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11:11

    오늘 포항지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는데 훈련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더운날씨 교육단 관계자들도 고생이지만 우리 아들들도 정말 고생이 많은것 같습니다
    모두들 무탈하게 수료식까지 무사히 잘 마치길 기도 드릴뿐입니다
    환아 조금만 힘내고 버티자 힘내~~^^

  3. 2020.08.12 12:35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리 아들들 훈련이 힘들겠네요~~
    그래도 잘 이겨내고 훈련 잘 마쳐서 늠름한 해병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4주차 이겨내고 5,6,7주차까지 무사하고 건강하게~~~~
    3710 이우빈 화이팅!!!

  4. 2020.08.12 16:07

    3102 강정구
    엄마는 오늘 컨디션이 좋아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세종호수공원 걸으면서 아들 생각 많이 하면서 걸었네
    세종시에도 잠시 비가 오더니, 지금은 날씨가 괸찮네
    아들도 오늘 컨디션 괸찮아? 다음주 극기주라서 많이 걱정되서.....
    그 어려운걸 해낼려면 일주일 컨디션 조절 잘 해야할텐데
    그런데 다른 부모들은 아들하고 "전화통화"가 된것 같은데...우리는 통화를 못했네
    1번 부재중 으로 온것 같은데 못받아서 그 이후부터는 주말에 신경써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극기주 가기 전에 통화 되었음 좋겠다.
    건강하고 잘 지내~

  5.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2 16:49

    기특하고 듬직한 우리 재환이~
    오늘 하루종일 무더위와 싸운다고 고생이 많쿠나
    오늘도 엄마는 너의 그리움을 편지로 대신 보내고왔어
    훈련주차가 지날때마다 더 힘든다고 하던데 이제 고지가 눈앞에 보이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버티자~
    엄마가 응원할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 없구나
    재환이 힘내거라 1260기 모든 훈련병들 조금만 힘내요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거라 ~~^_^

  6. 2020.08.12 21:34

    필승
    사랑하는 아들 성범아 긴장마와무더운날씨에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구나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것 같아도 조금만 참고 견디고 훈련잘 받고 씩씩하게 진짜사나이로 다시 만나자 ~~~~^^
    사랑하는 아들아 나머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
    아자아자 화이팅 ~

  7. 2020.08.12 22:24

    이번에도 우리 경훈이를 찾는건 실패했네 ㅠㅠ 오늘도 얼마나 덥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니까 맘이 무거워지네. 이제 절반이 지나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아자아자 힘내 ^^ 짜증나고 힘들어도 빨간명찰 다는 모습과 그때의 희열을 상상하며 내일도 지치지 말고 힘내자. 사랑해 경훈아. 보고싶다. 제발 건강하자. 알겠지? 사랑해~~♥

  8. 2020.08.14 02:32

    멋있다 짠짠이

  9. 2020.08.14 10:34

    3102 강정구
    4주째 거의 다 지나가고 있구나 ~
    엄마는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지만 아들은 느리게 느껴지겠지?
    이제는 장마도 마무리 될것 같은데...다음주 부터는 더워서 훈련받기도 또 힘들어지겠구나,
    습하면 습해서 힘들고, 더우면 더워서 힘들고,,,,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데다 마스크 까지 쓰고 훈련을 받고 있으니 오죽 하겠니
    정말 최악 일것 같구나

    손편지는 읽었는지 모르겠네?
    엄마,아빠는 아타깝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썼을 것이고, 누나들,동생은 야골리는 편지 내용이구
    가족모두 정구를 사랑하는 맘은 다 똑 같을거라 생각해
    다음주 힘든 훈련이 걱정되겠지만 잘 할 거라 믿어... 행군 하는날 까지 건강했음 좋겠구나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도 보고 싶다 아들~.

  10.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12:55

    재환아 이벤트 발표가 났는데 5교육대 9소대에는 다른동기가 당첨됏구나 ㅠ.ㅠ
    밝게 웃으며 엄마한테 안부인사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네
    힘든 여름훈련 하기도 힘들텐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환아 영상편지에도 봣지만 얼굴살도 그렇고 많이 수축해 보인던데 어디 아픈데는 없니
    담주는 극기주 한다고 하던데 컨디션 관리 잘하고 물도 자주 마시고 교관님 지시 잘따르면서 잘 다녀와
    다치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거라
    엄마,아빠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갈수없으면 사진으로만이라도 멋진 해병 이재환 보고싶구나
    재환아 조금만 참고 버티자 사랑해 보고 싶고 고맙고 고생하거라 ~~^^

  11. 1260기 5619 이우철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16:46

    우철아
    건강하게 잘 지내지??
    이벤트 기한을 놓쳐 참여 못해 미안하다.
    참여 했더라면 당첨되어 우철이 얼굴 한번 더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우철아.
    해병 훈련소의 생활이
    너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인내력과 투철한 의지, 건강한 정신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너의 편지 보니까 이런 부분은
    아빠의 노파심이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충분한 거 같아 정말 대견스럽다.
    이젠 철부지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겠지??
    이젠 훈련소 짬밥도 맛있을 꺼고.
    동기들과도 재미있게 잘 지내고.
    훈련소 생활에도 잘 적응해서 지금쯤 즐기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
    어떤 훈련이나 교육은 다 마찬가지로
    지겹고..
    졸리고..
    지루하고...
    배도 고프고,,,
    힘들단다.
    하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우철이의 차분하고 여유 있는 모습에 아빠는 감탄했단다.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저렇게 편안한 표정이 나오지??
    할 정도로
    우철이의 이런 표정은 아무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
    너무 덤직하고 믿음이 간다.
    우철이가 나라를 지키고 있으니
    아빠는 맘 편히 생업에 전념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단다.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간다.
    입대한지 26일째다.
    무더운 날씨에 하루하루 힘든 훈련
    혼자 하라면 아무도 못하겠지만,
    옆에 동료들이 있어 서로를 위로 하면서
    힘을 내고 잘 참고 잘 견뎌내면
    팔각모의 빨간 명찰이
    너에가 가장 잘 어울리는 제복이 될 것으로
    아빠는 굳건히 믿는다.
    장하고, 자랑스럽고 정말 대견하다.
    가족과 친척, 친구들이
    항상 너를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힘을 냈으면 좋겠다.
    우철아
    정말 사항한다.. 화이팅!!

  12. 1260 5662 이다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17:55

    다유야 아쉽구나 .(이벤트 당첨이 안됐어~ㅜㅡ)
    연일 폭염으로 훈련이 힘들텐데....
    잘 견디리라 믿고 기도하고 있단다.
    어떻게 주일은 교회를 갈수있는지 궁금하구나.
    학교다닐때랑 군대 보낼때랑 많이 다르네.~~
    주어진 상황에서 인내하며 잘 견뎌 보자~~
    아들아 주말 잘 보내거라^^

  13. 1260기 5803 김성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23:23

    필승
    귀신 잡는 영원한 해병 정말 자랑스럽다
    너무 덤직하고 잘생긴 아들아 더운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우리집에서는 최고의 아들이지만 해병대1260기중에서도
    최고의 해병으로 남기 바란다.
    아들아 얼마남지 않은 훈련도 많이 힘들고 어려운것도 있을텐데 잘견디고 열심히 하길 바란다
    우리가족 모두가 자랑스러운 해병을 위해 응원하고 있으니까 훈련 잘받고 나와라~~^^
    아자아자 1260 5803 김성범 파이팅 ♡♡♡
    사랑한다 아들

  14. 1260기 3848 이효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4 23:32

    우리 해병대는 훈련기간이 길고 빡세다고하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사진을 매주 올려주시고 영상편지도 올려주셔서 사진 보는 기쁨으로 매일매일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네. 물론 울효준이 사진을 찾으려고 크게 눈을 뜨고 찾아도 안보일 때는 너무 허무하고 안타까웠지 그러던 중 오늘은 대박인 날이었다. 이벤트가 당첨되어서 그냥 하늘을 날 것 같았어. 세상 모든 것이 감사하더라. 하지만 당첨되지 않은 훈련병 가족들의 서운한 맘을 너무도 잘 알 것 같아서 기쁨도 잠시이고 그저 1260기 모든 훈련생들이 극기주인 담주에 안전하고 무탈하기를 바라고 또 기도한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서 수료식 때 모두들 얼굴이라도 볼 수 있기를 1260기 가족들 모두와 함께 간절히 소망한다. 이 모든 힘듦이 삶의 에너지가 되어 더 높은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길 빈다. 효준아 하루하루 잘 이겨내는 너가 자랑스럽다. 반짝반짝 빛나는 너의 눈빛도 너무 믿음직하고 사랑스럽다. 1260기 모든 훈련병들이 모두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이효준 화이팅!! 1260기 화이팅!!우리해병대 화이팅!!! 감사합니다.

  15. 1260 5350 조성혁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7 14:07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사진을 아무리 쳐다봐도 아들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구나... 작가님 아들 얼굴 좀 멋있게 부탁합니다....^^
    언제나 긍정정적이고 동기들의 모범이 되어 훌룡한 군인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엄마아빠는 아들이 혼자서도 꿋꿋이 일어나길 바랄께
    힘든훈련을 마치고 나면 한걸음 성숙된 조성혁이가 되길 바랄께
    훈련 힘들지만 어차피 해야할꺼라면 즐기면서 재밌게 훈련받기를 바란다. 우리 아들의 체력을 보여줘~보여줘~ 사랑한다....아들아~~~~~~~~~~^^

  16. 2020.08.17 22:46

    1260기 5156
    많이 보고 싶고 궁금하지만 벌써 5주차 교육이구나...계속되는 무더위 때문에 더 많이 힘드리라 믿어 잘 견뎌내고 있는 모습들 사진으로 나마 기분좋게 보고 웃기도 하고 찾았다고 소리소리 지르기도 하지만 그래도 힘들게 잘 참고 견뎌내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 멋진 해병대의 모습으로
    하루 하루 즐거움으로 거듭났음 좋겠구나 동기생들 하고도 잘 지내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

  17. 2020.08.18 00:34

    민우야 형이다
    별일없지?
    더워도 훈련 잘받고 나오렴.

  18. 2020.08.18 07:44

    11일 인터넷편지를 썼는데 아직 접수중 이라고 나오는데~~~전달은 언제되는지 궁금하네요?

  19. 2020.08.19 20:10

    훈련병 5519 성민아 폭염인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구나 힘들어도 동기들과 화이팅하고 힘내고 이겨내자 사랑한다 재간둥이

  20. 2020.08.20 18:14

    사랑하는 내아들 민재야

    엄마가.왜이리 컴터못하는지..
    미안하다. 사진을 아무리 들쳐보아도 우리민재얼굴이없네..
    잘못찾는건지.어쩐지.ㅠ

    날이더운데.잘견뎌주니.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인터넷 편지도 쓸수있다는데.
    엄마는 왜이렇게. 못하는걸까?
    잘못찾겠네.ㅠ

    미안해.여기보니 사람들이 글을쓸수있는것같아서 엄마도 부랴부랴 민재한테엄마소식 전해본다


    수료식은어떻게하니?
    우리가 민재보러 가는거니?어쩌니?궁금하다
    전화할수있으면. 집에전화좀해줘라

    답답하다

  21. 2020.08.27 18:18

    성민아 왜 편지에 누나 얘기는 없엉? 섭섭하네
    덥다, 태풍도 무사히 지나갔는데 코로나가 말썽이네. 언능 와 보고싶어~~ 화이팅해 막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