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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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0기박경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7:01

    경환아
    방금 효린이에게 전화가왔어. 엄마 깜짝 놀라지 말라면서. 오빠에게 편지가 왔다고~
    얼른 퇴근하고 경환이게서 온 편지를 보고싶구나.
    우리 가족 모두 모였을때 개봉하자고 효린이가 기뻐하며 전화가 왔어.
    오늘 큰선물을 받은거 같아서 기분 최고야.
    경환아.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고 엄마아빠는 경환이에게서 온 선물 잘 받을게.
    사랑한다 박경환...보고싶다.

  3. 1260기 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23:28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느새 입대한 지 2주가 되어가는구나~~
    엄마는 하루하루 아들이 보고싶구나.
    잘생긴 우리 아들... 엄마 눈에만 잘생겼나보구나~~~~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을 찾아볼 수가 없네~
    힘든 훈련이겠지만 잘 이겨내고 울 아들은 긍정왕이니까 잘 해낼 수 있을거야~~~
    민수 파이팅 파이팅~~!!!

  4. 2020.07.31 23:28

    이번주도 마스크쓰고 훈련하느라 한층 더 힘겨웠을 너를 생각하니까 마음이 답답하네... 훈련도 힘들텐데 마스크까지... 사진을 보고 또 보고... 이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데 어쩌니... 힘들 너를 생각하지만 그 힘듦의 정도를 엄마는 가늠도 못하겠어... 숨이 턱까지 차고 얼마나 힘이들지... 무더위에 건강 잘 지키도록 하고 훈련하면서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경진이는 오늘(금요일) 시험 끝났다고 좋아하네.. 토요일, 일요일은 개인생활하면서 쉴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 맛있는 것도 사먹고 잘 충전해서 다음주 훈련도 잘 받길 바래. 엄마가 또 편지할게. 아들 사랑해~~ 화이팅!! ^^

  5. 2020.07.31 23:28

    1260기 예찬아 나 니 애인 종여비야
    군대는 잘 적응하고 있니?
    인편 썼는데 잘 받았을랑가 모르겠다
    훈련 잘 받구 사랑행~~

  6. 2020.08.01 10:30

    못 찾겠다~~울아들~~ㅠ

    힘들어도 잘 이겨내리라 생각해~~~
    홧팅 김택경~~~~!!

  7. 2020.08.01 11:52

    어떻게 잘 지내는지 넘 궁금하고 걱정스러워서
    목소리라도 듣고싶었는데.ㅠㅠㅠㅠ
    사진이 줌이 안되서 잘 볼수가 없네.
    그래도 다들 건강한것같아 마음이 조금 위안이 되네
    아들.넘 보고싶다.민석아......

  8. 2020.08.01 19:25

    1260기 훈련병 2주차 주말
    오늘 처음으로 공중전화로 아들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5분간의 제한된 짧은 만남의 시간이 었습니다
    앞에 전화한 동기들이 전화 연결되자마자 다들 울었나봅니다
    아들도 5분간 계속 울먹이면서 통화를 했습니다
    아내가 먼저 받고 중간에 아빠인 저도 받았는데 찡하더라고요
    훈련도 힘들지만 밥을 너무적게 준다네요
    한참 먹을 나이고 돌아서면 배고프고
    고된 훈련간 먹는 거라도 많이줄줄 알았는데
    먹는것 또한 절제된 훈련을 시키나 보네요ㅠ
    목소리를 들어보니 안심이되고
    동기들을 통해 서로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고
    예정된 훈련을 잘 극복하리라 응원합니다
    1260기 모든 훈련병 부모님들 께서도 마음속으로 나마
    7주훈련간 그누구도 한건의 안전사고 낙오자가 없이
    전체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를 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드립시다요~^

  9. 2020.08.01 19:41

    해병 훈련단1260기 3교육대대 클릭해보니 사진이
    쭉 나와 있네요
    혹시라도 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나
    두눈을 부릅뜨고 천천히 한장한장 내려보 보다가
    식탁앞에 마스크를쓰고 경직된 모습이
    너무도 반갑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박영준이네요
    근데요 배식된 밥 양이 너무 적어요ㅠ
    수료식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배식된거 외에는 사먹을수가 없습니다

  10. 2020.08.01 20:04

    우리아들 찾긴햇는데 너무 작아보이네요
    누군 전화도 하셧다는데 아들은 전화도 안하네요
    오늘 택배도받았는데ㅜㅜ

  11. 1260기 5소대 임진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1 21:39

    진욱아 형이다. 요즘 비도 많이오는데 고생좀 하겠네. 찌린내나는 판초우의는 사진보니 벌써 입었네. 첫주에 전화하는 시간 있었을텐데 부모님한테 전화 안했더라. 나야 상관없는데 부모님한테 먼저 하고 그다음에 여친한테 해라. 그게맞는거지 임마. 나때는 그린비도 없었는데 해병대 많이 흐르긴했다. 동기들이랑 싸우지말고 유급될만한 행동 하지말고 소대장들 눈에 띄지말고. 거기서 수료하기전까지 국군도수체조랑 군가 반복숙달해서 안헷갈리게 다 외워. 실무와서 모르면 진짜 큰일나니까. 라떼는 여기다 편지남기면 소대장들이 훈련중에 가끔씩 몇개 읽어줬는데 혹시라도 이거들으면 운 좋은줄알어. 손편지도 나중에 시간되면 쓸게. 잘지내라

  12. 2020.08.01 21:49

    1260기 훈련병 한종운 2주차 주말을 맞이 했네.
    온종일 전화올까 설레는 맘으로 기다렸는데~ㅠ
    택배 전화만 받았네.. 울컥 하더라
    입소와 훈련모음 몇 안되는 사진속의 몇장의 아들의 모습으로 위안을 얻네..
    훈련을 잘 견디고 있는 자랑스런 아들.
    남은 훈련기간 잘 이겨내고 수료후 멋찐 모습으로 5주후
    만나길 기대해 본다.. 사랑한데이 아들!!!!








  13. 1260기 정근화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2 00:49

    사랑하는 우리 큰 아들 근화야^^
    포항은 폭염이던데 훈련받기 힘들지? 일하는 엄마라 잘 해 주지도 못하고 어느 새 자란 널 해병대에 입대시키고
    미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간절하구나
    손편지는 지난 수요일에 보냈는 데 받은건지.. 인터넷편지도 전달이라고 되어있는 데 본 건지 모르겠구나
    어제 낮에 소포와 편지 받았어. 울지 않으려고 마음먹고 열었지만 그냥 눈물이 흐르더구나
    잘 지낸다는 글과 해병대 기간이 너의 인생에 큰 자극과 도움이 될거라 말이 해병대 보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구나
    마음이 놓였지만 2주차 주말에 전화 할 수 있다고 해서 아침부터 폰 들고 기달렸는데 오질 않네?
    순번이 안 되어서 내일 하는 건지 너무 목소리 듣고 싶구나~
    내일 꼭 통화할 수 있길 바라며 푹 자고 오늘의 피곤이 다 사라지길^^
    그리고 1260기 다 금쪽같은 소중한 우리 아들들~ 무사히 별탈없이 무더위에 훈련 마치길 기도합니다^^

  14. 2020.08.02 21:26

    오늘 우리아들이 한 전화인지 모르고
    서울번호라고 스팸번호인지 알고 몇번이나 온걸
    수신거부했어
    미안

    오늘택배랑 편지받고 울컥했는데 잘지낸다고
    걱정이 덜하기하다

    건호야 사랑해

  15. 2020.08.02 21:58

    사랑하는 아들 호준~~
    낯선 번호를 보고 혹시~~
    엄마 저 호준입니다~
    어떻게 지내고 있니? 훈련은 어때~~~잘 지내?
    네~~잘 지내고 있어요~넘 걱정하지 마세요~~ 씩씩한 아들 목소리에 순간 울컥~

    늘 잔소리만한 하고 잘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한 맘~~
    입대하는 순간까지도 아들에게 잔소리를 했는데...
    아들~~

    어제는 택배를 받고 아빠랑 서로 얼굴만 보고 아무말 없이 침묵만~~
    우리 아들 잘하고 있겠지 서로 위안만 삼았다
    아들~~
    남은 훈련기간 몸관리 잘하구 수료식대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할게~~

  16. 2020.08.02 22:02

    우리 아들 함장현 잘지내고 있구나!
    더운데 많이 힘들지! 무더위 잘 이기고 늠름한 모습으로 다시 보자꾸나!
    택배 잘 받았고 잘 세탁해서 정리해 놓았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자! 아자!
    사랑한다! 아들 ~~~~!

  17. 5960 김이수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3 13:56

    매일매일 이수를 찾느라 들낙거린 결과
    김이수를 찾았다!!! ㅎㅎㅎㅎ

    내동생 사진에 담아 준 작가님 감사해요!!

  18. 2020.08.05 10:04

    다시 훑어보기중. 아들아 반갑다!

  19. 1260 5t소대 손윤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5 16:33

    사진으로 사랑하는 조카가 어떤곳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여러 얼굴 중에 윤석이 얼굴을 찾을때는 다같이 소리를 지르기도 했단다
    역시 잘해내고 있더구나
    고맙다

  20. 2020.08.14 00:01

    사랑하는 우리아들정천❤️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 .
    사랑해. .사랑해. . 사랑해.
    너무보고싶다사랑하는아들아❤️
    넌 어디서든 빚나고~잘 할꺼야^.^

  21. 2020.08.14 01:15

    자랑스럽구나..
    이렇게 잘 성장하고 든든하게 커줘서 고마워~
    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한순간도 너를 잊지 않아~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앞으로의 힘든 여정도 넌 잘해낼꺼야
    넌 내아들이니깐...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