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들이 이제 2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아시겟지만 이번주 포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와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3주차에는 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이 실시됩니다. 더욱 늠름해져가는 1260기들의 모습과 함께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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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0기 신종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3 19:08

    멋진 울아들 찾았당~~^^
    하루하루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울아들 모습
    정말 자랑스럽당~~울아들 항상 건강하고 빨간명찰
    해병이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 아들~~♡♡♡♡♡♡♡♡♡

  3. 2020.08.03 19:33

    아들~~~♡♡♡
    오늘도 엄마ㆍ아빠는 숨은그림찾기 하듯 뚫어져라 사진 하나 하나 보다가 아들을 찾아냈어 ㅎㅎ
    이번주부터는 훈련도 더 힘들어 질텐데...
    우리 현빈이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어제의 짧았던 통화로 아쉬움이 너무 컸지만 우리 아들 목소리 듣고 어찌나 반갑고 울컥하던지...ㅠㅠ
    항상 우리 현빈이의 긍정 마인드로 힘든훈련도 잘 받으리라 생각해~~~^^*
    힘들어도 아빠 말씀처럼 즐기며 훈련해보자~~~~
    사랑해 아들♡♡♡
    통화는 또 언제쯤 할수 있으려나.....
    기다리고 있으마~~~

  4. 2020.08.03 20:11

    우리 도훈이 찾았네~~
    울 도훈이가 역시 잘생겨서 한눈에 딱 알아봤네~
    온 가족들은 도훈이 생각뿐이다~!
    서울엔 비가 많이 오는데 거기는 어떠려는지...
    몸 건강히 지내고 다치지 말고~
    필요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고

    보고싶구나 도훈아~
    누나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5. 2020.08.03 20:22 신고

    권세야~ 우리 아들~
    교번보고 찾았어.
    힘들지만 잘 이겨내고 항상 몸조심하고.
    지금 하나랑 보배랑 오빠 사진보고 엄청 좋아한다.
    오빠가 더 마른것 같다고, 우리 오빠가 너무 말랐다고 난리네.
    옆에서 3주차에 화생방 있다고 걱정한다.
    "에휴, 우리 권세"하고 속으로 걱정하는 뚝뚝한 형들과
    재잘재잘, 방방거리며 걱정하는 여동생들이 있다.
    권세야 힘내~
    폭염에 화생방까지 있어서 많이 힘들겠지만
    우리 권세가
    잘 견디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도록 기도할께.
    권세 홧팅~
    사랑해~

  6. 2020.08.03 21:18

    1260기 훈련병들 모두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명진아
    월요일에 사진이 올라오면 아빠랑 네 사진 먼저 찾기 내기를 해
    이거 아들이지 않냐고 저녁마다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어
    오늘은 드디어 틀림없는 아들사진을 찾아서 기분이 좋다.
    이번 주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는거 같은데
    하나 하나 집중해서 안전하게 수행해내기를 기도한다.
    조금씩 찐 해병으로 성장하는 1260기와 아들 되기를...
    폭염 속에 부디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

  7. 2020.08.03 22:02

    사랑하는 우리 손자 재혁아
    우리 손자 얼굴을 알아보기 어렵네~~ 앞으로 나와서 잘 나온 사진이 있으면 좋겠다!
    늘 애기만 같더니 군에가서 씩씩하게 잘하고 있으니 장하네.
    비도 오고 더운 날씨에 힘든 훈련들도 있을텐데 고생이 많구나...
    앞으로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길 바라고 있을께.
    우리 손자 재혁이!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 화이팅!!

  8. 2020.08.03 22:19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3334훈련병 박영준
    맨첫장에 판초우의 입고있는 늠늠한 모습이 한눈에 확 들어오는구나
    이제 점점 귀신잡는 해병의 모습이 되어가는
    아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아빤 얼마나 뿌듯한지 모른단다
    2주차 기초군사훈련때 촬영한거 같은데
    1주때는 모든게 낯설고 군대라는 명령에 복종해야하는
    특수한 조직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을거고
    2주째는 서먹서먹했던 좌,우 앞에,뒤에 있는 동기들하고도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는 편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이며
    지금 3주째는 어는정도 적응 단계라 아빠는 우리 아들 믿어 의심지 않단다
    비록 하루 하루가 일주일 같고
    일주일이 한달 같은 끝나지 않을것 같은 여정일테지만
    국방부 시계는 거꾸로 매달려도 지나 간다는 말이 있듯이
    하루하루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지나간 시간이 우리 아들의 최고의 추억으로
    보석보다 값진 귀중한 자산이 될거라고 격하게 우리 아들을 응원해주고 싶구나
    아들 사랑한다
    그리고 1260기 모든 후련병들 쫌만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9. 2020.08.04 00:14

    아들아 요즘 엄마 우리아들 숨은그림 찿기 하는것 같아
    마스크를 써서 누가 누구인지 알수가 없네
    엄마는 군복입은 얼굴밖에 못찾았는데 아빠는 빨간 체육복입은 아들까지 찾아냈네 월욜만 되면 사진보면서 숨은 그림찿듯이 아들얼굴 찾느라 시간 가는줄을 모른단다
    담부터는 엄마.아빠가 쉽게 찿을수 있도록 앞에 있어주면 넘 좋을텐데 안되겠지
    훈련받는 동안 다치지말고 알았지
    엄마.아빠.누나가 항상 아들을 위해 응원하는거 잊지말고 ....
    3749 신병 이대정 화이팅 사랑한다

  10. 2020.08.04 05:12

    3103 신병 김경훈...
    오늘도 여기는 비가 많이 내렸어. 넌 오늘 하루 어땠는지 궁금하다. 여전히 힘든 하루였겠지.. 오늘은 경진이가 교내 문예창작대회 만화부문에서 2등인 우수상을 타 왔지 뭐야. 너도 깜짝 놀랐지? 나도 놀랐어. 세상에 우리 경진이한테 이런 솜씨가 숨어있었다니... 디자인한다고 하는게 괜한 말이 아니었나봐. 힘든 니 생활에 활력이 되는 소식이었길 바래^^ 담에 또 좋은 소식으로 연락할게. 오늘도 활력넘치는 하루되길 바래.. 사랑해♥♥

  11. 2020.08.04 07:09

    아들 잘 잤어?
    엄마는 올라온 사진보고 반가워 눈물을 흘렸더니
    오늘아침에 눈이 부었네
    누나랑 새벽까지 톡 했는데
    누나는 정구얼굴을 어찌나 잘 찾는지
    캡처해서 엄마한테 톡으로 보내주더라
    정구얼굴보니 안심도 되면서 고생많을것같아
    편안하게 지내는 엄마는 미안한 마음도 있었어
    이번주는 위험한훈련 하는것 같은데
    집중해서 훈련잘받고
    건강히 제일 우선인만큼 잴 신경쓰길바래
    아빠.엄마.누나.동생이 응원한다.

  12. 2020.08.04 08:24 신고

    이승현~
    월요일 되면 사진 찾기 바쁘다. 어떤 사진은 너가 너무 애기 같고, 어떤 사진은 또 늠름해 보이고.
    그치만 사진이 많이 올라오면 좋겟다. 요즘 너무 덥지? 삼시세끼 잘 먹고, 훈련열심히 받고 있어.
    이모도 업무 준비하러 슝~ (참고로 너거 엄마보다 이모가 블로그에 글 더씀. 극성이모 ㅋㅋㅋ)

  13. 2020.08.04 12:41

    2주차 너무나 값진 시간을 보낸 현서야~^^
    동기들의 모습속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해병대의 품격이 느껴지는구나♡
    진짜 부럽고 멋있다.
    7주후에 충무공의 정신을 이어받은 해병대 팔각모를
    쓰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ㅠㅠ
    가슴이 뭉클해진다♡ 사랑한다.
    3주차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
    힘내자~♡ 힘♡

  14. 2020.08.04 16:05

    현승~ 요즘 엄마 취미는 아들 찾기다. 혹시나 놓치고 넘어간 사진이있나 넘 멀어서 못찾진 않았나..이젠 옆에있는 동기들도 다 내 아들같어~^^훈련병 모두가 아직은 앳되고 여리여리해보여 더 안타깝단다
    한주 한주 지나면 더 씩씩해지겠지~검게 그을려가면서 해병대로 거듭 만들어질거다. 약한 체력이 항상 걱정인데..잘 버티고있겠지? 체력보다 마음이 강하니까 이겨낼 수 있어! 현승 오늘도 화이팅!♡

  15. 2020.08.04 19:56

    울아덜 이재혁 3704 저녁 맛나게 먹었어? 포항 덥구 습하지 여긴 비가 엄청 온단다. 요즘은 포항날씨만 보고 있단다.3주차부터 힘들다하던데, 이런날씨에 마스크 까지 쓰고 훈련 하는 니모습 생각하면 눈물이 난단다. 주말에 엄마 나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말라던 니 목소리가 대견하면서도 짠하더구나.. 울 아덜은 씩씩하니까 훈련 무사히 받을거라 엄만 믿어... 밥 잘 먹고, 다치지말고 홧팅 해^^ 사랑해♡♡

  16. 2020.08.04 22:47

    3351 남궁길 훈련병은 아무리찾아도 못찾겠어요.임영식 사진 작가님 다음번엔 꼭 쉽게찾아볼수있게 한컷부탁드립니다~~
    1260 훈련병모두 씩씩한모습 뿌듯하네요
    모두 건강하고 우리아들도 화이팅!!!

  17. 2020.08.04 23:02

    웁스 다 날아갔삣네 뭘 쳣길래 댓글이 싹 날아갓쥐 빼꼼히 처다보는 사진 한 장 찾아냈다. 빨간옷입은 사진중에! 줄쫌 쪽바로 안 설래! 눈이야!! 엄마맘들은 다들 똑 같은가 보다 내가 하고픈말 다른 엄마들이 다 하셨네 약해서 걱정 그래도 잘 하고 올거라는 믿음 요번주는 호흡기 약하고 알레르기 있는 효준이 화생방땜에 계속 걱정 중 호흡기 자극하면 천식증상이 나타날까 걱정 편지에는 쓰지 못하고 댓글만 남겨본다.

  18. 2020.08.05 09:55

    3552 지민아 어제 놓친 사진까지 찾아냈다 뿌듯 ㅎㅎ 어디서건 네 모습은 항상 같네. 좀 잘 보이는 큰 사진 좀 있음 더 좋겠다만, 괜챦다. 아빠가 찾아낼테니!

  19. 2020.08.05 16:08

    경훈아, 오늘도 너를 찾는건 실패 ㅠㅠ 저렇게 옷을 보낸거구나 싶고, 저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구나 싶어서 맘이 아프다. 편지를 열심히 썼는데 그 사이에 누가 먼저 보냈는지 횟수 초과라고 못 보냈어 ㅠㅠ 담엔 종이 편지를 써야겠다 ㅎㅎ 오늘도 우리 경훈이 훈련 받느라 고생했고 대견하고 훌륭하다. 엄만 니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든든하다. 니가 어디에 있던 엄마가 널 찾아낼테니까 넌 그 자리에서 끝까지 잘 버티길 바래. 경훈아 엄마가 많이 사랑해..

  20. 2020.08.06 11:20

    주호야 누나야 왜케 너 안보여 ㅠㅠ ... 잘보이는 친구들은 맨날 보이는데 너는 진짜 찾기 너무 힘들어
    거기 날씨 맨날 찾아보는데 엄청 덥드라 비도 많이 오고 힘들어도 참구 밥 잘챙겨먹어야대!!
    3주차부터 힘들다고 하던데 짜증내지말고 잘 참아야대 알았지??
    나중에 사진 찍을때는 좀 잘 좀 보여봐!!! 보고싶엉 사랑행 ♥♥

  21. 2020.08.06 13:17

    아들!!!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주호야~~~~
    아들 사진을 찾기가 힘드네 그래두 누나가 잘 찾아서 엄마 한테 잘 보주네
    아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고 대견스럽다!!!!!
    다치지 않게 훈련 잘 하고 먹는것도 잘 챙겨 먹어 그리고 택배로 약 보냈는데 받았지?
    내일 사진 올라오는 요일이지? 주호 잘 찾아봐야징 ~~~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