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교육대 3주차 - 수류탄투척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 3교육대 3주차 훈련은 수류탄투척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수류탄투척과 전투사격 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된 3주차의 포항 날씨는 장마와 함께 무척 더웠습니다. 수류탄투척훈련은 연습용수류탄을 이용하여 충분한 연습으로 숙달을 하고 세열수류탄 투척을 실시합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0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4주차에는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높이의 모형탑에서 공포심을 이겨내고 공수 기초훈련을 하고 있는 1260기들의 훈련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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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0 21:36

    1260우리훈병들 더운날씨에도 힘든훈련
    과정 잘견뎌내고 있는모습에 대견하고. 첨엔 다들 애기같아 안스럽고 어떡하나. 어쩌면 좋을까 걱정만 한가득 이였는데
    3주차 지난모습엔 달라졌어 우리1260기
    우리애들이 달라졌어 군인 아저씨같애
    이제 엄마맘도 울시온이 처럼 조금씩 적응해간다 더위못참는 엄마는 아무리 더워도 에어컨은 못켜 올여름은 이렇게 보내자 아들 ᆢ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한다 시온아 ᆢ
    매주 멋진모습 담아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3. 1260 강진구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07:02

    3118 우리 진구는 사진찾기가너무 어렵네.ㅠㅠ 보고싶다

  4. 2020.08.11 18:22

    첫주 영상보다 셋째주 영상보니 더 늠름한 해병대포스나네.오늘은 아들 사진 2개나 찾았다. 아들 많이 덥고 힘들겠지만 파이팅하고 항상 조심히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다.아들 사랑한다.1260기 훈련병들도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화이팅!!

  5. 2020.08.11 18:22

    첫주 영상보다 셋째주 영상보니 더 늠름한 해병대포스나네.오늘은 아들 사진 2개나 찾았다. 아들 많이 덥고 힘들겠지만 파이팅하고 항상 조심히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다.아들 사랑한다.1260기 훈련병들도 모두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화이팅!!

  6. 2020.08.11 20:24 신고

    1260 5132 김종헌.
    아들벌써3주차 지나고 있네. 그동안의 훈련들이 조금씩 더 멋찐모습으로 변해가는 아들의 모습이 낯설지만 마음한켠으로 뿌듯하구나.
    목소리도 건강해지고 사나이로 바뀌어가고 엄마꼍에 있을땐 세상착한 아들이 알에서 깨어나와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모습에 걱정하고 마음졸였는데.이젠 엄마의괜한 걱정이였네.
    아들 보고싶다.엄마아빠.동생우리가족들이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잘하고있고 잘해줬어 고마워.
    사랑한다.사랑해마니마니 .....

  7. 2020.08.11 21:16

    오늘도 사진 찾아 보고 또 보고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힘내고 잘 견디자고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포항에 머물러 있는 엄마가 응원해 봅니다. 울 아들 사랑한다. 건강히 훈련 잘 받기만을 바랍니다.

  8. 2020.08.11 22:22

    비밀댓글입니다

  9. 2020.08.11 22:24

    우리아들 찿기 힘들다 여러번 계속 나온 애들도 있는데 우리 아들은 없네 오늘도 혹시니 하는 마음에 계속 찿아봤지만 찾지못해 아쉽네 우리 아들 항상 조심하고 몸은 비록 멀리 있지만 엄마 아빠 동생들이 항상 힘내라고
    응원하고 있단다 우리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 ♡♡ 화 이 팅 ! ! !

  10. 2020.08.11 22:26

    3102 강정구
    요번 사진에는 아들이 없더라
    동영상 3교육대 1소대 메인에 듬직하게 나와서
    엄마는 너무 행복해서 그 행복함이 몇일가던데
    과직원에게 아들 영상 얘기했더니 보여달라해서
    동영상 보여줬는데 "듬직하고 멋지네 " 그러더라
    지금 이런모습으로 다듬어지기 까지 얼마나 힘들게
    노력하고 훈련을 받고있나 싶은게 대견하고 훌륭해
    어제 가족들 모두 편지완료 되서 아빠가 붙였거든
    오늘(8.11, 화) 도착했을것 같은데
    주아.민아.정은이 편지는 정구를 많이 놀려먹던데
    아빠도 편지 안쓸것 같더니 편지붙이는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혼자 쓰고 있던데 너무 웃겨서~~ㅋㅋㅋ
    담주에는 힘든 일정이 있어 아빠도 힘을 주고 싶었나봐
    편지 잘 읽고 정구한테 힐링이 되었음 좋겠구나
    아프지말고 잘지내라~~♡

  11. 2020.08.11 22:49

    잘지내니 엄마가 오빠얼굴 안 보여서 계속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래도 오빠 없다고 슬퍼한다 마스크 쓰고 훈련하느라 힘들겠구나 밥은 맛있니 나중에 보자 그리고 게임 출첵하고 있는데 아이템 창이 다 찼대 그래서 아이템 몇개는 못 받고 있어 창고 수정으로 늘릴게 나는 잘 지내니까 오빠 훈련 열심히 해 수고!!

  12.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09:18

    환아 엄마야 마이 덥지?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이 되겟구나
    엄마도 덥다는 소리는 요즘 잘 안해 울아들은 더 힘들고 고생하는데 엄마는 덥다는 소리가 안나오더라 ㅠ.ㅠ

    어제는 우체국에 갔어 우리 가족들 정성이 들어간 편지를 붙이고 오는데
    어찌나 맘이 즐겁고 흐뭇한지 몰라
    오늘도 편지 보낼꺼고 내일도.... 우리 환이 응원할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 없으니
    계속 계속 보내고 또 보낼꺼야

    환아 어디 아픈데는 없니? 어깨는 어때
    다치지 말고 담주 극기주라고 들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과 맞딱들인다고 들엇는데 충분히 우리 재환이는 잘 할수 있을꺼라 엄마는 믿는다
    홧팅 조금만 버티고 힘내자 엄마 마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

  13. 2020.08.12 10:45

    벌써 4주차...다음주가 제일 힘든 극기주라는데..
    많이 덥지? 이 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쓰고 훈련받으려니
    고생이 많다...
    내일이 엄마 생일이구나..
    온가족이 모여 축하할때 너가 없다는게 힘들기도 하겠지만
    모두모여 울형준이가 훈련잘받고 있고, 귀신잡는 해병이 되어가는
    이야기들을 나누겠지^^
    그리고 울 형준이 사진 잘 찾아서 외가댁이며 친할머니한테
    톡으로 공유하고 있단다..
    1주차및 2주차 사진도 잘 찾았어 ^^
    조금만 더 버티자...
    아빠며 모두가 보고싶어 한단다...
    사랑한다 울 아들! 파이팅!!!!!

  14. 1260기3334박영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21:41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영준!! 모이 수류탄투척 훈련중 집중해서 교관님의 설명을 신중하게 듣고 있는 우리 아들발견 멋져부러ㅎ
    모든 엄마 아빠 맘이 다들 똑 같을거야 혹시나 우리 아들 어디있나 해서 얼굴 찾느라 눈알이 빠질지경 아! 눈아퍼ㅋ
    그동안 힘들었던 과정들 잘 극복했으니 너무 감사하고 쫌만더 참고 인내하며 화이팅하자 영준!!
    모든 1260기 동기 여러분들은 귀하고 소중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서로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화이팅합시다!!

  15. 1260기3955최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3 13:40

    울아들 이번에도 사진찾았단다 얼마나반가운지 살이많이빠져보인더라ㅠ 먹는거 잘먹고 있는거지?너무 더워서 큰일이다 마스크까지 썼으니 더더울텐데 악조건에서 잘견디다보면 더강한사람이 되어있을거야 항상 몸조심하고 기다리고 있는가족들 생각하며 더욱 힘내 울애기 홧티!

  16. 2020.08.13 21:52

    경훈아 오늘 하루는 어땠어? 여긴 모처럼 햇빛이 내리쬐는 날이었어. 그래서 엄청 무더웠지. 그치만 니가 훈련하며 겪는 그 더위만하랴 싶어서 엄마도 잘 견뎠어 ^^ 이제 극기주라고 하던데 얼마나 힘들까 상상이 안되네... 그치만 이런저런 악조건을 그야말로 악에 바쳐서 끝까지 견뎌내면 우리 경훈이는 무슨 일이든 지치않고 도전해서 이뤄내는 깡다구있는 청년이 되어있을거라는 믿음은 생겨. 포기하지 말고 다치지 말고 조금만 더 버티자. 화이팅 우리 경훈이.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해~~♥

  17. 3301 남궁도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3 22:43


    도훈아 사진에는 없는듯하지만...
    이 무더위에 훈련이 얼마나 고되고 힘들지 안봐도 알거같다.
    우리 도훈이 잘 할수있어 화이팅!!

  18. 2020.08.13 22:59

    오늘은 목요일이니 내일 4주차 훈련을 마치겠네요 지금쯤은 화생방훈련을 했을 듯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이랑 심해지면 천식도 있는데 엄마로선 아들의 가장 약한 점에 집중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냥 다른건 잘 해낼것 같은 믿음이 있어요 아들의 선택에 응원을 보냅니다. 사랑하고 멋진아들 대단하다.

  19. 2020.08.15 22:12

    포항은 폭염경보로 무더운데 우리는 집에서 이러고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밖에 나가 우리도 더위와 싸워야 하지 않을까하는 ...
    오늘도 아들 얼굴보고 갑니다. 하루도 그냥 지나가면 안되지요 무더위와도 싸워야 하는 울 아들들 힘을내요 슈퍼파워

  20. 2020.08.17 19:44

    안녕하세요 항상 사진얼려주시는거에 감사하며 보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극기주네여 같이 다니실텐데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근데 이번주는 사진이 안올라오나요? 극기주라 그런가 유독 아들이 보고싶은 맘에 글올립니다

  21. 2020.08.24 16:01

    3641번 훈련병 더운데 고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