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교육대 1주차 - 생활화교육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이곳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에는 해병대 교육훈련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1261기들의 각 주차별 주요 교육훈련과정을 각 교육대별로 소개하고 훈련모음에는 기타 추가 훈련사진들을 업로드하여 드릴 예정입니다.   

 

다만 교육훈련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촬영하여 소개해드리는 만큼 일부 교육대나 소대의 사진에 차이가 있고 업로드 되는 사진의 수가 적을 수도 없을수도 있는 점 참고하여 주십시오,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최대한 많이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병들의 모습을 일일이 촬영하여 소개해 드리지는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고 신병들의 각 소대별 생활반 단체 사진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우측 배너 링크)에도 주차별로 올려지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61기 신병들은 제1신병교육대와 제2신병교육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들은 신체검사와 피복수령 그리고 생활화 교육 등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냈고 이제 교육대와 소대 배치가 완료되어 교번(교번은 곧 아시게 될겁니다.)을 부여받고 입소식 후 본격적인 교육훈련이 시작됩니다. 1261기 신병들 모두가 빨간명찰을 수여 받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계속 편리하게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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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27 18:57

    이제는 신발만 쳐다보고 있어....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어서.....다음에는우리 아들도훈이 얼굴 꼭봤으면 좋겠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히 잘 지내렴~~사랑한다 내아들!!!!!!

  3. 2020.08.27 19:59

    보고싶다 아들~
    꿈에서도 널바다로 보내는꿈 꾸었단다~
    힘내~

  4. 2020.08.27 20:16

    태풍이 지나고 시원해질줄 알았는데 은근히 덥다.
    훈련 받는데 날씨가 참 중요한데.... 더운데 고생이 많지
    혹시 태풍으로 인해 훈련을 쉬면 어떨까 했는데 그래도 1261기 해병대 모두 훈련 받는것이 낫지.
    태풍피해가 많았으면 안됐겠지. ㅜㅜ 아들 날씨도 아들위주로 생각하게 되는구나.
    정민혁 늠름하고 강인하게 그리고 멋있게 잘 생활하고 있어라.
    보고싶구나. 파이팅 사랑한다.

  5. 구강회해병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7 20:48

    태풍속에 훈련받느라 수고했다, 아덜!
    밥잘머꼬 자신을 믿고 하루하루 해병대로로 걸어가라믄.
    울 강도리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6. 2020.08.27 21:47

    날도 더워 울 아들 고생이 많지만 ,,
    그래도 건강히 잘 지내리라 믿는다
    좀만 있으면 선선해 질거야
    하루하루 다치지말고 건강히 지내다 오길 기도한다
    많이 성장하고 늠름한 아들이 되어가길,,
    많이 많이 사랑한다

  7. 2020.08.27 21:53

    아들 눈은 괜찮냐?
    안경 안 써도 되서 더운날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눈부시고 불편하고 힘든것은 없는지 걱정된다
    암튼 건강 조심 해라 아들~

  8. 2020.08.27 23:29

    더운 날씨에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엄마 아빠는 매일 걱정이다
    아들
    매일이 힘들겠지만 하루하루에 충실하다보면
    멎진 해병대원이 되어 있으리라 믿는다
    월요일 올라올 사진을기다리며

  9. 2020.08.28 10:59

    무더위와 싸우느라 고생많은 아들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사랑한다, 내 아들~
    몸 건강히 지내길 매일 기도한다.

  10. 2020.08.28 12:38

    이야호

    울아들 한승훈 발견햇다

    늠늠하구나 멋진데 그정도야 머

    씩씩하게 받고


    언능 보자꾸나 아들 아 ㅡㅡ

  11. 최강 아빠 선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8 16:03

    우리 아들 최강 내일 생일인데 훈련 받느라 고생이 믾다.항상 엄마 아빠가 너의 뒤에 있다는것을 잊지 말고 화이팅하는 아들이 되어라.저녁 잘 챙겨 먹고...내일은 미역국 안주려나?^^♡

  12. 2020.08.29 08:54

    아들 오늘이 생일축하해.♡♡♡♡
    미역국도 못 끊여주고..
    우리 아들 옷이 오늘 도착한다 문자 받았어..
    받기전에 미리 문자 줄께..
    군 생활 잘하고 넘 씩씩한 우리 아들 사랑하는 거 알지♡♡
    항상 우리 아들 옆에는 든든한 아빠,엄마가 있는 거 알지....
    사랑한다 아들아~~~

  13. 2020.08.29 11:35

    아들아~
    에궁 벌써 눈물이 핑도네..
    더위를 유난히도 못참는데 매일 폭염이네 그래도 하루이틀 견디다보면 멋지고 좋은날이 올거라 믿고 고생한만큼 더욱 믿음직하지 한 아들이 될거라 아빠 엄마는 믿는다
    아들 화이팅!!
    보고싶네...

  14. 2020.08.29 12:00

    1261기 1교육대 9소대 1.2생활반 1923번 김유범 울아들 너무멋있는 사나이가
    돼어가는구나 살도 많이타고 살도 빠진것같구나 밥 잘먹고 울 아들 볼수있는 날까지 건강해라 어디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내 아들 9소대 아들들 화이팅

  15. 2020.08.29 12:23

    1교육대3소대1304 조만준! 눈물박스 온다는 우체국택배 문자받고 가슴이 계속두근거린다 ㅠ 오늘 혹시 전화오나 핸드폰 계속 들고있어 준아~~점심은먹었니? 코로나 때문에 온나라가 난리다ㅠ거긴 괜찮은거지? 답답해도 마스크 꼭쓰고 손도자주 씻고 해야한다~~

  16. 2020.08.29 17:27

    통화 목소리에 엄마 무너지게 울었네
    아들 보구싶다 엄마가 너무울어서 아들 마음 아플거 생각하니 너무미안하네
    그래도 건강한 목소리들어서 아빠 엄마는 너무좋다 옷상자가늦게 집에왔더라 가계 나오기전에 받았으면했는데
    아들 건강하게 잘훈련하고
    진정한 해병이되어 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
    1교육대 9소대 해병 아들들 모두건강하고
    화이팅!화이팅!

  17. 2020.08.29 18:20

    제1교육대 6소대 1641
    경신아

    언제쯤 전화올까 기다리다
    드디어 경신이의 전화를 받았다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잘하고 있제?
    내 아들

    보고싶다
    경신아~~

  18. 2020.08.29 21:10

    아들 2주만에 목소리듣는다
    울어버린 아들목소리에 엄마도
    마음이 미어지더구나

    포기하지않고 벼터낸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해~~
    항상 너를위해기도할게
    능히이길수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라고~

    내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9. 2020.08.30 03:15

    경신아
    토요일 우리 경신이가 보낸 소포가 도착했다
    운동화.반바지.티셔츠.양말.휴대폰

    내 아들 냄새 맡고싶어
    잎고 갔던 옷 냄새를 맡아보았지만~
    경신이가 무척이나 보고싶구나

    피부가 안좋아서 많이 힘들텐데
    다음주중에 병원을 간다니 다행이다

    살빠진 아들 얼굴에~~~
    엄마 맘이~~ 안좋아


    잘하고 올수 있제?

    훈련도 안힘들다
    식사도 맛있다

    엄마가 물어보는 질문에
    다괜찮다고 하니
    엄마는 내 아들이 너무 대견스럽고
    어른 스럽다

    경신아
    조금만 참고
    훈련 받고 나면 엄마 퇴소식때는 내 아들
    얼굴 볼수 있겠제?

    그날만 엄마는 기다린다
    우리 경신이 얼굴 볼날을 ~~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아들 경신아
    엄마가 아주 많이 사랑해~

  20. 2020.08.30 14:46

    관우야! 어제 소포 받고, 전화통화하니 기뻤어. 여전히 날씨가 더워서 고생 많다. 필요한 물품들은 오늘 준비해서, 내일 우체국 빠른택배로 보낼게~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전우들과 훈련 받길 기도한다.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퇴소식엔 가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21. 현지윤부산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10 15:48

    사랑하는 우리 지윤
    점점 멋진 사나이로 변화는 모습
    자랑 스럽지
    3소대 대원님들 모두 멋진 사나이로 변신하세요
    3소대 마린보이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