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2교육대 3주차 - 수류탄투척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59기 2교육대 3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수류탄투척과 전투사격 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된 3주차의 포항 날씨는 초여름 날씨와 함께 비도 내렸습니다. 수류탄투척훈련은 연습용수류탄을 이용하여 충분한 연습으로 숙달을 하고 세열수류탄 투척을 실시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59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4주차에는 11미터 높이의 모형탑에서 공포심을 이겨내고 공중돌격훈련을 하고 있는 1259기들의 훈련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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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9 08:02

    우리짱똘~
    오늘도 하루는 시작 되었구나. 밥은 먹었겠지?
    오늘 훈련도 잘 할꺼라 엄만 믿을께. 더운날씨지만 때때로 물도 조금씩 마셔가며 지혜롭게
    극복해. 노력한 시간은 나중에 결과로 증명되는거니까. 살아가는데 많은 약이되리라 긍정적인 생각하고....
    아들 오늘도 훈련 고단하겠지만 다치는곳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고 기도해. 인편 쓰고 왔지~사랑한다 민성아~^^

  3. 2020.07.09 09:35

    ♡오상준♡
    목요일 오천 하늘은 흐리고 온도도 그리 높지않아 훈련받기엔 딱 좋은 날이겠구나!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아무리 강도 높은 훈련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으리라.
    두려워서 안하려해서 못하는게지. 할수 있다!!
    내일은 종일 비예보가 있든데
    오늘하루도 힘차게 즐길 준비 됬습니까????~~~~~
    "오상준"화이팅!!
    1259기 훈련병들 화이팅!!!
    ===큰이모가===

  4. 1259기 윤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9 12:12

    2105 윤강훈
    강훈아 어제가 우리아들생이이였어...21살 생일 축하해..
    어제는 하루종일 생일날 땀흘리며,훈련할 네모습에 안타깝고,애가탔다..
    아침이든 저녁이든 꾸준하고 힘있게 좋든,싫든.,바람이 불든,꽃이피고지나,자기인생자리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는 아들이기를 바란다..
    내아들강훈아! 이번주도 수고했고 많이 사랑한다~~

  5. 2020.07.09 12:54

    상준아~ 점심 맛있게 먹었니? 비 소식이 있더니 날이 흐리구나
    하루하루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날도 덥고 습한데 마스크까지...빨리 코로나 안녕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잘해온만큼 조금만 더 힘내자~ 긍정의 힘!!!
    민규가 상준이 형 편지 받았을까 물어보더라
    멋진 쭈니^^ 언제나 응원한다...몸 건강히
    오상준 파이팅~~~~^^

  6. 2020.07.09 17:49

    지금 제주 하늘은 비가 금방이라도 쏟아내릴 것 같은 성난 모습이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는구나.
    수고 많았어~~ 토닥토닥
    밥 잘먹고 아프지말고
    남은시간도 마무리 잘하렴!

  7. 2020.07.09 21:13

    보고푼 아들아~~넘 보고싶어 시간날때마다 사진을 보다 아빠가 드디어 아들을 찾았네 넘 멎지게 잘하고 있구나!! 더운날씨에 힘들었지 (토닥토탁 ) 갈수록 훈련의 강도는 세어지겠으나 더 멎지게 변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설레는구나!!
    아들!! 고교때의 저력을 다시 보여줘 아들은 잘 하거라 믿는다!! 조금더 힘을내어 파이팅을 외치자!!넘 보고싶고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8. 1259기 심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9 22:27

    형아~ 💕
    가족들에게 전하는 편지 잘 받았어~
    편지 쓸 시간도 많지 않았을텐데...
    엄마는 형석이 편지 받아서 넘 좋은데 울형석이 쉬지도 못하고 편지 쓴건 아닌지 조금 걱정 돼
    이제는 1주일마다 한번씩 오는 너의 편지가 습관처럼 매일 매일 기다려지기도 한단다 ㅎ
    잘 지낸다니 고맙고 감사해~💕
    오늘도 어김없이 주어진 시간, 주어진 훈련에 임하며 강한 사나이로 한 층 더 성장했을
    울 형석이 수고많았어~ ( hug )
    지금쯤이면 하루의 고단함을 푸는 단잠에 빠져 있겠지!
    잘자고 좋은꿈 꿔~형아~♡ 사랑한다💕
    쌓인 피로 싸~샤~샥~ 풀리는 꿀잠 자고 낼도 홧팅~💕
    1259기 훈련병 모두 수고많았어여~

  9. 2020.07.09 23:14

    3주차 훈련하는 모습 올라왔네.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홍익이 얼굴을 찾을수가..없다.무더운날씨는 계속 기승을 부리고 훈련의 강도는점점 거세지는것만같구나. 이또한 우리아들잘해낼거라 믿는다.
    그래도 고된훈련으로 어디 아픈데는없는지..엄마는그게 가장걱정구나.아무조록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끝까지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대한민국 자랑스런 해병대 김홍익 파이팅^^❤
    .....................................사랑한다.💕

  10.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0 07:56

    보고싶은 짱똘~
    오늘도 엄만 새벽부터 지금까지 컴앞에 앉아 멍하니 있다.
    이불세탁 끝내고 송풍기도 틀어놨고, 널다보니 창밖에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넹.
    아들있는곳도 비가오려나? 오늘은 기온이 높진않겠지만 비에 젖어 감기나 안들까 그도 걱정.
    이래저래 걱정쟁이 엄마네.ㅎㅎ 아들 아침은 먹었겠고 이제 오늘 훈련도 시작이겠구나.
    군사우편은 어제 등기로 받았어. 잘 지낸다니 고맙지모야.
    1교육대훈병들은 레모나도 반입시켜준다는데, 너넨 안된다고해서 어제 소포에서도 빼내고 보냈어.
    편지 한아름과 이것저것 보냈는데 이번엔 잘 받았음 좋겠다. 하늘이가 차곡차곡 써둔편지와 엄마 마음까지,,,
    비록 한 공간에서 시간을 함께하진 못해도 항상 마음에, 눈에 아들이 있어. 엄마의 마음을 생각해주렴.
    늘 민성이 무탈을 기도하고 건강도 지켜주시길 기도해. 1259기 훈병들의 무탈함과 건강도 기도합니다.
    울짱똘 오늘도 화이팅이다! 늘 보고싶고 사랑한다~^^

  11. 2020.07.10 18:38

    ♡오상준♡
    미소짓는 멋진 상준이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니 오늘 하루가 금새 지나는것 같다.
    울 잘생긴 조카 상준이 실물보다 더 잘 나오게 찍어주신 임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넙죽~~
    하루종일 기분이 좋구나!
    이름 불려졌을때 상준이 마음도 이랬으리라 ~~ !
    좋다! 상준이 사진 두컷으로 그동안 맘 졸였던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훈련에 잘 견뎌내고있구나!! 남은 기간도 힘차게 즐기며 보내도록 하자꾸나!!
    ===큰이모가===

  12. 2020.07.11 15:43

    그동안 아들얼굴 한번 보려고 사진 열심히 뒤져봐도 안보이더니
    이번에 수류탄 투척 사진에 제대로 아들 얼굴보이니 좋네...
    잘하고 있지? 현우!
    네 편지 잘 읽어보고 있다.

  13. 2020.07.11 18:07

    안녕 태호야
    여긴 비가 많이 오네.. 토요일 오후라서 잘 쉬고 있으리라 생각해
    수류탄 투척 사진에 혹 얼굴을 볼 수 있을까 하여 열심히 찾았는데 못 찾으니 아쉬움이 크네
    잘될꺼야 모든 일이 그리고 축복하고 사랑하고 감사해
    잘보내 걱정하지 말고 힘내고 ..
    다음주 사진엔 얼굴을 보았으면 좋겠네..

  14.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1 18:50

    민성아~
    토욜이라 인편도 아침일찍이 쓰고, 한나절 울아들 이쁘게 편집한거 보고또보고했네.
    혹시나 전화가올까 애인처럼 옆에끼고 전화가 꺼졌나?! 들여다보고 ㅍㅎ
    오늘 여긴 덥기도 했지만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거긴 어땠을까 몰라.
    내일 오후부터 완전군장챙겨서 극기주 훈련간다고 하던데, 오전이라도 충분히 쉬었음 좋겠다.
    담주 금요일 끝내고 오후에 부대복귀 한다고. 엄만 극기주뿐 아니라 항상 응원하고
    아들 무탈하기를 기도할께. 민성아 잘 할수 있을꺼야. 그간 계속된 훈련에 조금더 체력을 보테면 해내리라 믿어.
    1259기 훈병들 모두 해낼꺼에여. 조금더 화이팅하고 항시 건강하길 바래요.
    2659 조민성 사랑한다~

  15. 1259기 (2848)심형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1 19:32

    1259기 (2848)심형석
    형아~ 💕
    4주차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주말을 맞았구나
    오늘도 오전 훈련을 받았을텐데 쉼있는 시간은
    있는지..

    담주 드디어 혹독하고 힘들다는 극기주....
    천자봉 정복하고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해병으로 거듭나는 때가 왔구나

    언제나 변함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힘겨운 시간 버티고 이겨내 왔을 형석아~
    남은 훈련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컨디션
    잘 챙기고 안전히 무사무탈하길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 화이팅~ 사랑한다~💕

    ☆ 2848 심형석 ☆ 화이팅~^^

    1259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6. 2020.07.12 00:06

    1259기 이성우 완전 멋져
    사랑한다

  17.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2 08:41

    민성아~
    오늘은 푹 쉴수있음 좋으련만 긴장하고 있을것같아서 여기글 볼수없는건 알지만...
    엄마가 또 글을남기네. 밤엔 잘잤어?
    오늘도 엄마랑 아빠는 새벽기상해 일찍밥먹고, 휴대폰으로 컴으로 각자 바쁘게 민성이찿아 헤멘다는..ㅎㅎ
    민성이도 걱정하지마~ 다들 잘 해낼꺼야. 극기주보다 더 아들들 기세가 쎌거라서 엄마는 걱정 안하고 응원할꺼야.
    아들 할수있지? 대답은 이미 편지로 들었으니까 즐거운 이야기로~
    어제 형이랑상희왔는데 덩어리들 으규;;; 엄마가 두돼지덕에ㅎㅎ 먹고잡은거 많이먹었고 울민성이생각에 다들
    눈물 한바가지씩 쏱았다는... 형이 많이 그리운모양이야. 민성이 말끝에 목이메어 말을 못하는거보니 엄마가 더 아팠어.
    형은 민성이가 더 듬직하게 어른되올꺼라며 민성이를 믿어하네.
    오늘 오후엔 훈련받으러 준비하고 나서겠지. 다치지마. 아프지도마.까지지도말고... 엄만 그저 민성이 건강함된다.
    1259기 훈병들 모두 건강하게 극기주 보내고와여. 열심히 응원하고 힘내라 격려할테니까여~
    형이 발목 조심하고 항상 화이팅하라고 전한다. 사랑한다 아들~^^

  18. 2020.07.12 20:07

    ♡오상준♡
    주말도 금새 지나는구나.
    너희 엄마가 지난주에 진동으로 해놓은 바람에
    상준이와 통화못해서 얼마나 아쉬움이 컸는지 한주 내내 힝들어하더구나. 어제는 하루종일 벨소리 최대로 놓고 눈빠지게 기다렸더니 다행히도 이모들 이모부들 다 같이 모여있는 시간을 딱 맞춰 전화해줘 모두들 상준이 건강한 목소리들을 수 있어 무지무지 기쁘고 행복했다는~~~
    타이밍을 못 맞춰 아들목소리 직접 못들어 하는 아빠만 아쉬워 했단다...
    밥잘먹고 건강하다니 너무 반갑고 기쁘더구나!
    잘하고 있고 남은 시간도 잘 이겨내자!
    "오상준" 화이팅!!!
    1259기 훈련병들 화이팅!!!!!!
    ===큰이모가===

  19.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3 07:58

    민성아~
    밤새비가 많이도 온다. 하늘에 구멍을 메꾸던지 해야지 아들들 힘들겠구나.
    금욜이나 되어야 인편도 받을수 있을텐데.. 아들 목소리가 너무 쉬어 전화끝내고도 신경쓰이더라.
    악소릴 얼마나 했을까 목소리가 안나오는게.
    극기주 대비해 바짝 군기들라 그러는걸끄야. 오늘도 힘내고 조금후에 인편쓰러 갈꺼야!
    민성아 몸조심하고 비오니 미끄럽다. 항상 다치는데없게 조심하구.
    사랑한다 울짱똘~^^

  20. 2020.07.13 09:33

    작가님 4주차 사진 빨리 보고싶습니다 블로그에 빨리 올려주세요~~

  21. 1259기 송형찬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4 18:35

    겁쟁이 우리아들 수류탄 투척모습은 안보이지만
    잘해냈다고요~~
    우리아들들 멋진모습 장하고 대견해요
    1259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