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2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1기들이 입소후 1주차를 보내고 2주차 훈련을 마쳤습니다. 신병 1261기 신병들은 포항의 무더운 날씨속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2주차 군사기초훈련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폭염속에서도 해병이 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신병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리며 1,2교육대 훈련모음에도 추가 사진을 많이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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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1 14:09

    아들 눈도 크게 떠보고 돋보기 갖다도대보고
    클릭해서 키워도 보고 꼭꼭두 숨었넹 ㅎㅎ
    날이 마니 더울텐데 상관없이 강훈련이네
    해병대답다 ~~^^
    울 아덜 막둥이 어딜가도 무얼해도 다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으리란 거 알기에 엄마 웃으며 울
    막둥이 건강하게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기도하며
    기다릴게~~^^엄마 핸폰엔 늘 멋진아들로
    저장되어 있는거 알쥐 ~~^^더 마니 사랑한다
    말 못한게 늘 미안했는데 울 아덜 엄마맘 알쥐 ㅎ
    건강하게 씩씩하게 해병대 싸나이답게 멋진
    모습으로 거듭나는거다~~^^사랑해 기다릴게 ㅎ


  3. 2020.09.01 17:18

    재운아 엄마도 이모들도 모두 눈에 피가 날거같아.노안이 와서 눈물 흘리면서 보고있는데 꼭꼭 숨어 있는지 찾을수가 없어.
    얼굴 좀 보여죠 ㅠ ㅠ

  4. 2020.09.01 17:39

    필승! 2760 훈병 허근영 찾으려고 눈이빠질듯 아프네ㅠ
    그래도 새로운 사진 올라올때마다 작가님께 넘 고맙기만 하구나. 덕분에 훈련 소식을 볼수 있으니 매주 기다려져^^; 이제부터 본격적인 빡센 훈련 받겠네ㅠ 그래도 잘 해내리라 믿고 응원한다!!

  5. 2020.09.01 18:47

    오늘도 엄마는 사진에서 숨은그림 찾기하고 하루를 지냈어
    요즘은 류민이 찾으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리 류민이 오늘도 많이 더운데 고생 했지!
    그 곳이 하루에 날씨가 다섯번식 밖인다 해서 오천읍 이라는데 요즘은 덥기만 하지?
    조금만 참자 곳 가을 올 거야
    사랑하는 엄마 큰아들 전류민 엄마가 늘 기도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구~오늘 하루도 수고 했고 엄마는 매일매일 우리 류민이 보고 싶다.
    건강하게 잘 지내구
    남은 기간도 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큰아들 전류민~💕

  6. 2020.09.01 19:09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냐고 고생많았지?
    앞으로 더힘든 훈련이 많을텐데...
    잘해내리라 믿어!!!
    우리 도훈이 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서 큰 기쁨 행복주었단다. 감사해~!!!!!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다치지말고 잘 해내길 기도할게🙏
    사랑해❤❤❤

  7. 2020.09.01 21:20

    더운데 고생 많았지
    오늘은 울민우 사진 엄청 찾아 너무 기쁜날 ㅎㅎ
    사진으로라도 울민우 보니까 넘좋다
    힘내 울아들
    무진장 찐 사랑해

  8. 2138훈련병 영원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1 22:01

    우리 막둥이 엄마아빠의 사랑둥이 무평아~!! 오늘 퇴근길 너의 편지를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고 설레이고 두근거리던지...사랑하는 부모님께가 눈에 들어오고 눈물이 앞을가려 빼곡히 쓰여진 글을 읽고싶은데 몇번의 긴호흡을 하고 겨우 읽어 내려갔단다~~너무나도 잘 해내주고 있어서 고마워~작은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고 함께하는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는 너의 마음에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구나~엄마 아빠도 너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모든 힘을 다 쏟는 것처럼 그렇게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히 살아갈게~~너무 보고싶고 안아보고 싶은 우리 무평이!! 2138훈련병님~사랑합니다~♡♡

  9. 2020.09.02 08:39 신고

    사랑하는 울 겸둥이~ 어제도 훈련 잘 받았겠지! 잠두 잘 잤어~ 오늘도 사랑하는 아들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단다
    태풍이라는데 큰 비는 아니지만 촉촉히 내리는 비에 아들이 더 보고파지는 아침이네 ㅎㅎ
    아들 오늘도 힘내서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해피한 하루가 되길바래
    사랑해 울 소중한 겸둥이~

  10. 2020.09.02 09:58

    우와 이 사진은 진짜 못찾겠어요 몇번이고 찾아 보았지만 아들녀섞 찾기 너무 힘드네요! 마스크까지 써서 눈만 보고 찾기란 암든 작가님 노고에 감사 드리고 수고 하세요!! 1261기 화이팅 1261기 2866번 정윤혁 아자아자 화이팅!

  11. 2020.09.02 12:33

    울아들 태현아~ 여기는 안산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불고 있구나~우리 막내 편지 보고 엄마도 마음이 짠했어~ 단체사진에서 겨우 너를 발견했고~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동기들이 힘을 주어 견디어 보겠다고 하니 대견하구나~~매일 점심시간이면 사진 구경하며 너를 찾아 헤매는구나~2955 우리아들 가까이 나온 사진 봤으면 소원이 없겠네~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구~!!!!

  12. 세상하나밖에없는 울 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2 16:17

    현석아~^^
    포항 비 많이 온다고 뉴스에서 나오는데
    고생하는건 아닌지!!!
    엄마는 비가 와도 걱정 너무 더워도 걱정이네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많이 온다고 하닌깐 조심해

  13. 2020.09.02 17:39

    사랑하는 막내아들 태한
    어렵고힘든시간 잘견뎌주고잇는 아들 너가자랑스럽다 가정을떠나입소한지도2주가지나가네
    하고싶은것먹고싶은것 참아야하는시간잘견디고잇는듯하구나 힘들지 하지만 남자이니까 할수잇는거야
    아들 태한아 잘견뎌서 아빠랑웃으면서 군대애기하자 아들 사랑한다
    김태한 사랑해 울아들

  14. 2020.09.02 18:06

    근영아~ 드디어 군사우편이 찍힌 너의 편지를 받았다
    넘 반가와서 아빠, 엄마, 누나 셋이서 읽었는데, 먹고 싶은 음식을 세 줄이나 쓴걸보고 빵터졌다😆
    근데 일주차에 쓴 편지가 이제서야 도착 했더라
    더위를 많이 타서 걱정 했는데 에어컨 틀어 준다니 그나마 위안이 돼네~ 동기들과도 친해져서 잘 지낸다고. . .
    지금은 고된 훈련중이겠지만 소중한 동기들과 같이 무사히 수료 해야지~ 수료식 꼭 보고싶은데 차체 행사로 한다니 아쉽다ㅠㅠ 암튼 29일 그날 까지 힘내자~
    필승^^7 2760 훈병 허근영!

  15. 2020.09.02 18:34

    사랑하는 내아들 태영아~~
    엄마는 네가 어디 있던지 너를 그리워하고 응원할께.
    이 세상 모든 사랑을 담아
    사랑한단다.내아가~~
    마스크에 똑같은 옷차림이지만
    엄마는 한눈에 울애기가 보인다.
    어느새 이렇게 커서 듬직한
    해병대가 된다고 훈련받는 모습이
    더 자랑스럽다.
    수료식도 참여할수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울아들 열심히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오늘밤은 꿈속에라도
    널 만나고 싶구나.

  16. 2020.09.02 21:29

    사랑하는 아들아~
    태풍이 온다길래 걱정이다 비가오면
    훈려받기 더힘들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잠이오지 않을듯싶다 찜통더위에도걱정
    비가와도걱정~ 너 보내놓고 늘걱정이 앞선다
    정훈아 건강조심하고 밥잘챙겨먹고~ 화이팅하자

  17. 김리한옴마야 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3 11:31

    모두들 긴장된 모습이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은 얘기 같은 기분이야!
    그래도 모두들 초롱초롱한 눈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많이 뿌듯하네.
    우리 리한이도 어디선가에서 저러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엄마는 걱정 안 할께 맘 편하게 임 했으면 해 엄마는 너를 믿으니까요. ㅎㅎㅎ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엄마 마음속에서는 보이니까.
    힘든 훈련속에서 나를 찾아서 오늘도 열심히 팅팅팅이야...,

  18. 2020.09.03 21:19

    다시보니 아들 얼굴 찾았다. 완벽한 자세로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믿음직하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훈련 잘 받고
    동료들하고 잘 지내고
    이래 저래 걱정도 되고 보고도 싶고 ..엄마만 그렇겠지?
    현재는 힘들고 피곤해서 누우면 이런 저런 생각없이 골아 떨어질텐데..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19. 2020.09.03 21:22

    아들~편지 잘 받았어
    태풍오고 비 마니 왔는데 훈련받는데 힘들지...
    울 아들이 편지도 장문으로 보내구 ^^
    항상 엄마 아빠 동생도 보고 싶어하구 응원해
    엄마두 입대 하는 날 차가 꼼짝을 안해서 재민이가 중간에 급히 내려서 가느라 같이 안아주지도 못하고 온게 맘에 걸렸는데 똑같은 마음이였네
    휴가 나오면 꼬~옥 안아주께
    맛있는 김치찌개두~
    참 마스크랑 보냈는데 잘 받았나 모르겠네
    답답해두 꼭 잘 쓰고 훈련 잘 받아~
    아들 잘 자구
    사랑해~~~

  20. 2020.09.04 06:18 신고

    소중한 아들~ 힘들지
    더위에 폭우에 제일 힘들때 입소했네
    이젠 날씨에도 뉴스에도 민감해 지는구나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다
    모두들 소중한 아들들이니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원하던 해병대에서 체력도 마음도 키워
    사회에 보탬되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응원한다 사랑하는 울아들

  21. 2020.09.04 09:58

    아들~ 잘 지내고 있어줘서 고마워~
    마스크를 써서 잘 알아볼순 없지만...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항상 말하지만 건강 잘 챙기고...
    빨리 보고 잡네...
    엄마가 요리를 잘 못하니까 휴가 나오면 맛난거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