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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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08 20:26

    준성아~ 사진 하나도 없어.ㅠ
    하지만 동기들 훈련받는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얻는다.
    힘듬 속에서도 단단해지고 견고해짐이 느껴진다.
    마스크는 이제 군복이 된듯.ㅠ 마스크라도 벗으면 시원할텐데...
    마음 굳건히 하고 남은 훈련 잘 받거라..필승

  3. 2020.07.08 20:56

    꿈에서라도 보고싶었는데 울아들 사진으로 보니 넘 기쁘네~~ 늠름한 대한민국 해병대의 군인으로 훈련받는 모습이 기특하기도하면서도 짠한 마음이 교차되는구나!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을 기르고 또한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생활에 꼭 필요한 자신감과 인내심을 키우는 과정이라생각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 잘받길 기도할게~~ 울 동욱이는 엄마의 소중한 보석!!! 1259동기생들과 더불어 Fighting!!!♡♡♡

  4. 1259 우지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8 22:14

    아래 해병대 사이트 가면 소대별 단체사진 있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가족분들 있으면 보세요..


    http://etg.rokmc.mil.kr/index.do

    해병대 사이트에서 -> 입영장코너 -> 사진/동영상보기 -> 신병교육대대
    로 가시면 ,, 각 소대별 사진모음 있습니다.

  5. 1259 1128우지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08 22:23

    1128 우지혁 ! 와이리 얼굴 찾기가 힘드노,,, 이놈의 자슥
    엄마, 아빠 눈 빠지것다.. 이번 3주차에선 한장도 찾을 수가 없네,,,
    해병대 사이트에서 소대별 단체사진 한장으로 간신히 눈요기 했다.. ^^
    같은 기수 가족분들도 위 사이트 주소 들어가 보시면,, 해당 소대 사진 보세요.........
    그리운 내 아들들이 보이실 겁니다.. 우지혁 화이팅...
    아빠가 바빠서 ,, 응모이벤트 1번밖에 못했다... ㅋㅋ 미안 넌 어짜피 이 블로그
    못볼거니까,, 선의의 거짓말로 3번씩 했다 할거야 ,, 힘내고,, 지혁아 사랑한다~~

  6. 2020.07.09 17:47

    정환아 오늘은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6시 일과 끝나지?
    8분정도 남아 있네~ 오늘도 정말 고생 했겠구나...
    하루 하루 낫선 경험을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을거구..
    또 한발 너가 원하는곳으로 다가간 거니까 힘내주길 바란다..
    모든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아들 사랑해~^^ 화이팅!!

  7. 2020.07.09 18:04

    훈련병들의 하루 시작과 마무리를 훈련받는 아들들과 함께하는건 모든 부모님들의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비가오면 비와서 걱정!
    더운날은 더워서 걱정!
    지금까지 잘 해왔고, 앞으로도 모두들 잘 해내리라! 1259 훈련병들!
    이제 21일 남은 시간도 힘내고 화이팅!!

  8. 2020.07.09 19:31

    안녕태호야
    잘지내고 있지... 사이트를 늦게 찾아서 이제야 글을 남기네
    함께 하는 훈련병들과 멋진 추억들을 만들어 낼꺼라고 생각해
    지나고 보면 지금 힘든일들이 또다른 추억이 되기도 한단다
    많이 힘들꺼라고 생각하지만 잘 이겨내리라 생각도 해
    태호가 선택한 해병대에서 한단계 더 성장해 오리라 믿어
    항상 감사하고 기도하고 있어..
    태호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거 알지
    사랑하고 감사하고 축복해...

  9. 2020.07.09 20:47

    1259기 훈련병 아들들이여~다 멋지고 자랑스럽다~무더운 여름 땀을 흘리며 훈련 받느라 고생하는 모습보니 맘이 짠 하기도 하고 대견스럽다.
    조금만 힘을 내자~무사히 훈련 잘 마치길 기도합니다.우주만큼 사랑하는 울 승현이 해병대 진짜
    찐 찐 찐이다.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알랴뷰♡

  10. 2020.07.09 23:03

    우리아들 병훈이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지 수고했다
    무더운 날씨에 훈련 하느라 고생이 많네
    그래도 우리아들은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훈련 받고 있다하니
    기분이 좋구나 조금만 참고 이겨내자
    우리 아들 사랑해 항상 화이팅 하자
    1259기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1. 2020.07.10 16:11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07.10 16:11

    비밀댓글입니다

  13. 2020.07.12 13:16

    딱 5 년전 저기 있었는데 복장이며 장비류 많이 좋아졌네요..저기서는 먹고 싶은것도 많고 더운 날씨에 얼마나 힘들지 ..고생해요 후배님들

  14. 2020.07.12 15:22

    모두 건강하게 무사히 교육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15. 1259 이한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2 15:56

    이제 우리의 자랑스런 아들들이 극한의 인내를 요구하는 극기주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마음 속으로 단단한 각오를 다지고 굳건한 동지애로 헤쳐나갈 준비가 되어있겠지만
    부모로써 걱정이 앞서면서도 모두가 낙오되지 않고 대한민국 건아로 당당히 서게 되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4주동안 받은 훈련을 통해 더욱 단단해진 체력과 정신을 바탕으로 1259기 훈병들이 동지애로
    똘똘 뭉쳐 가슴에 달린 빨간 명찰과 함께 가족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설 수 있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국토 수호의 첨병 아들이 해병이면 가족도 해병이라는 말이 있는데 1259기 해병의 우렁찬 함성과 기백이
    모든 가족들의 평안을 지켜낼 것이라 믿으며 힘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5502 오상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7.12 20:15

      우리 아들들 빨간명찰 다는 그날까지
      다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16. 2020.07.12 20:29

    내일부터 극기 주라고... 잘 할 수 있지??? 지금까지 견뎌온 것 처럼 극기 주 가서도 멋지게 빨간 명찰 달 수 있도록... 열심히 잘 할 꺼라 엄마 아빠는 믿고 있어.. 힘들꺼야.. 비도 많이 온다하고... 그래도 혁이는 잘 견디고 잘할꺼라 믿어...화이팅^^1259기 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하고..^^

  17. 2020.07.12 21:52

    극기주를 앞두고 비가 내려 걱정이구나. 비가 그치기를 기도하며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 잘 해내길 바래..아들 김준성 홧팅
    1259기 모두 홧팅!! 무사무탈..

  18. 2020.07.13 07:49

    잘잤니? 우리 아들
    오늘 드디어 극기훈련 가는날인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어떡하니! 걱정이 많이 되네 몸조심히 잘 갔다와 다치지않게 조심 1259기 훈련병 동기들 ! 모듀모두 몸조심히 잘 다녀기를 ~~ 무사히 ~~~ 모든 부모들이 기도 할게요
    아들 석원아 힘내 ! 사랑해 ♡♡♡무사히 잘 갔다와~~ 종민이도 무사히 잘 갔다오길 기도 할게 🙏 모두모두 조심히 잘 다녀오길 바래 ~~~~

  19. 2020.07.14 23:28

    1258기 엄마입니다~습관처럼 마린보이 홈피에 들어와서 보네요~1259기 훈련병아들들 건강하게 극기주 잘견디고무사히 빨간 명찰 다는모습 멋질겁니다~~1259기 화이팅

  20. 2020.07.15 23:24

    2160 홍승우, 우리 아들~
    우리 아들을 찾으려고 사진을 낱낱이 보았건만, 우리 아들 얼굴이 안 보이네.
    그래도 저 사진들을 보니 울 아들이 군대에 갔다는 것이 실감이 되며,
    비로소 분단 국가의 안타까움이 느껴져 눈물이 다 난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울 아들 대견하고, 건강히 잘 지내.
    다른 훈련들도 힘들어 보이는데 특히 공중돌격 훈련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
    사랑해, 아들~

  21. 2020.07.18 22:04

    보고 싶은 선근이!1918
    보이지 않는 아들선근얼굴을 찾아 헤매이고 있다
    눈이 빠지도록 우리아들이 있을까 찾아도 보이지 않고 오늘 전화 올까?
    전화기가 붙잡고 있는데 오지 않는구나
    우리 아들 보고 싶구나!
    훈련는 잘 견디고 있는지 궁금하다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힘내고 ~~
    엄마가 오늘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