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육대 당첨자들 사진 및 편지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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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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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7.10 10:00

    감사합니다.
    울 상준이 !!!
    건강한 모습도 보고 편지도 읽고 나니
    안심이 되는 구나!
    상준이 화이팅!!!

  2. 2020.07.10 10:08

    오둥!!!!!!! 이벤트 설마설마 확인했는데 진짜 됐다ㅠㅠㅠㅠ
    너무 행복해❤❤❤❤❤❤❤❤❤
    만약에 되면 귀여운 손하트랑 표정 해달라했는데 진짜 해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어어어❤❤❤❤❤❤❤❤❤❤❤❤
    살도빠진거봐ㅠㅠㅠㅠㅠ 어찌됐건 너무 멋있다 내둥이!!!!
    앞으로오 파이팅넘치는 모습으로 멋지게 수료하자!!!!!!!할수있다 상둥아❤❤❤❤❤❤❤❤❤

  3. 2020.07.10 10:20

    감사합니다~~~아침부터 이렇게 아들얼굴과 편지를 받을수 있게 해주셔서 꿈만같습니다.
    마스크 안쓴 아들얼굴보니까 너무 좋네요~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다니 안심도 되고요.
    아들!!!!다음주부터 극기주 훈련일텐데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최선을다하고 열심히 안전하게 잘 해주기만을 바래...♥♥
    넌 우리가족의 최고야!!
    가족들도 모두 잘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멋진모습으로 수료하는그날까지 아자!아자!홧팅!!!!
    사랑한다 내아들~♥

  4. 2020.07.10 11:14

    와우~~우리 민규가 진짜 당첨이 되다니 와~~행운의 사나이~~설마 설마 걸리겠나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해봤는데 진짜 있었네. 우리 민규도 사진 찍으면서 엄청 기분 좋았을꺼 같다.온가족이 이벤트 응모한다고 애쓴 보람이 있네ㅋㅋ마스크 벗은 얼굴 보니 건강히 잘 지내는거 같아 마음이 놓인다 한편으론 마스크 부분만 하얀걸 보니 또 마음이 찡하다 극기주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 김민규❤❤❤👍👍👍

  5.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0 11:33

    이벤트 당첨되신 가족분들 축하드립니다.^^
    대견한 아드님들 안부편지와 사진으로 가슴 따뜻함을 모두 함께 하시고
    두루두루 평안 하세요~
    아들들 너무 듬직하고 늠름해, 보는저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6. 2020.07.10 11:54

    너무감사합니다~
    이렇거 또렷한 우리막둥이 얼굴 볼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늠름한1259기 우리 아들들~그리고 밤톨이 더 힘 내서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 마쳐 주기를... 우리 아들들 정말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7. 2020.07.10 11:58

    상준아~ 오늘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넘 기쁘다^^ 웃는 모습 보기좋아!
    건강하게 잘 지낸다니 다행이야...역시 잘할줄 알았어~
    어젯밤 민규가 상준이형 낼 이벤트 발표하는 날인데 될 것 같다고 얘기하던데...와우 넘나 좋구나^^
    남은 훈련도 잘 받고...힘내라 오상준
    가족들이 쭈니 늘 응원하고 있단다~~~~♡

    1259 동기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이벤트 정말 감사합니다^^

  8. 2020.07.10 12:14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마스크 벗으연 다들 이리 잘생긴 얼굴인데 말입니다
    보고보고또봐도 질리지 않으시겠습니다
    남은 훈련 모두 무시히 마쳤으면 좋겠네요
    1259기 파이팅입니다 ✊✊

  9. 1259기 심형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0 13:25

    이벤트 응모 당첨되신 가족분들과 훈련병모두 축하드립니다 ~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을 보며 부러움도 들지만 모두가 같은 아들들이기에 기쁨마음 함께 나누어 봅니다 남은훈련도 함께하는 동기들과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길 응원합니다~
    1259기 모두 화이팅!
    울 형석이~ 화이팅~👍

  10. 2020.07.10 14:10

    축하 축하드립니다..^^ 쪼금 부럽지만...그래도 모든 아들들이 잘 지내고 있는 모습들 보니 한 마음 인것 같습니다..
    나머지 훈련도 모두 모두 건강하게 잘 견디길 기도하며 바래 봅니다..^^ 아들~~ 이벤트 안되었지만..그래도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지??
    ^^ 사랑해^^ 아들.... 잘 하고..^^

  11. 2020.07.10 14:16

    오~ 이벤트에 당첨되었네요~ 감사합니다~
    3년전 첫째아들(1225기)때도 이벤트 당첨되어 넘 기뻤었는데 이렇게 둘째아들까지 당첨이 되다니~ 이게 도대체 무슨 복인지~
    첨볼때 믿기지 않아 몇번을 확인했는데 이렇게 기쁠수가 없네요~
    사진보러 들어오니 떡하니 맨위에 있어 찾기도 넘 쉽고~ 늠름하고 강인해진 모습보니 넘 대견하고 멋있기까지 하네요~
    무더운날씨에 훈련받는 훈련병들과 가르치는 교관님들 그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해병대 1259기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

  12. 2020.07.10 14:17

    이벤트 당첨 축하 드립니다~
    저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ㅋㅋ
    내 아들 보는것처럼 흐뭇합니다.
    1259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13. 2020.07.10 14:53

    어머나;;;;;;;;;;;;; 진짜 기대하고 있었는데......역시나 당첨?!?!?!?!?
    활짝 웃는 울 쭈니모습 넘 멋지다 ^_____^
    아픈데없이 잘지낸다고 하니 맘도 놓이고.. 덥고 지치고 힘들어도 잘 참고 이겨내서 수료식때 보자..
    항상 최선을 다하는 내조카 오상준~ 화이팅~~~!! 사랑한다~~!!

  14. 2020.07.10 21:58

    아들웃는 얼굴보고싶었는데... 1259기 아들 동료들 웃는얼굴보는걸로 퉁쳐야겟네요.
    궁금한건 우리가 이벤트에 보낸글은 울아들한테 전달되는건지 궁금하네요.꼭 답해주세요~~제발요~~

  15. 심현보 이모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2 10:39

    충성!
    더운데 훈련마무리 잘하시와요
    후배가 아들 해병대보내고 조석으로
    충성을 외쳤다고 나더러도 하란다 ㅎㅎ
    그러던 일년이지나 세월이 흐르니 눈물이
    눈꼽되니 제대날짜 나왔다고 휴가왔더라
    학생티 못벗은 해병대가 얼마나 당당하고
    멋진지 ᆢ울 현보도 기대된다
    더위와 처음접한 교육들이 너를 더 성숙하고
    멋진 아들 손자 동생으로 재탄생 될거라 믿어
    현보홧팅!
    멋진 군생활 제2인생의 계단오르기 힘차게
    오르자 응원한다 우리가족 형제들 ~

  16. 2020.07.13 00:48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소시민 중에
    한 명인 사람 입니다

    오늘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시며
    노고가 크신 군장병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래 전에 있었던 일화와 함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그 때가 대략 13년여 전 쯤 이었을 겁니다
    천안에서 의경으로 복무 중
    음주단속 중에 단속된 운전자의
    친구라는 동승자가

    옆에와서 자기가 해병대 부사관
    출신이라느니 떠들어대며 욕을 막
    하는겁니다

    당시에 의경들은 그런 사람들을 마주치면 싸울수는 없으니 왜 자꾸 반말을 하시느냐고 한 소리 하고 마는 식이었는데

    술에 취한 사람들 중에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경우에 따라 험악한 분위기로 가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제 옆에서 친구가 음주운전 단속된 화풀이를 하는것인지 경찰들 욕이며 이런저런 욕을 계속 하는 그 사람에게 역시나 왜 자꾸 제게 반말로 그렇게 욕을 하냐고 따져 묻고
    고개를 돌리니

    갑자기 제 목을 가격하더군요
    아시겠지만 목을 잘못 가격하면
    사람이 사망 할 수도 있는데

    저도 잔뜩 화가 났지만
    또다른 일행도 있었고
    (이 사람은 별 말 없이 가만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경찰 직원 분들이
    저 때문에 귀찮아지게
    될 수도 있고

    부모님 걱정 끼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그 사람 앞에서서
    화가 잔뜩나 노려보고 있으니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보였는지

    차 안에서 음주측정 중이던 직원분이
    차에서 내리셔서 그 사람에게
    왜 소란을 피우냐 말하니
    (그 직원 분은 키190 정도에
    태권도 4단인 분이셨습니다)

    그 사람이 직원 앞에서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해병대 부사관 출신이라는겁니다

    그 말에 직원 분은
    그래서 나는 경찰인데 뭘 어쩌라는
    거냐 젊은 사람이 술 취해
    뭐하는거냐 말하니 아무 대답도
    못하고 멍하니 있던 그 사람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세월이 많이 흘렀고
    그 사람도 어딘가에서 적당히 직장
    생활하면서 가정도 이루었을거라 생각하는더 과연 자기 자식들에게
    과거의 그 일을 떳떳하게 이야기 해 줄 수 있는지

    자기 자식들에게 음주운전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 해줄런지 그게 참
    궁금합니다

    친구 중에 해병대 출신이 있는데
    그 친구는 본인이 해병대 출신이라고
    사람들에게 드러내는걸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복무 시절에도 휴가를 나오거나 하면
    그냥 조용히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군부심 부리는 것도 유치한 일이고
    사람들 중에 해병대에 호의적이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 그냥 드러내지 않는편이라 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해병 부사관
    출신이라는 사람이 그런 부정적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 중에 하나라 생각합니다

    대학 시잘 보면 길에서 해병 선후배가
    만나면 특별한 관계임이 바로 보이던데 그런 끈끈한 관계도 관계이지만

    과연 자신들이 자부심을 갖는
    그 해병대의 이미지를 위해서
    자신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길가다 마주치면 선후임 대우해주는
    그런걸 넘어서서

    타인에게 갑질 하지 않고
    존중과 배려를 하며
    법과 도덕을 준수 하고 있었는지
    대내적 대외적으로 해병대는 그리고
    해병대 전역자들은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지 말 입니다

    그 때 소란을 피운 그 해병 부사관
    출신이라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자신이 과게에 한 행동에 부끄러움을 갖지 못한 사람이라면 당신이나 당신 자식에게 그 업이 돌아갈거라 말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으며

    해병대는 필살기와도 같은
    전략기동자산으로써
    통일 전에도 통일 이후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다시 한 번
    장병 여러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글을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