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0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다소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의 수가 많을 수도 적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우측 배너 링크)에도 주차별로 올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0기 신병들은 제3신병교육대와 제5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받고 입소식를 마치면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0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모든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더 큰 크기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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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7.30 20:04

    보고싶다 민성아!
    엄마는 아들 얼굴 보이나하고 사진을 몇번이나 들여다 보고 또 보건만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네.
    건강하게 훈련잘하고 있지?
    항상 건강하고 힘차게 파이팅 하자. 아들 사랑해~~

  3. 2020.07.30 22:12

    그리운 아들 성우야~
    아들 사진을 발견하고는 반가움도 크지만 약간 야윈 모습에 가슴이 철렁 눈물이 흐르는구나~ 하지만 햇볕에 그을린 모습에 더욱 건강해진 모습같기도 하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늘 긍정적이고 밝은 울 아들~ 만날때까지 건강챙기고 씩씩하게 훈련잘 받길 기도할께~
    사랑하고 보고픈 아들~ 건강하기~

  4. 2020.07.30 22:48

    아들 해찬아~
    해병으로 입소하던 모습에 30년 전 아빠가 입소하던 때가 생각나더구나~
    들어가는 발길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생각해 본다.
    보고싶구나!!!
    군복을 입고 야간에 정렬해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지다.
    듬직하구나~사랑한다.

  5. 2020.07.31 03:32

    권세야
    많이 보고 싶다♡
    비가 많이 오는데 어떻게 훈련 받고 지내는지
    궁금하고 걱정도 된다.
    힘들어도 잘하고 있겠지만...
    권세 나온 사진 보고 또 보고 있어.
    권세야
    밥 잘 먹고 건강하기~
    기도하고 잠 잘자기~♡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 사랑해~
    홧팅~

  6. 2020.07.31 12:59

    현우야....
    잘 지내고 있다는 아들 편지 받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무더위로 고생하겠다..힘내고
    늘 엄마.아빠가 현우 사랑한다는거
    기억해주고 잘 자고 훈련 잘 받고
    뭐든 다 열심히 잘 이겨내자
    사랑해 임현우

  7. 1260기박경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3:40

    경환아 오늘도 훈련 잘 받고있지?
    어제는 천둥번개가 많이치고 비도 엄청 내려서 더 걱정되고 보고싶더라.
    우리 가족 모두 경환이 많이 보고 싶어한다. 거기서도 밥도 잘먹고 훈련도 잘받고 잘지내.
    수료식에 우리 경환이 얼굴 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인터넷 편지 2번썼는데 잘 받았는지 모르겠다.
    저녁에 효린이랑 같이 매일쓸께.
    사랑한다 박경환!

  8. 2020.07.31 16:59

    너무나 보고싶은 아들 용현아~
    오늘 교번찍힌 사진이 올라왔더구나
    눈빛이며 몸이며 건강해보이는 니모습에 그동안의 걱정이 많이 없어졌어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
    오늘도 많이 더웠지? 고생많았다~
    혹시나 인터넷편지 될까싶어 들어갔더니 역시 인기많은 우리 아들 친구들이 벌써 썼더라 ㅎㅎ
    며칠 더 니 친구들쓰는거 봐가면서 엄마 아빠도 쓰려구
    좀 이따 저녁 맛있게먹구 담주 올라올 사진에선 좀 더 많은 우리아들을 봤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아들 건강히 잘 지내라~

  9. 2020.07.31 18:15

    사랑하는대식아♡
    오늘도 마니힘들었 을 턴데훈련 받느라
    고생많았겠구나
    오늘도엄마는 아들 얼굴보고싶어 열심히 영상보지만
    아들얼굴찾지못했어 그래도 아들이 잘견뎌주고있어
    아빠엄마는 씩씩한 김해병으로 야무지게 만들어지는
    울아들이자랑스럽구나 저녁 맛있게먹고 ^^잘자라
    건강 잘챙기고 ♡필승♡

    • 2020.07.31 18:37

      해병대사이트에서 교육훈련단 들어가셔서 입영코너에 사진보기에서 찾아보세요
      오늘 3,5교육대 소대별로 올라온 사진들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사진에는 교번도 있어서 다음부터 마린보이 보실때 확인하시기 편할꺼에요
      소대별로 두장씩나눠져있으니 찾아보시면 될꺼에요 (저도 내무반사진에서 아이찾기가 힘들어 맘이 속상했어요)
      오늘사진은 다들 잘 나왔더라구요

  10. 1260기김경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1 00:37

    경래야 아픈 곳 없이 잘 훈련받고 있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많이 보고싶구나. 힘들고 지칠때는 항상 네 곁에 가족들이 있다는 걸 잊지말고
    열심히 훈련받아 수료식까지 다치지말고 모든 훈련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1. 2020.08.01 11:22

    1260기 3211훈병 아빠입니다.
    오늘 눈물 상자를받았네요. 상자안에 짧게 나마 편지를 적어보냈는데 가족모두 보고싶다 하며 늠늠한 해병이 되어 꼭 울 가족에게 돌아오겠다하네요. 옷가지와 편지를 보고 아들엄마는 아들 옷가지들을 부둥켜안고 눈물을 보입니다.
    아들! 우리아들 아빠 엄마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아들우석아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 볼수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게. 1260기 해병이 모두 응원합니다.

  12. 2020.08.01 16:21

    어제는 군사우편으로 짧은편지와 입고갔던 옷가지들이 왔어요
    오늘은 서울 전화로 아들의 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목이 메이지만 역으로 더 씩씩하게 아들을 진정시켰습니다. 힘든 훈련소생활 동기들,생활관 친구들과 잘 견디길 응원합니다. 저희아들은 안경을 쓰는데 안경코받침이 고장나서 불편하다고합니다. 렌즈랑 안경을 보냅니다.다른 부모님들께서도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1260기 아들들! 모두 힘내라 화이팅!

  13. 2020.08.02 03:51

    아들 박지환 ~~ 훈련 잘 받고 적응 잘 하고 있지~~~!
    2주동안 눈이 빠지라 사진 속 아들 모습 찾고 찾아
    보았으나 찾을 수가없네~~
    신고간 신발도 보고 입고 간 옷 색깔도 보고 그러다
    머리모양 그도아니면 끼고 간 안경도 보고~ 훈련하다
    불편해서 안경벗은 모습이 있지는 않은 지 정신 없이
    찾아봤는데 못 찾았네~~ㅎ ㅎ
    동기들의 팔이 발겋게 익은 모습을 보면서 고생하는
    아들 생각에 마음이 뭉클 했네~~ㅠ
    무덥고 연일 장마로 훈련받기 많이 힘들텐데~~
    지환이가 선택하고 지원한 만큼 잘 견디고 다치지말고~~
    엄마 아빠 두분 할머니 이모들 모두 우리환이 어떻게
    지내는 지 많이들 궁금해 하고ᆢ 응원들 한다는 거
    잊지말고~~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더욱 능름한 아들 모습 기대할께 ~~ 그리고 다음 사진 올라 온다면
    확실한 환이얼굴이 클로즈업 된 사진 볼수 있으면
    좋겠다~~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겠지~~ㅠ
    사랑한다 아들 지환~~편지 자주 못 해서 미안~~해
    훈련 잘 받고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건강하길 바란다~~
    불편한 거 있으면 전화하고~~(안경 ,렌즈)~~






  14. 2020.08.02 10:55

    경훈아, 오늘 니 옷을 받았어. 덤덤하게 웃으며 받았는데 열어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 급하게 꾹꾹 눌러 쓴 니 글씨의 편지를 받으니까 왜 이리 서럽던지.. 니 말대로 바로 세탁했고 전할 말도 다 전했어. 또 전화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목소리 들으니까 반갑고 더 보고싶고... 엄마는 여기서 니 말대로 건강 잘 챙기고 있을게. 그러니꺼 너무 걱정 말고 너도 다치지 않도록 입대한 모습 그대로 제대할 수 있게 몸 잘 챙겨. 사랑한다 엄마 아들.... 경훈아 니가 많이 자랑스럽고 또 많이 보고싶다..

  15. 2020.08.02 12:12

    성빈아 잘 지내냐?!!사진에 암만 찾아도 너가 안보인다 ㅠㅠㅠ동기들 팔 익은 거 보니 맘이 아프다..더운데 좀만 더 고생하자~~!!

  16. 2020.08.02 19:38

    우리 효준이 식판 옆에 끼고 숟가락 손가락에 꼭 끼고 밥먹으러 가는 모습 커다랗게 나와 있어서 반갑고 고맙고 웃겼고 슬펐어. 효준이 얼굴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얼굴이 달라 보이고 아닌것 같고 그러다 숟가락 끼고 있는 니 엄지 손가락 보고 효준이 틀림없네 확실해 하고 아빠랑 같이 확인하고...한 컷이라도 너의 모습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긍정효준 행운의 사나이 들어 갈때보다 나 올때 더 멋있는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항상 걱정하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건강하게 만나자 꼭! 사랑하고 사랑한다.

  17. 2020.08.04 02:18

    아들 머리 다 밀었네~~ 어릴 때 부터 두상이 참 예쁘단 말을 많이 들었는데 여전히 예쁘고 멋지구나~~
    이번에는 아들얼굴 한방에 찾았어 ~~
    아빠도 누나도 누가 먼저 찾기 시합이라도 하는 것 마냥 서로 찾았다고 소리지르고 야단이였어 늦은 시간에~~ㅋㅋ
    엄마는 아들 길쭉한 손과 손톱까지도 알아 봤다고 아빠가 놀라워 하셨구~~ (아빠랑 똑 닮았잖니~~)
    엄마가 원래 우리 아들 한테 관심도 많고~~ㅠ
    아들 날씨가 많이 더운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느라 애쓰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대견스럽구나~~또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하니 마음도 좋구나 ,항상 우리가족들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고ᆢ호두도 오빠 응원한대요~)야옹하고~~
    3주째도~~ 열심히 훈련 잘 받고 다치지 말고 멋진 아들
    모습 기대할께~~~사랑한다 우리 환이~~🤗


  18. 2020.08.04 23:23

    아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
    집에서 낮밤이 바껴서 걱정도 많았구
    군에가서 잘 적응할지도 걱정이 많았는데
    동기들과 잘 적응하는것같아 엄마마음이 조금은 노인다
    군기가 바짝든 모습 두컷정도 아들모습이 보이네
    웃음이많은 아들인데 ~~
    회사에서 혹시라도 아들모습 사진으로 나마
    볼수있지 않을까 싶어 자꾸 사진확대해 보게된다
    아무쪼록 아프지않게 잘 지내고
    건강한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길 바래
    아들 사랑해~~♡

  19. 2020.08.05 10:02

    오늘 다시 한번 놓친 사진은 없는지 살펴봤다. 다시 봐도 좋네 우리 아들.

  20. 2020.08.05 22:41

    아들 강정구~
    좋은소식 전해줄께
    7.31일 아빠랑 같이 병원 갔는데 결과 좋게 나왔어😁
    결과 기다리는 일주일 동안 걱정되서 잠도 안오더라
    아들걱정, 엄마 결과 걱정....

    그리고
    저녁에 세종호수공원 운동하는거 알고있지?
    한달전부터는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아침에도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단다
    아침에 컨디션 좋은 날에 운동하고 있어
    엄마는 5년동안 병원 정기검진 좋게 나올려면
    운동밖에 없는듯~

    엄마는 긍정적이어서 작년에 그 힘든 일도 이겨냈잖니
    아마도 가족의 힘이 컸기 때문일거야
    건강해져서 사무실 복직한 것도 감사한 일이지
    세종에 있는 평일에는 엄마를 위해 최선을 다해 아끼면서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마
    엄마건강은 엄마가 지킨다
    아들은 아무걱정말고 훈련잘받고 잘지내라

    ps 엄마.누나가 거주지가 달라서 이번주 편지 가져가서 누나 편지랑 합체해서 붙일거야

  21. 2020.08.08 12:33

    저의 애가 안보여도
    생활하는 모습이라도 보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