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입영행사



(영상추가)




신병 1261기 입영장병들이 18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영했습니다. 이번 입영 행사 역시 부대 자체 행사로 실시하여 부모님과 친지 등 환송객들이 부대 출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입영장병들을 교육훈련단 입구에서 환송을 해야 했니다.



해병대의 미래가 시작되는 곳,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신병 1261기 입영장병들을 맞이 했습니다.


입영한 전장병들은 입영후 즉시 코로나-19  PCR검사를 위한 음압검체측정 워크스루 부스에서 실시했습니다.



이제

 신병 1261기들의 해병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입영후 1주차를 보내는 신병 1261기들의 모습은 다음주 월요일에 각 교육대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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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261기 가족여러분. 블로그 관리자 완소마린입니다. 

입영행사및 신병교육소개 영상은 이번주 금요일 한으로 추가적으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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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23 23:59 신고

    하람아 자고 있을까? 아님 거기서도 불침번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근무중인지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루는 간다 그치? 국방부 시계 또한 쉼없이 돌아가고 있다는것 잊지말고 후회없는 시간들을 보내길 아빠는 바랄뿐이야~~
    내일 있을 훈련에 정신 바짝 차리고 최선을 다하길 바래 ~^^홧팅
    아빠도 오늘 하람이를 마음에 담은채 즐겁고 행복하게 또 감사하게 잘 보냈어!
    아빠하고 엄마랑 동생하영이랑은 늘 하람이를 사랑하고 어디에서든 잘견디며 잘 해낼거란걸 믿고 있어!
    다 자고 있고 아빠도 이제 잠자리에 들어간다~~^^ 꿈에서 만나서 건강하고 늠름한 하람이를 만나길 기도하며 ....
    굿 잠~~^^
    오늘도 수고한 1261기 모든 아들들 굿~ 잠^^ 😍😍😘😘

  3. 2020.08.24 06:05

    지금 이시간은 아침 기상시간이구나~~~
    군대에서 첫주말은 어케 보냈는지~~
    엄마아빠에게 늘 재잘되던 울아들이 보고싶구낭 아픈데 없는거징 ~~
    아침에 일어나면 주방에 너의 흔적이 가득한데 ㅎ ~~~~ 곁에 없는게 슬프지만
    자랑스러운 울 혁이는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이 무더운날씨 건강 조심하구
    훈련 악으로 깡으로 이겨내길 바란당~~~
    오늘 핫팅 🤗🤗

    • 2020.08.24 12:55

      주방에 작은흔적에 공감되어 댓글달아보아요 ㅎㅎ
      우리아이들 악으로 깡으로 잘 버텨낼꺼예요
      건강조심하세용~~^^

  4. 2020.08.24 06:26

    고된 한주가 시작 이다.
    류민아 엄마는 오늘 하루를 기도로 시작을 하고 또 인터넷에 글도 올리고 하루를 시작 한다.
    코로나로 인해 세상이 시끌러운중에 군대를 가서 걱정이 더 태산이야.
    우리 류민이도 반듯이 하루를 기도로 하루 시작 했으면 좋겠다.잠은 잘 자겠지~
    씩씩하게 한주를 시작하고 엄마가 무지 마니마니 보고 싶고 사랑한다~💕
    오늘도 1261기 훈년병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작가님도 건강 하시고 잘 부탁 드립니다.🙇‍♀️🙇‍♂️

  5. 2020.08.24 06:51 신고

    울 아들 최하람!!! 하이!
    1261기 아들들 굿 모닝~~~^^
    이번주부터는 훈련의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는데 마음을 단단히 잡고 아자!아자! 화이팅~~^^♡♡♡
    교관과 조교들도 무더위속에서 얼마나 힘이드십니까?
    한명의 해병인을 만들어 내기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교육자나 교육생이나 모두 건강하고 보람찬 하루의 출발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6. 2020.08.24 13:11

    도현아 안녕~~
    주말 내내 혹시나하는 맘으로 전화를 기다렸는데
    목소리는 이번주나 들을수있겠구나
    그래도 아침일찍 사진이 올라와서 그걸로 위안삼고 있어
    너의 빈자리가 왜이렇게 큰지
    보고싶당 ~~~
    너가 항상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했던것처럼
    그곳에서 힘들더라도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꺼야
    우리아들 잘할꺼라 믿어
    아자아자 !!!

  7. 2020.08.24 17:41

    눈이빠져라 찾아봐도 우리욱이는 안보이네..우리가 헤어질때 하나밖에...잘하고있을거고 앞으로 말로만듣던 힘든훈련을하겠지만 잘 이겨내고.괴로워는말고 꿋꿋이 잘 해내길바래.우리아들 군대가고나니 하루가 한달만큼길고 아무것도손에안잡힌다.니가 잘지내고 마음도 안정되는걸봐야 엄마아빠도 차츰 익숙해지겠지.다치지말고 끈기있게 하는데만큼만 해.보고싶다아들!

  8. 2020.08.24 19:28

    내아들 지현이가 사진보내줘서 겨우봤는데 어케지내는지 너무궁금하구나

  9. 2020.08.24 22:16

    울 아들 천영훈 잘지내고 있제?
    아들 간지도 벌써 일주일이 되었구나 아들 넘 많이많이 보고 싶구나 날씨도 덥고하니 걱정이다 오늘부터 훈련이 시작 되었겠구나 울아들 잘하리라 믿는다 홧팅이다
    조금만 있으면 너에 목소리도 들을수 있겠지~~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1261기 훈련생들 홧팅입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10. 2020.08.25 08:52

    사랑하는 김대현 잘지내구 있겠지?
    엄마 아빠는 늠늠한 우리 아들을 생각하면서 힘이 들지만 하루하루를 보낸다.
    너무 보고싶다,, 아들아~~ 사랑해^^*
    날씨가 더워서 걱정이다 훈련이 시작되었겠구나 울 아들은 잘하리라 믿는다 파이팅^^*
    1261기수 아들들 모두 사랑합니다.. 파이팅^^*

  11. 2020.08.25 09:56

    민아~~잘지내고있니?
    아픈덴없고?밥은잘먹는지?훈련은고되지않은지?엄만 우리 아들사진보고
    또눈물을흘렸단다ㆍ너무나도대견해보여서ᆢ
    듬직한엄마아들~~~김기민!!사랑하고 많이많이보고싶어
    잘견뎌주고 엄마가 또 연락할께^^

  12. 민호아빠가(08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5 11:11

    피나고, 알배기고,이갈아보겠어?
    인간의 한계를 접해보는 계기(해병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멋진 남자로, 아들로 그리고 미래의 가장이 될 수있게

    새롭게 태어나는 인간이 되었으면 해~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힘들때 언제든 불러다오~ 한걸음에 달려가마
    널아끼며 사랑하는 아빠가~

  13. 2020.08.25 21:00

    아들~~
    우리 귀한 아들~
    마지막까지도 실감나지 않았는데~
    훈련소 앞에서 안아줄때 눈물이 왈칵~
    쏟아져버렸네
    아빠도,누나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우리 아들도 고개 푹숙이며 돌아서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우리 동생 준비물 살뜰하게 챙겨준 누나는 잘있겠지~내동생 하며 재인이 나오면 맛난거 같이 먹겠단다.
    아빠는 아들 생각에 눈물이 핑도는 모습이 며칠째나 되네~
    엄마도 멋진 우리 아들 눈에 아른거리네~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있을거라 믿어~
    우리 아들 모습 사진이 이곳에서도 엄마눈에는
    확 들어왔어~
    잘생긴 멋진 내아들~
    훈련 잘받고 더운날씨 건강히~~화이팅!!♡

  14. 2020.08.26 06:01

    재현아 날도 많이 더운데 울 아들 고생이 많다
    그래도 씩씩하게 눈이 힘 주고 열씸인 모습 뿌듯하고 대견하다
    하나님이늘 함께하신다
    건강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15. 2020.08.27 17:06

    사랑하는 아들건욱아 아빠는 네가 자랑스럽다.훈련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만날때를 기다리고 있겠다

  16. 2020.08.30 07:00

    규석아~
    어제 지지직 거리는 전화 소리 속 너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야 비로소 안심이 되는구나
    너가 부족하거나 못 믿어워서가 아니라 단지 엄마여서 그런거야
    가족 친구들과 자유롭게 지냈던 과거와 달리 짜여진 규율과 통제 속에서도 잘 지내고
    너도 몰랐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하길 바래본다.
    항상 너를 위해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잊지마~
    멋진 아들 사랑해 ~



  17. 2020.09.06 01:17

    감동적이고.
    놀랍다.
    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뛰는 모습.
    해병대 1261기
    화이팅

  18. 2020.09.06 01:18

    멋지고
    감동적이다.
    승민이 남자답다.
    당당하고 굿세어라!!!

  19. 2020.09.06 23:19

    2301박민규
    오늘도 사진만 몇번째 보고또보고를 반복한다
    어제 아버지랑 통화하고 잘있다고
    목소리도 밝아졌다고 하니 너무도 좋아
    이제 적응이 되어간다는 말이니까~~
    항상 조심하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안부는 편지로 하고 조금더 힘내자꾸나
    1261기 훈병 모두 화이팅!!!

  20. 2020.09.10 16:40

    사랑하는 내 아들 정웅아
    입대하는 모습도 보지 못해 엄마마음에 평생 한으로 남을것 같구나....씩씩하게 잘 다녀오렴 사랑한다♡

  21. 2020.09.13 20:51

    사랑하는민!!기민아~지금은뭐하고있을까?엄만영상편지ᆢ몇번이나 돌려서 보고 또보고 하고있어ㅠ많이 야인보습보니 맘이짠하구나!얼굴도많이탓고!그래두너무나도멋지고대견해보였어 남은훈련다치지말고ㆍ끝까지잘해내자^^
    1261기 모든훈련병들 다들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