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입영행사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신병 1260기 입영장병들을 맞이 했습니다.



신병 1260기들이 20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이번 1260기 신병들의 입영행사 역시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은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아쉬운 작별을 해야 했니다.이제 잠시 헤어져야 할 시간 누구나 그렇겠지만 잠시의 이별이라도 항상 이별의 순간은 아쉽고 슬플수 밖에 없습니다.



일기예보에 비소식이 있어 걱정을 했는데 ~~



이제 손소독과 마스크는 필수!




입영한 전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음압검체측정 워크스루 부스에서 실시했습니다.







[영상1]


이제 신병 1259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0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글 임영식 작가 > 

<블로그 운영자 : 완소마린>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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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26 17:37

    울 아들!
    동준!
    멋지게
    슬기롭게
    교육 잘 받고
    좋은시간 되기를 빈다
    화이팅입니다
    ~~^

  3. 오명진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6 17:44

    오맹구 훈련 첫 주는 어땠음? 다치지 않고 좋은 동기들도 많이 만났으면 좋겠다.
    우리 가족들은 하루 한번씩 여기서 네 사진을 찾아보는 것 같아 ㅋㅋㅋ
    처음엔 걱정만 됐는데, 이제는 자진해서 해병대에 간 너의 결심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
    몸 조심하구! 주일에 교회도 잘 나가거라 ㅋㅋㅋㅋ 안녕 키키

  4. 2020.07.26 18:29 신고

    사랑하는 아들예찬이! !
    본격적인 2주차 훈련에 들어가네 더욱
    힘들고 어렵더라도 한단계 더 성숙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동료들을 의지하고
    조교님들 믿고 훈련에 잘 임해
    항상기도하고 있을 아빠.엄마.누나는 예찬이와 1260기 모두들 응원할게 화이팅!!

  5. 2020.07.26 18:41 신고

    아들~^^
    저녁은 맛있게 먹었니? 내일부터 힘든훈련 시작되는구나!!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주님이 널 지키시고 항상 함께하시니까 강하고 담대하게 극복해...
    기도하며 응원하는 가족이 있으니😍😍😍
    예찬아~ 화이팅 하자💕 사랑해 울 아들

  6. 2020.07.26 18:56

    규호야! 잘지내고있는거지?
    지금쯤 저녁식사 시간이겠네
    밥은 잘먹고있는건지 입이 짧은 니가 걱정이되는구나 이곳은계속 비가내리고 있는데 너가 있는곳은어떤지 궁금하구나
    깔끔한성격이라 ~~씻는걸 좋아하는 니가 어떻게 잘견디고 있는지 걱정이구나
    1주차가 지나고 2주차 훈련이 시작되는구나
    훈련이 힘들어도 동기생들과 잘지내고 서로 서로 의지 하면서 생활 하기 바란다
    전화는 언제나 오는건지 토.일 계속 기다려도 너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아
    정말보고 싶구나 울아들
    주일인데 교회는 다녀왔는지 항상 너을위해 기도 하고 있단다
    1260기 동기생들 훈련 잘받고건강하게 멋진 해병들이되길 기도합니다
    아들보고싶다~~7월26일

  7. 2020.07.26 18:58

    오늘 중복에 일요일인데..시원한 수박이라도 먹었는지 모르겠네..서울은 비 그치고 더운날씨였다.
    지금 쯤 온 몸이 근육통으로 아프겠구나..
    남은 휴일 잘 쉬고 내일부터 새로운 2주차 훈련을 다치지 않게 잘 하렴..건강 최우선~

  8. 2020.07.26 20:14

    울아들. 장현아 꽉채운 한주가 지났네. 모든게 생소하고 처음 접하는거라 울아들 정신이 없겠다 비오는데 훈련받는다고 많이 힘들겠지만 울아들 입대할때 모습이 너무 든든해서 마음이 놓인다
    현아!! 남은 휴일저녁 잘보내고 내일부터 또 화이팅이네
    자랑스럽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해♡♡♡

  9. 2020.07.26 20:41


    아들 보내고 첫주말이네~~
    사진을 몇번을보고또봐도 울 아들 모습은 안보이는 듯
    밥 잘먹고 잘지내고 있어??
    낼부터 훈련받겠네 힘들더라도 꾹 참고 다치지말고
    울 아들 잘할거라 엄마는 믿어
    이뿐 내 새끼 보고싶다
    엄마가 울아들 마니마니 사랑하는거 알쥐~~❤️❤️
    ㄴ아들 홧팅!!!!!!




  10. 2020.07.26 22:16

    민재야~
    오늘은 뭐했니?
    너의 하루가 무척이나 궁금하네
    우린오늘 너의빈자리를 실감하는
    하루를보냈어
    너무나 허전하고 텅빈느낌이였어
    아빠는 널보낸후 생각이 깊어지는것같고 채연이두 허전해하고
    엄마는 온종일 여기와서 새로운게있나 뒤적이면서 아들뒷모습을 몇번이나 보곤한단다
    민재야
    낼부터 본격적인 훈련받는다는데
    몸과마음의 준비 확실히하고
    항상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두려워하지말고 훈련 잘 받길바래~
    하루를 민재생각으로 마무리하는게
    어느새 엄마의 일상이되어가는구나
    7월26일 일요일
    아들바라기 엄마가♡♡♡

  11. 2020.07.26 22:51

    경훈아..
    오늘은 파란하늘이 너무 예쁜데 니가 더 생각나는 하루였어. 오늘은 뭘하면서 지내고 있을까 하고 하루종일 궁금했지.. 내일부터 받는 훈련에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주위분들 말씀대로 잘 따라하면 무리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 하리라고 믿어. 아들 건강하고, 밥 잘먹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많이 보고싶네... 아자아자 화이팅! 힘내자 !!
    또 연락할게 ^^ 사랑해~~

  12. 2020.07.27 06:42

    우리 아들 이승호...
    해병대 훈련소 입소후 새롭게 첫 한주가 시작하는구나

    더운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있는걸까?
    너의 텅빈 방을 보고있는데 유학갔을때 하고는 전혀 다른 마음이 들어서 인지 너의 안부가 궁금하고 또 궁금하구나

    아들

    일상적인 선물이 즐거움을 안겨준다면
    지금의 해병대의 생활이
    훈날에 더욱더 큰 선물의 되어서
    너를 더 빛나게 해주리라 믿어

    훈련하면서 다치지말고 응...
    그곳에서 첫 한주가 시작이지
    혼자 건디기 힘들때 동기들과
    서로의 힘이 되어서 잘이겨내리라 믿어
    어떤 삶이든 노력하지 않고
    그냥 얻어지는 건 없는거야 힘내고
    우리 아들과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활기차게 시작하자
    아들들 화이팅~~^♡^

  13. 2020.07.27 07:28

    울 아들 김시준~엄마야 저번주는 너를 보내놓고 계속 여기만 들어와서 보고 또보고~~
    이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또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오늘부터는 진짜 훈련이 시작되는날이지~
    오늘부터 멋지고 씩씩하게 성장하는 아들을 또
    생각해본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아들모습~
    항상 말하는 거지만 다치지말고 옆에 동기들에게 도움이되고 도움줄수잇는 아들이되기를~
    혼자하려고 하지말고 동기들에게도 힘든거는 나누고 알겟지~1260기는 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이다 엄마는 정말 아들이 자랑스럽다 훈련잘 받고 새로운소식을 기달릴게~
    사랑해 아들~아자 아자~홧팅~^^

  14. 2020.07.27 08:01

    1259기 이상원 훈병 엄마인데 ~~
    1260기 입영사진을 보니 또 눈물이 나네요. 안쓰럽네요
    우리 아들은 7월 30일 수료하는데 1260기 훈련병들도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고 수료하기를 바래요.

  15. 2020.07.27 12:50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지원아...
    천하무적 해병대에 입대한 지 벌써 2주차에 접어 들었구나. 아빠가 37년 전 입대한 7월20일에 우리 막내아들도 같은 날 해병대에 입대해서 얼마나 던던했는지 몰라.해별대 신병 훈련소 훈련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하고 힘든 시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하지만 힘든 신병 훈련을 극복하고 네가 그렇게 입대할려고 했던 해병대로 거듭 났을때 기쁨 또한 클 것으로 생각된다.사랑하는 아들,지원아...힘들지만 항상 동료들과 협력하고 배려하면서 군대생활 잘 해...아빠는 믿어...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우리집 기둥 지원아....화이팅...

  16. 2020.07.27 17:04 신고

    울~사랑하는 아들 혁인아~
    주말은 뭐하면서 쉬고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별일없이 친구들 많이 사귀고 규칙적인 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겠다
    엄마가 혁인이한테 편지 쓰느라 정말 몇년만에 컴퓨터 낮아서 독수리 타법으로 쓰고있다~ㅎㅎ
    울~아들 힘들까봐서 ㅎㅎ 오늘 혁인이사진 올라온다 해서 돋보기까지 쓰고 찾았는데 안타깝게 울아들 혁인이 사진만 없드라 완전 섭섭했다
    사진 찍은애들만 계속 찍어 주는것같애 니가 제일 뒤에서서 그런지 내무반 사진도 없고 ㅠㅠ~ 담주에는 사진으로 혁인이 얼굴볼 수 있었으면해
    살이 쩠는지 빠졌는지 ㅎㅎ
    혁인아~ 힘들지 동기들과 함께 힘내서 훈련받고 몸과 마음이 더 강해져서 세상 어떤 어려움도 잘 견디고 이겨내는 아들이 되어 가리라 믿는다
    이번주 장마가 끝나면 최고로 더운 여름인데 마스크까지 쓰고 훈련 받으려니 진짜로 숨쉬기도 어렵고 덥고 그래도 잘 버티다 보면 어느새 씩씩한 해병대가 되어있을 울 혁인이 기대해본다~ 홧팅 엄마가 이렇게 편지 밖에 할수 없구나 진짜 힘들어도 잘참고 힘내자
    제주도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다 포항도 그러겠지~어제 중복 이였는데 닭은 먹었지~ㅎㅎ 매일매일 아들 궁금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랑엄마랑 이곳에 들어온단다 아빠는 시간대별로 이시간에는 혁인이가 뭐하고 있겠다~라고 얘기하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그래~혁인아 훈련 잘받고~ 또 편지쓸께~ 밥잘챙겨먹고 힘내자 엄마가 기도할께~ 퐈이팅!!! 엄마아빠가 울 아들 엄청 사랑하는거 알지 혁인이 사랑하고 축복한다 매일매일 건강하게 아자아자 헤어지기 싫은데 담에 또 쓸게 혁인아 사랑해~ 홧팅,홧팅,아자아자 혁인이는 뭐든지 할수있다~ 잘자고~안녕

  17. 2020.07.29 13:44

    우리 큰아들 태규야 ~~사진속의 너를 발견했을때 바로 눈몰이 나오더라... 마스크를 써도 얼굴를 알아 볼 수 있는 것이 엄마인가 보다...
    살이 하얀 너가 팔을 보니깐 빨갛게 그을린 것을 보니 훈련도 열심히 받고 있구나 하고 대견함을 느낀다. 남은 몇주간 열심히 훈련받고 아프지 말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집 걱정하지 말고 항상 우리 가족은 너만을 생각하고 있으니깐 건강하게 잘 있거라 .너의 멋진 모습을
    보니 엄마의 마음은 너무 벅차고 너가 너무 대견하다. 태규야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다... 우리 아들 태규 화이팅...^^

  18. 2020.07.30 23:34

    사랑하는 내아들! 이현서♡
    모든 사진속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너를 한참동안 찾다가
    눈썹진한 너를 본 순간 쏟아지는 눈물에~~ㅠㅠ
    태어나서 마음에는 늘 사랑하고 소중한 너에게
    표현은 해보지도 못하고 간직만했구나!
    어린시절부터 대학생이 된 너에게 다른 아버지들처럼
    해주지못한 아버지믜 마음은 평생 너에게 아픔과 상처가 됐을텐데 작은 미소로늘 괜찮다고 무슨 대학생이 부모에게 용돈을 받느냐고하는 너의 목소리를 들을때면
    난 가슴으로 울었단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가슴으로 깊이 있는 성장을 위해 해병대를 선택한
    현서가 자랑스럽고 남자로써 자랑스럽다.
    아들을 사랑하는 아버지로 보이는 표현을 잘 못해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너를 너무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나마
    써본다
    이 글을 현서가 읽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구나~
    수많은 부모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자식을 향한 부모들의
    마음이 더욱 같은 마음으로 동회되는구나~ㅠㅠ
    사랑한다! 해병대 1260기 훈련병 내아들 이현서!

    • 2020.07.31 14:15 신고

      이름이 비슷해 깜짝 놀랐습니다. 제아들은 이현석 1260기 3대대 8소대입니다. 왠지 둘이 이름이 비슷해서..이것도 인연이겠네요.ㅎㅎ

  19. 이현서부모 3대대 8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6:55

    현석아버님! 반갑습니다^^
    같은 소대에서 깊은 전우회로 서로에게 힘이되고
    격려가 될듯합니다~~^^
    아드님인 현석군을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 2020.08.02 21:19

    건호야

    엄마든든한큰아들 사랑하는 아들
    항상 어딜가든 이쁨받고 자기몫 잘하는아이라
    엄마는 우리건호는 믿고있을께

    적응하느라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표현 잘안하지만 항상 널사랑하고 응원한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해보자

    건호야 사랑해🥰

  21. 2020.08.03 13:36

    사랑하는 동생!
    훈단에 들어가던 날부터 사진은 언제 올라올까
    매일을 들낙거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매일 봐도 동생은 보이지를 않고ㅠㅠ
    사진에 찍힌 너를 놓쳤을까 누나는 매일매일 찾아보고 있어 ㅎㅎ
    훈련 잘 받고 있겠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