다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무적해병으로 태어나는거야
    1259기 아들들 화이팅~♡
    정승원 화이팅~♡

  10. 2020.07.06 09:54

    보고싶은 아들!승희야
    생일축하해~
    아침부터 이 영상을 또 다시 돌려본다.
    봐도봐도 보고싶고.우렁찬 아들 목소리~엄마를 또 눈물짓게 하는구나~
    오늘 훈련도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씩씩하게 잘 받기를 바라고.
    오늘도 화이팅~!!!
    생일 축하해~~~~^^

  11. 2020.07.06 12:33

    승엽아
    아침부터 찌는 더위가 시작되는구나 오늘도 고생이 많겠구나 조금전에 영상 화면을 보았다 우렁차게 외치는 아들 목소리에 멍하구나 씩씩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반갑다 끝까지 잘 해낼거라 믿어본다 힘내자

  12. 2020.07.06 14:09

    승윤아~♡♡
    영상으로나마 우리 아들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 우리 아들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잘 해내고 있어서 참 대견하고 감사해. 끝까지 화이팅~💕😊👍

  13.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6 14:43

    민성아~
    따가운 땡볕아래 훈련이 고되겠구나. 날씨마져 힘든훈련에 더해 야속하기만하네.
    민성이가 잘 버티고 이겨내주길,더위에 지치고 힘들텐데 엄만 그저 무탈 하기만 기도한단다.
    그냥 맴찢이지만 그래도 이시간이 얼른 지나가주길 바랄뿐이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
    모든훈병이 속히 이시간을 무난히 넘기길 기도해. 민성아 아버지가 말씀하신것처럼 여름군번은 겨울을 참아내지만
    겨울군번은 여름이 정말로 힘들다잖아. 이런말로밖에 위로할수가 없어. 민성아 조금더 기운내고 조금더 화이팅 하자!
    1259기 모든훈병들 더위와 훈련에 지치지만 조금더 기운내길. 모두 무탈하길 바라고 밥 잘먹고 서로 위해주길 소망해여.
    애가타는 엄마 맘을 아들들이 꼭 기억해. 아들 사랑한다~^^

  14. 2020.07.06 15:00

    울 아들 영상 으로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늠름한모습 보니 뿌듯하고 대견하면서 자랑스럽습니다
    울아들 동근 사랑한다~~~♡

  15. 2020.07.06 15:40

    아들 영상을 통하여 아들에 모습과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 너무나 좋구나 일요일 잠깐에 통화에 아쉽고 아쉬웠으나 계속 볼수 있는 사진과 영상이 있어 다행 아들 4주차에도 화이팅하고 씩씩하자 필승

  16. 2020.07.06 20:58

    울 아들~영상으로나마 얼굴 볼수 있어서~~엄만 너무너무 좋았어~ 무더위에 훈련은 힘들지만~~같은 생활반 친구들과 서로 의지 하면서 잘 해낼거라 엄만~~~울아들 믿어~~아들~~용재야~~~힘내고~!!!화이팅!!!!!!울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17.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7 07:13

    울 둘째아들 민성아~
    오늘도 대구쪽은 불볕더위를 예고하고있네. 울아들들 훈련이더해 아마도 더 열기가 오르지싶어.
    할아버지 때문에 엄마는 이번주가 지나면 다시 할머니 계신곳에 가봐야할것 같다.
    어디서든 민성이 응원하니까 모든훈련 엄마를 생각해서 조금 힘들더라도 잘 이겨내고 꼭 밥잘먹고
    다치지말어. 담주가 엄마 생일인데 이번주엔 형이 상희랑 내려온다고 하네. 울 민성이 보는낙이 젤인뎅~
    딸같이 사근사근 이쁜짓이 새삼 그리운 아침... 울아들 목청이 터져라 사랑한단 고백이 너무 좋아 듣고 또듣고
    아버지 농담으로 테잎이면 늘어졌다고.ㅍㅎ 민성아 오늘도 지나갈꺼야.모든건 긍정된 마음에서 나오니까
    끝까지 훈련에 최선을 다해보렴.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울 아들들의 의지와 기개를 믿어.
    1259기 모든 훈병들 오늘도 건강하고 화이팅 합시다. 사랑한다 우리짱똘~^^

  18. 2020.07.07 09:14

    아들 오늘 날씨 많이 덥다는 예보이구나 더운 날씨에 훈련하느라 애쓰겠구나 언제나 씩씩한 아들 오늘 하루도 동기들과 연합하며 훈련에 잘 임하길 바라고 긍정에 힘으로 잘 이겨내도록 하자 이삭아 사랑한다

  19. 1259기 심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7 09:49

    형아~
    오늘 포항 날씨를 보니 무더위가 계속된다는구나
    더운 날씨에 몸 지치지 않도록 물 많이 먹고, 밥도 잘 먹고
    건강 잘 챙기도록 해~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훈련받느라 더 힘들겠지만
    햇별을 가려주는 나무의 그늘도, 간간히 불어주는 바람의 시원함도
    뜨거운 햇살에 따가움과 눈부심으로 느낄수 있는 것 아니겠니?

    고되고 힘든 훈련이라도 끈기로 인내로 잘 이겨내고 지금의 경험들이
    앞으로 형석이가 하고자 하는 일에 큰 버팀이 되길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한다~

    힘듬과 고됨을 함께하는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오늘 하루도 1259기 힘내고 화이팅 하자여~

  20. 1259기 문종혁 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7 11:38

    어제 퇴근후 엄만 핸펀으로 몇번이나 보고보고 또 본후 잘 보이지않은 시력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널 찾아 내더니 그 후로도 몇번이나 거듭해서 보던지.... 얼굴 보니 이제 좀 낫아진것 같다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잠까지 잘 잤다더구나(엄마 불면증 때문에 힘들어 하는거 알지?) 차츰 남자가 되가는 네 모습 보기 좋구나. 남은 시간들도 잘 이겨 내리라 믿고, 지금은 비록 배고프고 힘들겠지만 이것도 화려한 너의 젊은 날들이니 소중이 생각하고 많은 것들을 배우려 노력해 보렴. 난 네가 남자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뒤에서 지켜 보마.........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들아!

  21. 1259기 정영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2 22:44

    아들~영상편지로 너의 얼굴을 보네. 많은 사진들중에서 울아들 찾았지만 엄마 눈에는 안 보인다.
    사진 찍기 싷어하는 울아들...어디 숨었니?
    아주 짧은 영상편지였지만 너무 좋았어.얼굴은 더 새까매졌고, 목소리는 쉰것 같고~아직 엄마 아빠 품에 있어야 할 나이인데 너무 빨리 입대한건 아닌지~고교3년도 집하고 떨어져 있다가 겨우 몇개월 있다 군입대한 울영재 무지 보고 싶다.그래도 울아들 늠름한 모습에 엄마는 뿌듯해.
    울아들 상남자 되어서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듬직한 울아들 건강하고 하루를 감사하며 잘 지내길 기도할께...지금은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최선을 다하고 있을 울아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