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2교육대 2주차 생활반 사진입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오류로 날아라 마린보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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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8.30 16:27 신고

    아침에 핸드폰 전화벨이 울리는 순간 하람이로부터 오는 전화구나 하는 생각에 아빠는 벌써 핸드폰을 받은거야 아빠가 미리수신될 전번을 다 해병대로 입력을 미리 해 놓았어 그랬더니 해병대로 걸려오는거야~
    하람이가 우는 바람에 아빠가 울음을 억제하며 통화를했지....
    암튼 목소리를 듣고 아빠랑 엄마랑 하영이랑은 마음이 한편으론 나아졌어 ....
    하람이랑 통화를 녹음하곤 지금도 듣고 있게 되는구나...
    하람아 3주차부터 행군을 비롯해서 조금 빡센 훈련이라고 했지만 하람이는 잘 해내리라 믿는다~~~^^
    조금 더 성장된 강인한 해병의 길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3주차 훈련으로 화이팅!!!
    기다릴께 하람아~~~ 사랑하고 또 사랑해 아빠가 뽀뽀해 줄께^^ 귀염둥이 울 아들 ~~~~

  3. 2020.08.30 18:59

    우리 아들은 어찌 전화가 업는지.. 무슨 일 있어 없는건지 목소리 들으면 울까봐서 전화를 안하는건지 다음에는 꼭 목소리 듣고 싶다 아들
    다치지 말고 훈련 잘 받아.. 아들 사랑한다.

  4. 2020.08.30 19:55

    아들에게 우표보내주려고 하는데
    어떤걸로 보내야하는지
    어머니들께 조언구합니다

    • 2020.08.30 21:07

      우체국가셔서 380원짜리 여러개 사서 보내셔도되구요 (이건 8-10개 붙이면 익일특급으로 바껴요)
      익일특급라벨 2980원 짜리도 있어요 이건 하루만에오는거구요
      둘중에 아무거나 보내셔도되고 둘다보내셔도되요

    • 2020.08.30 21:35

      감사합니다 ~~꾸벅

  5. 2020.08.30 21:17

    민상 오늘 전화했는데 엉엉 우는게 너무 맘아파서 나도 눈물 나더라 엄마는 계속 걱정하고 있어 웃기는 하지만 잠도 못자구 그러네 아빠도 하루에 한번씩 너 안부 묻고 그래
    잘 할거라고 믿는데 너무 울어서 웃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너무 안쓰럽더라 얼마나 힘들면 그렇게 숨도 못쉴정도로 울까 ~ㅠ 동생이 너 엄청 걱정해 맨날 싸우던게 거기있다니까 허전하기도 하고 아까 전화로 못버티겠다는 말 한거 우리 가족은 너 믿으니까 잘 할수있을거야 모든게 처음이라 낯설고 무서울거야 하지만 차근차근 다 같이 배우는 과정이고 실수도 할수있어 너무 자책하지 말고 못할거라 생각하고 단정짓지 말자 너 잘하잖아 ㅋㅋ 다음 전화 때는 울지말고 웃으면서 통화하자 그럼 바이 엄마아빠 대신 내가 써

  6. 세상하나밖에없는 울 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0 22:16

    아들 ~^^
    오늘 하루 잘 쉬었어 엄마는 울 아들하고 통화하고 하루종일 맘이 좀 그랬어 목소리 듣고 나니 안심도 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보고 싶기도 하고~
    엄마 보고 싶어 한 말에 가슴이 좀 !!!
    낼부터 또 훈련이지 장마 때문에 비가 많이 온다고하니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고 잘 자 아들~^^

  7. 2020.08.31 06:09

    사랑하는 아들 류민아
    어제 주말 잘 보내고 잘 지냈는지.......
    요즘 코로나땜에 정말 아무데도 못가고 엄마는 집에만 있어!엄마 시험도 취소 되서 못 보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 돼야 우리 류민이도 휴가도 맘 놓고 나오고 할텐데..
    진짜 기도 밖에 없는거 같다.
    류민이도 기도하고 있지?
    한주 시작 되는 월요일인데 덥고 힘들어도 잘해 내 보자~
    류민이는 잘할수 있을 거야~
    어제 류민이가 전화해서 울어서 아직도 엄마는 류민이 울음소리가 귀에 맴 돌고 생각나고 눈물이 나네.
    오늘 8월 마지막 날인데 그만 울어야 하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지금도 글 쓰면서도 눈물나고 낼부터는 진짜 그만 울어야 하는데~류민이도 엄마 보고 싶어도 참고 울지 말고 노력 하자.이번 한주도 화이팅하고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하고 보고 싶다~❤❤❤
    1261기 아들들 모두 힘내고 화이팅 입니다~

  8. 세상하나밖에없는 울 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06:48

    현석아 잘 짔어?태풍이 몰려나 바람이 많이부네
    이번 태풍은 좀 세게 올려나봐 조심하고~
    엄마는 요즘ㅉ해병대ㅈ마린포이 보는 낙으로 사는 것 같어 다들 름름한 보습보니 너나할 것 없이 다들 기특하네
    아침은 먹었어?밥 든든히먹고 훈련 잘 바다아 다치지말고

  9. 2020.08.31 09:25

    중엽아
    옆에 살면서 자주 얼굴 보지도 못하고 했는데 너 없는 자리가 많이 허전하구나~
    이제 시작이긴하지만 훈련 잘받고 건강하고 지내야 해..
    너희집. 외갓집. 이모네 다 잘 지내고 (의서가 자꾸 돌아다녀서 걱정이긴 하지만.. ㅎㅎ) 있어.
    이동하는 날까지 코러나 조심하고 밥 잘먹어야 해~

  10. 2020.08.31 13:40 신고

    오빠
    점심은 먹었어? 나도 방금 막 먹었어
    오늘은 학교 안갔어 가정학습 냈거든 ㅋㅋㅋ
    오빠는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텐데 나는 놀고있어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 ㅎ
    오빠 오늘 훈련 중에 수류탄도 던지고 사격도 하는게 있던데
    내 바램인데.. 안전하게 훈련 받았으면 좋겠어 오늘 훈련이 특히나 오빠 군입대 하기 전부터 걱정하던 수류탄인데..
    할 수 있지?
    8월 마지막 날 31일이야
    지금까지 버텨주고 견뎌줘서 고마워
    기특한 우리 오빠
    사랑하고 보고싶다
    언제나 나의 힘이 되어주던 우리 오빠
    오늘 하루도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래

  11. 2020.09.01 14:29

    2147 훈련병 정유석~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먹먹해지는구나.
    교관님 말씀 잘 듣고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있다는 너의 목소리를 듣고,안도의 한숨을 쉬었단다.
    잘 적응하고 있겠지라고 계속 위로하며,하루하루 무사히 빨리 지나가길 기원한단다.
    무덥든 8월도 가고,이제 가을의 길목에 들어서니 훈련 받기가 좀 수월해질려나 모르겠다.
    남은 기간도 집중해서 훈련 잘 받고,몸 건강히 잘 지내라. 사랑한다 아들~~~

  12. 2020.09.01 18:22

    사랑하는아들♡9월시작이네
    이번주 훈련은 화생방,공중돌격훈련,구급법...배우는 단계겠네?많이덥고 힘들텐데 잘 이겨낼것라 엄마는 믿어^^ 날아라 마린보이 들어가서 아들찾는데 넘어려워~~생활반에 찍힌 사진한장으로 아들얼굴봤어...사진이 흐릿하고 확대안되니 더욱 힘들어ㅠㅠ 남은 기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늘 엄마 기도할께..사랑해♡ 내 아들

  13. 2020.09.01 19:15

    우리 아들 군대 가고 전화 받았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 ....잘 지내고 있다는 그 말에 엄마는 더 안도 하였단다^^ 군대가 전화도 되고 금방니라도 볼 것 같더라~그런데 엄마가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사진에서 우리 태현이를 찾아 볼 수 없었어.... 그렇지만 엄마에겐 너희 동기들이 다 아들 같단다~그래서 안경 쓴 아이들만 보면 마음속으로 파이팅을 외쳐 주었지~ 우리 아들 정말 화이팅이다^^

  14. 2020.09.02 12:39

    2955 태현아~ 이렇게 불러줘야 하나?? 더 많이 잘 나온 사진이 없어 헤매고 다닌단다~ 사무실 직원들이 건강하게 잘생겼다고 하네ㅎㅎ~ 여기 안산은 비가와~거긴 태풍으로 인한 피해는 없길 바라고~~훈련 끝날때까지 열심히 임하고 자대배치 정말 잘 받길 바라네~~
    열심히 하면 결과도 좋을거야~또 내일 보자~~~

  15. 2020.09.03 08:33 신고

    울아들 하람이 훈련받는 포항도 이번 태풍의 길목에 있는데 피해는 없는지?
    이런 상황에 훈련이 진행 되려나?
    안전하게 훈련이 진행되는 날 건강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람아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과 생각이 하루 시작을 알리는 것이 되었다 울아들 하람아 😍😍😍
    어젠 엄마는 하람이와 통화내용을 재생해 들으면서 울고 있고 하람이가 모든 훈련과 군 생활이 다 끝내야 멈출것 같구나~~^^ 하람이의 존재라기보단 하람이는 그저 엄마아빠의 전부지~ 😚😚😚
    하람이가 이글을 볼수 없고 들을수 없지만 아빠는 다 통하리라 믿고 한다
    아빠나 엄마 그리고 하영이가 하람이를 믿고 장하게 여기고 많~~~~~~이 사랑하구 있어😍😍😍
    끝까지 인내하며 열심히 훈련을 마치길 오늘도 기도하는 맘으로 아빠 다녀간다 하람아~~~~ 필승
    교관님 건강하시고 우리아들과 1261기생 모든 아들들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필승
    임 작가님도 사진으로 소통하도록 힘쓰시고 애쓰심에 대한 감사 잊지 않고 기도 드립니다~~^^

  16. 2020.09.03 17:00

    2632훈련병이성원,하루가다르게 변해가는게 보이는거같아.조금 시원하다는 느낌도드는 날씨고,요즘은 숨은그림찾듯 널찿는게 일이란다 .어쩜그리 모두가 비슷비슷한지 모두가 다 내아들들같아.성원 건강하고 항상 몸조심하고 화이팅!♥♥♥

  17. 2020.09.03 17:17

    2636 최성묵 훈련병...
    잘 있다는 아들 편지에 엄만 힘을 얻는다... 걱정도 조금은 덜하게 되네.
    아들아~~ 힘든 훈련 조금은 적응이 되었씀 좋겟네..
    휴가나오면 누나가 아닌 엄마가 아들 먹고싶다는 치킨 많이 사줄께... 아들이 좋아하는 탄산음료도 엄마가 하루는 잔소리 안하고 맘껏 먹게 해줄께...
    입대하던날 좋아하는 탄산을 사서 차에 왔는데 얼마나 긴장을 했으면 그걸 다 마시지 못하고 입소를 했는지 엄만 또 그걸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지....그게 벌써 3주전일이네...
    엄마도 이젠 아들 보내고 조금은 진정이 되서 눈물을 덜 흘리고 사는거 같아... 뭐든 시간이 해결을 해 주는가봐~~
    아들 내 아들 최고인 내 아들~~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힘내서 화이팅하자....

  18. 2020.09.04 06:53 신고

    해병인이 되고 있는 내아들 하람!!!
    작가님이 올려주시는 사진을 통해 하람이 포함 모든 훈련병의 모습을 볼수 있어 넘 감사합니다!
    어제 퇴근하고오니 하람이의 편지가 왔더구나. 첫줄 읽는순간. 얼마나 울었는지..... 😭😭😭하람이의 맘을 알 수 있어 엄만 더 맘이 아팠어. 하지만 잘 감당하고 있다니 넘 감사해🤍
    모든 가족들이 기도하고있으니. 하람이도 기도하며 힘내자 !!!💪🏾
    그리구 이벤트 신청했는데 됬음 좋겟다 😊 오늘 이하루도 감사함으로 강하고 담대함으로 아자아자 !!!!
    하람이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

  19. 2020.09.04 09:53

    박현서~ 더운데 마스크 쓰고 훈련 받느랴 고생이 많다.
    사진 보아하니 잘 지내고 있는것 같구만
    몸건강 챙기고 열심히 훈련 받아서 훌륭한 해병대가 되어라 ㅋㅋㅋ힘내고 엄마아빠형누나가 사진 자주 보고있으니 단체컷은 웃으면서 찌거라 😀 홧팅!

  20. 2020.09.04 17:09

    세환아~ 야리야리한 몸으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고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사진 보니 입대 전보다 훨씬 늠름하고 건강해 보이네.
    훈련 잘 받고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길... 사랑한다!! 무적해병 김세환 화이팅~~

  21. 2020.09.04 20:58

    세환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이제 정말 늠름한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것 같아 대견하구나. 네가 원했던 해병대이니 좀 고생스럽더라도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넌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세환아~ 정말 사랑하고 건강 잘 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