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영점사격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 5교육대 3주차 훈련은 전투사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사격과 수류탄투척 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된 3주차의 포항 날씨는 장마와 엄청 더웠습니다. 1260기 훈련병들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집중하며 영점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0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4주차에는 11미터 높이의 모형탑에서 공포심을 이겨내고 공수기초훈련을 하고 있는 1260기들의 훈련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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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0 20:53

    사랑하는 아들♡♡♡
    긴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힘들게 3주차 훈련을 잘 마친듯하여 대견스럽네~~~
    남은 훈련도 힘들겠지만 동기생들과 잘 이겨냅시다.
    아빠 엄마 동생이 응원합니다...

  3. 2020.08.10 21:11

    사랑하는 아들 주영아 생일축하해~~그곳에서는 생일축하 있을까? 우리아들빈자리 느끼며 아빠하고 미역국 먹었어
    아들 ~~건강하고 널 위해기도하고 축복한다 사랑해

  4. (5636)수환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0 21:26

    아들 오늘 처음으로 사격 했구나
    너가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아빠는 많이 궁금하네?
    남은 훈련도 잘받고
    모든일 최선을 다하자
    아들 파이팅^^ 아들 사랑한다♡♡♡
    아빠가....

  5. 2020.08.10 21:33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병과 함께하며 촬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들은 찾지못했지만 아들이 이런 훈련을 받고 있구나~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 2020.08.11 08:31

    우리아들 무더운날씨에 힘든훈련받는다고 너무고생많네 동기들 모두 더워서 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마음이 짠하네~~그래도 열심히 견디며 하는모습보니까 대견스러워 이번주만지나면 이제 3주만더힘내서 훈련받으면 멋진해병이 되겠네
    조금만 더힘내자 아들~~화이팅!!

  7. 2020.08.11 08:46

    사진 두컷 찾았네 아들 폼도 멋지고 교관의 설명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
    조금만 더 참고 견디고 잘하자. 더운날씨 동기들의 얼굴에서 무지 힘든 훈련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네.
    이번주도 화이팅 사랑해 아들 ~~

  8. 2020.08.11 09:27

    이많은 사진중에 울아들은 한컷도 보이지가 않네요..1620기 5722훈병 박종찬 부모님들 다같이 아들 얼굴이라도 한번더 보고싶은 마음이라 생각이됩니다. 5교육대 7소대는 거의 안보이네요.. 신경좀써주세요 얼굴한번더 보고싶습니다.

  9. 2020.08.11 09:39 신고

    찡형짱 우리현이 비도 그치고, 햇빛쨍쨍한 여름. 이 무더운날씨속에서도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맘이 짠하고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기특하다.
    내동생 사진으로나마 니 얼굴을 볼수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 사진 한장으로 이렇게 하루가 행복해 질수 있다니..
    얼른 보고싶다 다치지말고 이번주도 화이팅하자! 사랑해 내동생

  10.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09:52

    재환아 엄마는 너 교번이 보이질 않아도 바로 울 환이 인줄 알겟다 아들 얼굴 한번 보려고 여기 저기 헤메고 뒤지고 또 뒤지고 해서 겨우 우리 환이 옆모습 보네
    환아 담주 극기주 들어간다고 하던데 엄마가 오늘 너한테 응원이 되게
    가족들 편지햇어 같이 소포 보낼려고 준비중이야

    첨 전화왔을때는 힘이 들어 그런지
    울먹이더니 두번째 전화에서는 씩씩하게
    전화 하는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놓이더라

    날씨도 더운데 마스크까지 끼고 훈련한다고 얼마나 고생이 많니?
    다음주 극기주도 잘 버티고 교관님 지시 잘 따르면서 훈련받록 하거라
    절대 다치지 말고 알앗지
    울 환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항상 고마워~~^^

  11.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1 12:33

    환아 점심은 먹었니? 더운데 얼마나 고생이 많니?
    엄마가 응원할수 있는 말은 이것뿐이구나
    "조금만 참고 버티자"
    해병은 아무나 될수 있는건 아닌것 같네
    더위와 마스크와 싸우며 씩씩한 해병이 된다는건 말이다

    환아 다음주부터는 극기주에 들어간다고 들엇다
    천자봉 찍고 자랑스런 빨간명찰 달때까지 조금만 힘내고 버티자
    옆에 동기들이랑 서로 격려 해가면서 무사히 다치지 말고 잘 견뎌주길 바래본다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우리 막둥이 귀염둥이 재환아 ~~^^

  12. 1260 막둥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12:25

    정민~ 사진 올라왔다는 말을 보자마자 너를 오늘도 찾을 수 있을까 맨날 떨리는 마음으로 항상 마린보이에 들어오는거 같아! 열심히 너를 찾았지만 살이 많이 빠진 모습에 반갑기도하면서 안쓰럽고 대견하고 오만가지 감정이 또 훅- 지나가더라!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까 다음주 극기주도 화이팅하자◡̈

  13. 2020.08.12 22:58

    장현아 ! 오늘도 불볕이었다. 변함없이 다들 무더위에 쳐진 어깨를 패기와 용기로 곧게 세워 이겨냈겠지!
    장하다! 아들아, 내일의 해병이 되기 위한 검붉은 이글거림을 간직한 채 진정한 해병으로의 한걸음 한걸음 으로 국방의 신성한 탑을 쌓자 꾸나!
    날마다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단다! 잘 해내리라 ! 다 이겨내리라 ! 아무리 더워도 이겨내는 강인한 대한의 건아 ! 굳세게 강인하게 이겨내자!
    굳은 의지와 도전정신이야 말로 해병에겐 큰 아우라 이지. 강인한 체력으로 슬기롭게 이겨내자 ! 그렇지만 객기도 만용도 아닌 오직 강한도전
    정신으로 앞으로 ! ~ 나! 가! 자! 장한 1260기들, 함장현 힘내자 !

  14. 2020.08.13 09:47

    민성아! 더운날씨 훈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는 울아들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항상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힘든 해병대를 선택했을 때도 강인한 정신력에 흐뭇했지.
    극기주도 잘 보내리라 믿는다. 조금만 더 견디자 울아들 홧팅!!!

  15. 2020.08.13 12:20

    사랑하는아들!
    이번주 엄청더운데..가만있어도 땀이나는데
    울아들은 얼마나힘들까??ㅠ
    아들 이제 고지가 눈앞에보이는듯해
    물론 남은3주가 젤 힘든주겠지만
    그래도 지금껏 해왔던것처럼 씩씩하게 잘 버텨주길 바랄께
    우리 재현이 사랑합니다♥♥♥

  16. 2020.08.13 12:30

    비록 우리아들 얼굴을 못찾았지만, 1260기 모든 장병들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사진 찍어주시는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편지쓰기가 1통이어서 오늘도 허탕치고 여기에 남깁니다.
    무더운 날씨에 훈련하느라 고생이 많다. 우리아들 힘내고 아자아자!!!
    사랑하고 고맙다^^

  17.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3 12:35

    정재현 어머님처럼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땀이 절로 나오는데 불볕더위에 마스크까지 하고
    밖에서 훈련받는 우리 아들들 생각하니 정말 목에 메입니다
    재환아 어디 아픈데는 없니?편지에 보낸것처럼 필요한거 같이 보냈는데 잘 전달은 됐는지 모르겠네
    조금만 참고 버티자 이번주도 그렇고 담주 극기주 하고 나면 이제 수료식이구나
    앞으로 자대배치받고 힘든 여정은 더 남았지만 그래도 훈련기간보다는 다소 수월해질꺼라 봐진다
    국방부시계는 느린다고 하던데 그래도 동기들이랑 같이 의지하고 응원하다보면 금방 지나갈꺼야
    사랑한다 우리 귀염둥이 아들 그리고 고마워~~^^♡♡♡♡♡

  18. 2020.08.14 21:39

    장마가 끝나자 무더위가 시작이구나 이곳보다는 먼더 더위가 시작해서 훈련 받는데 얼마나 힘들까~
    훈련 잘 받고있다고 사격에서는 만점이 나왔다고 자신있는 목속리에 안심과 걱정이 같이 들더구나. 아무쪼록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 다음주 극기주도 무사히 훈련 마치길 기도 할께~~

  19. 2020.08.17 23:16

    드뎌...울아들 찾았네..ㅎ
    무더운 날씨에 사격훈련중이구낭..믓져~~!!총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넘 믓진 군인이 되어가고 있네..ㅎ

    극기주두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 받을꺼야~~!!
    아자~!아자~! 홧팅!!!!!!!

  20. 2020.08.18 01:03

    5713번 권민우 사진이 아예 없어요 ㅠ
    5700번대 사진도 앞으로 좀 부탁합니다.

  21. 2020.08.20 06:59

    감사드립니다
    3756이재권
    얼굴좀 부탁드립니다
    더운데
    항상수고하시는
    작가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