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이번 신병 1260기 극기주 훈련모음 사진은 좀 많습니다.(300여 컷 정도입니다). 극기주 중인 18일 신병 1261기도 입소하여 촬영 일정이 많았으나 다행이도 1260기들의 빨간명찰수여식을 촬영할 시간이 있어서 함께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빨간명찰수여식 사진은 각 교육대 추가사진 마지막에 올려져 있습니다. 

6주간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최대한 많은 신병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소개해 드리려 노력했지만 1,000여명이 넘는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히 소개해 드리지 못하기에 행여 서운함이 있으셨더라도 너그러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다음주에 해상돌격훈련과 함께  뵙겠습니다.


<3교육대>


<5교육대>


이번 극기주 기간은 정말 엄청 더웠었습니다. 저도 사진속의 신병들처럼 시원한 물 한 바가지 뿌려 보고 싶었지만~~~신병들이 시원해 하니 저도 시원했습니다.  


<빨간명찰수여식>

1260기 신병들이 극기주를 무사히 마치고 교육훈련단장 및 간부들의 축하를 받으며 교육훈련단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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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24 17:20

    1260기 아들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생에 젤로 힘들었을 훈련들 이겨내고
    빨간명찰 감슴에 달고있는모습 보니
    여기까지오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짠한 맘에 눈물만 흐르네요,
    자랑스럽고,
    멋지고,
    듬직하고,
    사랑스러운 1260기 아들들 에게
    항상 행운이함께할거라 생각합니다,
    남은 훈련도 잘할거라 믿어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하는날 까지
    파이팅 하길바라고 바랍니다,

  3. 2020.08.24 19:22

    드뎌 아들 사진 발견~~빨강명찰 달았다는데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근데 천자봉 단체 사진에 아들 얼굴이 안보여서 엄마는 너무너무 걱정스럽다.
    아들 잘하고 있는거 맞지?
    조금만 더 힘내자 아들 화이팅~~~~~

  4. 2020.08.24 21:36

    가슴에 빨간명찰 단 늠늠한 1260기 해병 모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많았습니다. 축하합니다.

  5. 5121 위세련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4 22:31

    5121 위세련 잘하고 있다! 사진 찍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6. 2020.08.24 22:32

    오늘도 아무리 찾아도 사진엔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아 아쉽지만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낸 1260기 아들들 너무 자랑스럽네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는 늠름한 해병 1260기
    남은 훈련도 기운내서 화이팅~~

  7. 1260기5361강성원엄마수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4 22:46

    ~~와우 성원아! 장시간 행군으로 푸듯함속에 귀대하였겠구나.
    빨간명찰을 그냥 명찰이 아니고 일종의 상과 같은 의미로 다가오겠지?
    대견하고 또 자랑스럽구나.. 동기들도 다들 수고했다고 전해주고 싶어..
    성원이 교번을 발견하면 무슨 대단한 보물 찾은듯 엄마는 들뜬단다.
    짝짝짝~~ 고생했어 울아들~! 사랑한데이~~^^

  8. 2020.08.25 02:33

    1260기 신병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빨간명찰 다신걸 축하드려요^^☆
    오늘도 아들은 못찾았지만
    더운데도 사진 찍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그리움 덜어내고 있어용

  9. 2020.08.25 08:08

    빨간명찰 가슴에단 모든 훈련병여러분 자랑스러워요.내가더 뿌듯하네요. 덥고힘들겠지만 남은 훈련도 열심히 받길...
    3351 남궁길 자랑스럽다.사랑하고.화이팅

  10. 2020.08.25 11:01

    아들 얼굴은 연 2주차 찾을 수 없어 거의 달관의 맘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다른 1260기 훈병들의 모습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훈병들 따라다니면서 사진 찍는 작가님을 상상해 보며,,, 뜨거운 날 함께 뛰고 달리고, 아이들 모습 포착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1260기 훈련병들 모두 꼿꼿한 자세로 빨간명찰 받아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11. 2020.08.25 11:22

    1260ᆢ우리훈병들 추카추카**대견하고 감사합니다 교관님들 작가님 감사합니다
    해병의 상징 빨간명찰을 다는순간 얼마나
    감동이였을까. 정말 대단한 일을해냈습니다. 감동입니다 아들이 해병이면 엄마도 해병이다 라는 말을 조금씩 알듯합니다
    요즘 가끔 빨간모 사나이를 흥을거림니다
    ㅋㅋ
    시온
    축하해
    빨리 보고싶다
    똥강아지
    코로나만 아니면 수료식때 자랑스런. 모습너무 보고싶은데 정말 아쉬워 마스크2개
    하고 가면. 안될까요?

  12. 2020.08.25 11:33

    극기주까지 잘 이겨내고 빨간명찰 받았다며 목소리까지 밝던 울아들~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폭염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 힘듬 이겨내고 나니
    빨강명찰 가슴에 달고 이제 수료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
    끝까지 최선을 다해 홧팅해보자!!

    1260기 멋진아들들 대견스럽고, 멋짐가득하다~

  13. 2020.08.25 21:04

    여전히 우리아들 얼굴보기는 어렵네요
    하지만 훈련생 모두가 내 아들이다 생각하고 바라보니 늠늠합니다
    극기주 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았을 아들 !
    얼마나 뿌듯하고 감격했을까요
    바람과 하늘과 땅, 주변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보고싶은 갈망을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주신 사진기자님에게도 머리숙여 인사올립니다

  14. 2020.08.26 13:55

    무더운 여름 더위와 싸우며 훈련 받아 기어코 빨간 명찰을 단 1260기 여러분
    얼마나 자랑스럽고 멋진지요. 감동의 물결입니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수료식까지 건강하길 바랍니다.
    신진아 ~~
    더운 날씨와 싸우며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빨간명찰도 달고 대한의 멋진 남아로 거듭났네.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아들의 모습 멋져부러~~ 사진에 출현도 잘 좀 해주고 건강해. 마지막 수료식까지 화이팅!!

  15.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6 15:12

    모든 1260기 새내기 해병님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혹독한 훈련에 무더위에 자기자신과의 싸움에 자랑스런 빨간명찰달고 9/3 벌써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요
    정말 달려가서 그동안 정말 고생했다고 꼭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지만
    현 상황이 넘 야속하고 밉고 그렇네요ㅠ.ㅠ
    재환아 정말 고생했다 힘든 극기주 무탈하게 잘 마치고 해병으로 거듭났어 넘 자랑스럽고 고맙고 그렇네
    손편지에서도 벌써 막내가 아닌 성숙한 늠늠한 해병이 됀것같아 많이 흐뭇했엇어
    마지막 수료식까지 항상 조심하고 더운날씨 훈련 잘 받거라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16. 1260기5938 윤재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6 21:45

    1260기 윤재웅 빨간명찰 달고 늠름해진 모습을 보니 정말 아들이 남자다워지고 멋져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다.
    퇴소식을 비공개로 해서 많이 아쉽긴하지만 코로나가 더 확산이 되면 안되니까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헤.
    이제 며칠 안남은 퇴소식까지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렴.자대배치도 힘든데로 받았지만 잘 헤쳐나갈거라고 믿는다.
    항상 건강하고 많이 사랑한다.-아빠가-

  17. 2020.08.27 00:37

    비밀댓글입니다

  18. 1260기 5254 노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7 17:35

    1260기 우리 아들들~~
    고생 많았고
    빛나는 해병대 빨간 명찰 달게 된 것에 감사~^^
    그리고 격하게 축하합니다~~
    여기서도 울 아들 모습은
    눈 씻고 찾아봐도 안보이지만
    그래서 너무 속상하지만
    아들~~
    그래도 엄마는 빨간 명찰 달고 있는
    멋진 울 아들 형진이 모습이 눈에 선해서
    순간 울컥 해진다~ㅎㅎ
    저번 훈련 사진은 누나가 찾아줘서 봤다는~ㅋㅋ
    이따 누나랑 또 샅샅이 찾아 보면 나올까?
    울 아들 모습...
    보고싶다~
    사랑해~♡♡♡♡♡♡

  19. 3301 남궁도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7 22:41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20. 2020.08.28 16:06

    1260기 아들들 훈련받는동안 고되고 길게느껴져 더 힘들었을텐데 정말 고생많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이 얼굴보기 힘드네 자대배치 소식듣고 한동안 일이손에잡히지않았어 항상 괜찮다고 견딜만하다는말이 고마우면서 한편으론 맘이 짠하다
    해병대 보낸후 너를바라보면서 우리아들에게 저런 멋진면이 있구나하고 자주 감동한다
    애당초 편한길을 택했다면 해병대지원을 하지도 않았겠지만 이왕 해병대 지원한거라면 백령도에서 복무 임팩트있다 라고 생각하기로 ... 고생이 고생으로 힘듦이 힘듦으로 끝나지 않게 하는것이 본인의 몫이겠지 우리는 믿는다 잘할거란걸
    "누구나해병이될수 있다면 나는 결코해병대를 지원하지 않았을것이다"라는 말처럼 너의 선택의 이유는 멋있는사람이다
    멋진 해병 강민 홧팅 수료식에 너의 멋진해병의 필승 경례도 눈앞에서 받고싶은데...
    작가님 무더운날 사진찍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8소대 사진 많이 부탁드립니다

  21. 2020.08.29 14:53

    1260기 내동생 민우야
    더운데 훈련하느라 고생이 많다.
    이제 거의 막바지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더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