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6주차 - 해상돌격훈련



신병 1260기들이 지난주 극기주를 마치고 빨간명찰 수여를 받고 이제 6주차 훈련도 마쳤습니다.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는 1260기 5교육대의 6주차는 상륙기습기초훈련, KAAV 탑승훈련, 전투수영 훈련 등 해상돌격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IBS(Inflatable Boat Small) 를 이용하여 해상돌격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들의 멋진 모습에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3,5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전투체력훈련과 완전무장행군 등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59기들의 6주차 훈련사진들을 추가로 올려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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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60기 김민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08:35

    이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이 아주 기쁩니다. 악으로 깡으로! 조국 수호를 위해 아들들 화이팅!

  2. 2020.08.31 09:56

    아이고 드디어 우리아들 원샷이 있네.
    엄마가 캡쳐해서 사진뽑아서 너 방에다 걸어놓을께.
    퇴소식도 못하고 바로 백령도로 간다고하니 엄마가 너무 슬프네.ㅠㅠㅠ 어쩔수없지 시국이 시국인만큼.
    백령도가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엄마가 매일기도하니 우리아들 건강하게 제대할꺼라 믿어.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네. 1260기 모든 해병대 다들 건강하게 제대하기를^^♥♥
    사랑한다 우리아들.

  3. 2020.08.31 10:07

    사랑하는 아들!
    강도높은 훈련 잘 해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대견하네
    훈련소에 데려다주고 올때 맘조이고 하루하루 왜그리도 더디게 가는지....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있네~
    우리아들 사랑합니다♥♥*♥

  4. 2020.08.31 10:40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
    생각보다 힘든 훈련 잘 해줘서 너무나도 대견하네....
    훈련소에 들여보내 놓구 하루하루가 얼마나 더디게 가는지~~~
    수료식날까지 다치지 말고 후반기 교육도 잘 받으렴**^^**
    울 아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5. 2020.08.31 11:34

    어김없이 오늘도 아들 얼굴은 ㅠㅠ
    이젠 아들찾기 지쳐 여기까지만!
    이번주가 마치는 주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해병대 사나이들 1260기 수고했어요
    자대 갔어도 건강하게 탈없이 무사이 제대하길 바랍니다

  6. 2020.08.31 12:47

    다유..나중에 내가 링크 보내줄게..너가 한번 너 얼굴 찾아봐.. 못찾을걸.. 암튼.. 화이팅..!

  7. 1260 5144 김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14:38

    아들 얼굴 찾기가 힘드네 이 아들이 우리 아들같고 저 아들이 우리 아들같고 ㅎㅎ
    해병대 아들은 다 아들이긴 한데 얼굴 못 찾으니 서운하다.
    시간은 잘 가네. 수료가 9월3일이지 수료식도 못가고ㅠㅠ
    훈련 마무리 잘하고 수료식도 잘하고~~~ 수고한다 아들아 홧팅~~

  8. 2020.08.31 15:29

    아들 어디 있는거니?
    여길봐도 없고 저길봐도 없고 못찾겠다 ㅠㅠ~~미안해 아들 비슷한 모습만 보이면 다 내아들같으니 말야 1260기 해병이들 힘든훈련 잘견디고 이겨내고 정말 수고 했어요
    남은 마지막 수료식까지 잘마칠수 있기을 기도 하며 축하합니다
    아들도 축하해 그리고 후반기 교육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마칠수 있기을 기도할께 아들사랑해~~^-^♡♡

  9. 2020.08.31 15:41 신고

    안녕 하세요 유익하고 좋은 글 잘보고 갈께요
    다음에도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준이의 일상도 한수 보고 배울께요 ㅋㅋ
    초보라 부족하지만 열심히 좋은글로 공유해 볼께요
    시간 나실때 한번 방문해 주세요!!

  10. 2020.08.31 17:51

    마지막주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한 1260훈련병 모두 믿음직한 해병으로 거듭남을 축하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진에는 찾을 수 없지만 열심히 뛰었을 우리아들 장하다!!
    그리고 고생 많았다~

    매번 훈련병들과 함께뛰며 한컷 한컷 모습 담아준 작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들 각자 실무지에서 든든한 대한민국 해병으로 자리 빛내주길 바랍니다~~~~

  11. 1260 최민수맘 576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18:01

    6주차도 무사히 잘 마치고 더욱더 듬직한 모습 볼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훈단훈련도 무사히 마무리하고 볼수는 없지만 멋진수료식이 됐으면 좋겠어요.
    아들~ 얼굴 찾기가 어려웠어. 수료식때는 정면으로 나온 멋진 얼굴 봤으면 종겠다. 고생많이했고 수료식 축하한다.

  12. 2020.08.31 18:07

    5교육대는
    역시 5교육대다 잘하고 있네 소문에 5교육대소대장님 짱이시라는데 진짜 6주교육 멋져요 ♥
    덕분에 울아들 한층더 어른된듯해요
    감사합니다
    어른 만들어주셔서요
    항상건강 기원합니다
    울 사랑하는아들 사랑해

    화이팅
    1260기

  13. 2020.08.31 20:36

    아들 사진은 6주차까지 원샷이 하나도 없구나...그러나 늠름하게 변화된 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낸다.!!

  14. 2020.09.01 09:29

    엄청 길것만 같던 신병훈련이 드뎌 수료식 2일 남겨 둿네
    입대하고 일주일은 매일밤 아들 생각에 눈물이 마르질 않았는데
    매주 걸려오는 너의 목소리는 엄마 아빠 안심 시키려 담담하게 "할만하다고."항상 말해 주던 착한 아들]
    너무나 고맙다
    수고했다.
    항상 응원한다 너의 앞날을

  15. 2020.09.01 19:39

    5교육대 마지막6주차 교육까지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보고싶은 아들 얼굴은 못찾았지만 1260기 5교육대
    친구님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냄니다.
    작가님이하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16. 2020.09.02 11:51

    사랑하는 아들 우철아
    정말 고생했고, 자랑스럽고.
    건강하게 퇴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생한 거 만큼 보람도 클거고 빨강명찰 팔각모를 착용할 때의 감정이
    남다르리라 생각되네..

    하루하루 힘들고 고단한 훈련이었지만,
    옆의 동료와 함께 서로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면서
    잘 소화해 온 훈련소의 하루하루 생활들
    지나고 보면 좋은 추억으로 영원히 남을 것으로 믿는다.

    우철이 편지보니
    훈련소 생활 너무 잘 했었구나 생각이 들고
    자대 생활도 훌륭히 소화할 것으로 믿는다.

    또한, 힘든 훈련을 내 것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을 정도의 성숙해 진 정신력과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모습과
    더욱 단단해 진 체력..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아
    해뱡대에 자원해서 입대한 것이 너무 잘 한 것 같다.

    현재처럼 건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계속 유지하여
    멋진 해병
    우철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사랑하는 아빠가.
    항상 응원할께.

  17. 2020.09.02 17:09

    울아들 이민성 낼 드디어 수료식이구나.
    수료식날 정복입은 멋진 모습 보고싶었지만 시국이 이러하니 수료식에 참석 못하게 되어 서운하다.
    울아들 실무지에 가서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견디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
    1260기 해병이들 힘들고 고된훈련 잘마치어 수료하는걸 축하합니다.
    무적해병대 필승!!!

  18. 2020.09.02 19:19

    1260기 모든 훈련생들께 자랑스럽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조마조마하며 보낸 6주와 3일 이제 곧 이밤이 지나면 수료식입니다. 해병대에 대한 뉴스가 나오면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읽었고 좋은 소식이면 기뻐하고 그렇지 않은 일이면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볼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는 7주가 흐르는데 애타는 마음을 그나마 임영식 작가님께서 더위를 무릅쓰고 사진을 올려주셔서 식구들과 함께 그리움을 달랬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의 큰 사진을 보고싶어 늘 마음 졸이며 사진 속 얼굴을 뚜렷이 들여다보곤하다가 하나라도 건지면 환호하고 울며했던 기억들이 선합니다. 아무쪼록 내일 수료식까지 무사 안전하기를 고대하며 더불어 자대 배치되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고 보람된 해병대 생활이 이어지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다만 수료식 때 얼굴도 볼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어 마음이 울적합니다 .9월 6일까지 휴가도 면회도 안된다하니 코로나로 같은 나라 같은 땅에서 비대면 전화 목소리라도 듣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는 모든 훈련병들 가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이제껏 고된 훈련을 잘 마친 효준아 정말 고맙다. 늠름한 사진과 영상 편지와 손편지만으로도 행복했다. 그간 함께 땀흘리며 애써주신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일 매주 간절한 마음으로 마린보이를 들어와서 우리 아들 소식을 사진과 영상으로나마 기다리며 마음을 달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대장님, 대대장님 3대대 8소대 생활반 훈련병들 모두 고맙습니다. 더 건강해지고 단단해진 우리들은 모든 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 덕분입니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앞날의 보람된 생활과 꿈을 이루시고 소원성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건승!

  19. 5160 김동윤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2 20:32

    1260기 오늘부로 7주간의 훈련은 끝이 나고 내일 대미를 장식할 수료식만 남았네요.
    1260기 새내기 훈병들 모두 고생 많았고 빨간명찰달고 하는 수료식 축하합니다~~~
    태풍 지나가고 연병장에서 멋진 수료식이 되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그리고
    - 7주동안 때로는 호랑이같이 무섭게, 때로는 가족같이 훈련병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하신
    소대장님, 교관님, 조교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훈련병들과 모든 훈련장을 함께하며 멋진 사진을 찍어 가족들에게 훈단 소식을 전해주신
    임영식 사진작가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훈단의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