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3,5교육대 6주차 - 훈련모음


<3교육대>


<5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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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31 09:36

    태우야~ 멀리서 봐도 딱 보이네 우리아들.. 힘든훈련 꿋꿋히 해내고 멋지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2. 2020.08.31 10:16

    여기서도 울 아들은 볼수가 없네요
    아빠 친구가 중대장이다보니 입대하기전 절대 튀지마라 했더니 꼭꼭 숨은 모양이네요
    이제 쫌 나와도 되겠구만
    7주동안 찾은 사진이 5~6장밖에는 없는듯...
    합성이라도 해야될것 같네요..ㅠㅠ

  3. 60기3 3민오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10:56

    또 두장있다!!! ㅜㅜㅜ목봉훈련 힘들어보야 나는 안하는줄 알았는데.,, 그래두 너무너무 자래써 열시미하는모습 보면 나두 힘이 나 ㅎㅎㅎㅎ하팅

  4. 2020.08.31 11:15

    오늘도 이많은 사진들중에 작은 얼굴이라도 볼수 있을까 했는데 역시나 한장도 없네요.
    생활반 단체사진외엔 아들 얼굴이 나온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쉽네요.
    어찌 이렇게까지 없을수 있을까..집에선 사진만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힘든 훈련을 잘참고 잘해낸 1260기 아들들 너무 수고했고 마지막까지 기운내서 화이팅~~

  5. 2020.08.31 12:35

    1260 기 모든 훈련병들의 매주 더욱 남자다워지는 모습 보니 뿌듯하네요.더운날씨에 숨쉬기도 힘든데 모든과정 무사히 마친 모두가진정한 사나이 같아요
    3351 남궁길 그동안 수고했구
    오늘도 네얼굴은 안보이지만 저중에 있겠지?
    건강하고 앞으로도 화이팅!!!

  6. 2020.08.31 12:45

    미안다유..못찾겠어...

  7. 2020.08.31 13:02

    훌륭하고 멋진 조카 1260기 3교육대 3244번 성모야~~ 이제 수료식날이 얼마 안남았네..
    오늘도 근사하게 멋지게 훈련을 잘 소화하고 있는 조카님의 모습을 보려고 들어왔다가 아주 잘 포착된 한장을 건졌구나 ㅎㅎ
    앞으로 남은 훈련 더 멋지게 마무리 하길 바라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마무리 하길 바래..
    늘 응원한다 홧팅 성모!!

  8. 1260기 5715 준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18:05

    너무도 더운날 1260기 모두 훈련받느라 고생했네요. 임영식 작가님도 고생하셨구요. 매주 사진만 손 꼽아 기다리는데, 한장도 없다니 너무 야속하네요.ㅠㅠ. 아들 사진 찾으신 가족 분들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1260기 정말 멋집니다!

  9. 1260기 5230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8.31 20:36

    이리보고.
    저리봐도 알수없는 우리아들 ㅎㅎ
    그치만 1260기 훈련병모두 우리아들이기에 대견하기만하네 ~
    오늘은 얼마나힘들까? 낼은또 무슨훈련을 받고있을까?
    일하다 쉬고있어도 아들생각! 우리아들은 더운데 시원한 물도 제대로 못먹겠지? 더워도 아들생각에 꾹! 참고 일하기를 반복한지 42일째.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훈련소 생활 마감할날이 다가오네
    코로나만아님 수료식도 보고 잠시라도 데리고나와 맛난것도 사주겠구만...
    아들말대로 워낙 시끄러워 입대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1260기 훈병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 잘하고 후반기 교육도 잘받고
    어디에있든 동기들과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기도합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언제나 홧팅!

  10. 2020.08.31 23:42

    민우야 이제 훈련의 거의 끝났네?
    고생많았다 사랑하는 형이

  11. 2020.09.01 19:50

    1260기 자랑스런 우리아들들
    정말 고생많았고 축하합니다
    임영식작가님 더운날 고맙습니다^^꾸벅
    교관님들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들을
    해병인으로 이끌어주시느라 무엇보다
    감사드립니다.
    내아들 시온아
    내일이면 7주훈련을끝내고 수료식을
    앞두고 있네 이시간은 아들도 엄마도
    만감이교차 하는시간 인것같다
    자랑스럽고 내아들이라 너무행복하단다
    남은3주훈련도 무사히 잘끝내고 코로나
    땜에 면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답답하네
    시온아 항상 화이팅하고 엄만 언제나 기도할께 사랑한다 똥강아지

  12. 2020.09.02 00:50

    내일만 지나면 퇴소식~아 얼마나 기다렸던가~1260기 훈련병들이여 내아들을 비롯하여 대한의 아들들이여 넘넘 고생했어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고 끝내 해냈습니다. 이렇게 후방에서 다리펴고 잘수있는것은 모두 울 아들들 때문이겠죠. 노고에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6,7주차훈련도 무척 힘들었을텐데 ... 기나긴 장마, 태풍, 코로나 또다시 밀려오는 태풍 모두다 지나갑니다~걱정말고 현재에 처해있는 마지막 훈련에 애쓰시길... 모두 몸건강히 홧팅입니다~내아들 영래~축하하고 애썼고 대단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그립다~

  13. 5925최승민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2 10:27

    작가님 덥고 굳은 날씨속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훈련병들보다 더 힘들셨을 우리 해병대의 자랑 훈련교관님들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관님들이 있으시기에 해병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1260기 아들들 이제 하루 남았구나
    7주동안 수백 수천번 포기하고 싶었던 마음 너무 잘 알기에 마음은 아팠지만 잘 버텨준 우리 1260기 아들들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수료식 못보는게 너무 맘아프네
    모두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260기 화이팅 입니다

  14. 2020.09.02 13:25

    1260기모든훈련병..아니이제정말멋찐해병대아들들..고생했어요..
    사랑하는아들현민아..고생했다..드디어 수료식이네..너무가고싶었는데 코로나때문에 그늠늠한모습못봐서 너무속상하다..내새끼내아들...너무자랑스럽고사랑해..꼭안아보고싶은데...시국이안정되면..젤먼저면회갈께...사랑한다..l

  15. 2020.09.02 13:34

    1260기 낼 수료식인데~~~~~
    울 아들 넘 보고싶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들!!!!!!

  16. 2020.09.02 15:18

    내일이 1260기 수료식인데 얼굴도 못보고 태풍까지 온다고 하니 수료식은 잘진행될런지 걱정도 되고 제일 더운 여름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하니 참 마니도 마음아프다..5544 유동완 정말 너무 대견하고 이렇게 무시히 잘 마칠수 있는거에 감사함도 느끼고 군대를 가야지만 서로가 보고싶다는 걸 더느낄수 있다는 우리완이 말이 요즘 새삼스럽게 더느껴지네!! 사랑하는 내아들 대한민국 해병대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유독 할머니를 더 생각하게끔 만들고 인생에 있어서 엄마가 더 성장하는 기분을 느낀단다.. 항상 강한 정신력으로 어려움이 있어도 정면 돌파할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마니도 익혔으리라 본단다.. 1260기 모든 동료들에게 낙오자 없이 내일 수료식 하는거에 대한 축하를 보내고 싶습니다..1260기 ~~필승 5544 유동완!! 엄마가 사랑한다.내새끼

  17. 2020.09.02 17:30

    드뎌 기다리던 수료식.. 경훈아! 아무 탈없이 수료식을 맞게 되서 너무 고마워. 고생많았고 많이 축하해. 많이 보고싶다. 항상 어디있든 건강 잘 챙기고.. 사랑해♥♥

  18. 2020.09.02 20:59

    5230 정재현! 드뎌 낼 수료식이네~
    우리아들 너무고생많았어요
    자대배치 받고 군생활도 훈련소에서 생활했던거 잊지말고 ...항상 건강하게 잘있도록 늘기도할께()
    1260기 모두묘두 축하드립니다^^
    임영식 작가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9. 2020.09.03 08:16

    그날이 왔네요.. 태풍이 지나가서 다행이지만 바람이 많이 분다니 염려스럽습니다.
    1260기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수료식 하는 아들과 직접 만나지 못해서 아쉽지만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힘써주신 동료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태우야~ 수고많았다. 축하하고 사랑한다.
    부대에 가서도 몸건강히 잘 있길 기도할께~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20. 1260기 5141 강지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3 11:26

    지효야 7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이네
    코로나가 아니였다면 아빠.누나.내형.할머니 다같이 너 수료식하는것도 보고 맛있는 밥 한끼 먹이고 오려 했는데..
    엄마아빠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지효는 잘 하리라 믿기에 오는 수료식 함께 하지는 못해도 동기들과 마무리 잘하고
    뜻깊은 시간 보내리라 믿는다 사랑하고 다음에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밝게.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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