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1259기 신병들이 5주차 극기주를 마쳤습니다. 신병 1259 1교육대 의 5주차 극기주는 각개전투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에는 각개전투훈련을 비롯하여 유격기초훈련과 함께 야간행군 및 숙영, 천자봉정복훈련 등 강도높은 훈련이 실시됩니다.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59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극기주기간에는 비가 많이 내려 촬영에 아려움도 있었지만 최대한 촬영하여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을 올려드렸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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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21 15:38

    사진을 보고 또 보고 ~~
    저런 훈련을 하고 있는 아들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사진만 보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
    군대 보내놓고 나니 아기때 품고 다녔던 아들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건 왜그런건지?
    아무쪼록 끝날 때 까지 1259기 모두 다치지 말고 아프지말고 무사히 수료하기를~
    작가님 고생이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있는 힘겨운 현장에 같이 있으신거니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3. 2020.07.21 17:18

    삼대가 선행을 해야 간다는 6여단 배치를 축하한다 아들아....기대와 걱정이...ㅠ

  4. 2020.07.21 17:43

    1259기 김지환맘
    지환이가 거뜬히 그 힘들다고 다들 말하는 해병대 훈련을 마지막 훈련까지 받고 있는 사진들을 보니 그저 엄마는 역시 울 아들이 멋진 아들이구나 싶다...수료식에 참석해서 울 아들의 멋진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
    지환아 하루하루 지환이의 훈련하는 모습을 안볼떄가 없구나....그저 미소가 절로 나오면서....힘들겠구나 생각이 절로 든다.
    무더위에 끝까지 무사고로 잘 이겨내주길 기도한다. 아들 화이팅!!!

  5. 2020.07.21 21:54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울 조카 힘들겠다는 생각만드네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대견하고 멋지다. 우리조카 화이팅 아자아자

  6. 2020.07.21 22:07

    멋지고 대견하네요~ 극기주에는 비도 계속와서 작가님 사진 찍는데 어려움이 많았겠네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6주 7주 1259기 훈련하는 멋진사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수혁아 넘 멋지다 수료식까지 다치지 말고 남은 6주 7주 화이팅이다~ 사랑해 우리아들 ~~

  7. 2020.07.21 22:40

    극기주 힘든건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 많이 울컥하네요...
    우리아들들이 이렇게 힘든 훈련을 했다는것이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짠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또 한편으로는 이런 훈련을 통해서 모두
    성장해 있을꺼라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하네요
    1259기 아들들 모두 고생 많았구나

    내사랑 내아들~
    힘내서 남은 훈련도 멋있게 마무리 잘하자~
    준제야 사랑한다♡♡♡

  8. 2020.07.21 22:50

    임영식 작가님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날씨도 안좋은데 열악한 환경에서도
    1259기 우리아들들 멋진 모습 그대로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많이 힘드셨을텐데...
    사진 한장 한장 모두 모두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9. 2020.07.22 04:20

    어우 원상아 진흙밭에서 굴렀구나 저 옷 빨고 총 닦는거 드럽게 귀찮고 짜증나는데
    그리고 연평도...힘내라

  10. 2020.07.22 08:41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 포항에도 온다고 하던데 걱정이다 훈령중에 힘들겠다 비만 오면 괜찮은데 집중호우가 온다고 하니 걱정이 되네 잘 하고 있겠지 그리고 아들 야구 얘기를 해서 보내는데 요즘 좀 못해 하지만 4위부터 8위까지 게임차가 1에서 5까지 나서 조금만 분발하면 따라 잡을수 있는데 조금 부진하네 그렇다고 매일 지지는 않아 이길때도 있어 그리고 자리배치도 김포2사단으로 됐더라 사범님이 좋아하더라 준호 있는데로 떨어졌으면 좋겠다 오늘은 종민이엄마 만나기로 했어 종민이는 포항으로 됐데 같이 같은 부대로 배정됐으면 더 좋았을텐데 ~~~ 오늘도 수고해 사랑해 우리 아들 화이팅!!!!♡♡♡♡♡♡

  11.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2 10:41

    아들~ 수료식이 얼마 안 남았구나~ 어제 자대배치 문자를 받았다. 2사단으로 배치 됏네,엄마,아빠는 은근 포항으로 배치되 길 바랬는데.....어디든 아들하기 나름이겠지만, 부대 분위기도 무시 못 하는데..은근 걱정이네~ 군생활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하니 걱정안하려고~ 아들 얼마남지 않은 훈련소에서의 생활,동기들과 더 두터운 우정쌓고 몸 건강하게 지내고 자대가서 얼굴보자~ 자대가서 면회,휴가일정이 어떨지 모르지만, 하루빨리 보고싶다. 그날까지.. 화이팅하고 많이 많이 사랑해~~^^

  12. 1259기 유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2 10:46

    1259기 울아들들 참으로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13. 1259 강석원후배 권준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2 17:38

    형 ! 형 곧 훈련기간 마친다고 연락들었어 열심히 포기하지않고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아 ! 연락이 좀 뜸해서 소식묻기도 힘든데 수료식날 시간이 좋으면 형 보러갈게 지금 날씨도 덥고 힘들텐데 남은 기간열심히하고 주변동기들이랑 잘 지내면 좋겠다 동원고 살인턱 강석원 !! 잘 하고와서 나한테 얘기도 많이 해줘야하니까 다치지말고 준호형이랑 같은 곳 배정되면 좋겠다 다시 같이 운동할 날 기다리고 있을게 화이팅 !

  14. 2020.07.22 19:40

    아들 저녁은 먹었겠지 오늘 빗속에서 훈련받느라 수고했어 혹시 준호 부대 주소 외우고 있니? 엄마가 사범님한테 얘기 했더니 준호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하더라 그리고 주소를 모르면 엄마가 주말에 전화오면 알려줄게 아님 내일 편지 쓸때 적어줄게 그게 더 정확하고 빠르겠지 할머니도 니 소식을 물어보길래 사진도 보내고 김포로 와서 훈련받는다고 하니까 좋아 하시더라 지금도 손자 보고싶은 마음에 열심히 재활치료 받고 계셔 그러니 우리아들도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힘들어도 훈련 잘 받자 피곤해도 잘 먹고 잘 자도록 해 어디 아픈곳은 없지 빗속에서도 열심히 하는 우리아들 자랑스러워 사랑해 화이팅!!!♡♡♡

  15. 2020.07.23 00:54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비도 많이 와서 촬영 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으로 승현이 보니
    마음이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극기주 정말 힘들게
    받았구나 이런것들을 다 해 내고 용감하구나 1259기 다 멋지네요.남은 주도 다침 없이 끝내길
    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끝까지 파이팅 "필승"

  16. 2020.07.23 08:37

    잘 잤니? 우리아들 오늘도 무척 비가 많이 오네 포항에도 비가 많이 온다고 했는데 훈련받을 생각을 하니 걱정이 되네 하지만 잘 할수 있을거야 지금까지도 잘 했는데 어느 누구나 해병대 갈수 있는건 아니야 정말 큰맘 먹고 끈기가 없으면 거기는 못가 항상 어리고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기가 결정하도 거기 가서도 열심히 이겨내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흐뭇하고 대견해 처음에 모습부터 5주차 모습을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우리 아들이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해 오늘도 빗속에서 훈련받고 있을 우리 아들 석원아 화이팅!!사랑해 힘내!!!♡♡♡♡

  17. 2020.07.24 08:54

    사랑하는 우리 아들 ! 잘 잤니? 오늘도 비가 오네 어제 비 많이 내렸지 부산과 울산에도 비가 많이 왔다고 하더라 여기 수원에도 많이 왔는데 피해는 없지만 아들이 훈련받는 곳은 피해가 없는지 궁금하네 코로나도 심해지고 있는데 몸 조심하고 건강을 위해 밥도 많이 먹어 입맛 없어도 ~~ 오늘도 빗속에서도 훈련을 받아야 하겠구나 힘들어도 열심히 해 오늘도 화이팅 수고해!!♡♡♡♡

  18. 1259기 (1836)이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5 14:47

    사랑하는아들현이 ♡♡♡♡ 극기주 고생 많았어 사진보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구나 장마철 추위와 폭우 속에 얼마나 힘들었니ㅡ.일주일이 일년같이 느껴지더구나.잘 견디줘서 고맙구 대단하다, 빨간명찰 단 현이의모습 사진으로 보고 정말 뿌듯 하더구나 .자랑 스럽다 [울 현이사랑해] 1259기 해병이ㅡ고생했어 남은시간 힘내자

  19. 2020.07.26 05:04

    임영식님 유튜브에 사진이 더 많네요.
    https://youtu.be/4Rw5AA8sdpE
    혹여라도 이곳에 아드님 사진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각개전투 사진에서 우리 아들사진은 아쉽게도 없네요.

    • 2020.07.26 13:18

      유튜브에 올려진 사진동영상은 날아라마린보이에 올려진 사진들을 티브이등에서 고화질로 볼 수 있도록 임영식작가님께서 슬라이쇼로 만들어 올려 놓으신 것이라 합니다.

  20. 2020.07.26 08:12

    사랑하는 아들 잘 잤니? 오늘은 뭐하니 ? 하루 미린 빨래를 하니 아님 또 훈련 받니 잘 모르겠네 아침은 먹었겠다 어제 아쉬운 짧은 통화를 하는 바람에 얘기해야하는것도 다 못 하고 끝났네 그래도 씩씩한 목소리 들으니까 반가웠어 그런데 수료식을 못 봐서 아쉬워 엄마 뿐만아니라 모든 부모들이 다 아쉬워 할거야 잘 지내고 오늘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 💛 💗 💖

  21. 2020.07.30 22:37

    오늘은 드디어 수료식날이겠구나 수료식날 모든부모님들이 아들들을보고싶어하실텐데 안타갑게도 못보니 더욱 보고싶겠지 훈련받고 변화된아들모습보면 다들깜작놀랄텐데 형준아 그동안고생많았고 어딜가서도 용기있게 담대한마음으로 리더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게될거야 그래서 남자는 군대갔다와야지 진짜사나이로 탄생된단다 요번에 동기생들중에 몇명이 같이자대배치되었는지 이제 며칠있으면 각자 자기부대로 배치해나가겠네 아쉽고 눈물나겠네 어딜가더라도 서로 연락하고 추억으로 간직해라 이제훈련이끝나고 뒤돌아보니 인생을살면서 이런추억도 없을거야 그래서 남자들은 사회에나와서도 군대있을때 이야기만하잖아 여자들은 군대안가다와서 할말도없고 ㅋㅋ 엄마가 수원있을때 면회갔으면좋을텐데 코로나땜에 모르겠네 면회를해줄런지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