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2교육대 극기주 - 산악돌격훈련 및 화생방실습


1259기 신병들이 5주차 극기주를 마쳤습니다. 신병 1259 2교육대 의 5주차 극기주는 산악돌격훈련과 화생방실습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립니다. 


극기주에는 산악돌격훈련을 비롯하여 각개전투훈련과 함께 야간행군 및 숙영, 천자봉정복훈련 등 강도높은 훈련이 실시됩니다. 극한의 상황속에서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생정신을 갖춘 해병정신을 배우고 동기애와 전우애를 겸비할 수 있는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수여받은 1259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극기주기간에는 비가 많이 내려 촬영에 아려움도 있었지만 최대한 촬영하여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을 올려드렸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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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20 16:23

    어렵고 힘든 극기주 다 무사히 완주 하였네요 1259기 아들들 정말 사랑스럽다 사진속에 우리아들 화생방하고 나오는 모습에 또 울컥했네요 아들 조금만 더 힘내자 작가님 항상 감사합니다 1259 우리아들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3. 2020.07.20 19:20

    1259기 최규동 맘
    한주 한주 지날수록 극기주까지 힘든 시간을 훈련 무사히 받고 있는 울 아들이 참 대견하고 사랑스럽네~~ 힘든시간은 반드시 너에게 성장의
    시간으로 빛나길 엄마는 바래본다. 얼마 안남은 수료식 끝까지 잘 마치고 얼굴 볼 날을 고대하고 있을께. 얼마나 집이 그리울까? 너의 방,너의 침대,누구보다 보고싶을 늦둥이 동생 도현이까지...
    조금만 참고 견뎌보자..아들 화이팅~!!

  4. 2020.07.20 19:30

    2220번 최현준 엄마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멋진 아들 사진으로 만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 복 받으실꺼에요~~~~~♡
    ♡^^♡

  5. 2020.07.21 01:59

    2160 홍승우! 드뎌 사진이 올라왔구나~ 저희 아들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사들과 함께 고생하시는 작가님께 응원을 전합니다.

  6.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1 05:33

    민성아~
    힘든훈련의 연속인데 엄마가 조금 아팠네. 어젠 한번도 눈도장을 못찍고 댓달러도 못들왔어.
    지난주를 뜬 눈으로 새가며 미련을 떨어서 말야.ㅜㅜ
    이번사진에선 민성이 못찾았지만 보기에도 참 힘들었겠단 생각이드네. 수고많았어 아들. 한고비 넘겼당~
    이번주 훈련도 만만치 않겠지만 다음주가 수료네. 수료식도 가족참관없이 자체행사로 한단 소식에 더욱 힘이들었던것같다.
    그마져도 허락않된 일이지만 기운내고 엄마마음이 민성이 못지않게 힘들고 괴롭단다.
    한번뿐인 수료식인데... 보고싶어도 그땐볼수 있으리라 마음다지고 기다렸는데..
    민성아~어렵지만 힘내고 훈련 끝까지 잘 마치련. 사랑한다 민성아~
    1259기 훈병들도 기운차리고 최선을 다해요.

  7. 2020.07.21 13:42

    상준아~ 오늘도 힘내서 훈련 잘 받고 있지?
    가족들이 수료식만 손꼽아 기다렸을텐데...함께하지 못하게 되어 너무 아쉽구나
    다음 주 수료할 때까지 힘내자!!
    사진보니 살도 많이 빠졌던데 힘든 훈련 이겨내느라 고생했어~~ 얼른 얼굴 볼 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몸 건강히 잘 지낸다는 소식 들으니 다행이야^^
    쭈니 파이팅!!!

  8. 2020.07.21 14:34

    형아~
    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집중하고 있을 형석이 수고가 많구나
    오늘은 자외선도 강하다고 하는데 무더위와 맞써는 하루가 되겠는걸!
    지치지 않도록 컨디션 관리 잘 하구 항상 안전 주의 하자
    수료식까지 남은 기간 훈련 무탈하게 받고 멋진 해병으로 성장한 형석이 목소리 들려줘~
    힘든시간 잘 이겨낸 형석이 얼싸안고 생일맞은 수료식 축하 많이 많이 해주고 싶었는데....
    넘 속상하고 코로나가 야속하지만 그래도 너희의 안전이 최우선이고 너희의 안전이 국민의 안전이기에 참아야 겠지!
    하루라도 만날날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릴께~ 힘내라 형석이~사랑한다 ~
    1259기 화이팅!

  9. 2020.07.21 19:29

    아들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너무 덥네 극기주때 온통 발이 물집 투성이라 많이 힘들건데 요번주 기온마저 높아 훈련 잘받고 있는지 걱정이네 휴가도 딱 맞추어 수료식에 가보려 했는데 못보고 ~~ 울아들도 마음이 안좋을것 같아
    항상 건강관리 잘하고 수료식 끝나면 자대가서 한참 있다목소리 들을수 있겠다 싶어 슬퍼진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내곁에서 너를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사랑한다

  10. 2020.07.21 20:36

    오둥~~ 이번주도 벌써 6주차고 다음주는 수료식이네~!!
    둥이 보낸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왜이리 빨리가는지~~ 빨리가서좋다만><허허❤❤❤
    6주차는 물에서 하는 훈련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물좋아하는 둥이~ 물만났다고 무리하지말고! 항시 조심하면서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어!!
    수료식은 못가는게 정말정말정말 너무나도 아쉽고 슬프지만,, 안전이 최우선이라는걸 알기에 보고픔과 아쉬움은 한켠으로 밀어두려해~~
    둥이도 많이 아쉽고 가족분들 보고싶어하는거 알지만 속상해하며 보내는것보단 씩씩하고 웃는모습으로 수료하는걸 보여주는게 더 좋을거같다는
    생각이들어!!
    둥이는 웃는게 제일귀엽고 예쁘니깐❤❤❤❤❤❤❤❤❤!!
    그리고!! 밥 다 챙겨먹어~~살 더 빠지면 안돼애!!!!!! 알겠지!!!!ㅎㅎ 오늘도 너무너무고생많았고 둥이의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되길 바랄게❤❤❤ 보고싶다 오둥❤❤❤❤❤❤❤❤❤!!!!!!!!

  11. 2020.07.21 21:06

    사랑하는울석진이~사진보니눈물난다....그래도웃는모습이기특하고대견하고자랑스럽고사랑스럽다~최선을다하는울석진이건강하고씩씩하게한걸음한걸음나아가길바란다^^보고싶다💚💜💛

  12. 2020.07.21 23:57

    사랑하는 울아들 종혁아! 극기주5주차 힘들다는 화생방훈련까지 고생하는 모습 사진으로 잘봤다.아들 어디있나 눈씻고 찾아도 보이진않아 서운했지만 어딘가에 최선을다할거라 믿어의심치않다.오늘 자대배치 연락받았다.가까운 지역에 배치됬음했는데 서운함은뒤로하고 어딘들씩씩하게 군생활잘하거라 가족들은 믿는다.든든하고 믿음직한 울아들! 담주면 수료식인데 아들 얼굴볼수있어 손꼽아기다렸는데자체적으로 진행하니 많이 아쉽구나,
    아들! 그리움은 가슴한쪽에 접어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한다 아들,보고싶다

  13. 1259기 심형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2 08:42

    형아~💕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엄청 내리는구나
    장맛비로 비가 많이 온다더니 예상이 빗겨가질 않았나봐

    비가 이렇게 많이 내리는데 훈련을 어찌 받을지...
    극기주 무사통과해서 안심했더니 이번주 담주는 계속 비소식이 있어 또 걱정이 된다

    비맞고 감기나 걸리는건 아닌지?
    모쪼록 안전과 건강 잘 챙기고 컨디션 관리
    잘 하렴~

    오늘도 수고 할 울 형석이와 1259기 힘내고 !!
    무사히 안전하게 훈련 잘 소화해 내길 응원해~^^
    아자 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14.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2 10:08

    민성아~
    어젠 그나마 해가나 덥더니, 오늘 여긴 새벽4시 조금넘어부터 줄기차게 비가 쏱아진다.
    포항도 이 비가 오겠지? 인편에 쓴것처럼 오늘 하루도 지나니... 내일은 희망이다.
    울 민성이 청룡삼촌 나온부대 배치됬더구나. 다행이야. 종빈이도 2사단인데.ㅎㅎ 민규도 입소전 자주 갈수 있을것같고.
    엄마도 아버지도 한편으론 맘이놓이고,물론 민성이가바랜 포항쪽이 아니라 느는 서운할지 몰라도...
    이 장맛비에 해상 돌격훈련, 참 어렵고 힘들겠구나. 이 힘든시기를 극복하면 민성이가 더 해병답고 단단해 질꺼야.
    마음도 더 커지고 포용의 넓이도 폭 넓어지겠지. 아이가 으른이로 성장하듯이...민성아 난 널 믿어*~^
    수료식에 필요한건 뭘까? 인편도 접수만되고 전달이 않되넹. 지난주처럼 주말에 모두 주려는가보다.
    영태형도 민규형도 수료식 휴가반납하고 가려했는데 넘 아쉽다고... 지금 안아쉬운 사람이 어디있냐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는.
    지금은 빈웃음으로 넘기지만 주말엔 우울한 초상집 분위기였거든. 엄마 뿔난엄마 되있어서 다 힘들었을께야.ㅍㅎ
    민성아~
    잘 지내고 이담에 보자. 사랑한다 아들.

  15. 2020.07.23 15:13

    훈련소 훈병시절이 얼마안남았네...
    현우 2사단에 배치된다고 문자가 왔네...
    아뭏튼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실무에 가서도
    지금것 잘해왔듯이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
    수료식에도 아들 얼굴못보고 실무에서도 한참 지나야 휴가를 나올 수 있다니 많이 아쉽네...

  16. 2020.07.23 19:57

    오둥~~포항도 제주도 비소식이네~
    이 장마가 언제면 끝날련지~ 수료식날은 비오지않고 하늘이 맑았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그래도 훈련할때는 무더운날씨보단 비와서 서늘한 날씨가 더 좋겠지?ㅎㅎ
    에어컨도 의외로 자주틀어줘서 추워할수도있다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럴때일수록 감기안걸리게 몸관리 잘해야하는거 잊지말구~!❤❤❤❤
    아직 하루 일과가 다 끝나지 않을 시간이겠지만 오늘도 고생많았어❤❤❤❤❤
    내일도 아자아자 파이팅하자!!!!!!!! 오둥 할수있어❤❤❤❤❤❤❤❤!!!

  17. 2020.07.23 20:44

    우리 병돌이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고 지금은 쉬고 있겠구나 장마철이여서 비가 계속 오는구나 이젠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네 수료식때 우리아들 보러가고싶었는데 못가게 되서 아쉽구나 남은 훈련도 무사히 다치지 말고 받길바랜다 우리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도 고생많았고 내일도 힘내서 훈련받으렴~♡♡

  18.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4 09:48

    울 짱똘~
    밤새 비도많이오고 바람도 태풍급으로 불어대더라.
    민성이 있는 훈단도 그랬을까? 지금쯤 수영하는지 궁금하네.
    잘할수 있을꺼야.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니 조금더 힘내서 훈련에 충실하자.
    인편은 일찍 보냈고 오늘은 민성이 생활반 사진이 올라올것 같은데 아직이다.
    오늘도 동기들과 합하여 지혜롭게 이기고 승리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1259기 해병들도 샤릉한다요~

  19. 2020.07.25 10:26

    상준아~~이번 주 계속 비 많이 오던데...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어
    신병들 입영행사 사진 올라온거 보니 쭈니 입대할 때 생각이 나서 또다른 뭉클함이 전해지더라
    수료식 때 가족들 못봐서 많이 아쉽겠지만 멋지게 수료 잘하길...실무 나갔을 때 면회만 된다면 쭈니 만나러 꼭 갈게^^
    작은아빠한테도 상준이 소식 전했더니 좋아하더라고^^
    주말 잘 보내고 이번주 마무리 잘하자
    항상 응원한다 오상준 파이팅!!!

  20.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5 15:19

    민성아~
    오늘은 비가잠시 쉬는중인데 포항은 어떤지 모르겠네.
    점심은 먹었겠구나.강이 간식먹이다 문득 생각이 나서 댓달러 들어왔다는..
    내일은 아들과 통화할수 있으려나?주말은 포항서 마지막 이겠다. 비가 또 오려는지 하늘이 시커멋게 어둡고 음침해.
    수료식에 뭐 필요한게 있는지 통화할때 말해줘. 편지를 못보냈는데 월욜에 보내줄께. 대신 인편은 보겠다.ㅎㅎ
    주말이라도 편하게 쉬고. 담주는 수료준비에 바쁘겠네. 생활반 사진이 모두 보정된것 같엉~ㄲㄲㅎㅎ 자연스런 얼굴색이
    아닌듯.그래도 아들얼굴 봤으니 그걸로 된거야. 민성아 주말 잘 보내고 인편 전달됐다니 읽으며 웃는 오후보내~
    사랑한다 아들^^

  21.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6 13:21

    민성아~
    어느새 점심때가 지나가 버렸네. 오늘 중복이라고 상록이삼촌 오라는데도 아들 생각에 못갔어.
    주일인데 전화도 없고 무슨일이 있나 걱정이된다는... 컴앞에 앉으면서도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휴일 푹쉬고 다음주 수료를 준비하려면 마음은 바쁘지만 건강하게 지내련.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