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1교육대 6주차 - 전투수영



신병 1259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59기 1교육대의 6주차는 전투수영훈련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4미터부터 시작하여 7미터,10미터의 높이에서 과감하게 뛰어내리며 이함훈련을 하는 멋진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수기초훈련에서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미터의 모형탑 훈련을 마친 신병들이지만 맨몸으로 물속으로 뛰어 내려야 하는 이함훈련은 공포심을 더욱 이겨내야 하는 훈련입니다.    


과감하게 물속으로 뛰어내리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전투체력훈련과 부대공개배치 등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59기들의 6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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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9기 정기민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7 08:52

    극강의 공포심 11m높이는 아찔하죠?
    아파트 약4층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은 고도의 체력과
    담력이 만들어져야만이 뛰어내릴수 있는데,1259기와 1658번 정기민 예비훈련병들의 빨강명찰의 무게를
    잘 극복하기 바랍니다.끝까지 집중해서 훈련 마무리 잘하기 바랍니다.해병이삼촌 정말 감사드립니다

  2. 2020.07.27 09:20

    아들 잘 잤니? 오늘 홈페이지에 6주차 훈련 사진이 올라왔네 그래서 사진속에서 우리아들을 찾으려고 해도 보이지 않네 몇장이나 나올따 하고 두근두근 하면서 보고 있네 군번이 없으니 찾기 힘드네 물 좋아하는 우리 아들 기분 좋게 훈련 받았겠네 엄마도 우리아들이 어디에 숨었나 하고 열심히 찾아볼게 오늘도 화이팅 해 사랑해 우리아들 !!♡♡♡♡

  3. 2020.07.27 10:09

    지난주는 내내 비소식이 있어서 해상훈련에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인지 포항엔 비가 안왔는지 빗속에서 훈련하는 모습은 없네요 항상 훈련모습 사진에서 볼수 있어서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수고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4. 1259기 서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7 10:21

    사랑하는아들~ 주말에 전화 상태가 좋지못해서 통화를 못했는데..목소리도 못 듣고 너무나 아쉬웠단다. 근데 사진에 아들 얼굴이 보여서 잘 지내고 있구나~생각했어~ 아들 진짜 수료식이 얼마 안 남았네~ 비가 와서 수료식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는네~비록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수료식이지만, 동기들과 다시 한번 전우애를 다지면서 잘 마치도록 해~ 진짜 보고싶다. 사랑해~~화이팅

  5. 2020.07.27 10:33

    우리아들 극강 높이 잘했지?? 보기만해도 대견하다~~ 아들 사진이 안보여서 늘 섭하지만 동료들 속에 우리 아들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
    이번주 수료식인데 잘하고 부대로 가겠구나 아들 너무 보고 싶고 그립다~~ 여태 같이 고생한 동료들과 헤어져 각부대로 가는 우리아들 동료들과 남은 정 잘 나누고 끝까지 맡은바 복무 잘하고 화이팅!!

  6. 2020.07.27 16:23

    멋지네요 ~ 훈련과정에 집중하는 눈빛 힘든가운데서도 훈련병들 밝은표정이 보기 좋으네요~ 한주차 한주차 지나면 우리아들사진 찾기급급했는데 이제는 다 우리 자식처럼 대견하고 예쁘네요~ 1259기 화이팅 입니다~

  7. 2020.07.27 17:24

    사진속에서 아들의 모습을 찾고 나니 바다가 아니라 안심되면서도 아득히 높은곳에서 다이빙연습을 한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기특하네~ 두려움을 이긴 멋진 모습들이 당당함으로 다가와 더욱 든든해~ 너의 자신과의 싸움에서 항상 승리하는 태호의 모습이 그려져~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건강조심하고~^^

  8. 2020.07.27 20:08

    1918최선근
    우리아들 고수공포증도 있고 수영도 못하는데 이번 훈련이 너에게는 제일 힘든 훈련이였겠다
    아들 고생했어 힘내 장한 엄마아들!
    아들 사랑한다 끝까지 마무리 잘 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멋지게 ~~
    홧팅!!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9. 2020.07.27 22:07

    보고싶은 준성아~ 3주차이후 얼굴 한장 볼수가 없구나. 어떤 훈련을 했나 보는 것만으로 위안을 삼는다
    시간이 갈수록 보고 싶은데 수료식에도 참석이 안되니 안타깝지만. 준성아~ 그래도 힘내서 잘 해내자
    후반기 교육도 잘 받고. 자대배치까지 엄마가 응원하고 기도한다.
    수료식 멋진 모습 못봐서 아쉽지만, 지금까지로도 충분히 잘했고 장하다.
    아들 사랑해

  10. 1259기 유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8 10:48

    훈련소 수료식이 몇일 남지 않았네요 1259기 우리 아들들 참으로 고생하였으며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1259기 우리 아들들을 무적해병의 멋진모습으로 만들어 주신 부대 관계자님들과 훈련교관님들 그리고 많은 사진을 올려주신 시잔 작가님에게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1259기 우리 아들들 짱 !!!!!

  11. 2020.07.28 18:20

    6주차 훈련도 마치고 수료식 끝나면 자대에 가서
    또 다른 생활이 되겠구나.울 승현이 용감하다
    무사히 잘 받고 있어서 토욜 목소리 들으니 당장
    이라도 달려가 보고 싶었다 어느날은 시간이 빨리
    가고 어떤날은 느릇느릇 가는구나.코로나19가
    약해졌다가도 또 시작 안심 못하니 조심하자구나
    항상 건강 잘 챙기고1259기 파이팅♡

  12. 2020.07.28 19:44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라가락하네 짜증나게 문을 열었다 닫았다 했어 이제 진짜 수료식이 얼마남지 않았네 코로나만 아니면 당장이라도 내려가고 싶은데 우리아들 듬직하게 변한 모습 빨리 보고 싶은데 볼수가 없네 자대로 가도 금방 휴가를 나오는것도 아니고 우리아들 언제 얼굴 보려나 보고싶다 수료식때 사진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종민이 친구가 거기있다고 하던데 그친구도 너랑 같은 김포라고 하더라 소개 받아 같이 올라오면 좋겠다 친한사람이라도 있어야 안외롭지 요즘 야구장에 저번 주말부터 사람들 입장 할수있는데 응원은 못하고 타올로 응원해 마스크 끼고 우리 아들이 있으면 같이 야구장에 갈건데 제대하면 열심히 응원하려 가자 그리고 도장아이들도 너의소식을 물어서 나중에 휴가나오면 도장에 온다고 했어 그리고 아이들의 편지를 받고 울컷했다는 얘기도 했더니 아이들도 사범님 보고싶다고 또 우는 애들도 있고 언제 휴가 나오냐는 아이도 있었어 이번에 사진찍으거 캡쳐해서 또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다 많이많이 찍어 사랑해 우리아들 내일 또 편지 남길게 오늘도 수고했어 푹쉬어 화이팅!!!!♡♡♡♡♡

  13. 2020.07.28 20:40

    우리아들사진볼때마다더 든든해진모습참고맙다
    항상동기들하고잘지내고용감하고 씩씩한해병이라는것을 자신감가지고지금니가느끼는 아픔고통은순간이지만앞으로사회생활은지금순간보다 더힘들수있어 항상자신감가지고앞으로도해병대정신 으로모든일을잘해결해나아 갈거라고 이아빠는믿는다항상사랑하는아빠가언제나사랑스런아들에게

  14. 2020.07.29 09:55

    아들 잘잤니?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 거기도 많이 오는지 모르겠네 내일은 수료식인데 오늘은 내일을 위해 연습을 하겠지 멋진 우리아들을 가까이서 못봐서 서운하네 선수부 아이들이 글올린다고 했는데 아직 안올렸네 애들이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는가보다 어제는 야구가 정말 재미있었어 nc랑 같이 했는데 역전에역전 하더니 비가 와서 9회초에 멈추더라고 그래서 경기가 취소가 되나 했는데 1시간15분만에 다시 시작했어 우리가 역전해서 끝내기 홈런쳐 이겼어 요즘 정훈이랑 한동희가 잘 하네 이대로만 쭉 가면 5위로도 올라갈 수 있어 같이 있으면 화도 냈다가 웃었다가 할건데 이제는 엄마 혼자 보면서 그러고 있네 아들 오늘도 하루를 알차게 보내 화이팅 !!! 사랑해 💚 💕 😊 😘

  15. 2020.07.29 11:47

    1259기 조카녀석이 내일 수료식이라고 하는데
    내일부모님들 가시나요?
    부모참석 안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출발 준비를 하고있고
    답답한 마음에 여쭤봅니다^^
    답변 좀 부탁 드려볼게요~

    • 2020.07.29 13:18

      해병대 훈련단 홈폐이지 방문하시면 공지글 7월20일에 올라와 있어요,
      수료식은 자체행사로 진행하고 가족참관은 불가하답니다.
      부모님 핸드폰 문자로도 안내한걸로 압니다.

  16. 2020.07.30 08:50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잘 잤니? 오늘 드디어 수료식 하는 날이네 그동안 훈련 받느라 수고 많이 했어 그 힘들다는 해병대 훈련을~~ 때로는 실수도 했을것이고 때로는 동료들에게 실수도 했겠지만 그러면서 인생을 배워 나가는거야 정말 추카하고 추카해 앞으로 더 훌륭한 석원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우리 아들 ! 정말 추카추카해 ♡♡♡♡♡

  17. 2020.07.30 21:46

    1259기 해병대 수료식 모두들 축하합니다.수료후
    맛난거 먹고 낼부터 실무에 들어가 생활 하겠구나
    승현이 축하해 못 봐서 정말 맘 아프네 사진 영상
    으로 봐야지 장하다 아들 진짜 팔각모 제복 멋있어 옮긴 자대가서도 선임들 동기랑 잘 지내고 우선건강이니 잘 먹고 잘 자면 키도 크고 생각만 해도기쁘다 만나는 그날까지 즐겁게 생활해 "필승"사랑하는 승현이 가족 많이 보고 싶지?우리도 너무
    보고 싶어 도현이가 형 목소리 들으니 만나러 가고
    싶다함 멋진모습으로 보자구나 사랑해 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