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7.31.(목) 1259기 훈련병들이 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수료식 당일 비가 많이 내렸고 수료식 후 소대별 사진촬영 시

폭우같이 내렸지만 1259기 해병들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

당차고 멋있는 해병들이였습니다.

다만 많이 아쉬웠던 점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

촬영이 많이 제한됐습니다.  교훈단 간부님들께서

노력을 했지만 한계가 많았던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6소대(1~2생활반)

 

 

6소대 (3~5생활반)

 

 

 

 

7소대(1~2생활반)

 

 

 

 

7소대(3~5생활반)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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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6:05

    사진은 엄마눈이 그런지 너무멀게 찍혔네.아무리 확대해도 자연스럽지 못하고 다른이미지로 저장해서 확대하면 깨져 모자이크처럼 되고....
    아들 좀 웃으며찍지 헉;;기계처럼 너무 굳어있다는.
    몇번을 보고 다시봐도 제대로 안보인다. 너무 속상하네. 함께 가보지도 못했는데 사진 화질이라도 괜찮았음 좋을낀데..
    무탈한모습 보긴좋은데 마냥 아쉽고 짠하다.
    실무지 가기전 후반기 교육때라도 사진좀 찍어 가져왔음 좋겠다.ㅜㅜ
    같은 곳으로 실무지 배정받은 동기들과 협력해 잘 지내렴.
    오늘도 힘내고 잘 지내~ 주소 확인하고 다시 통화하자. 사랑한다아들^^

  2. 1260기 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6:41

    1259기 수료식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비가 마니와서 그런지 사진화질이 다소 흐리지만 그래도 무탈 하게 마친 1259기 모든 아들들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멋집니다~~^^

  3. 1259기 조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7.31 16:44

    임작가님 비도 억수로 퍼붇는데 사진작업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감사의 인사는 생략하고 아들 안부만 댓글에 남겼는데요.
    타지에서 애쓰고 훈련에 지친 아들들 한장면 이라도 더 보여주시려 애쓰신것도 고맙습니다~^^
    다음기수도 늘 함께보며 응원하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4. 2020.07.31 17:53

    6소대 사진은 사진클릭해도 너무작게 나옵니다. 확 치밀어오르는 ..
    부모없이한 수료식 사진도 진심 너무하십니다.
    도대체 왜 사진이 각각 크기도 다르고 얼굴은 밀가루 덮어씌운것 같은지요?
    보정작업없는 원본사진으로 올려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5. 2020.07.31 21:03

    임작가님 매주마다 사진으로 아들의 모습을 담아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각자 실무배치 받아 월요일 마다 마린보이 에서 아들 얼굴 찾아 보는 시간도 추억으로 남겠죠
    오늘 각자 실무배치되어 바로 간 아들도 있을테고 후반기 교육 훈련 받으러 간 1259기 아들도 있겠지요 모든 우리의 아들들 7주간의 훈련을 자기와의 싸움에서 극복하고 이겨낸 것처럼 건강히 무사하게 전역하도록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