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3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59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글을 전달 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 전해드립니다.


 응모기간 : '20. 8. 4.(화) 00:00 ~ 8. 6.(목) 12:00까지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당첨자 공개 : 8. 14.(금) 오후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총 3회로 제한

(ex 아빠 3번 응모, 엄마 3번 응모, 나 3번 응모, 친구 3번 응모 등 가능~!)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3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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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0기5858강준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6 13:09

    5858훈병 강준구
    보고싶고 사랑한다
    나의 아들 강준구 해병대 지원한 너를 아빠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교육훈련단 수료일까지 그리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다치지말고 아푸지말고 몸관리 잘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빠의 명령이다~
    보고싶다 아들~울컥

  3. 1260기 5130 김민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6 13:27

    보고싶은 내아들 민수야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시원한것 같네. 그래도 여름인데 훈련 받느라 엄청 힘들지? 하지만 우리아들 민수는 이제부터 해병대 특유의 악으로 깡으로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있으리라 아빠는 생각해. 그리고 1260기 동기들이 있으니 뭐가 두려울까. 아들민수야 아빠가 항상 하는말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조건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하게만 훈련잘 받기를 바랄게, 이제 2~3일 있으면 아들목소리 들을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아빠는 자꾸 주말이 기다려진다, 사랑하는 내아들 아빠랑 통화할때가 건강하게 잘 지내. 항상 아빠는 우리아들 민수뒤에서 응원하고 있으니, 아들 사랑해... 1260기 동기 아들들도 누구하나 다치지말고 서로 동기애 발휘해서 건강한 모습 부모님께 보여드리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요, 멋진 우리 1260기 해병대 아들들 사랑합니다. 민수야 아빠도 인편이든 손편지든 자주 연락하도록 할게~~~^ 아들민수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하는거야...

  4. 2020.08.06 13:58

    비밀댓글입니다

  5. 2020.08.06 15:15

    훈련병의 교번과 이름 : 3365 박대진
    훈련병과의 관계 /주소: 친구 /경기도 남양주시
    따뜻한 말 : 마지막 참여네요:) 대진님 더우신데 훈련 열심히 받으세요!! 민경이가기다리느라 많이 힘들어 보여요! 나오시면 민경이 노력 많이 한 거 알아주시고 많이 잘 해주세요!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으시고 이벤트 당첨 되시면 민경이 얘기 꼭 해주세요! 민경이가 진짜 많이 보고싶어합니다 !!

  6.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6 15:45

    우리 막둥이 귀염둥이 이재환~
    어제는 칭구 창주가 너 소식 칭구들한테 다 알려주고 이벤트 참여하라고 알려줫다고 하는데
    이번 이벤트 꼭 당첨돼서 멋진 우리아들 얼굴 한번 봣음 좋겟네

    지금 이시간은 한창 훈련 받을시간 이겠구나
    늘 응원글 올리는게 하루 일상이 돼엇어 하루도 몇번씩 하는줄 모르겟네 ㅎㅎ
    이렇게 너한테 간단한 안부 인사하는게 엄마는 하루중 젤 반갑고 그래

    오늘도 훈련 다치지 말고 무사히 잘 하고
    맛있게 저녁먹거라
    힘내라 우리 귀염둥이 사랑한다 그리고 고마워~~^^

  7. 2020.08.06 15:49

    경한아!
    포항 훈련소는 비좀 그쳤냐??
    비가 내려 구질구질 거리겠다
    바닷가 모기는 독한데! 괜찮냐??
    수료식이 28일 남았는데 짠밥은 이제 싹싹 다 긇어 먹겠지?
    어제 편지에 3키로 달리기 했다고??
    초반에 너무 오버 페이스하면 힘들고 무리가 온다
    뛰면서 숨고르기 해가며 뛰다가 일정시점 지나면 그때 승부를 걸어야 한다
    마음속의 어떻게 뛸지 미리 그려야 하고???
    무조건 달린다고 장땡이 아니다~~~
    병과는 잘 신청했더라
    잘했다
    이제는 군가도 몸에배어서 술술할수 있을 정도로 숙련됐겠다
    열심히 부르고 즐겨라
    엄마, 아빠한테 편지쓰라고 시간줘서 소식전하는데
    쓰지 않던 편지쓰라니 난감해하는 경한이 모습 상상 된다
    일주일에 한통씩 6주 6번이다
    열심히 써봐라
    부모님한테 언제 편지써 보겠니
    사진찍을때 눈좀감지 말고 찍어라
    다 눈을 감았더라
    훈련소 생활때 찍은 사진 경한이 추억록으로 만들어 주마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장마, 더위에 조심하고
    훈련 열심히 받아라
    경한이 건강을 위해서~~~
    경한아!
    화이팅하고!!!!
    또 편지 하마

  8. 2020.08.06 16:31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이 너의 생일이구나. 군에서의 첫생일인데 기분이 어떤지 궁금하구나. 훈련♩♫♫분이라 너의 생일을 알고 챙겨줄 주위의 사람들이 있을지도 궁금하구나. 혹시 아무도 모르게 지나는 생일이라고해도 너무 신경쓰지 말기를... 아빠, 엄마는 요즘 폭염과 폭우속에 너의 군생활이 너무 힘들지는 않을지 염려가 되기도 한단다. 그러나 사진속에 작은 얼굴이나마 너의 얼굴을 보고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어본다.
    더운날씨지만 밥을 많이 먹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또 주위에 많은 전우들을 사귀어서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서 그곳의 생활을 잘 적응하도록 해보렴...
    잘하고 있을 거야~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 생일을 한번더 축하하며 ...

  9.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6 17:33

    재환아 엄마는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인데
    우리 막둥이는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궁금하네

    환아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 알지 이왕 힘든 해병대 지원햇으니 멋지게 수료식까지 가~~~~~~~~~~~~~~~~~~~~~~즈아
    충분히 우리 재환이는 할수 있을꺼야 엄마,아빠 형은 믿는다
    동기들이랑 같이 의지도 하면서 격려해가면서 남은 훈련 다치지 말고 잘 받거라
    사랑해♥♥♥ 우리 귀염둥이 그리고 고마워 ~~^^

  10. 2020.08.06 17:42

    아들~~건강히 잘지낸다고 편지는 받았는데
    비가와도 걱정. 남부지방은 폭염이라고 하니 걱정.
    엄마 걱정할까봐 적응할만하다고 하는데~
    그나마 여기올려주신 사진보고 아들 찾기하면서 마음을 달래보고있단다
    생일도 못챙겨주고 ㅜㅜ
    힘들고 어려운것 물어보지않아도 당연할테지만
    이시간이 지나면 아마도 평생에 젤로 당당하게 멋지게
    자랑할것같구나^^
    늘 안전하게 몸조심 하구
    남은시간도 마음으로 울아들 잘지내길 기도할게~~^^

  11. 2020.08.06 18:38

    황윤재 화이팅

  12. 2020.08.06 19:15

    사랑하는다유야~ 너가군대갔다고 하늘도니네엄마대신에 엄청울어주네 궂은날씨땜에 군복도많이굽굽하고 마니힘들지? 깔끔이 이다유 ㅜㅜ머리깍은모습보고 여친이실망하지않을까생각했는데 ㅋ 더멋있어서 잘기다려주겠네 ㅋ 걱정말고군생활에전념하고 군대가기직전의 그마음으로 잘적응하길믿어의심치않는다 항상믿어니깐 걱정은노우~
    모든게계획대로안되니깐 군생활하면서너무철두철미하게생활하지말고 안그래도깔끔한성격에 너무정리정돈에얽메이면 안된데이 ~적당히적당히
    무조건잘먹고 잘자고 지내거라 보고싶네다유야가기전에정을흠뻑주고가서 고모가더마음이짠하다 또연락하마~홧팅~♡♡♡

  13. 2020.08.06 23:00

    3711이용근 꼭 영상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해병대여 영원하라 1260기 화이팅!!
    너무나 보고싶은 이용근 I can do it!!

  14. 2020.08.07 00:51

    석원아~~ 이밴트참여한거 당첨되서 아들얼굴한번 크게보자~~ 항상 숨은그림찾기만 했는데^^
    토요일생일 기념으로담첨되게해주세요😉
    1260기 모두다 힘내고 홧팅!!!

  15. 2020.08.07 08:03

    아들~~ 여긴안개가 자욱해서 앞도잘않보이네^^
    석원인 벌써일어났겠다. 아침 먹고있으려나??
    벌써 금요일 3주가 지나가네. 낼이면 석원이목소리 듣는거지?? 이번엔 당황하지않고 물어보고싶은것들 적어놓아야지😁 오늘도 훈련잘받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알았지!! 너무보고싶다아들~
    이렇게 글을쓸수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네 사랑한다아들 💖

  16. 2020.08.07 08:25

    아들 기상하고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아침일찍 출근 해서 토마토 고추 따려고 했는데 비가와서 뫃하고. 아들생각에 몆자 적는다 3주도 끝나는 무렵 사진과 영상을 보니 아들도 군이 다 되어가는구나 항상 밝고건강하게 군생활 속에 잘지내기를바람니다 사막에 꽃은 피어나는 것처럼 우리아들도 범사에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아들ᆢ

  17. 1260기3955최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7 20:11

    어제 울아들 편지받고 엄마도 바로 손편지 썼다 이벤트 오늘까지인줄알고 3번째글 올릴려고 하니 끝나버렸네ㅠ
    잘지내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잘하고 있고 잘할수있다는 울애기 말에 울컥했다 역시 울 아들 멋져!! 더운날씨에 마스크까지쓰고 잘견디고 있다니 다행이면서도 마음이 짠하다
    훈련잘받고 또 글쓸게 안녕

  18. 1260기3334박영준아빠 영준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21:04

    보고싶은 우리 자랑스러운 아들 영준아!! 포항날씨가 폭염이 계속된거 같은데 훈련 제대로 받고 있겠구나ㅠ 열학한환경에서도 우리 아들은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재미있게 할거같다는 확신이 든단다. 아빠말이 맞을거야ㅎ 7주간훈련중 4주차 인데 그동안 훈련이 5주차 극기주 훈련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이들구나 목요일 금요일 훈련 잘 받고 주말 동안이라도 잘먹고 잘쉬고 해서 최고의 몸상태를 유지한체 극기주훈련을 임하수있도록 아빠가 기도하고 응원할께 훈련중 나만 힘든게 아니고 다 똑같이 힘들텐데 동기간 서로 서로 옆을보며 격려하고 화이팅하명 지혜롭고 용감하게 잘 극복하리라 믿느다 우리 아들은 강하니까 아들 사랑해~^
    최선을 다해서 훈련받는 우리 영준이를 그때그때 생가하며 아빠도 엄마더 더 열심히 주어진 가운데 열심히 살께!! 우리 화이팅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19. 2020.08.13 15:06

    우리 아들 태규야..... 벌써 4주차가 되어갔네..엄마는 하루하루가 울아들 생각에 맘이 걱정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해병대에서 멋진 모습을 생각하니
    많이 그립구나..사진도 잘 보고 영상사진도 보고 자꾸만 변화하는 모습이 엄마는 흐뭇하다..이제야 진짜 남자 같은 모습이 보인단다.인천은 지금부터
    찌는 더위가 시작 된 것 갔다..그래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니 시원은 하다...울 아들은 찌는 포항에서 훈련도 받고 해서 엄청 고생하겠다.. 엄마는 힘내고 잘 견디어 내라는 응원 받게 못해서 미안해... 벌써 자대배치도 얼마 남지 않았네,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부모들 마음은 다 똑같을 거야.
    남은 훈련기간 열심히 해내고 울가족들 잘 지내고 있고 전화도 가끔식 해주고 목소리 또 듣고 싶다.... 울 태규 멋진 남자로 되는 날까지 엄마가 응원한다.몸조심하고 동기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교관들 말 잘 듣고 항상 엄마가 사랑한다....또 글 올릴게...

  20. 3849 이현서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10:28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벤트 발표 날이네요~~^^
    보고 싶다 아들~♡♡♡

  21. 2020.08.14 16:34

    1260기 5대대 6소대 5619 이우철 아빠
    우철아
    이벤트 기한을 놓쳐 참여 못해 미안하다.
    참여 했더라면 당첨되어 우철이 얼굴 한번 더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우철아.
    해병 훈련소의 생활이
    너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인내력과 투철한 의지, 건강한 정신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너의 편지 보니까 이런 부분은
    아빠의 노파심이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한 거 같아 정말 대견스럽다.
    이젠 철부지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겠지??
    이젠 훈련소 짬밥도 맛있을 꺼고.
    동기들과도 재미있게 잘 지내고.
    훈련소 생활에도 잘 적응해서 지금쯤 즐기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
    어떤 훈련이나 교육은 다 마찬가지로
    지겹고..
    졸리고..
    지루하고...
    배도 고프고,,,
    힘들단다.
    하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철이의 차분하고 여유 있는 모습에 아빠는 감탄했단다.
    어떻게 저런 여유로운 표정이 나오지? 할 정도로
    우철이 모습은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
    너무 덤직하고 믿음이 간다.
    우철이가 나라를 지키고 있으니
    아빠는 맘 편히 생업에 전념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단다.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 간다.
    입대한지 26일째다.
    무더운 날씨에 하루하루 힘든 훈련이지만
    혼자 하라면 아무도 못하겠지만
    옆에 동료들이 있어 서로를 위로 하면서
    힘을 내고 잘 참고 잘 견뎌내면
    팔각모의 빨간 명찰이
    우철이에게 가장 잘 어물리는 제복이 될 것으로
    아빠는 굳건히 믿는다..
    정말 장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가족과 친척, 친구들이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힘을 냈으면 좋겠다.
    우철아
    정말 사항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