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2교육대 4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59기 2교육대의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59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바라고 다음주에는 극기주 훈련 중 산악돌격훈련과 각개전투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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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16 08:14

    아들 오늘 인천은 더운날씨가 예상되는데 ..우리아들들 훈련 받고있는 포항은 제발 덥지말기를..간절함으로 또 기도한다 늘 엄마아빠 걱정말라며 잘지낸다고 편지로 전화로 밝고 씩씩한 우리 아들 어릴때부터 속 깊은 우리막둥이 그래서 더 맘이 아린다 네 선택에 후회가없기를...어째던 엄마 허락없인 😘😘 다치지말고 아프지도말고 잘먹고잘자며 건강하게 훈련잘받기를 제대 하는 그날까지 안전과건강을 엄마는 자나깨나 기도한다 오늘도 씩씩하게 잘견디자~힘내고~화이팅~~
    씩씩한 해병 멋진해병 오늘도 1259기 우리 아들들~~힘내자~화이팅~~

  3.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6 09:44

    울아들 민성아~
    여긴 해가 뜨거운 아침인데 포항은? 드뎌 천자봉으로 빨간명찰 달러가는 날이구나.악!
    극기주에 끝을보는 천자봉. 아들 같이오르자~ 엄만 여기서 밤새, 아들은 동기훈병들과 악으로 깡으로!
    만들어지는것이다. 이말 되세기고 다시전진 앞으로... (오늘 발표나는날 이거든..젤 빡센 수색대대.말이안나온다는...)
    오늘지나 내일가면 곧 수료일꺼야. 앞으로 딱2주 남았다. 울민성이 얼굴보러 가는날..... 너무 보고싶어~
    1259기 훈병들 고지가 코앞이니 다들 기운내고 화이팅!!! 천자봉 가자아~~ 엄마들은 아들들 믿어!

  4. 2020.07.16 12:48

    상준아~~ 얼마만에 맑은 하늘을 보는건지 화창하네
    극기주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있는 쭈니 최고다!!
    동기들과 하나되어 끝까지 힘내자
    오상준 파이팅!!!

  5. 2020.07.16 18:50

    비가그친 후의 하늘은 맑지만 햇살은 무지 뜨겁다. 훈련받는 울 아들들 오늘은 조금 힘들었겠네! 앞으로 더 더워질 날이 무수한데 요정도 날씨는 거뜬허지?!!
    오후되니 남풍이 살살 불어와 선선하기까지 허다. 내일도 딱 이런 날였으면 좋겠구나!
    오늘이 초복인데 훈련병든 삼계탕 한그릇들 하게 했을테쥬?
    먹고 기운내서 훈련도 잘 받게 될 겁니다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내일도 고생하자~~~
    "오상준" 화이팅!
    1259 훈련병들 화이팅!!!
    ===큰이모가===

  6. 2020.07.17 00:13

    울 아들 민엽아!!
    동기들과 씩씩하고 늠름하게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대견스럽구나!!
    힘들땐 동기애를 발휘해서 잘 견디라라 믿는다.
    민엽아 극기훈련 오늘이 마지막 날이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기에 대견스럽고 장하구나!!
    항상 안전하고 건강하게 모든 임무에 임하길...
    아들 극기훈련 마지막까지 파이팅!!!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7.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7 05:18

    우리짱돌~
    천자봉엔 무사히 올랐겠지?고생했어 민성아.
    각개전투 끝내고 고단한 몸으로 10시간이넘는 지옥같은 산행. 말로야쉽지 얼마나 힘들까 미루어 짐작만한다.
    모든훈병이 동일한 조건이라지만 다른곳에비해 다리쪽이 약한 울 민성이 고생했고 격렬하게 박수쳐준다.
    1259기 훈병들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도 보내요.잘 해내서 축하하고 완주해서 가슴에단 명찰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산할때도 안전하게 내려오길 바래요. 민성아 다시한번 고생했다고 말하고 꼭 안아줬음 좋겠다.
    저녁도 안먹었는데 이유없는 복통에 조금전 약도 먹었지뭐야. 엄마배는 민성이랑 함께한건지 하루 한끼로 더는
    못먹네. 얼른 수료끝내고 얼굴봐야 나을듯하기도... 민성이 보고싶다.훈단 복귀후 조금의 휴식이 있을때 다리에 쿨링패치 붙이고 쉬렴.
    그게 젤 신경 쓰이는데,아픈곳 있음 동기들과 동전파스도 농가 붙이고. 오늘도 힘들겠지만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8. 2020.07.17 09:04

    짝짝짝~ 짝짝짝~🤗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1259기 울 아들들
    정말 수고많았다~
    누적된 피로감에 한 발 한 발 내딛기조차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자 극한 상황도
    당당히 맞써 이겨낸 너희들이잖아~👍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때 마다 가슴벅찬
    빨간명찰 💕 달 시간이 점점 더 다가오고 있음을 상기하고 끝까지 힘내라~
    아자아자 1259기홧팅~💕
    심형석 화이팅~💕♡

  9. 2020.07.17 10:30

    우리둥이 오늘 드디어 빨간명찰 달겠구나~정말고생 했다 코로나 때문에 더운날씨에 마스크 쓰고 훈련 받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 동기들과서로 배려하고믿고의지하며 마지막까지 힘내고 남은2주마무리 잘하자~ 1259기 정말 자랑스럽다~ 우리아들들 ~ 화이팅~

  10. 2020.07.17 11:37

    어제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울아들 생각에 잠못이루었네
    모든 엄마들의 마음 일거야 정말 고생 많았어
    아들 좀더 힘내고 언제나 항상 건강하게 남은 2주동안 훈련에 완주 하도록 기원할께 1259 기 모두 홧팅 !!

  11.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7 11:39

    아들 성공했구나~
    쫌전 훈단사진보기에 민성이 천자봉 등반사진 올라왔다고 6소대꺼 보내주더라.
    아들 축하해~
    얼굴한가득 힘든 내색들없이 웃음들을 머금고 사진 찍어줘서 고마와욤,
    1259기훈병들 남은기간 훈련도 화이팅!!!

  12. 2020.07.17 12:10

    아들 고생했고 장하다! 마음졸였던 극기주였는데 사진보니 생각보다 아들들 얼굴이 밝아 안도했다. 고마워~!!
    남은 훈련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수료2주전부터 아~무도 안만나고 청정상태로 수료가서 아들 토닥여주고싶은데 안되겠지??
    1259기 모든 아들들 응원합니다.!!

  13. 2020.07.17 16:11

    장하구나 아들들 고생했다 힘든 훈련이 었을텐데 표정들은 밝아서 위안이 된다 부디 전역 까지 다치지도말고 아프지도 말고 멋지게 마무리하자~정말~장하다 내새끼~

  14. 2020.07.17 17:14

    오늘 내일은 비예보도 없고 기온도 그리 높지않아
    훈련받기엔 적합한 날이구나!
    극기주 잘 이겨낸 울 아들들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ㅉㅉㅉ
    고생했다! 장하다! 아들들아!
    다음주엔 후배 기수들도 들어오고
    입대할때 앞기수 선배들의 천자봉등반 사진을 보니 까마득 하던데 결국 울 아들들 해냈구나.그간의 애쓰고 고생한 보람이 나겠어 축하한다.
    이제 남은 시간도 무탈하게 잘 보내길 바란다.
    수고했다.
    오늘은 맛있는 저녁 많이 먹고 푹 쉬렴!

  15. 2020.07.17 17:24

    오둥~~오늘까지해서 극기훈련이 끝났는데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장시간 걷고 훈련하느라 발은 괜찮은지 걱정이네~~
    보내준거 아껴쓰지말고 팍팍 쓰고 !! 오늘은 그래도 맛있는 밥과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으면 좋겠당
    아 그리고 빨간명찰 단거 축하해!!!! 젤 멋져 우리둥이이이♡♡♡♡!!!♡♡♡♡!!!!
    원래도 자랑스러운 둥이였는데 더 자랑스러운 둥이가 됐넹~~><
    정말로정말로 고생많았어! 힘들었을 몇일을 잘견뎌내주어 너무너무고맙고 진짜 상둥 젤짱이야!!!!!!!!!!!!
    앞으로 남은 2주도 파이팅!!!!!!!!

  16. 2020.07.18 08:19

    상준아~~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그 어렵다는걸 쭈니가 잘 해내고 있구나^^
    주말인데 쉴 수 있을 때 잘쉬고...밥도 잘 챙겨먹으렴
    마무리 잘하고 2주 남은 훈련도 힘내자!!
    오상준 파이팅!!!

  17.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8 11:36

    짱똘~
    주말인데 편히쉴수 있을까 몰라. 등반끝내고 몸살들이나 안났으면 좋겠다.
    내일 묻고싶은것도 많고 보고싶어 듁겠다는...ㅎㅎ
    담주는 해상훈련이네. 힘든한주가 아들을 기다리네.무튼 그건 그때걱정하고, 얼른 열흘이 지나야 울아들을 보러 갈텐데말야.으음~
    수료식을 할런지 못할건지 확실한 공지가 없어서 고민이다.
    울강이 눈빠지는데 엄마도 그날만 기다린다. 으~보고싶어.
    별탈없이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엄만 늘 기도해. 인편은 잘 받았겠지~ 항상 가족들은 민성이 생각이 먼저란걸...
    사랑한다 민성아~♡♡♡

  18. 2020.07.18 19:22

    ㅍㅎㅎ 요기 나온 사진 중 아들 사진이 몇장이 있는지???^^ 물론 조금씩 나와 겨우 겨우 알아봐야 하지만...
    내아들이기에...내아들 엉덩이도 알아보는...^^ 엄마^^ 이제 조금씩 군에 보낸 엄마로 익숙해지는 거겠지..^^
    아들~훈련을 멋지게 마치고 멋진 군인으로 서기를 ..^^ 바란다..^^ 사랑해^^

  19. 2020.07.19 07:35

    우리해병들 화이팅..^^

  20.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19 10:15

    민성아~
    아침일찍엔 소나기가 오더니 지금은 햇빛이 따갑네.민성이 전화에 온식구들 잇몸만개 웃음으로 아침을 맞는다.
    목은쉬었어도 민성이 안부에 잘있다니 엄만 행복해. 걱정했던 다리도 괜찮다니 마음도 놓이고..
    오늘은 다음주 훈련에 대비해 푹 쉬어줬음 좋겠는데말야. 아들~다음주 훈련도 강건하고 담대하게 무탈하게 마치길 기도할께.
    1259기 훈병들 모두 다음주훈련만 이겨내면 곧 수료니까 화이팅!!!
    민성아 많이보고싶어~ 사랑한다^^

  21. 2020.07.20 08:42

    작가님 1259기5주차 훈련사진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