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교육대 4주차 - 구급법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9기들은 이제 4주차 훈련을 마치고 극기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병 1259기 1교육대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소개해 드리려했으나 우천으로 훈련일정이 변경되어 구급법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해병대원들이 사고 현장에서  응급처치로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뉴스들을 많이 접하실 겁니다.  이건 바로 신병교육훈련중에 구급법에 대해 철저하게 교육받았기 때문일 겁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바라고 다음주에는 극기주 훈련 중 산악돌격훈련과 각개전투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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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13 21:49

    1259기 아들들 지난주도 열심히 잘 훈련받았네요~~ 애틋하면서도 모든 아들들 대견합니다
    무리 속에 있을 아들 동호 화이팅!!!!!
    이번주 사진도 볼수 있어 반갑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3. 2020.07.14 14:41

    1259기 1658번 정기민훈병 잘있제?
    지금쯤 극기주에 얼마나 힘들까?
    그렇지만 1259기 모두가 같이 함께 훈련하니,불굴의 의지로 반드시 이겨내어야 한다.제대로 군기도 들어가고 나름 씩씩한 사내다운 해병대가 되어가는구나.아무나,누구나 해병대가 될수 있는것이 아니기에 기민이의 선택은 더욱더 대견하구나 아들 화이팅하고 포기하지않는 해병대가되어라.건강하고 무탈해라~~ 2020.7.14.-아버지가-

  4. 1259기 송형찬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4 18:10

    1259기 송형찬 보고싶당~ ~
    우리아들들 장하고 대견합니다
    코로나19도 절대로 문제없습니다
    멋진모습 볼 수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필 승!!!!!!

  5. 2020.07.14 20:52

    1259기해병에아들들 많이힘들텐데....
    잘이겨내는아들들정말자랑스럽네요~
    이 자랑스러운아들들 이 보고십네요~~
    끝까지포기하지않는1259기아들들 ~멋진대한민국에해병이되기를........화이팅!!!!
    수료식때꼭얼굴보고싶네요~~
    아들성현아~!!
    보고싶다~
    사랑해~!!!

  6. 2020.07.14 23:15

    1259기 수료식땐 부디 코로나19종식 되길.

    아니더라도
    부모님들만이라도 꼭 꼭
    수료식때 참석할 수 있었으면 ~~~~~_()_

  7.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5 11:14

    이름만 떠올려도 코긑이 찡함을 느끼게한는 아들 혁아 ~ 보고싶다.
    비온 뒤라 그런지 일산은 날씨가 선선하고 청량감이 느껴지는구나~! 낮부터 온도가 올라 간다고 하 는데...무더위에도 훈련 잘 이겨 내길바란다.
    극기주 훈련 잘 이겨내고 빨간 명찰을 보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
    엄마,아빠의 자랑스러운 아들임을 잊지말고 오늘도 화이팅 크게 외치며, 훈련 마무리 잘해~ 사랑해~

  8. 2020.07.15 17:43

    사랑하는 승현이4주훈련도 잘 이겨내고 5주 극기훈련 받구 있겠구나~~멋진 아들 좀 만 힘을 내렴
    1259기 모두들 파이팅! "필승"다치지 않고 힘든
    과정을 거쳐 더욱더 늠름한 해병대가 되길 바랍니다.모두들 건강하고 끝까지 마무리 잘해요.보고 싶어도 쬐매만 기다리자♡가족 모두들 승현이를 응원한단다♡토욜마다 목소리 들어 기쁘다

  9. 2020.07.15 21:36

    아들 극기주 3일차 오늘도 고생많았다
    이제 남은 2일 끝까지 잘견디고 이겨내서
    빨간 명찰 달고 멋진 해병이 되자
    자랑스런 내아들~준제야 힘내자 !!!
    사랑한다♡♡♡

  10. 2020.07.15 23:56

    우리 정호가 아가때 걸음마를 처음 떼었을 무렵이 생각나는구나. 얼마나 설레고 가슴벅찼는지 그 때 그 설레고 벅찬감동이 지금 또 재현되고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하기가 조심스럽구나. 지금 얼마나 장하고 대견스러운지~!!
    지치고 고단한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결코 지지않을 아들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 알지.
    힘들다 여기면 지칠것이고, 두렵다 생각하면 이루지 못 할 것이기에 끝까지 맞서는 강인함을 무기로 무장해제하지 말기를 바래본다~
    박정호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으로 임하기를 명한다.
    깨지고 다듬어져서 결국에 광채를 가지게 되는 다이아몬드처럼 빛날거라 믿는단다.

    해병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1259기 빨간명찰, 팔각모의 마린들을 먼 곳에서 응원합니다.

  11. 2020.07.16 00:16

    잘지내는모습 보기좋네~
    많은사진과 많은사람들 속에서 아들모습을 귀신같이 찾아서 캡쳐해놨네~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이많네~
    수료식이 얼마남질 않았네~
    건강히 잘지내라~홧팅~👍

  12.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6 17:34

    오늘 밤 부터~내일 오전까지 천자봉 등반한다고 합니다. 극기주의 마지막 고된 훈련입니다. 1259기 모두 마지막까지 힘내서 전원 무사히 완주하 길 바랍니다. 1259기 멋지고 장한 아들들~ 화이팅~~~ 아자,아자~~힘내라 아들~사랑해~

  13. 2020.07.16 23:02

    우리아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말고 힘내자.동기들과 서로 밀고 끌고 서로 힘이되어 다같이 승리하길 바란다.천자봉 못오를일 없다. 화이팅^^!

  14. 2020.07.17 00:03

    지금 이 시간에도 천자봉을 향해 열심히 걸어갈
    1259기 훈병들 모두 잘 이겨낼 것 이라 믿습니다~!
    모두 무사히 완주하길~~~
    오늘은 왠지 잠 못드는밤이 될 것 같네요
    모두 힘내고 퐈이팅~

  15. 2020.07.17 07:56

    사랑하는 우리아들 석원아!
    오늘 드디어 극기훈련 마치고 돌아오는 날이네 들어오는 모습을 못 봐서 아쉽네 가까이서 같이 응원은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아들들을 응원할게 모두모두 수고했어 👍 자랑스럽고 든든해 이제 진짜 해병대의 아들이 된것같아 얼마나 고생 했늘까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네 이제 제일 힘든 훈련은 끝났으니 그다음은 아들이 좋아하는 수영이네 이것도 힘들거야 생각보다 엄마가 앞에 기수들 영상을 봤는데 힘들어 보였어 모든게 처음하는거라 힘들지 참! 오늘 극기훈련 끝나면 빨간 명찰을 달겠네 정말 뿌듯하겠다 정말 수고했어 사랑해 우리아들 화이팅!!!!♡♡♡♡

  16.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7 10:37

    1259기 동기 어머님께서 남기셨던 ...잠못드는 밤이 될 것 같다고...부모님들의 같은 마음인 걸 알지?밤새 뒤척이며, 시계보며, 지금 쯤 어디쯤 가고있을까? 생각하다보니 해가 뜨더라~ 잠못자고 먹는것도 부실하고 더군다나 평발이라 내심 걱정된다고 했는데..잘 이겨내고 있겠지? 가족모두 응원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아들화이팅~ 1259기 화이팅~ 사랑해~^^

  17. 2020.07.17 18:46

    아들 ! 이시간이면 부대에 복귀 했겠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보람은 있지 오늘 천자봉에서 찍은 단체사진을 봤어 뿌듯하더라 그런데 너무 뒤에서 있고 조명빛이 안경하고 같이 반사되어서 이상하게 나왔어 머리도 또 깎았나봐 더 짧아졌던데 엄마는 우리 아들이 수 많은 훈련을 잘 해내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찡하면서도 든든했어 이제는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것 같아서 오늘은 많이 피곤할거야 저녁 맛나게 먹고 푹 쉬어 내일 통화하자 오늘도 수고 했어 화이팅!!! 사랑해 💚 💛 💕

  18. 2020.07.19 09:55

    훈련사진에서 얼굴을 보니 마음이 찡하네~ 힘들지 않고 쉽게 얻어지는건 없는거 같아 힘들지만 잘견디고 있는 태호에게 항상 감사하고 고맙네~ 사진에서 얼굴 찾으면 반갑고 열심히 어느곳에서나 최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믿어 감사하고~ 오늘은 푹쉬고 있겠네 편히 지내고 ~^^

  19. 2020.07.19 11:02

    잘 잤니? 우리 아들 오늘은 비도 오는데 뭘 할까 피곤이 가시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벌써 5주가 마무리 되었네 그리고 내일은 6주차 들어가네 시간이 빨리 간다면 빠르고 늦다면 늦지 하지만 5주동안 우리 아들이 배운것도 많고 사회에 나오면 터떻게 해야하겠다는 생각도 있을거야 나중에 천천히 생각말고 틈틈히 생각하셔 내일은 수영도 하고 겨루기를 비슷한 전투싸움이라는데 오래 버티늨사람이 이긴다고 하더라 다치지 않게 잘 해 아직도 연락이 없어 이렇게 일기를 써 오늘도 화이팅 !!! 사랑해 우리아들♡♡♡♡

  20. 2020.07.19 18:44

    아들 아까 전화통화를 제대로 못 했는데 아쉽더라 엄마가 밖에 있었고 또 옆에 누가 있으니 통화하기가 그랬는데 기다릴때는 안오다가 막상오니까 제대로 못 했데 섭섭했지 아들 빨간명찰 단거 추카추카해 그리고 힘없는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신경이 쓰이네 정말 아픈곳은 없는거지 걱정이 되네 다음주에 통화할때는 많이 하자 오늘도 피곤할텐데 푹 쉬어 저녁 맛나게 먹고 수고했어 화이팅!!! 사랑해 💚 💛 💗 💖

  21. 2020.07.19 20:52

    사랑하는아들성현아~~~
    오늘는에너지충전좀많이했니~~??
    입소한지가엇그제같았었는데~~~
    수료식날자가눈앞에다가오는군아~~
    힘겨운한주한주 훈련 잘이겨내 정말 자랑스럽군아~~곁에있을때는 항상어린애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듬직한1259기해병멋진아들로돌아올거라고생각하니~앞으로는뭐든다할수있을것같다.
    아들~!!!많이보고싶다~
    끝까지최선를다해서임무완수하고~~~화이팅~!!!
    사랑해~~~~~
    엄마.아빠,누나 항상 곁에서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