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1기들이 입소후 1주차를 보내고 2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신병 1261기 신병들은 포항의 무더운 날씨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2주차 군사기초훈련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폭염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을 많이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9.01 12:46

    점심먹으러와서 혹시나해 다시한번 아들 얼굴보고싶어 찾아보니 ㅎㅎ 드뎌 찾았다 태랑이 불러확인 까지
    여그는 오늘도 무더운데 훈련받는 아들은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면 맴이 아프다 하지만 늠늠한 해병인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맴이 든든하다
    동생들도 형이대단하다고 다들 자랑하더라 동생들 걱정 말고 울 태현이 훈련 열심히 받고 힘내자!!

  3. 2020.09.01 14:43

    준형아~^^ 요즘 아침 저녁으론 바람이 선선한데 훈련받는 울아들은 많이 덥겠지 빨간 츄리닝도 해병대 모자쓴 모습도 모두 늠늠하고 의젓하다 3~6주차 훈련은 더 강도가 세지겠지만 잘 해나갈거라 믿고 기다릴께 동기들이랑도 협동해서 힘들어도 의연하게 잘 헤쳐나가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준형아~♡

  4. 2020.09.01 16:26

    씩씩한 아들의 모습을 몇 장 찾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적극적으로 훈련받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아~ 키가 커서 군복 입은 네 모습이 너무 멋지구나~!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훈련 잘 받기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파이팅~!

  5. 2020.09.01 19:46

    황준호.준호야이제3주차훈련을받고있겠구나.
    날씨도조금씩변해가는데.우리준호힘던훈련받느라고생이많겠다.
    그래도조금씩조금씩멎진모습으로변해가는우리준호가기대돼네.
    준호야힘던훈련잘참고이다음에건강하게큰아빠랑만나자.
    준호야.사랑한다.화이팅

  6. 2020.09.02 01:30

    저는 못 찾았네요,마음이 아프네요,붉게 달아 오른 얼굴들이 얼마나 덥구 힘들까싶은게 ,우리 아들 박현근,현근아!사랑하고 보고싶다.힘든 날들이 빨리 지나서 우리아들 얼굴 한번 만져봤음 원이 없겠다.수료식도보고싶은데,시기가 원망스럽네.아들 사랑하고 힘내자,화이팅♡♡♡♡♡

  7. 2020.09.02 09:45

    준아~ 태풍이 온다고 찬바람이 불던데 우리준이도 좀 시원한가? 훈령병들 투톤이된 팔을보니 괜시리또 눈물이나네 ...시간이 빨리간다는 준이 편지에 엄마조금 맘을내려놨어 ..잘적응하고 있구나 싶어서 우리아들장해!! 항상사랑해준아~ 오늘하루도 화이팅하고 밥 남기지말고 ... 1304 조만준 최고!!!

  8. 2020.09.02 11:30

    석룡아!
    날씨가 조금 시원해 진것 같아 다행이다
    한참 더울텐데 고생이 많지?
    태어나서 이런 고생은 해본적이 없는데...
    하지만 힘들때 즐겨~
    앞으로 많은 도움이될거야
    아들 화이팅!

  9. 2020.09.02 12:25

    동훈아! 연병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사진일까?
    군기가 바짝든것도 같고.
    내리쬐는 햇볕에 힘들겠구나.
    더위에 민감하고 손바닥 다한증이 심해서 땀도 많이 흘리겠구나.
    힘든 오늘이 자나면
    내일은
    그리고 그 다음날은
    훨씬 견디기가 쉬울것이다.
    인간의 적응력이란 그런거란다.
    더위도 차츰 물러나고 있구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단다.
    건강하게 오늘도 잘 마무리하렴.
    항상 곁에서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한다. 동훈아!
    화이팅!

  10. 2020.09.02 13:25

    자랑스런 아들들의 팔뚝을 보니
    뜨거운 땡볕에서 얼마나 있었는지
    알것같네...
    검게 그을린 부분과 대조적으로 하얀 윗부분...
    눈물이 핑도네요
    사랑하는 우리 아들 권민욱!!
    비록 저 사진에서는 널 못찾았지만
    열심히 생활 잘하고 있을테니
    엄마 걱정안한다.
    화이팅 ~~

  11. 2020.09.02 18:10

    최강 해병1534번 오늘 편지 받아 보았다.
    건강히 잘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엄마는 매일 신병훈련및 진행사항을 알려주는 사이트를(날아라 마린보이)보면서 아들 찾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고 있단다.훈련 끝나는 날까지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한다.지금쯤 저녁 먹고 있겠구나...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해라.

  12. 2020.09.02 21:24

    현근아 오늘도 고생했지
    포항 날씨는 하루종일 비가 온다 했는데 어떻게 훈련이
    진행 되었는지 궁금하구나.
    전주는 가끔씩 비가 조금식 내렸고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구나 저녁먹는데 아들 생각나 아빠와 우리현근이는
    잘 보내고 있나 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어
    엄마가 보낸 택배는 받았는지 ~
    어서 주말에 아들 목소리 듣고 싶네
    조금씩 훈련은 적응 되어가고 있겠지?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잘자

    1261기 훈련생 모두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13. 2020.09.02 23:04

    아들아!지금태풍이심하게요동을칠것같은데괞찮은지모르겟다ㆍ마린보이블로그에서올라온사진을보고잇어ㆍ내아들열심히구슬땀을흘리네ㆍ사랑해ㆍ보고싶다

  14. 김리한옴마야 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3 11:38

    여기도 우리아들 리한이는 없구나, 힝
    우리 김리한이도 좀 찍어 주세요, ㅎㅎㅎ

  15. 2020.09.03 19:54

    1261기 1교육대 김효준1359 훈련병...!
    날씨도 더운데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부분도있고 자신을 단단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해병대! 남자담게 그리고 당당하고 다치지않게 훈련 잘 받고, 지금의 힘듦은 인생에있어 아주 작은 일부이자 정신적으로는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시기라고 생각된다.
    같이 훈련받는 전우와 함께 무엇이든 할 수있다는 맘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해병대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하는 멋진 사나이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건강 잘 챙기면서 수료하는 그날까지 무사히 그리고 해병대답게........

  16. 2020.09.03 20:53

    이번 사진엔 태묵이 얼굴이 안보이는 구나.
    날씨도 덥고 포항은 당진 보다도 더 더운데 잘 이겨내며 훈련 잘 받고 있지?
    건강 잘 챙기고 밥 잘 먹고~~
    집 걱정은 하지 말고 승묵이도 공부 열심히하며 잘 지내고 있어.
    늘 늘름했던 태묵이 모습이 선하구나.
    훈련 잘 받고....

  17. 2020.09.04 09:13

    비밀댓글입니다

  18. 2020.09.04 09:16

    최국정 보고싶구나!

  19. 2020.09.04 13:23

    내리쬐는 햇빛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이런 힘든 훈련은 태어나 처음일텐데 얼굴한번 보려고 훈련받는 사진을 보고 또봐도
    모두가 비슷한 모습들이라 아들을 찾을수가 없네
    다른 아들들처럼 늠름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짐작해보는 수밖에 없을것 같다
    밥 잘 먹고 건강히 하루하루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20. 2020.09.04 13:29

    보고싶은 아들 경신아~

    점심은 먹었니?
    오늘은 어떤훈련을 받고 있을까?
    어떤 모습으로 동기랑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구나

    아침 저녁으로 조금 시원해졌는데
    낮에는 날씨가 아직 많이 덥구나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받고 있겠지?

    기온차가 심하니
    목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
    만날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아들아~~

  21. 1836최태규훈병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09:17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아서 몇번을 들어와보게되네요
    아들 얼굴이 확실히 보이진 않지만 몸매보고 여러가지 확인해서 아들 찾긴찾았네요~
    ㅎ 멋진아들 팔뚝보고 찾다니 ㅎㅎ
    태풍에 걱정이 앞서는주말입니다
    1261기 힘내고 다이겨내길 응원합니다
    작가님 고맙습니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