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6주차 생활반 사진입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 홈페이지 오류로 날아라 마린보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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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160 김동윤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8 17:20

    드디어 빨간명찰을 봅니다.
    아들~ 아니 김동윤해병! 고생했다~ 축하한다~
    수료식까지 남은 1주 마무리 잘 하고 2사단으로 Goooooo~~
    임작가님~
    가족들을 위해 더운 날씨에 한컷이라도 더 잘 찍기 위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2020.08.28 17:24

    1260기 해병이들 훈련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들 남은 훈련 마무리잘하고 항상 응원 하고 있는거 알지~~^-^사랑해
    수료식날 가보지도 못하고 속상하네 장하다고 자랑스럽다고 안아주고 싶은데 그러질못해서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해~~
    그동안 함께 해주신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 2020.08.28 18:16

    격투기 스파링할때보다 이폭염 더위랑싸우는게 더아팠다는 말에 맘이얼마나 아팠는지 이모든걸 다이겼으니
    1260 해병이들 정말 진짜 온맘을담아
    수고했다고,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박수를보냅니다,
    언제볼수있을지 알수도없어
    더그립고,보고싶네요.
    남은 수료식까지 파이팅 하길~~~
    민수야 내새끼야 사랑한다,

  5. 1260기 5715 준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8 18:28

    임영식 작가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 더운 여름에 훈병들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그 덕에 저희는 매주 기다리고 기뻐하고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1260기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에 빨간 명찰이 멋집니다! 5715 준혁이 웃는 모습 보기좋네~^ 빨간명찰단 아들이 너무 대견하다. 아들 너무 수고 많았고 수료식 까지 다른동기들과 무탈하자~ 사랑한다 아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한다!!

  6. 1260기5803 성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8 21:56

    빨간 명찰 단 아들모습이 엄마는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등기들과 힘든 훈련 무탈하게 잘 받고 잘 견디리라
    울 가족모두 응원한데이~
    아들 사랑하다~
    1260기 훈련 끝나는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7. 2020.08.28 22:22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사랑하고 장하다 아들~
    빨간 명찰도 멋있고 뭐니뭐니해도 1260기수와 함께 너가 성장해 보이는 모습에 엄마는 이젠 더이상 걱정도 두려움도 없다. 역시~ 아들~ 잘커서 더 감사해.. 끝까지 넌 잘 해낼꺼야.. 15년전 어린아이 였던 너를 믿고 의지했던 엄마의 믿음.. 역시 넌 대한민국의 아들 이구나 멋있어. 사랑한다
    아빠가 너의 이름을 군에 있으면서 직접 지어주셨어 알지?역시 넌 아빠 아들로.. 그리고 그 이름 대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는 바른사람으로 성장할꺼야.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퐈이팅이야.
    사랑한다. 그리고 고마워~

  8. 1260기 5606 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28 22:51

    수고했네 아들~~ 장하고 고맙고 사랑해~~
    빨간 명찰도 자랑스럽고 힘들었을텐데 재밌다고 엄마 안심시켜주고 다 컸네~~마냥 아기같더니...
    멋진 사나이로 변해가는 모습이 진짜 멋지다~잘하고 있어서 고맙다.
    끝까지 재미있게 잘하고~~
    사랑한다!! 현아~~

  9. 2020.08.29 02:06 신고

    5805 강승범 훈련병~~~ 멋지고 사랑합니다. 1260기 해병동기들도 무더위에 고생많았어요
    빨간명찰 달고있으니까 해병같아보이네 병아리 해병~~~ 교육훈련단 6주생활한다고 살도쫌빠진거같고 눈매도 입대했을때보다
    매서워진거 같아 이제 군인냄새가 조금 나는것같다. 입영소식듣고 사진보면서 가슴졸였었는데 벌써 훈련단 수료라니까 대견하기도하네
    이제 진정한 해병이되기 위해서 몇번 훈련병 누구가 아닌 이병 강승범이 되겠지. 남은 훈련단생활 잘마무리하고 동기들과도 좋은추억
    많이 남기고 수료식이 끝이 아니고 진짜 군생활은 지금부터이니까 화이팅하고 건강하게 퇴소했으면좋겠다. 장하다 아들~~ 사랑해♥♥♥


  10. 2020.08.29 06:44

    아들..
    멋지네.
    코로나, 무더위, 장마, 뙤약볕과 싸우며 낯선 환경에 적응하면서 훈련에 고생한 보람을 많이 느끼겠구나.
    이제 어엿한 해병으로서의 본연의 임무 수행이 기다리고 있구나.
    1사단에 배치된다 하니 그나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TV에서나 접하던 해병대 훈련소 직접 체험해 보니 어때? 할만하지?

    우철이가 마냥 철부지 어린애인 줄 알았는데..
    이제 믿음직스러운 군인이 되었네?

    힘든 훈련소에서도 항상 밝고 씩씩하게 생활해 왔으니 앞으로 남은 군생활에서도 맡은 바 임무수행을 잘 하리라 믿는다.

    사진에서 우철이의 밝고 안정된 표정을 보니 아빠의 마음은 입소하던 날 느꼈던 것 보다 한결 편안하다. 40여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훌쩍 성숙해진 모습이 너무 대견스럽다.

    휴가 때 보면 몰라보게 어른스러워져 있을 우철이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 자랑스럽다.
    자대에서도 그렇게 씩씩하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군생활 잘 하리라 믿는다.

    우철아.
    사랑한다.
    가족. 친척. 친구들이 항상 응원하고 있단다.

  11. 2020.08.29 08:16

    빨간 명찰 이찬희 해병 축하한다~~
    더운 날씨에 너무나 많이 고생했다.1260기 해병들 모두 축하합니다.
    앞으로 남은 7주도 훈련 잘마치고~~
    엄마,아빠는 항상 찬희를 응원한단다.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무더위속에서 사진 촬영 하시니라고 얘쓰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2. 2020.08.29 08:49

    5339번 윤승민 해병~ 사랑하는 우리 둘째~!
    모든 부모님들 맘 같겠지만 요즘 코로나에 장마에 태풍에 좋지않은 소식들만이 뉴스를 장식하지만 1260기 너희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사랑이 충만하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감사하고.. 보고싶고... 긍정적인 기운이 솟아 나는듯하구나
    사랑하는 우리아들들아 크리스마스 이브날 태어나 쭈글거리고 갸여운 피부를 가지고 있던게 어그제 같은데... 이제는 남자중에 남자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또 감사하구나.. 가족들이 함께 하지못하는 수료식이라 조금 아쉽지만...... 수료식 잘하고 후반기 교육 또 잘받고
    자대 배치해서 그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 사랑한다 아들아~

  13. 2020.08.29 09:39

    피와 땀의 결과물인 빨간명찰 참으로 대견스럽구나. 아들들아 1260기 해병 모두가 우리 아들이다. 수고 했고 축하드린다. 5901번 신찬우 자랑스럽다. 남은 훈련 잘 마치길 바란다. 이른 아침에 들려오는 아들의 목소리에 참으로 반갑더구나. 그래 그렇게 성숙하고 군인이 되어가는 거야. 아들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수료하길 기원드린다. 필승.

  14. 2020.08.29 11:04

    드디어 빨간명찰을 가슴에 품은 우리형준이 너무 늠름하구나^^
    덥고 습하며 장마도 심한때에 특히 이번 여름이 무지 더웠는데
    견뎌내며 훈련받은것에 대해서 정말 자랑스러워!!
    이제 한주만 버티면 수료식이네..
    이번 코로나 때문에 멋진 수료식도 보지못하고!~~
    1사단으로 발령받았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1사단에 친구고참이 있다며?
    그나마 친구 고참이 있으면 좀 돌봐준다고 하더라 ㅎㅎㅎ
    남은 훈련기간 잘 마무리하고
    멋진 해병으로 자대에서도 잘 지내리라 믿는다..

    항상
    엄마.아빠.형후.준범,할머니등
    우리 형준이를 위해 기도한단다..

    사랑해 아들!!! 수고하고~

  15. 2020.08.29 15:59

    작가님 사진이 너무 흐릿하게 나왔네요 5816 김현수 아들 안경쓰고 찍지 빨간명찰 보기좋네 무더운여름 고생많이했다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네
    볼수는 없지만 휴가때보자 화이팅

  16. 2020.08.29 19:19

    단체사진이나마 아들 얼굴 볼 수 있게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늘에서 보면 밝아서 좋기만 했을 햇살이~ 눈이 부셔서 제대로 눈도 뜨지 못하는 아들 얼굴을 보니... 하나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그래도 모두들 늠름하게 각잡고 앉아서 사진 찍는 모습을 보니 1260기 훈련병들 대견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특히, 울 아들 더더욱 자랑스럽다.

  17. 2020.08.29 20:48

    아들아~~
    너를 들여보내놓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예보에 노심초사. 엄마는 에어컨은커녕 선풍기조차도 제대로 못틀겠더니 시간은 잘도흘러 어느새 우리아들 빨깐명찰단 멋진 해병이가 되었네. 잠잠해지는가 싶던 코로나는 더 심해져 아들수료식하는 멋진모습도 볼수가 없게되어 너무속상해. 6여단배치받았단소식에 면회도 휴가도 제한적일거같아 마음이 무겁지만 아들아 지난 6주간 훈련받았던 마음으로 성실하게 지내다보면 또 명예롭게 전역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한다. 코로나속이지만 입도휴가 꼭 받을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해본다. 멋진해병 이민권! 엄마아빠가족들이 찐하게 싸랑해~~!!

  18. 2020.08.30 21:05

    차례대로 보는단체사진이 6주차가 되니가장 마음이 아프면서 자랑스럽다ᆢ5544 유동완 빨간명찰을 달고 스스로의 한계를 알고싶다고 해병대를 선택하더니ᆢ유독 습한 여름 이더운 여름볕을 어떻게 이겨내는지ᆢ걱정이 항상 앞선단다ᆢ아들ᆢ장하다ᆢ이렇게 멋진 군인 그것도 해병대라는게 엄마는 너무 벅차단다ᆢ그리고 자대배치를 포항으로 받았다는게 엄마는 너무기뻐다ᆢ1260 기 해병대ᆢ모두 건강히 수료 잘해서 자대가서도 잘지내서 모두 건강히 전역하길 바랍니다ᆢ아들!! 잘견뎌줘서 고맙다ᆢ필승ᆢ유동완 멋지다ᆢ내아들

  19. 2020.08.31 00:00

    심민호 사나이~~~~ 조카들이 안부를 많이 묻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고 무사히 자대가서 건강한 모습으로 속히 만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20. 2020.08.31 08:22

    빨강 명찰이 너무나 멋지다. 땀과 눈물이 아닌가 생각한다. 진정으로 해병대가 된 것 같다. 함내고 마지막 수료까지 파이팅!하고 필승!

  21. 2020.09.02 08:52

    많이 힘들지 울 아들 최윤호.
    오늘은 부산에도 비가 온단다. 태풍 마이삭으로 초비상상태구나. 포항에도 지금 비오니? 오늘도 마스크 쓰고 비옷 입고 훈련 받는다고 수고가 많네.
    생활반 동기들과 찍은 사진 보면서 윤호 찾았네 하고 이렇게 편지를 쓴단다. 8/29(토) 큰 외삼촌 아들이 결혼한다고 아빠랑 참석했고 서울 이모, 이모부, 작은 외삼촌네 부부와 작은 외삼촌 아들도 결혼을 해서 같이 참석해서 좋았단다. 다들 윤호 안부 묻더구나. 훈련 받는 모습 보니깐 더더욱 윤호가 대한민국 군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 더 사나이 다운 모습이 엄마 눈에는 아른거린단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보내고 또다시 편지 쓸께.
    사랑한다.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