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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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03 13:11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수야~~!!
    지난주 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이 참 대견스럽다.
    어제 전화통화 녹음해놓고 우리아들 목소리 듣고 또 들었다. 한 달동안 전화 안하겠다고 한 너에 말에 더욱 가슴이 아팠지만
    스스로 맘을 강하고 굳건하게 다지기위한 각오라생각하니 더욱 대견스러웠어. 우리 현수를 비롯한 1260기 해병대 화이팅!!!!
    현수야 사랑한다 많이 많이... 고모가 이벤트 참여하셨데... 사진보구 살이 많이 빠져 보인다고 걱정하시더라. 밥 잘먹고 건강히 훈련 잘
    받으렴 . 그래도 우리 현수 사진컷이 여러번 있어서 참 감사하구나. 사랑해~~

  3. 2020.08.03 15:04

    아들아 오늘은 단번에 찾았네. 어제 목소리 들으니 한결 마음이 놓이면서도 너의 울먹이는 목소리에 엄마도 왈칵...
    오늘 사진으로 너의 얼굴을 확인하고나니 잘하고 있는거 같아 기특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네.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들 걱정뿐이더라. 건강잘챙기고 밥 잘먹고 ...
    사랑해 아들..

  4. 1260기 5960 김이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3 15:05

    사랑하는 아들 우리 이수
    3주차에는 화생방훈련도 있다지?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열심히 씩씩하게 잘해라
    우리 아들 이수와함께 모든 아들들을 응원한다!!!
    필 승 !!!!!

  5. 5960 김이수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3 15:10

    다들 보니 팔이 다 탔네 ㅠㅠ
    더운 날씨 속에 힘들겠지만 잘 하리라 믿어!
    이수가 나온 사진은 안보이지만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 이수 또한 늠름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 것 같애!
    1260기 화이팅!!!

  6. 2020.08.03 17:23

    경한아!
    사복은 잘받아 보았다
    집에 온다고 하는줄 알고 깜짝 놀랐다
    이제 해병인이 되는거냐?
    장하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구호를 평생 달고 살겠구나?
    경한이 사진 찍을때 눈 좀뜨고 찍어라(눈이 작아서 그런가>>>;)
    아빠가 작품을 눈 작게 만들지 않았는데>>>>
    사진마다 눈을 감고 찍는다
    혹시! 졸면서 훈련 받는것 아니지?
    교관 독사가 봐주는 모양이지?
    이제 2주차 교육 마치고 오늘 부터는 3주차(사격,수류탄 투척 등)교육일 텐데
    겁먹지 말고 한발 한발 집중해서 사격하거라
    백발백중 해야지
    특등사수 문경한!
    이번주도 훈련 열심히받고
    체력 단련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받아라
    주말에 전화 한다고 하더니 안오더라
    전화 할시간을 주지 않은 모양이지?
    이번주에 교육마치면 전화해라(시간주면)
    아빠는 토요일 산행이 있다
    일요일 전화해라
    엄마/형 모두 다 잘있다
    경한이만 훈련 열심히 받고 군복무 마치면 되니
    걱정하지 말고 체력단련 단단히하고 오너라
    턱걸이, 팔굽혀펴기, 피티체조, 선착순 모두 체력단련 운동이다
    열심히 받아라
    언제 받아 보겠니!
    아무쪼록 장마철 더위와 비 잘 이겨내고
    훈련소 샐활 멋지게 마치길 바란다
    문경한 화이팅>>>>>>
    아빠가

  7. 2020.08.03 17:40

    찾았다....우리아들..한컷..
    립아...주말은 잘 보냈어.? .오늘은 무더위속에 힘든훈련이였겠네...고생했다..아들..
    이렇게 작지만..한컷이라도 얼굴을 볼수있어 ..정말 감사하구나..갈수록 멋있어 지는것같아 우리아들....
    항상 몸 다치지 않게 훈련하고 엄마도 립이가 강해지는것만큼 눈물참아가며 강해질려고...
    사랑스런 아들...많이 보고싶다..
    일립아...
    참 고맙다...감사하다
    잘 이겨내고 견뎌나가줘서...충분히 멋진 해병이될꺼야..
    사랑한다...아들..

  8. 2020.08.03 17:45

    매일눈뜨면 아들사진찾아보는게 일이됐네^^
    오늘도 어김없이 숨은그림찾기도전!!! ㅋㅋ
    빼꼼히내민얼굴확대해 찾아서 동그라미그리고
    엄마혼자 또씨익웃는다😁 보리꽃개간장미소시루도잘지내니깐걱정말구~ 오늘편지를썼는데 우체국을못갔어~ 낼빠른우편으로 붙일께 💌 여기서 이밴트도하는데 석원이가 당첨되면좋겠다~~
    항상얼굴이 않나와서 엄마가 얼마나 울었는지😭
    작가님이 신경좀써줬음 좋겠다^^
    오늘도홧팅해아들👍 사랑해💖

  9. 2020.08.03 20:16

    도훈아 생일 축하한다~!

    사진보니 아주 멋지네 ^^

    도훈이는 잘 할수있을거라 믿는다 화이팅!

  10. 2020.08.03 20:56 신고

    권세야
    사진보고 너무 말라서 놀랐다... ㅠㅠ
    바로 전 사진보다도 더 말랐네...
    훈련단에서 생일을 보내서 마음이 아픈데
    이렇게 마른 모습을 보니...
    권세야 힘내서 훈련단 교육 잘 이겨내자.
    우리 권세 화이팅~~~~~~~~

  11. 2020.08.03 21:22

    병화얼굴 찿았어..엄마 눈에 왜이리 지쳐 보이니..
    힘내^^ 이렇게 나마 병화 얼굴보니 좋으네
    아빠랑 동생이랑 너 얼굴 한참 봤네
    많이 습하고 더운데 어떡하니..ㅠ
    오늘 아빠랑 엄마랑 동생이랑 너한테 편지 보냈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래
    병화야 병화야 많이 많이 정말 많이 보고싶다♡

  12. 2020.08.04 00:49

    아들~~~사진찾느라 눈이너무아팟는데 얼굴보니 너무좋네~~~
    훈련하는걸보니 걱정도되지만 사진보니 안심이되는것같아 다행이야
    참고 힘내고 7주뒤에 볼수있음보자
    아들 사랑해~~♡♡♡

  13. 1260기 이경민이경민이경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4 09:13

    찾았다 경민아
    살이 많이 빠졌네
    지난 주말에 아빠가 니 전화를 못 받았다고 엄청 아쉬워했다
    엄마는 니가 목소리가 이상해서 얼른 못알아듣고 그랬네
    많이 덥고 힘들고 그렇지
    힘내자
    그래도 너는 잘 견뎌내고 해낼수 있다고 믿는다 엄마는
    그건 그렇고
    편지 쓸 수 있다해서 매일 클릭하는데 매번 기회가 없다네
    누가 엄마보다 먼저 편지를 쓰는가보다 해서 오늘은 엄마가 출근하자마자 열었는데
    또 니 친구가 썼네 ㅎㅎ
    엄마도 편지 써보자 아들아
    밥 잘 챙겨먹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14. 2020.08.04 11:37

    2주차 너무나 값진 시간을 보낸 현서야~^^
    동기들의 모습속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해병대의 품격이 느껴지는구나♡
    진짜 부럽고 멋있다.
    7주후에 충무공의 정신을 이어받은 해병대 팔각모를
    쓰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ㅠㅠ
    가슴이 뭉클해진다♡ 사랑한다.
    3주차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
    힘내자~♡ 힘♡

  15. 5925최승민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4 21:06

    울 아들 사진도 좀 나오게^^찍어주삼 찾다가 눈 빠지것습니다

  16. 2020.08.04 21:11

    1260기
    상엽아 잘하고 있지 몇일전에 옷 도착했어
    이제 3주차 훈련시작이네 비가많이오는데 힘내고
    목소리는 언제쯤 들을수 있을까?
    멋있는 해병대 아들 믿는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서로 배려하면서 진짜 사나이가 되길 바래
    얼굴 볼때까지 건강 잘챙기도
    엄마는 항상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17. 2020.08.05 09:47

    지민아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네 모습 발견. 반갑다. 편지는 잘 받은 거지? 화이팅!!!!

  18. 2020.08.05 16:27

    비밀댓글입니다

  19. 염경진(3104호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6 00:39

    사랑하는 아들 호진아
    눈크게 뜨고 아무리 찾아봐도 다 똑같이 입고 마스크 차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잘 알아보기가 힘드네
    울아들 잘하고있다고 하니 맘이 놓이네
    생활반 동료들하고도 잘지낸다니 다행이야
    울 호진이는 잘할꺼라 믿어~~
    호진아 더운데 훈련받을생각하니 걱정이 많이되네
    그래도 잘할수있지?? ^^
    호진아 내일부터는 또 비가온다고하네
    비가오면 빨래가 더 안마를껀데 걱정이네
    요즘은 매일 집에오면 마린보이 들어오는게 일이자 낙이 됏어
    그런데 울아들 얼굴이 많이 안보여서 좀 섭섭하더라 ㅋㅋ
    (작가님 저희 아들좀 정면으로 많이 찍어주세요 ^.^;;;;;;;;)
    호진아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자~~
    엄마아들 박호진 보고싶다 사랑해~~ ♡♡♡
    박호진 화이팅~~~!!!!!!!!

  20. 5631조태영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7 19:27

    3초라는 짧은 영상이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게 되는 우리 태영이 얼굴과 목소리~ ^^
    훈련받고 빨갛게 익어있는 팔을보며 맘이 아팠는데 잘 견디고 있다는 소식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단다~ 어디서든 잘 적응하는 우리 태영이니까 힘든 훈련이지만 잘 이겨내고 보람된 시간으로 보내길 바래~
    우리 태영이 파이팅~~!!!
    태영아~~사랑해~~^^

  21. 2020.08.09 15:34

    내아들민우야~내아들짧은영상ᆢ 사진속모습찾기가내일상이되버렸네 보고싶다건강하게만 돌아와주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