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들이 이제 2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아시겟지만 이번주 포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장마와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3주차에는 사격 및 수류탄 투척훈련 등이 실시됩니다. 더욱 늠름해져가는 1260기들의 모습과 함께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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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03 22:43

    사랑하는 아들 민중아~
    2주차 훈련을 무사히 잘 마쳤구나 믿음직스럽고 대견하구나! 지난주까지 비가 지독스럽게도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했구나
    매주 월요일은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리고 있다
    눈이 빠져라 쳐다보고 또 쳐다보지만 긴가민가하다 3컷 정도 찾은것 같아 수현이도 1컷 찾았고~
    입대전 동네에서 그렇게 어울려 다니더니 같은 해병대 동기가 되어 같은 교육대에 같은 소대까지 그 것도 바로 옆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군대라는 조직에서 동기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멋진 군인이 되길 바라본다
    오늘도 민중이를 위해 기도하시는 외할머니 이모들그리고 널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동생 의중이....모두가 널 위해 기도하고 응원한다
    사랑해 민중아♡오늘도 평안한 밤이되길~

  3. 2020.08.03 22:47

    지호는 열심히 하고 있는것 같아 맘이 놓인다.
    운좋게 사진에도 많이 찍혀서 엄마의 궁금증도 해결되고
    일요일 통화에서도 씩씩하게 말해주고..
    다치지 말고 동기간들과도 우애있게 잘 생활했음 좋겠어..
    항상 건강하고 늠름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랄게..♡♡

  4. 2020.08.04 01:23

    이제 조금씩 아들이 보이네~~
    씩씩하고 멋진아들 승규야~
    항상 너를 응원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음을 생각하며
    훈련 열심히 받길 바란다~
    필승!!!

    • 2020.08.09 09:28

      혹시 법원쪽 네츄럴학원 다녔던 친구인지요? 저희 아들이 학원 친구도 같이 입대한다고 들었거든요

  5. 2020.08.04 01:36

    듬직하고 가장 맘이 따뜻한 아들 강정구~
    보고싶구나~
    3주차 접어들어가는데 얼마나 고생이 많니?
    동기들과 친하게 잘 지내고 있지?
    혼자가 아닌 동기들과 함께해서 힘든 모든것도 이겨낼거라 엄마는 믿는다
    엄마.아빠.누나.동생 모두가 바라는건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아프지않았음 좋겠구나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 단계라
    엄마는 자랑스럽단다
    아들 사랑해~

  6. 2020.08.04 13:28

    사랑하는아들!
    날이갈수록 덥네ㅠ
    포항 지금날씨 32도라는데 우리아들 체감온도는40도겠지? ? 땀뻘뻘 흘리면서 훈련받는모습이 눈에 선하네
    아들 오늘도 훈련잘받고
    건강하게~~
    사랑합니다 울막내♥♥♥

  7. 2020.08.04 14:43

    훈련을 너무 열심히 받는지 카메라에 잘 안비치는것같네 ㅋ
    형은 전역한지 13년이나 됐는데도 우리집 막둥이 훈련소 사진보니 훈련소있을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훈련 받는다고 고생많다 동기들이랑 서로 의지하고 돕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훈련하길 바래~

  8. 2020.08.04 17:40

    아들아♡
    스스로 선택하여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훈련받는모습을보니 멋진 해병대 사나이가 되어가는구나
    훈련과정이 힘들어도 동료들과 함께 잘 이겨나가길 바라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길 늘 기도할께
    대한민국 해병대 모두 화이팅~!
    우리아들 화이팅~!

  9. 2020.08.04 21:39

    남일모~~ 아무리 찾아도 코빼기도 안비네ㅋㅋ
    어딘가 사진기 잘피해 있겠지? 군복도 멋있고 생활복도 멋있고, 확실히 육군하고는 레벨이 틀리군! 저 군인들 속에 우리 아들이 속해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하네!
    항상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열외없이 훈련 잘받고 잘묵고 잘싸고 잘자고 하길!
    멋지다 아들 힘내게

  10. 사랑하는 민영이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5 08:19

    민영이 3주차 훈련도 오늘로 반이구나~
    힘들고 어렵겠지만 엄마와 아빠 동생 경환이가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훈련 잘 마치고 멋진 해병대가 되어서 보자구나!!!
    사랑한다 울아들!!!!
    대한민국 해병대 1260기 훈련병 모두 모두 홧팅!!

  11. 사랑하는 민영이에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5 08:22

    울아들 얼굴 겨우 하나 찾았네~ 빨간색 옷입고 야간에 훈련하는지.... 한장밖에 못찾아 아쉽지만 그래도 한장이라도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울민영이 오늘도 홧팅~ 사랑한다~

  12. 2020.08.05 19:46

    울 아들은 어디에.....
    너에 친구들 보니 넘 멋지다
    이왕 하는거 즐겁고 신나게
    최선을 다하자
    아들 할수있다
    화이팅

  13. 2020.08.06 22:08

    정다운 군복 너무 잘어울린다, 빨강 츄리닝도 ㅎ
    엄마는 교육훈련단 홈피에서만 사진을 찾았는데 블러그에 올라와 있었네 엄마 이제 여기서 울 다운이 찾아볼께~
    더운데도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14. 2020.08.08 16:15

    오늘도 울아들 찾기 실패..ㅠ
    어디에 있는거고 아들아~~~~
    다음사진엔 꼭 울아들 찍히길~~~

    덥고 습하고 비도 내리는 날씨지만,
    서로서로배려하면서 잘 지내고..

    아들~~~사랑해^^
    1260기 훈련병 화이팅~~~

  15. 2020.08.08 19:17

    찬준!
    오늘 급하게 엄마한데 전화받고 아들 짧은 영상편지 잘 봤다.
    잘하고 있으니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니 참 반갑고, 고맙다.
    군인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참 장하구나!
    아는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성장한다는 말처럼 분명 인생에 큰 보탬이 있을거라 아
    빠는 믿는다.
    이제는 점점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부디 몸조심하고, 순간순간 잘 이겨내거라.
    사랑한다 아들! ^^

  16. 2020.08.12 14:22

    당당한 아들 우빈아~
    오늘도 어제와 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또 다른 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겠겠구나~
    드디게만 흐르는 교육생 시간이지만 한발한발 걷다보면 어느듯 지나갈거야~
    인터넷 편지도 써보고 동영상도 찿아보곤 하는데..... .
    어째던 몸 건강하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우빈이가 선택한 해병 이니까 누구보다 잘 이기고 견디며
    당당한 아들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5928번 박우빈 사랑한다 아들 파이팅~

  17. 2020.08.13 23:59

    5156 두원맘
    두원아 ~~
    보고싶은 아들 보고 간단다...
    군복도 잘 어울리고 훈련하는 모습도 멋지고
    씩씩한 모습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께
    교육 잘 받고 오늘도 화~이팅

  18. 2020.08.13 23:59

    5156 두원맘
    두원아 ~~
    보고싶은 아들 보고 간단다...
    군복도 잘 어울리고 훈련하는 모습도 멋지고
    씩씩한 모습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께
    교육 잘 받고 오늘도 화~이팅

  19. 2020.08.13 23:59

    5156 두원맘
    두원아 ~~
    보고싶은 아들 보고 간단다...
    군복도 잘 어울리고 훈련하는 모습도 멋지고
    씩씩한 모습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께
    교육 잘 받고 오늘도 화~이팅

  20. 2020.08.14 07:02

    준우야~~힘 들지? 그래도 나름 보람은 있을꺼야 그치?준우가 벌써 커서 군대를 그것도 귀신 잡는 해병대를 가다니 걱정은 조금 되지만 자랑스럽고 놀라워~코로나때문에 마스크까지 끼고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암튼 사나이 아이가~~이겨내고 자랑스런 해병대 준우 기대할께.보고싶고 사랑한데이~~♡♡♡

  21.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09:59

    재환아 오늘도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네 ㅠ.ㅠ
    힘든 극기주까지해야하고 깃발까지 들고 맨 앞에서 정말 고생이 많쿠나
    힘든 훈련이라고 엄마는 편지나 여기와서 남겨보지만 직접 하고 있는 너 생각하면 엄마는 눈물만 나오네
    하지만 이 또한 지나 간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 명예스러운 빨간명찰 달수 있을 꺼야 가~~~~~~~~~~~~즈아
    남자로 태어나면 한번은 국방의 의무로 겪어야하는 하는거니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기고 버텨보자
    우리 아들 엄마는 믿는다 홧팅!!!사랑해 그리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