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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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22 14:12

    저만 그런가요? 사진이 확대가 안되네요. 아들얼굴 찾아볼래야 보이지않아 답답해요 ㅠ
    고생많은 훈련병들 화이팅!!

  3. 2020.07.22 17:04

    하루종인 비가오는 수요일 벌써 하루가 다 저물어가는구나
    늘 응원한다고 약속했지만 엄마가 할수 있는게 이것뿐이 없구나
    불편하다고 한 어깨는 괜찮은지? 훈련은 시작햇을까? 다 궁금하구나
    하지만 씩씩하게 잘 할꺼라 믿는다
    홧팅!!! 힘내자 고생하는 모든 훈련병들도 화이팅하고 그리고 늠름한 팔각모 사나이로 거듭나게 도와주시는 교관님들도 화이팅입니다~~^^

  4. 2020.07.23 00:38

    극기주 잘 끝냈구나 장하다 용감한 승현이 체험 제대로 받아 어떤 어려움도 이겨 낼수 있는 아들이
    되었구나 멋지다 울 승현이 사진으로 보니 눈물나네 코로나19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하는구나 수료식도 부모님 못 가나보다 아쉽네 끝까지 힘내 사랑
    하는 승현이 필승~

  5. 2020.07.23 08:42

    2021년 입대 30년 월요일에 아들을 포항 훈련소에 보내는 아버지 마음 다시 훈련소 들어가는 마음으로 보내는 아버지 마음 7주 훈련소 잘 받고 오라는 아버지에 마음 입대시킨 모든 부모에 마음이겠죠

  6.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3 09:04

    민성아 이번주 훈련도 중간쯤 지나고 있네.
    비가많이 오는데 춥기도 더 힘들기도 하겠구나. 얼른 비가그치길 바라지만 장마라 어쩌니.
    힘든훈련은 이번주로 마무리 된다 하니 조금만 더 힘내고 견뎌보자.
    상기된 민성이 얼굴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아 애리네. 물도 무서워 쩔쩔매는 민성이가 잘 극복하겠지?
    형과는 정반대인 민성이 걱정도 참 많이 하던데.. 이번주는 엄마도 눈 질끈감고 걱정 안해 보려고 했는데
    바다 얘기하다보니 네 생각이 나서말야. 엄마 생각엔우리 물겁보가 잘 해내고 있을것 같아. 울짱똘 믿어본다.ㅎㅎ
    민성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늘도 화이팅 하자~
    2659 조민성해병 엄마가 사랑한다^^

  7. 2020.07.23 09:44

    오늘은 어제보다 비가 많이 오질 않쿠나 거기 생활은 어떠니? 아직 입소한지 나흘째이니 적응이 안되겟구나
    한주가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훈련소 생활은 어떨까? 1218기 형도 잘 마치고 팔각모 쓰고 나오듯이 너도 잘 이겨낼수 있을꺼라 믿는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께 7주 훈련받을동안 무사히 다치지 않게 잘 이겨낼수 있도록 엄마는 항상 기도하마
    오늘 하루도 훈련소 동기들이랑 교관님 말씀 잘 들으면서 잘 받도록 하거라
    엄마가 마니 마니 사랑한다 울 막둥이 환이 화이팅 힘내거라~~^^

  8. 2020.07.23 12:59

    울아들 포항에 내려두고 올라온지 엊그제 같은데ㅠㅠ 어느덧 7주가 다 되어 다음 주면 수료를 하게 되네요.. 1260기 부모님의 마음 알기에 힘들고 어려웠던 마음으로 지냈기에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첫날 포항에 두고 그냥 올 수 없어서 하루 더 머물고 오기로 했는데ㅠㅠ 그것이 더 힘들더라구요.. 오는 내내 눈물로ㅠㅠ 남편은 말없이올라왔고... 올라 오는데 입대하는 사진이 올라와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ㅠㅠㅠ 또 하루 하루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은 눈물로 지낼 수 밖에 없더라구요.. 한 주 가 지나고 전화가 왔는데 울 아들 통곡하며 울어서 ㅠㅠ 함께 울다 전화를 끊어 훈번도 못 물어 보고 아무것도 못하고 아쉬움만 더 남겼지 뭐예요.. 엄마 걱정하지 마셔요.. 잘 지내요.. 하면서 통곡하고 울고ㅠㅠㅠ그러던 녀석이 2주 3주차가 되니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정말 잘 먹고 잘 지낸다고^^ 지금은 10키로가 빠졌지만, 체질인 모양이다라고 까지 해요.. 처음 전화오면 꼭 잊지 마시고 훈번 물어보셔서 해병이 삼촌에게(유튜브)이름과 훈병가르쳐 드리면 마지막까지 훈련하는 모습 크게 보여주셔요... 해병이 삼촌 덕에 매주 아들보며 지냈습니다..참 감사한 삼촌이세요..^^ 아마 해병대 보낸 부모라면 모두 아시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들은 포항1사단 배치받아서 포항에서 더 있어야 하지만.., 이젠 엄마의 마음이 단단해 져서 울음은 없어졌네요.. 1260기 부모님들 힘내셔요..^^ 아들들이 생각보다 잘 하더라구요..^^

  9. 2020.07.23 14:37

    네~감사 응원덕에 한시름 놓은것 같습니다. 감사하니다^^그래도 한편으론 힘든 훈련생활 잘 적응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입대하는 사진은 아직 안올라왓네요 코로나때문에 마지막 가는모습 멀리서 보고 뒤돌아 한번 더 엄마있는쪽을 보며 두려움과 담담한모습으로 들어가는 모습보며 내내 생각나 울기만 했네요ㅠ.ㅠ 포항에는 화요일부터 장마로 인해 계속 비만 오고 있습니다
    래혁이 어머님 해병이 삼촌은 뭔지 잘 모르겠어요 ㅎ 전 훈련중에는 전화가 온다는소리 들으니 더 반갑네요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 또 기도 합니다
    1260기 이재환 늠늠하고 더 멋진 사나이가 되거라 조금만 힘내자♡♡♡

    • 2020.07.23 16:27

      비가와서 걱정이 더 하신거 같은 해병맘으로 짠합니다
      우리아들도 얼마전에 훈단에서 7주간 훈련잘받고 지금은 서해5도에 배치받아 잘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잘몰라 맨날 홈페이지 블러그 매일같이 찾아와 ㅠㅠ
      작가님이 사진 올려주셔서 찾다가 못찾아 ㅠ
      그러다가 동기맘이 유튜브 채널 :
      해병이 삼촌 쳐보라고 해서 들어가서 보니
      우리아들도 찾았습니다
      위에 1259기 혁이맘도 아드님 나오더라구요 ㅎㅎ
      나중에는 여유가 생기니 작가님 올려주시는 사진도 찾고
      유튜브 해병이 삼촌채널도 보고
      그러다 보니 7주가 금방갔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0.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3 14:55

    며칠 째 내리는 비 탓인지, 오늘 유난히 아들이 더 보고싶구나~!! 여기들려 사진으로 나마 보고싶은 맘을 달래본다. ^^ 사진보니 더 그립고 울컥하네~
    아들~ 몸 건강하게 남은 훈련일정 마무리 잘 하길바래~ 항상 가족들이 아들혁이를 위해 기도하고 잇다는 거 기억하고...사랑해~^^

  11. 1260기 안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3 15:41

    반갑습나다 아들이 들어가는 뒷모습이 자꾸 생각나 여지껏 울며 지내네요 해병이삼촌이랑 여기저기 블로그를 하루에도 몇번씩 드나들지만 아들소식을 알길 없음에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계속 비가 와서 흙탕물에 뒹굴 아들생각에 내리는 비가 야속하기도 하고요.. 잘 지내고 있겠지 싶지만 보고싶어 지금도 눈물짓습니다

  12. 2020.07.23 16:26

    태현맘님 20날 입소 했으면 입소1주일은 건강검진이랑 기본적인 교육이랑 군가같은거 배운다고합니다

  13. 1259기 심형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3 16:45

    1260기 부모님~ 많이 힘드시죠?

    거처야 하는 과정이지만 입소한 첫주가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심적으로 애가타시고 제일 힘든주를 보내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역시 시간이 흘러 수료를 앞두고 있는 지금도 날씨에 따라 맘이 졸여지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잘 이겨낼 아들을 생각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아들의 무사무탈만을 응원하고 있네여

    아들소식은 이 곳 "마른보이"에서 가장 먼저 접하시게 되실거구요

    담주쯤 눈물상자와 함께 군에서 보내는 우편속에 자세한 안내 사항 기재되어 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고 애가 타시겠지만 아들들 잘 적응해가고 있을테니 맘으로 많이 응원해 주세여

  14. 2020.07.23 17:12

    네 심형석 어머님도 1258기 민준만 어머님도 좋은 정보 응원 감사드립니다 유튜브채널 해병이 삼촌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이번주는 포항지역에 계속 비가 온다고 하니 그나마 기본적인 교육 받는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아무쪼록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길 기도할뿐입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십시요 ~~^^

  15. 2020.07.23 18:05

    오늘은 장맛비가 너무 많이 내리네 빗속에서 훈련 받느라 고생했지 지금 이시간이면 저녁 먹는시간일까 맛나게 저녁 먹고 감기 조심하고 얼마남지 않은기간까지 무사히 수료식 마쳤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입영식도 못 봤는데 퇴소식도 못 보나 걱정되네 우리 아들은 언제 볼수 있을까 사진속으로만 말고 ~~ 건강 잘 챙겨 우리 아들 사랑한다 석원아 화이팅!!! 코로나가 자꾸 심해지니 조심하고 ~~~

  16.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4 09:42

    아들 혁아~ 안녕~~야속하게도 비는 계속내리는구나, 밤 사이 많은 비로 인해서 피해도 생기고 있지만, 여기 가족들은 무탈하게 잘 있으니 걱정말고, 비가 많이 오면 훈련도 잠시 중단한다고 하는데..어던지 모르겠네.. 이제 5일 남았네~ 그동안 고생많았고 , 잘 마무리해서 실무지에 가서 연락하도록 하자. 사랑한다 아들 동혁아~

  17.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4 15:45

    민성아 훈단에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네.
    살이 몰라보게 빠져있네.ㅠㅜ 고단하고 힘든 내색도 안하고
    잘있고 잘 먹으니까 아무 걱정말라더니 너무빠졌다.
    잘 못먹는건 아니겠지만 지금보다 더 내리면 안이쁘다. 멋있는 민성이 좀더 먹어줘라.알제?
    그동안 훈련이 얼마나 힘들었는가의 반증이겠지? 아들 고생했다. 담주 수료도 축하축하~^^
    사랑한다 민성아*^~

  18. 2020.07.24 18:57

    집에서는 사랑스럽고 어리기만 한 막내아들이었는데 이리 해병대 훈련받는 모습보니 이제는 당당히 누군가를 지켜낼 수 있는 강인한 남자로 보인다! 아파도 힘들어도 인내하며 목표를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너의 시간들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삶의 견인차가 되어줄거야. 육체의 고통은 잊어도 이 날의 노력들과 빛나는 성취감은 잊지말자! 스스로 선택한 해병의 길을 당당하게 걷는 네 발걸음과 앞길에 엄마와 가족들 그리고 널 기억하고 사랑하는 이들의 응원이 함께 할거야!! 사랑하고 자랑스런 내 아들 수홍아 ~ 잘 해왔고 잘 하고 있고 잘 할거야 엄만 믿는다. 멋진 네 생각을 그리고 네 의지를! 화이팅 !!!

  19. 2020.07.24 20:5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오늘 하루 빗속에서 훈련받느라 수고했어 이번주 훈련도 끝났네 다음주에는 훈련이 없겠지 수료식 준비하느라 이제 진짜 끝나는건가 시원 섭섭하지 엄마도 아들이 고생했지만 그래도 뭔가 모르게 시원섭섭할것 같아 그런데 수료식을 엄마는 직접 못봐서 아쉬워 예쁘게 잘 찍어 스마일 해서 동기들 하고 마지막도 잘 하고 사진도 많이 찍으면 좋은데 그건 안될것 같고 친구들은 한번 맺은 인연은 영원히 가니까 전화번호도 받아 놓으면 좋은데 서로 나중에 연락하고 지내면 되니까 오늘도 피곤할텐데 푹 쉬고 전화통화할때 많은 얘기 하자 잘자 사랑해 우리 아들♡♡♡♡

  20. 2020.07.24 22:39

    형아~ 💕

    오늘 서울은 오랜만에 비개인 하늘이어서 반갑고 좋았는데 포항은 오늘도 비소식이 있더구나

    남부지방에 비피해가 많다던데 큰 피해가 없길 바래본다

    오늘도 비오는 날씨속에 훈련 받느라 고생하지는 않았는지 컨디션은 괜찮은지 맘이 쓰인다

    6주차 훈련 무사히 잘 마쳤을 울 형석해병
    수고많았지 말입니다~^^

    오늘 훈단에서 6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 왔더구나 오른쪽 가슴에 달렸던 노란명찰을 떼고
    자랑스럽게 빛나는 빨간명찰이 달렸더구나
    축하축하🤗 수고많았어~

    빛나는 빨간명찰 단 형석이 더 늠름하고 강인해 보여~^^👍

    내일 모레면 반가운 형석이 목소리 들을 수 있는 날이네~ 빨리 일요일이 왔음 좋겠다

    오늘도 하루종일 훈련받느라 고생했을
    형석이 꿀잠 자고 쉼 있는 주말 맞이하길 바란다~
    좋은꿈 꾸고 일욜날 만나자~ 사랑해~💕

  21. 2020.07.25 08:28

    잘잤니 우리 아들! 오늘도 포항에는 비소식이 있더라 계속 훈련받느라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 우리 아들 ! 오늘도 훈련이 있을려나 모르겠네 이젠 6주차도 끝났고 주말을 잘 보내 단체사진속에서 우리 아들이 몸을 굽으려 아들 명찰을 못 봤네 아쉬워 손편지랑 택배 다 받았지 얼굴에도 썬크림 듬뿍 발라 얼굴이 까맣게 탔더라 모자르면 또 보내줄게 걱정말고 이젠 적응 할만할때 퇴소식하는거 같지않니 이제 진짜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마무리 잘 하자 사랑해 우리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