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교육대 4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 3교육대의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0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한장이라도 더 올려드리려다 보니 사진이 좀 많습니다.  천천히 확인해 보시고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극기주 훈련 중 산악돌격훈련과 각개전투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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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18 16:04

    정구! 지루했던 장마도 끝나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 훈련받는다고 힘들지. 아빠도 너를 보내고 매일매일 제대를 앞둔 고참들 처럼 고된훈련기간이 빨리 지나가도록 체크하고 있단다. 그렇게 하다보니 벌써 4주가 훌쩍 지나갔구나. 이젠제법 팔뚝에도 힘이들어갔고 넓은 허벅지는 힘줄이 좀 생겼겠지. 그렇듯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인데 너를 생각하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미안하게 생각된다. 지금쯤 가스실도 경험하고 극기주도 지나갔겠지. 자신의 한계를 언제한번 경험해 볼수있겠니. 꼭 해야만 된다면 즐겨라고 했던 말 기억하지. 이제 2주만 있어면 빨간명찰을 볼수있겠네.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강해진단다. 남은 2주도 힘들지만 마무리 잘 할수있게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동기들과 잘 화합하길 바란다.

  3. 2020.08.18 16:16 신고

    3818훈련병은 영상편지 말고는 훈련사진이 이제껏 한장도 안나오네요. 80인치 TV로 연결해 매주 찾아보는데...해병대 간게 맞나싶을정도네요. 다른 훈련병들은 자주 얼굴도 보이더구만..섭섭하긴 해도 해병대 훈련병의 다른 훈련병 자식들도 다 내자식이려니 하고 ...매주 훈련사진 올라올때마다 고생하는 우리 해병이들 잘 보고 있습니다. 비록 사진에는 얼굴이 안찍혔지만 어딘선가 열심히 훈련받을 3818 이현석 훈련병~화이팅!!!! 다른 훈련병들도 화이팅!!!

  4.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8 16:25

    폭염경보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이렇게 나는데 밖에서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훈련하는 우리 아들들
    정말 너무 고생할껄 생각하니 마음이 넘 아프고 아픕니다
    본인이 원한 입대라 ㅠ.ㅠ누구한테도 하소연하기도 힘들텐데 가슴이 먹먹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 1260기 모든 훈련병 이번 극기주 마치고 빨간명찰 달때는 정말 어느 기수들보다 더 뿌듯할꺼라
    생각이 듭니다

    교육단 관계자 여러분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폭염경보 날씨에 유의하시어 극기주 한사람도 다치지 않게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관심부탁드립니다 __꾸벅__
    재환아 조금만 힘내고 버티자 정말 고생한다 사랑한다 그리고 고마워~~^^

  5. 2020.08.18 18:03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아들들이 지치지 않을까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
    모든 신병들 얼굴은 벌겋게 탔고,
    머리카락도 금새 자라있고.....
    이번엔 울 아들사진 한장도 없네요....ㅠㅠ
    매주 올라오는 사진에서 아들모습을 찾는게 엄마의 일과가 되었는데....
    아무튼,
    1260기 모든 아들들이
    건강하고 또 건강하길
    아무도 다치지 않고, 훈련 잘 받길 기도합니다.

    아들아, 사랑하고 축복해.

  6. 길호 동생 지은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18 19:01

    오빠~ 구석탱이 조금만 보이네. 단독사진 찍히신 분들은 좋으시겠다.. 오빤 매번 찾기 힘드네.. 휴대폰으로 보니까 픽셀 다 깨져서 오빤지도 모르겠더라. 집에서 아빠 엄마 나 이렇게 셋이 컴퓨터로 오빤지 아닌지 싸운다. 오빠 번지점프도 하고 다양한 훈련 하네 ~ 저번에 폭염주의 문자 왔는데 ㅠ 오빠 힘들지? 으이그 ~~~~~~~ 나 오늘 떡볶이 시켜먹는데 오빠 생각 나더라ㅋ 울 오빠 혼자 치킨 다 먹을 정도로 먹본데 아주 살도 홀쭉해지고~ 맘 아프당 오빠 화이팅 다음엔 단독 사진 나오기를^^

  7. 2020.08.18 19:55

    가장 더운곳에서 누구보다 자신의 인내와 한계에
    도전하고 이겨내고 있는1260기 모든 내아들같은 훈병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필승!*^^*

  8. 2020.08.18 20:08

    폭염 속에서도 빛나고 푸르른 청춘을 불태우며 극기주를 인내하며 달리고 있는 모든 자랑스러운 1260기 그저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마치고 훈단으로 복귀 빨간명찰의 영광을~~~♡ 아들 사랑하고 힘내자~~~♡

  9. 2020.08.19 22:14 신고

    작가님 고맙습니다. 승현~ 사진 한장 찾았다. 편히 쉬어 해도 될텐데 군기가 딱 잡혀있는게 해병대 훈련병 같아. 그런데 엄마는 왜 가슴이 먹먹하지? 엄마 아들~ 극기주 3일차구나. 얼마나 더울까? 감히 상상이 안 갈 정도로 더울 거 같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길 바란다. 승현이를 엄~청~사랑하는 가족을 대표해서 엄마가.

  10. 2020.08.20 06:43

    안녕하세요
    항상노고가 많으십니다~
    제발 부탁이 있는데요
    3교육대 7소대좀 천천히 많은사진 부탁드려요
    저의아들
    단독사진이 영없네요
    수료식까지
    얼마 안남았는데요
    현수막하려니까 개인사진 나온것이
    없어서요~
    다시한번
    제발 ~~~~
    부탁드려요
    3756 이재권 신병좀 찍어주세요
    작가님~~
    건강하시고요~~~^^

  11. 2020.08.20 06:56

    항상수고스러움에 감사드립니다
    이제5주차도 마무리시간이네요~
    죄송하지만
    저의아들 알굴좀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통보면 3교육대 7소대는
    사진이 별루 없는거 같아요
    수료식 얼마 안남았는데 말입니다
    부모들이 아덜들 얼굴
    애타게 찾고 있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작가님~3교육대7소대좀
    많은사진 부탁드립니다
    필승^^

  12. 1260기박경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0 14:30

    경환아 찜통더위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드니. 우리아들 얼굴 안본지 오래되어서 너무도 보고싶구나. 14일 후에는 수료식인데 그때도 못볼거같아 더 그립구나. 훈련받을때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우리가족 생각하면서 조금만 더 힘내보자.
    경환아 사랑하고 다시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훈련받아.사랑한다.3353 박경환

  13. 2020.08.20 14:41

    폭염속에서 훈련받고 있겠구나
    다 왔다 용현아~ 오늘 밤 천자봉 오르면 자랑스런 빨간 명찰이 기다리고 있을꺼야
    엄마 아빠는 니가 정말 자랑스럽다
    인터넷에 나온 기온은 어제보다 좀 나은것 같다만 얼마나 힘이들꼬...하지만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는다
    사랑하는 아들아~ 마지막까지 건강히 이겨내라~
    화이팅~~~!!!

  14. 2020.08.20 18:15

    임영식 작가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날씨 1260기 훈병들 훈련받느라 고생하지만 작가님께서도 사진촬영하여 올려주시고 수고가 많으세요. 울아들 공중돌격훈련 멋진사진 있나 찾아보아도 없드니 7소대 앉아서 대기하는 맨 앞줄에 사진이 있더라구요. 극기주 잘 극복하고 빨강명찰 다는 멋진 울아들 모습 기대합니다. 힘든훈련 슬기롭게 잘 견디리라 응원합니다. 3762 이민성 훈병 홧팅!!!

  15. 2020.08.20 21:53

    3354울 성민이가 사진에 잘 안보이네,, 아무리 찾아봐도 . 얼굴보기 힘들다.ㅎㅎㅎ
    4주 때는 조금더 발전 하는 성민이 될것라고 엄마는 믿는다...
    빨간 명찰을 향하여 열심히 달리자 ,,, 건강하고...사랑한다... 아자아자~~~~악

  16. 2020.08.21 00:32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하는 아들... 벌써 한달이 되었네. 우린 "벌써" 라는 표현을 하지만 거기서는 "아직도 2주나 님았다"고 수료식 날짜를 세고 있겠지. 다시 코로나가 번지는 추세여서 이번 수료식때 볼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네. 자랑스러운 아들 경훈아, 언제나 건강하고 우리 식구들 모두 널 많이 그리워 한다는걸 그리고 자랑스러워 한다는걸 잊지마. 사랑하고 보고싶다..♥♥

  17. 2020.08.21 16:34

    해병대홈피에천자봉사진올라와있네요

  18. 2020.08.23 00:38

    1260기 훈병들 천자봉까지 정복하고 빨강명찰 달고 멋진 해병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였고 진정한 해병이 된거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남은 기간 훈련 무탈하게 잘 받길 바랍니다. 울 아들 넘 자랑스러워^^ 멋진 사나이다. 항상 파이팅하고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라.
    민성아 사랑해^^ 보고싶다!!!

  19. 2020.08.23 22:22

    안녕하세요 임영식 작가님! 늘 고생하시면서 사진 업로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의 댓글 다신 분 의견처럼, 저희 3대대 7소대 사진이 좀 적긴해요. 그분처럼 저 또한 3주차, 4주차 내리 단독샷은 커녕 함께 나온 제대로 된 사진이 아예 없어서 좀 안타깝긴해요. 담주 극기주 사진은 건질만한게 좀 있을런지..??
    3727 이동건, 3756 이재권 염치없지만, 각각 1장이라도 좋으니 좋은 사진 좀 부탁드려요. 이번 극기주 폭염기간에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사진 찍어 주세요! 꾸벅!

  20. 2020.08.24 06:39

    안녕하세요?
    임영식 작가님~
    부탁의 말씀좀 드릴려고요
    이글을 보실지
    바쁘셔서 안보실지는
    모르겠지만서두요,
    3교육대 7소대를
    이번6주차에 (해병화주)와
    7주차 수료식 때(개인사진)
    좀 많이 셧 눌러주셨으면 합니다
    3727 이동건
    3756 이재권 임다
    사진 나온것이 없어서
    현수막 족자신청도 못할지경이랍니다
    죄송하지만
    한번만더 부탁드려요~
    꼭좀 사진 한컷 씩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요

    필승^^

  21. 2020.08.26 21:39

    3510번 성식아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그래도 꾹참고 잘견디다 보면 훗날 소중한 추억으로 네 기억에 남지않을까.
    아빠도 훈련 받을때가 생각난다. 훈련에 땀한방울은 전투에서 피 한방울과 같다고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는데.
    6주차도 다가고 이젠 한주 남았네 하루하루 힘들고 훈련 하나하나 힘들지 않은게 없겠지만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아들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