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교육대 영상편지]


신병 1260기의 짧지만 강렬한 외침!


과연 어떤 메시지 전했을까요???


지금 확인해보겠습니다~!!!




[1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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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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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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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07 21:34

    치원아 얼굴에 목소리까지 들으니 너무 반갑고 씩씩한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구나. 동기생들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응원하고 또 응원한다 사랑해 우리아들~

  3. 2020.08.07 23:02

    매일매일 보고또보는 아들 목소리에 웃으면서도 눈물이 난다 엄마도 이현서 사랑합니다! 목소리는 다가고 눈은 피곤에 쩔어있어도 부모님 사랑한다는 말에는 온힘을 다하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면서도 고맙고 사랑스러운지 앞으로도 고생할일밖에 없지만 잘견디고 이겨낼거라고 엄만 믿는다 힘내라!

  4. 2020.08.07 23:53

    이제 자리로 돌아 왔네요^^
    권세야~
    보고 또 봐도 다시 또 보게 된다.
    우리 아들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한 주간도 수고 많았고
    건강하게 잘 훈련 받고 이겨내줘서 고마워.
    권세야~
    내일은 우리 아들 목소리 듣는 날이네.
    너무 좋다^^
    기도하고 푹~ 자고 좋은 꿈꿔~
    내일 건강하게 전화로 만나자.
    잘자라~ 사랑하는 우리 권세~♡

  5. 2020.08.08 00:21

    어마나 ~~제대로 집을 찾아왔네~~
    맞구나 아들3교대5소대~~ ㅎㅎ
    어제도 훈련 잘 받고 지금은 곤히 잠들었겠구나~
    환아ᆢ오늘은 아들 목소리 듣으며 통화할 생각을 하니 벌써 목이 메이는 것 같구나~~
    쉰 목소리 관리도 잘 해야할텐데~~잘 조절해보럼~
    오늘 또 영상을 보니 ᆢ좋은데 마음이 아리네~~ㅠ
    할머니께도 연락 드렸다~~잘 하고 있다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시더라~~ 야무지게 잘 할거라고~~ㅎ
    건강 잘 챙기고~~오늘도 아니모 !!!
    아들 사랑한다~~참 어제 영상편지 보고
    누나랑 민이가 많이 서운했다는 거~~ㅠ

  6. 2020.08.08 00:47

    3교대9소대 허승무 장하다 너의모습을 보니 우리 아들 쌰랴잇눼~~ 항상느을 가족모두가 널 응원 한다 형 아빠를 비롯해서 할머니도 널 너무그리워해 몸다치지 말고 동기들과 항상 같이하길 빌어본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허승무 홧팅

  7. 1260기 이승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8 02:57

    돌려보고 또 보고..
    정말 많이 씩씩해 졌구나
    장하고 멋있다 울아들..
    엄마가 너무 든든하다 아들 영상보니~
    뒤에서 항상 응원할께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아들~♡

  8. 2020.08.08 04:42

    경훈아, 엄마도 우리 경훈이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우리 식구 모두 널 많이 사랑해. ♥♥

  9. 2020.08.08 10:17

    사랑하는. 권용아 이렇게 남아 너를 볼수있어 참 좋다.
    건강하게있으니다행이다
    코로나로인해여러가지수고들해주시네요
    어느부모나마찬가지겠지만
    얼굴이나마볼수있어감사합니다
    사랑하는아들권용아건강한모습으로다시만나자 화이팅
    아들 사랑해~

  10. 11260기 강지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8 15:27

    아들아
    영상속의 짧지만 강한멘트로 잘 지내고 있음을 알려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웃으며 만날수 있게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11. 2020.08.08 15:30

    김승우 목소리 더 걸걸해졌네 ㅋㅋㅋ

  12. 1260기3955최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08 18:29

    울아들 말이너무빨라서 처음에뭐라했는지 몰라서 계속돌려보고또보고 기특해서 돌려보고또보고 50번도 넘게봤네ㅋㅋ 얼렁 집에왔으면 좋겠다 텅빈집이 넘쓸쓸하다 울아들 진짜대견하다 잘지내고 홧팅!

  13. 2020.08.08 22:03

    사랑하는 우리아들현수야~~!
    처음엔 너무 급한맘에 우리 아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 어찌된것일까.. 영상편지를 못찍은건가...너무 당황스럽고 걱정하고있는가운데 아빠가 보더니 금방 찾아내어 너무 감격스럽고 반가워서 눈물이 나더구나.. 몇 번이고 다시보기를 하고 또하고.. 씩씩한 목소리와 밝은표정이 잘 적응하며 지내는거 같이 마음이 조금 놓인다.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가겠습니다'' 라는 너에 다짐과 약속.. 시간이 빨리 흘러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훈련 3 주가 지나가고 있구나! 남은 기간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한다. 사랑한다 현수야!

    ##보고싶은 아들들위해 고생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4. 2020.08.08 22:20

    울아들 엄마가 이제서야 영상확인했네
    아들얼굴보고 목소리도 들으니 넘 좋다
    씩씩한 아들모습을보니 안심히되는구나
    영상을 몇번이나 보고 또보고 엄마눈에 눈물이
    찔금~~우렁찬 목소리 남자다잉~~
    아들이 잘하고 있을거라 믿기에 걱정은 쬐금만
    할란다 남은기간 훈련잘받고 동기들과도 잘지내
    사랑한다 울멋찐아들 3947 조준희

  15. 2020.08.09 11: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현아,
    영상편지로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다. 늠름하고 씩씩하게 보이네. 얼굴빛도 좋구. 매일 영상편지 다시보기 다시보기 한다.
    폭우, 폭염, 코로나로인한 마스크,힘든 훈련, 보고 싶은 가족 및 친구들을 조금만 참고 이겨 내면 빨간명찰을
    달 수 있다. 부디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훈련받기 바란다.

  16. 2020.08.09 11:21

    아들 3주 째도 무사히 마쳤겠구나~휴일이라서 어떻게 쉬는건지 아님 오늘도 짧은 일정이 있는지도 궁금하네~~?
    어제는 아들한테 전화가 올까봐 핸드폰을 늘 손에 들고 있었는데 전화가 안오더라~~ㅠ 미리 영상편지가 올라와서 안 한 것이겠지~~ 뭐 잘 하고 지내고 있으면 된거지뭐~~
    전국이 장맛비로 어수선 한데 훈련 받는데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이되네~~ 환이 빼고 가족들 모두는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고 3주도 무사히 지나 감에 감사 하는구나~~ㅎ
    아들 아자아자~~4주차 훈련도 잘 견뎌 주길 바란다^^!
    하루 하루가 씩씩하고 늠름한 해병대 모습으로 갖추어 가는 아들 모습을 보는 거에 위안을 삼고 늘 고맙고 감사하는구나~~^^ ♡해아들
    1260기를 위해 애써주시는 편집부 사진기자님 훈련교관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응원을 보냅니다~~ 항상 건강하세용
    3주차 교육 훈련활동 사진도 올려 주시겠죠~~!^
    1260기 동기들 모두 4주차 훈련 홧이팅 입니다~~^^


  17. 2020.08.09 15:49

    사랑하는 엄마 아들 우리 경훈이.. 일요일인데 뭐하며 지내니? 주말은 좀 한가하고 맘 편하게 쉴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게 쉬고 있으려나... 엄만 별일없이 매일같은 일상으로 잘 지내. 새로운 경험들이 어리둥절하고 낯설겠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버티고 적응 잘 하리라 믿어. 사랑하고 보고 싶은 경훈아. 니가 많이 그립네.. 니 빈자리가 참 크다. 그 큰 니 빈자리를 잘 메우는 방법은 니가 건강하게 훈련 잘 받는거, 아프지 않는거 그거니까 엄마한테 효도하려면 건강 잘 챙기길 바래. 엄마도 그럴게. 사랑한다..

  18. 2020.08.09 20:41

    이준백 아빠
    아들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보게 되네
    건강한 모습 정말 반가워 엄마는 손편지로 인사 하게 될거야 다영이는 닌덴도에 푹 빠져서 관심도 없고 ㅠㅠ
    암튼 건강한 모습 보니 마음이 안정되네 첫 휴가나 면회때까지 건강하렴
    참 그리고 네 훈련 사진은 열심히 찾으면서 보고 있으니 표정관리 잘하시고....

  19. 2020.08.10 09:09

    3교육대 1소대 강정구

    8.10(월) 4주차 들어가네...아들 밥은 잘 먹었어?
    밥 양이 적다고 해서 그게 잴 마음이 쓰이더라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5시에 일어나 6:20분 통근을 타고
    세종시로 출근했단다
    아들 보고 싶어서 영상 한번 보고 잘려고 했더니
    차안에서 영~~~~ 잠이 안오더라구
    삼실도착후 인편쓰는중~~

    엄마가 우연찮게 친구들에게 쓴 편지를 보고 말았네
    많이 힘들거라는 예측은 했지만 몇시인지 조차 모르게
    지나갈 정도면 훈련이 어마무시 하다는 것을 알수 있겠구나
    더더더~~~혹독하고 강인하게 훈련시키고 있는 중이고
    너희들은 그 힘든 역경을 다 같이 이겨내는 중이겠구나
    아프지 말고 잘 하고 있어
    아들 화이팅하고 아프지마라~~

  20. 2020.08.12 22:11

    아들 목소리가 박력이 넘치는구만 훈련이 많이 힘들텐데 힘든내색 전혀안하고 오히려 가족들 걱정하는 아들을 보니 가슴이 찡하다, 입대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훌쩍 커버렸네. 해병1260기 배성식 훈련병 어떠한 극한상황에서도 눈감고 입막고 귀막고 헤쳐나가는 강하고 용감한 해병으로 거듭나기를 힘내라 아들~ 넌 뭐든 할수 있어 파이팅....해병 1260기 아들들 모두가 한명도 낙오없이 끝까지 훈련을 잘 마칠수 있기를 바란다, 파이팅~

  21. 2020.08.13 15:28

    우~~~ 와 울 아들 멋있네...제법 목소리도 굵고 남자답네...엄마도 많이 사랑하고 보고십다...제대로 영상을 보니 가슴이 벅차다..이렇게 매일 얼굴을 보고 싶은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그냥 훈련이 끝나는 날까지 무탈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엄마는 울 아들 사진 보고 목소리도 듣고 해서 요즘 군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엄마가 걱정이 없다... 명규도 해병대로 보낼까?하여간 남은 훈련 기간동안 잘 지내고 포항 날씨 엄청 더울텐테 몸관리 잘하고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하고 전화도 하고... 아직 친구들한테는 편지 못 받았지? 엄마는 열심히 인터넷으로 편지 하고 이렇게 훈련장면 보고 댓글도 달고 할게..많이 사랑한다....아프지 말고...밥도 꼭꼭 챙겨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