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4주차 - 목봉체조 및 격투봉 훈련 등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0기 5교육대의 4주차는 목봉체조 및, 격투봉, 장애물 훈련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소대별로 순환하며 훈련하기 때문에 일부 소대는 목봉훈련 사진이 없을 수도 있어 격투봉이나 장애물 훈련 등 을 촬영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기들과 함께 협동심을 발휘하며 힘차게 목봉을 들어 올리는 1260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한장이라도 더 올려드리려다 보니 업로드 된 사진이 좀 많습니다. 3,5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과 확인해 보시기바라고 다음주에는 극기주 훈련 중 산악돌격훈련과 각개전투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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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0 16:51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재환이
    목이 핏줄이 보일정도로 힘든 목봉을 동기들이랑 같이 올리고 하는 훈련모습을 보니 엄마가 대신 들어주고 싶네요
    지금은 극기주로 훈련단에는 없지만 부디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게 무사히 훈련 잘 받길 기도 드릴뿐입니다
    환아 조금만 힘내고 버티자 사랑한다 그리고 고마워~~^^

  3. 2020.08.20 18:36

    1260기훈련병 엄마입니다.저번주부터 인터넷편지가 아들에게 전달이 안되는데 혹시 다른분들은 전달이 잘되었나요??

    • 732기 해병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20.08.21 01:54

      1260기 엄마입니다..저두몇통이 접수상태에서 아직 전달이 되지않았습니다.아마 극기주 야외에서 취침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마치고 돌아오면 전달될런지..상황에 따라 좀 늦어질수도있다고 하는데..처음 며칠은저두 맘이불안불안했는데 지금은 확인하며 그냥 기다리고있어요.맘편히 기다려보아요..화이팅 입니다.1260기 우리아들들...

  4. 5629번 오시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1 03:00

    아들사진은 못찾았으나
    매번 훈련하는 모습이라도 찍어서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당!!
    더운데 고생하는 1260기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5. 2020.08.21 11:27

    사랑하는 우리막내!
    오늘도 불볕더위속에 가장힘든훈련을 받느라 얼마나힘들까?시원한물을먹어도 일하다더워 잠시쉬려해도 아빠.엄마는 아들생각에..ㅠ
    이제 고지가 눈앞에 보이건만 시간이 왜이리안가는지...
    담주 한주만 잘견뎌주면
    마지막주는 수료식연습이고
    아들끝까지 건강하게 잘 받아주길 아빠.엄마가 응원합니다 너무보고싶은 우리 아들~
    사랑합니다♥♥♥

  6. 1260기 이경민이경민이경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1 11:39

    무려 145kg을 드는구나
    대단하다 모두들
    힘껏 들어올리는 니 표정은....달관한 듯이 보이는데 마음을 비운게냐 ㅎㅎ
    더운데 큰 훈련 하나를 넘었구나
    끝까지 힘내자
    보고싶다 아들

  7. 2020.08.21 15:46

    교번5230번 정재현!
    아들 담주에 천자봉올라가는줄알았더니...
    벌써 올라가서 단체사진올라와있네
    살도 많이빠지고..
    우리아들 한참만에 찾았어요
    장하다 우리막내
    눈물나네~~
    너무너무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씩씩한모습보니 아빠.엄마 아들답네
    사랑합니다 "정재현"♥♥♥

  8. 2020.08.21 16:12

    대한민국해병대클릭
    입영장병클릭
    사진동영상클릭
    신병교육대클릭하세요
    인터넷편지도여기서써서
    보내시면아드님이받습니다

  9. 2020.08.21 16:18

    사관후보생오른쪽위에짝대기세게클릭하셔서
    순서대로해보셔요

    • 2020.08.21 16:49

      정말 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힘든 극기주 다치지 않고 5교육대 9소대 늠늠한 기수로 사진속에 나오는 아들 보니 넘 자랑스럽고 대견하네요 모든 1260기 예비해병님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10. 2020.08.21 16:24

    아들이 안보여요.
    사진이 이게 다 인가요?
    3주차 사진은 많이 있어서 아들 얼굴 봤는데ㅜㅜ
    아들이 없어요

  11. 2020.08.21 16:25

    그리고매주금욜아님토욜은얼굴선명하게단체사진올라옵니다참고하셔서찾아보시고교육대잘찾으셔서클릭하시면겔러리에저장되어있습니다

  12. 2020.08.21 16:30

    해병대홈페이지에천자봉사진올라와있으니찾아보세요 각소대별로클릭하셔야합니다

  13. 2020.08.21 16:33

    우석아버님!
    우리 씩씩한1260기 훈련장병보기 클릭해보세요
    천자봉에서 단체사진 찍은거올라와있답니다
    잘 살펴보세요
    소대 다운받으셔서..

  14. 2020.08.21 17:34

    여러 사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비록 아들 사진은 못 찾았지만 ㅠㅠㅠㅠ
    걱정했는데, 천자봉 사진 정보 주신 분들 덕분에 아들 사진 찾았네요. 댓글에서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는 아들 사진 찾을 수 있기를 바라 봅니다~

  15. 김성범 제일 예쁜 동생 (김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1 21:35

    오빠 사진 잘 나왔더라 ^__^
    저번 댓글 내가 달았던 거 봤는지 모르겠네 ^__^
    저번보다 더 잘 살고 있으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 ^__^

  16. 1260기5361강성원엄마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1 21:54

    근육맨~ 그 무거워 보이는 목봉 훈련사진에는 울 아들 얼굴이 안보이네? 동기들과 함께 무사히 훈련 마쳤다고 믿어본다.
    천자봉 사진에서는 울아들 모습 꼭 찾을 수 있기를 기도 하구 있단다. 동기들이 다들 열심열심 온힘을 쏟는 모습보니 정말
    박수가 절로 나오고 오늘 하루가 감사함을 느낀단다.. 사랑해 성원아!!

  17. 1260기 5619 이우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2 22:48

    우철아. 반갑다.
    오늘은 친구가 편지 보내는 바람에 아빠는 댓글로 대신한다.
    전화벨이 몇 차례 울리다가 끊어지는 순간

    아빠는
    우철이 전화가 틀림없는데,,ㅠ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으로 한탄하고 있을 때 ㅠㅠ

    전화벨이 다시 울리니 세상을 다 얻은 기분 ㅎㅎㅎㅎ

    우철이의 밝고, 명랑고, 씩씩하면서 차분한 목소리에
    역시! 아빠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고
    군생활 잘 하고 있구나 하는 직감..
    너무 반갑고 기뻤단다.

    오늘 천자봉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네
    야간 후레쉬 불빛에 찍힌 사진이고.,
    똑같은 복장 땜에 쉽게 구분할 수 없어

    우리 우철이 어디 있을까?
    두리번거리는 순간

    갑자기 중간 정도에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제일 잘 생기고, 후광이 빛나고 있는
    당당하고 건강한 우철이 모습..
    짜잔...

    이젠 엄청난 수해를 입힌 장마도..
    코로나도
    무더위도
    대한의 해병대 앞에서는 꼼짝없이 물러가고 있는 게 확연하다.

    그동안 힘들고, 졸리고, 배고프고, 땀범벅, 흙투성이, 화생방 등등
    힘들고 어려운 훈련 소화하느라고 고생 많았다.

    이젠 12일 남았다.
    거꾸로 메달아 놔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팔각모, 빨강 명찰이 부끄럽지 않은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우철이의 모습
    너무 너무
    훌륭하고,
    장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아빠는 우철이를 믿는다..
    가족과 친척분, 친구들이 항상 우철이를 믿고, 응원하고 있단다..
    우철아....멋지다...화이팅!!!.

  18. 2020.08.23 12:47

    민준아. 장한 내아들. 이젠 명예로운 해병이 된 것 같아.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의 기쁨의 눈물을 흘려도 되는것 같아. 사랑하고 너무 자랑스러워..
    민준이 화이팅! 1260기 모두 화이팅!

  19. 1260기5938 윤재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4 00:29

    윤재웅 예비 해병 오늘 천자봉 사진 올라왔네,
    얼굴은 볕 때문에 많이 붉어지고 규칙된 생활,훈련으로 인해 살은 조금 찐듯 보이는데 무었보다도 당당한 얼굴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제 훈련소 2주 남고 이틀 후면 자대 배치도 받을 거고, 어디를 배치 받던지 재웅인 잘 해낼거라고 아빠는 믿는다.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다치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많이 사랑한다. 필승!! 아빠가.

  20. 1260 5144 김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4 13:27

    아들아~ 목봉을 들고 있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애처롭다. 몸도 약한데~~하지만 더 단단하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운동하는 녀석이니 체력은 나름 좋지않겠나싶어 안심을 한다. 그래도 되겟지...
    우리아들~어제도 누나랑 아빠랑 매운갈비찜 먹으면서 우리 준이가 좋아하는데 하며 너 생각을 하며 맛있게? 먹었다. ~^^
    다음에 오면 맛있게 해 주마.. 군대밥 많이 먹어서 살도 찌우고 더 건강해져서 다음에 만나자.. 화이팅~~백준!

  21. 2020.08.24 15:58

    토리 사진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넹 ㅜㅜㅜ 보고싶엉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