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영상편지]


신병 1260기의 짧지만 강렬한 외침!


과연 어떤 메시지 전했을까요???


지금 확인해보겠습니다~!!!

(9소대 수정완료)

대단히 죄송합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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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12:58

    5교육대 9소대 영상편지 잘 복원이 됐어 그리운 아들들 얼굴,목소리 들을수 있습니다

    임영식 작가님 그리고 마린보이 관계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들 얼굴 목소리 듣게 해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담주 극기주시작인데 응원하고 무사히 다치지 않고 잘 받을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이재환 홧팅 조금만 힘내고 버티자

  3. 2020.08.11 13:36

    민재야~
    엄마ᆞ아빠 ᆞ채연이 우리가족
    모두 민재를 사랑한단다~~
    마니마니 사랑해~♡♡♡

  4. 1,260기 5938 윤재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17:12

    재웅아 많이 보고 싶고 훈병 동기들과도 잘 어울리고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고 항상 건강해 사랑한다. -아빠가-

  5. 5소대 승호외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21:32

    씩씩해졌네 몸도 마음도 건강히 훈련 잘받고 아빠엄마한테 연락자주하고 동기들 하고 잘 지네야 한다 휴가 나오면 보자

  6. 1260기 5960 김이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14:45

    9소대 미리보기 화면에 우리아들이랑 식이랑 같이 나왔네
    역시 멋져
    사랑한다 우리아들~~
    엄마도 많이 보고싶다
    건강하게 잘 지내다 와라 ^^

  7. 1260기 5803 김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21:59

    필승
    사랑하는 아들 성범아 무더운 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그리고 씩씩하고 멋진 모습을 보니 아빠 엄마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나머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5교육대 8소대 아자아자 파이팅 ♡♡♡
    *필승 *

  8. 1260기 5803 김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22:42

    5교육대 8소대 김성범 훈련병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구려..^^~
    우리 걱정은 하덜덜 마러..^^~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고 이씅께 훈련 잘 받고 와잉..^^~~
    충성충성 ^^7

  9. 1260기5803 김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22:51

    사랑하는 아들 성범아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네~아푸지 말고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동기생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수료식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10.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3 09:44

    우리 귀염둥이 아니지 이제는 씩씩한 해병이 되겟네ㅎㅎ
    환아 어제는 깨알같이 쓴 너 편지받고 또 한번 울컥했네
    사랑하는 우리 재환이 어디 아픈데는 없니? 여긴 잘 있으니 걱정말고 담주는 수영 화생방 훈련 극기주 한다고
    들었는데 다치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거라
    천자봉 등반할때 기수라서 깃발들고 간다고 하는데
    힘들어서 어떻게 조심하고 동기들이랑 끝까지 완주해서 빨간명찰 꼭 달도록 해라
    휴가 나오면 꼭 대게 먹으러가자 꼭 알앗지
    오늘도 많이 더운데 고생하고 엄마가 응원할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 없구나
    사랑한다 우리 환이 그리고 고마워 ~~^^

  11. 2020.08.13 12:27

    늠늠해진 울 아들 최윤호
    입소한지 3주하고 4일째 되던때 너의 영상편지 보고 이렇게 너의 안부를 물어보게 되는구나.
    너의 편지글도 8/12(수)에 도착해서 긴 장문의 글도 읽었다.
    울 아들이 군대에서 위의 교관님 말씀 잘 듣고 훈련 잘 하고 있을꺼라고 엄마는 기도한단다.
    영상편지 속의 울 아들 보니깐 너무 반갑고 또 되돌려 보고또보고 했단다.
    많이 사랑스럽고 건강하게 7주 훈련 잘 받고 배치 잘 받아서 가는 곳마다 예쁨 받는 최윤호가 되었음하구나?
    더운 날씨속에 훈련하는 울 아들과 같이 훈련받는 아들들 열심히 힘내서 아자아자 화이팅 이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사랑한다 아들 최윤호 ^^♡

  12.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3 16:46

    재환아 9소대 영상이 잘 복원이 돼서 그래도 너 보고 싶을때는 볼수있어 얼마나 다행인줄 모르겟네
    환아 오늘도 불볕더위와 싸운다고 고생이 많지 조금만 참고 버티자 이제 고지가 보인다
    재환아 이재환 이렇게라도 훈련기간에 너한테 응원글 보낼수 있고 그리운 맘 전할수 있다는게 참 좋쿠나
    9소대 훈련동기들은 다 키도 비슷하고 인상도 다 좋아보이더라 우표빌려 편지도 보낼수있어 다행이구나 혹시 다음편지때는
    필요한거 있음 편지해서 보내줘 허용되는 범위안에서 보내줄께
    어디 아픈데는 없니? 남은 주도 다치지말고 교관님 지시 잘 따르면서 훈련 잘 받도록 해
    조금만 힘내자 사랑한다 우리 귀염둥이 재환이~~^^ 내일도 낼 다시 소식 전할께~

  13. 1260기 5936 최윤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17:34

    윤호야.
    오늘 날씨가 많이 더운데 훈련 받는다고 수고가 많네. 따가운 햇볕 속에 많이 그을린 너의 얼굴이 엄마의 눈에 선하구나.
    일요일에 5분 통화중 3분을 아빠께 통화해서 너의 씩씩한 목소리 들려줘서 넘 고마워.
    글구 윤호가 필요한것 있음 엄마한테 알려주면 준비해서 생활반 동기들과 나눌수 있는 걸 보내주고 싶구나.
    오늘도 훈련 받는 아들을 볼 수도 있고 인터넷으로 글도 남길 수 있어서 넘 좋네.
    내일도 엄마가 윤호에게 소식 전할께.
    기특하고 사랑한다 아들 ^^♡

  14. 2020.08.14 22:15

    동영상을 무한반복 돌려보고 있자니 딸아이 하는 말이 그리 좋아? 나도 군에 들어가야하나~~^^ 하네요. 울렁찬 울 해병이들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자신감 넘침이 멋집니다.다음주 무더위속에 극기주 무사무탈하길 기원합니다.

  15. 2020.08.17 14:40

    하루에 몇번이고 영상을 돌려보는데ᆢ왜그리 질리지도 않은지 ~항상 엄마강생이라고 귀염만 떨줄알았는데 어엿한 군인이 되어 필승을 외치는걸 보니 너무 벅차서 눈물이 난다ᆢ힘들다는 해병을 지원해서 꼭 한번 가야겠다는 일념으로 ᆢ좋아서 니가 선택한길을 엄마는 응원한다ᆢ아들!! 빨간명찰 꼭 달자ᆢ힘던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기길 바란다ᆢ주말이 엄마는 이렇게 기다려진적은 첨이다ᆢ우리아들 목소리를 들으면 여태껏 피로가 다 씻긴다ᆢ너무 사랑하는 내아들ᆢ동기들과 꼭 건강히 ᆢ훈련 잘맞쳐서ᆢ평화와 자유를 찾아서ㆍ그말이 무색하지 않거 하자ᆢ아들 밥도 마니 먹구ᆢ살좀 찌면 좋겠다ᆢ필승 ~유 동완

  16. 1260기 5936 최윤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8 00:13

    윤호야.
    일요일 아빠폰으로 너의 목소리 들어니 힘이 나더라. 오늘도 포항날씨는 많이 더웠지? 더운 가운데 극기훈련 한다고 얼마나 애썼니? 많이 힘들어도 윤호가 지원 한 해병대이니 잘 할꺼라고 우리 가족은 항상 응원한단다.
    요즘은 훈련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넘 좋구.
    꼭 너의 모습을 정면으로 보는 것 같아 더더욱 좋구나.
    사랑하는 울 아들 내일도 열심히 화이팅 하자.
    지금 울 아들은 꿈나라 갔겠네. 잘 자. ^^♡

  17. 1260기 5936 최윤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1 21:21

    고생 많이 하는 울 아들 최윤호.
    이번 주는 극기훈련 한다고 힘들었지.
    사진 작가님께서 생활반 동기들의 훈련하는 모습을 올려주셔서 넘 잘 보고 있단다.
    무거운 목봉도 다 같이 올려보고 격투봉, 산악돌격훈련 중 까맣게 탄 너의 얼굴도 보았단다.
    넘 반가웠단다.
    오늘은 윤호가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이네.
    이번 주 힘든만큼 푹 쉬고 다음주를 생각하며 또 힘차게 발을 내딛자.
    매번 사랑하고 힘찬 아들되길~ ^^♡

  18. 1260기 5936 최윤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3 16:47

    일요일이라 쉬고 있을 울 아들 최윤호
    너에게서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뜨거운 햇빛에 훈련 받는다고 넘 수고가 많네.
    사나이로 태어나면 해병대 가야지 하며 윤호가 지원한 곳인만큼 열심히 할꺼라고 우리 가족은 항상 응원한다.
    해병대 교훈 "안되면 될 때까지" 라는 교훈이 엄마는 참 마음에 든다.
    윤호의 좌우명으로 삼았다니 그것 또한 뿌듯하단다.
    다음주는 5주차가 시작되는 날인만큼 빨간 명찰 달날까지 힘차고 건강하게 또 지내보자구나.
    항상 사랑하고 건강해라 아들... ^^♡

  19. 2020.08.23 17:06

    1261 강건우
    보고싶다 건우야
    엄마아빠는 이제나 저제나 전화가 언제올까? 기다려진다.
    물어보고 싶은 말은 많지만 몸 건강하게 잘 있고 아직은 서먹하겠지만 동기들과 잘 지내고 ...
    .매일 덥고 지칠텐데..묵묵히 잘 해낼고 있을 너를 생각하면 맘이 짠하네...
    항상 응원해..여기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그나마 위안이 된다...
    앞으로는 더 힘들텐데 그 또한 잘해내고
    내아들 강건우 힘내고 ...사랑한다...

  20. 2020.08.24 14:48

    현진아 동료들하고 같이 찍은 현진이 영상을보니 엄마는 너무 반갑다. 앞으로남은 훈련도잘받고 건강하고 멋진 상남자가된 현진이로 만나자! 현진아 엄마가 현진이 많이사랑하는거알지.... 사랑한다 현진아~~~~♡♡♡ 이 현진~~ 화이팅~~~~~

  21. 2020.08.25 21:19

    사랑스러운 울 아들 최윤호.
    엄마가 오늘 기도 열심히 한 결과를 아빠에게 온 톡 보고 너의 소식을 들었다. 윤호가 해병대 지원했고 공병이고 1사단배치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너무 좋았단다.
    윤호가 지원 한 만큼 직무수행 하기를 또 열심히 기도할께.
    저번 토요일에 아빠와 통화했던것 2번 반복 해서서 듣고 한단다. 윤호목소리 들으면 힘이 나더라.
    자기 구역에서 잘 해 내리라고 우리 가족은 믿는다. 오늘도 훈련 받는다고 힘 들었지?
    조금만 참으면 고지가 보일꺼야.
    내일도 열심히 훈련 받을 아들을 생각하며.....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