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9기 2교육대 6주차 - 해상돌격훈련



신병 1259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59기 2교육대의 6주차는 상륙기습기초훈련, KAAV 탑승훈련, 전투수영 훈련 등 해상돌격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IBS(Inflatable Boat Small) 를 이용하여 행상돌격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전투체력훈련과 부대공개배치 등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59기들의 6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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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29 05:48

    울짱똘~
    엄만 여전히 새벽4시반에 기상이다.지금도 빗줄기는 계속되는 아침이네.
    장마중이라 어디든 비가오겠지? 민성이도 기상시간 얼마안남았고. 내일이면 수료네.
    모든 훈련이 힘들고 버거웠겠지만 무사히 마치고 인내한 민성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

    수료식 사진은 제대로된 민성이 얼굴을 볼수 있으리라 생각해 보려고. 다른해병들 단독샷에 정면사진이
    부럽기도 사진속에 없는 아들이 보고파 아쉽기도 했지만, 가끔은 한두컷씩 보이는 아들 사진속에 행복하고
    든든했단다. 작게라도 아들사진보며 한주보내고 다시 야물어가는 아들모습에 힘을내고 했던 7주가 마무리되어간다.

    오늘도 최선이란 선택을 하고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늘 승리하길 기도하마.
    1259기해병들 모두의 수고와 승리함에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민성 엄마아들 사랑한다~^^

  3. 2020.07.29 13:25

    상준아~ 드디어 내일 수료식이구나
    오늘부터는 날씨가 괜찮아지려나 했으나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 포항도 날이 비슷하겠지?
    그 동안 힘든 훈련 다 이겨내느라 고생했어^^
    내일 수료식 잘하고...먹고 싶은 음식 동기들과 맛있게 먹으며 못다한 얘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
    수료식 사진 기대된다~ 쭈니 파이팅!!!
    1259 동기들 모두 고생했어요~ 짝짝짝!!!


  4. 2020.07.29 18:19

    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네
    요즘 비가 자꾸 오는데 내일만큼은 포항에 비가
    안오길 바란다 지금까지 훈련 다 해내고 포기하지
    않아서 엄마는 우리아들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동기들이랑 맛있는음식 많이 먹고
    휴가나오면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줄게
    어서 우리아들 보고싶구나
    수료식 멋있게 마무리하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렴

    그동안 1259기 훈련병들 찍어주셔서 임영식작가님 감사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5. 2020.07.29 19:21

    오둥~~이제 내일이면 수료식날이네!! 엄청 떨리면서도 기대되고 그러겠구만~~
    이번주를 포함해서 7주동안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건 다 둥이가 씩씩하게 견뎌내줬기에 가능했던거라고 생각해~
    힘들고, 쉬고싶은 순간들이 있었어도 아자!!하면서 해내주고 고마워❤❤❤❤❤ 제일 예쁘고 멋져부리네~!!!!><❤❤
    비록 부대자체행사로 가지는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그곳에 가있다는거 항상 둥이옆에 있다는거 잊지말구
    이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러운 내 군인 상준이 수료식날또한 둥이가 제일 빛날거야!!!!
    웃으면서 행복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당 맛난거 팍팍챙겨먹고!!!!!!!!! 뿌듯한기분으로 멋지게 수료하길바래❤❤❤❤❤❤❤❤❤❤

  6. 2020.07.29 22:22

    ♡오상준♡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밤!!
    드뎌 내일이면 디데이구나!
    그동안 애쓰고 수고했다.
    자대에 가더라도 그간의 이겨내온
    정신력으로 군복무에 임하길 바란다.
    오늘밤 행복한 꿈 꾸고
    내일 수료식 멋지게 마치도록!
    기대되는구나...
    무사히 훈련마친 모든 훈련병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ㅉㅉㅉ
    ===큰이모가===

  7. 1259기 심형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0 01:09

    형아~💕

    먼저 생일 축하해~🤗
    아니 수료식을 먼저 축하해야 하나
    아냐아냐 수료식도 생일도 이병진급도 모두모두
    축하해~💕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들 잘 이겨내고
    영광의 수료식을 맞게 되어
    누구보다 제일 가슴벅차고 설레텐데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감사해~💕

    엄마에게 형석이는 늘 고마운 존재야~💕
    형석이 덕분에 많은걸 알아가고 배우기도 하기에
    어디에 가든 어느자리에 있든 본분에 충실하고
    항상 안전과 건강 잘 지키는 형석이가 되길 바랄께

    비록 수료식에 함께 할 순 없지만
    형석이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거 꼭 기억해줘~🤗
    너의 늠름하고 듬직한 모습 엄마 아빠 가족들이
    지켜본다 생각하고 수료식 멋지게 잘 하고
    생일 미역국 대신 동기들과 함께 하는
    다과해 만찬, 맛나게 즐기길 바란다~♡

    의연한척 말은 하지만
    멋지게 성장했을 형석이 모습 하루빨리
    보고싶으다~💕 압축기로 압축하듯
    꾹 꾹 눌러 기다려야겠지만 .....
    그 시간들.....
    엄마도 가족들도 각자 본분에 충실히 하며
    기다리고 있을께~💕

    항상 너의 안전과 건강 무사무탈을 기원하며
    수료식마치고 울 형석이 힘찬 목소리라도 들을수 있기를 바래본다

    1259기 해병이 모두 수료식과 이병진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 군생활도 멋지게 잘 해나길 응원합니다 1259 홧팅!!

  8. 2020.07.30 07:42

    영광아! 수료를 축하한다^^
    많은 기대를 하고 혹시나 하고 기다렸지만, 사회적거리두기는 여전히 필요한 시점이라.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진 우리 아들과 함께한 훈련병들의 늠늠하고 듬직한 모습들을 볼 수 없어 매우 아쉽지만,아들이 잘 이겨내온 만큼
    귀하고 멋진 수료식이 될 줄 믿는다. 우리아들 장하다고 꼭 안아주고 싶었는데. . . 기다릴께 !!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시작이네~~오늘만큼은 마음껏 자축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아빠도 엄마도 멀리서
    쯕 ~~~기도하마 1259기 모든 해병의 수료를 다시한번 축복하고 축하드리며, 국복무를 다하는 시간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길 기도해도^^
    박영광 축하해~~~1259기 파이팅!!

  9. 2020.07.30 08:57

    두둥~~~~~ 드리어 수료날
    이병 오상준 해병 수료 진심으로 축하한다
    1259기 모든 해병들도 수고했어요
    모두가 자랑스럽고 훈륭합니다
    자대에도 화이팅~~
    제주에서 아빠가

  10.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0 09:09

    민성아~
    오늘이네.수료식을 축하한다~^^
    긴시간 무에서 유를 찾아내고 커다란몸을 굴리며 애쓰고 고단한 훈련과 연단을통해, 제2의 민성이가됨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싶어~.
    수료식엔 가족이 함께 마음을모아 아들의 강건함과 대견함을 축하해주려고.. 같이동석하진 못해도 늘 함께임을 잊지마라.

    오늘이 빛나길 얼마나 기다렸는지..상황앞에 실망도 하지만 그건 우리때문이 아니니 그냥 무시하자.
    으뜸중에 으뜸 해병대의 꽃 수료식을 모든1259기 해병들과 함께 축하합니다.ㅉㅉㅉㅉ(물개박수)
    실무지에 가서도 인정받는 해병인으로 잘 해낼꺼라 믿어요. 모두가 본인의지 임돠.
    7주간 동고동락한 아들들 모두 와락 안아주고 싶으네요.

    오늘은 마음에차게 먹을수도 쉴수도 있길바라며.. .민성이와 동기들의 평안과 희락을 기도합니다.
    울아들 멋찌다~최고다 ~ 자알 생겼다~ㅎㅎ. 아들바보라 말해도 오늘은 괜춘. 괜춘. 찐 보고싶으네.
    사랑한다 민성아~^^

  11. 2020.07.30 09:10

    승희야..
    기디리던 수료식이구나.
    엄마아빠 .대신 하늘이 기뻐해주고 아쉬워하는구나.
    걱정했던 아들 .넘대견스럽게 ..넘자랑스럽게 잘 해내주어 넘 감사하고 고맙다..
    많이 성숙해졌을..많이 늠름해졌을 우리 아들.
    오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바래.
    정말 귀중한 시간..다시는 또 오지 않을시간이니 ..
    많이많이 기뻐하고 웃음도 많은 하루였으면 좋겠다..
    빨간명찰에 팔각모..울 승희 보고프지만..조금더 참아본다.
    아들~~~~~~~축하해~~~~~~~
    승희~~~~~~~사랑해~~~~~~~
    1259~~~~~~~필 승~~~~~~~~

  12. 2020.07.30 09:29

    우리 밤톨이~드디어 오늘 수료를 하는구나~고생했다~내새끼~~엄마는 혹시나하는 맘에 연차를 냈는데...우리 막둥이 수료식은 끝내 허락되지 않는구나 새벽 3시에 눈이 뜨졌는데...현실을 부정하고싶더라. ㅋㅋ 그래서 또 아빠랑 현실도피를 위해 포항대신 강화를 택했다 아빠는 여기저기 손보시느라 여념이 없구나 엄마는 괜히 아빠에게 심통도 부리고 투정도 부리며 애꿎은 아빠만 괴롭히고 있다~ 빨리 면회라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막둥이 안아도보고 우리둥이 좋아하는 고기도 먹이고 재간둥이 재롱도 보고싶다~
    인천에서 포항 멀긴하지만 한달음에 갈수 있는데.... 누나도형도 우리둥이 많이 보고싶어 하는데... 수료식 끝나고 맘껏 즐겨~자대가면 또 긴장해야겠지만 우리둥인 잘 할거야 ~믿어 ~ 1259기 모든 아들들 또 한번 힘내고 화이팅하자~전역때까지 몸도 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기~모든 엄마 아빠들은 너희들을 위해 항상 기도한다~ 언제나~힘차게 화이팅~

  13. 2020.07.30 12:38

    상준아~~ 드디어 수료식이구나^^
    아침에 해가 쨍하길래 수료하는 날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 싶었는데 점심 때 되니 갑자기 비바람이 휘몰고 지나갔어ㅠㅠ 요즘 날씨 가늠할수가 없네
    7주간 고생 많았고 수료식 넘넘 축하한다^^
    작은아빠도 멀리서 상준이 수료 축하한다고 전해주래~~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 자대가서도 힘내자!!!
    나중에 꼭 면회갈게♡
    울 쭈니 멋지고 자랑스럽다~ 언제나 파이팅!!!

    1259 동기들 다같이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어디에서든
    몸 건강히 힘내요^^


  14.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0 13:58

    짱똘~
    수료식 무사히 잘 마쳤다는 목소리에 왠지모를 서글픔이 올라온다.
    내일 일찍 움직인다고? 조심해서 다니고 도착해서도 무난하게 교육 잘 받으렴.
    후반기 교육때 이모가 갈꺼야. 잠깐이지만 얼굴좀 보여주고 엄마는 차후 연락하고 다시 만나길
    기다릴께. 울아들 목소리에 식구들 모두 스피커에 눈동자가 모였지ㅎㅎ.
    인편을 이미써 보낸뒤라 하고픈말을 쓸수가없어 그도 아쉽고...
    즐거운 오후시간보내고 푹쉬렴.. 아들 수고했다. 느무느무 축하해~^^
    사랑한다 민성아~

    • 2020.07.30 15:01 신고

      우리아이는 아직 전화가 안왔는데요 수료식 끝났다고 전화가 왔나요? 그렇지 않아도 전화 기다리고 있는데 ㅜ 1259기 해병대 모두 무사히 수료식 끝나서 축하축하합니다.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게 생활하길 기원합니다

  15. 2020.07.30 15:29

    2시쯤 수료식 잘 마쳤다고 연락왔었는데...피자랑 치킨먹었냐고 물었더니 기다리고 있다네요 그리고 로이킴이 상받았다고 동기들중에 월등해서 상받을만 했다고 훈련을 잘했다네요~순서기다리느라 늦을거예요

  16.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0 15:50

    해병 재호맘님~*리플이 안되서요*...오늘 훈단 수료한 해병들은 부모님께 간단히 통화할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합니다.
    제가 댓글을 지금봤어요. 이미 통화하셨을지도 모르지만, 늦어질수도 있으니 걱정마시고 기다려 보세요.
    재호 해병도 수료 축하합니다. 실무지 가서도 늘 건승하길 바랍니다.

    • 2020.07.30 16:42 신고

      민성맘 감사합니다. 수료식도 못보고해서 급한맘에 자꾸 전화기만 보게 되네요. 몇사단으로 자대배치 받았나요 저희아들은 1사단으로 배치 되었거든요.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게 다치지 않게 훈련 잘받기 기원합니다

  17. 2020.07.30 15:53

    1259기 햇병아리 해병이 수료식을축하드립니다 이시간 수료식 끝나고 다과회하고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잠시후면 업로드된 사진올라오고 전화가 순차적으로 올겁니다 내일아침부터 실무지로 이동해서 낼 안착하게됩니다 1259기 해병이들 모두들 고생하셨읍니다 필승~

  18. 2020.07.30 17:41

    해병대 홈페이지에 우리 아들들 수료식 단체 사진 올라와 있네요~다들 넘 멋지고 늠름합니다~ 멋진 모습들~넘 감동이네요~

  19. 2020.07.30 20:06

    1918최선근!
    장하다 우리 아들 !
    대한의 아들답게 해내었구나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
    단체사진도 너무 멋지게 늠름하게 잘 생기게 나왔내
    자대배치 받아서도 낯선곳에서도 적응 잘하고 선임 잘 섬기고~
    1259동기생들 모두 축하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20.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05:18

    민성아~
    조금이른 아침이네. 밤엔 잘 잤을까? 아무래도 훈단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이라서 조금은 시원섭섭 했겠다.
    오늘부터 4주간 교육이지?가는곳에서 잘 적응하도록 민성이가 노력해봐. 종빈이도 영태도 후반기 교육을 받았는데 훈단과는
    비교될 정도로 수월했다고 하더라. 물론 각자 교육이 상이하지만 아무래도 조금은 수월하지 싶은데...
    너무 긴장 하지말고 담담하게 마주해보자.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
    밥도 거르지말고, 말 할때도 한번 더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가자. 민성인 엄마가 걱정안해도 잘할끄야.
    오늘도 강건하고 매사에 지혜와 긍정으로 민성이를 지켜주시옵길 또한 이동간 지켜주시옵고 만남의 축복이 있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

  21. 2020.08.27 10:11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