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김성은관에서 해병대 병과소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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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1기 2804 권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1 14:10

    총체적 난국인 상황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군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보고 싶은 아들 민석아! 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고 비록 몸은 고단하지만 잘 지내고 있니? 지난 주말 간절히 전화를 기다렸지만 인넷 편지를 못 받았는지 새로이 개통된 전번을 전달 받지 못해 전화를 못한거 같더구나. 토요일에 편지를 전달 받는게 아닌가봐. 멀리있는 아빠 엄마는 너를 못 본지 어느덧 8개월, 하늘길이 막혀 입대전까지도 기어이 내아들 못 만나고 못 보고 보내서 이 엄마는 사무치게 네가 그립고 너무 보고 싶단다. 잘 하고 있다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한번이라도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언제쯤 너를 만나러 갈 수 있을지... 참고 버티고 있는 네 마음이 무너질까 편지에는 보고 싶다는 말도 못하고 아끼지만 아빠 엄마는 널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단다. 네가 견디어 낸 힘든 시간만큼 반드시 보람과 보상이 네 인생에 주어질 것이니 오늘도 힘껏 버텨보자! 1261기 화이팅! 그대들이 곧 대한민국입니다!

  3. 2020.09.01 16:17

    점점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을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남겨주신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한주간 확연히 달라진 모습들이 제법 멋져보입니다.
    어색하게만 느껴지던 짧은 머리도 이제는 군복과 군화가 함께 어우려져 멋진 군인의 모습을 갖춘듯 합니다.
    당당하게, 씩씩하게, 튼튼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잘하고 있는 모습들이 그저 장하게만 느껴집니다.

    오늘도 그대들을 응원합니다.
    1261기 파이팅!

  4. 2020.09.01 16:24 신고

    2950번 훈병 최하람 오빠!!!
    점차 늠름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네
    멋있다! 듬직하다 내 오빠
    오늘 잔치국수 해먹었다 ㅋㅋ
    내가 직접 육수도 만들고 고명도 만들어서 혼자 먹어봤어
    이따가 아빠 엄마 오면 같이 먹으려구😁 오빠도 자대배치 받고 휴가나오면
    내가 더더더더더 맛있게 만들어줄테니까 그동안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야해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받는 모든 훈련 가운데 항상 주가 함께 계실 것을 믿고 그 믿음으로 힘차게 훈련 받기를 바랄께
    사랑하는 하람이 오빠
    보고싶다 항상 그리움에 사무치는 것 같아 다시 만나는 날까지 우리 힘내자
    사랑해

  5. 2020.09.01 20:30

    이곳 사진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아들을 찾을 수가 없네~~ㅎ 남은 훈련 열심히 받고 자대 배치 꼭 원하는 곳으로 왔으면 좋겠구나 ~~안산 멀리에서 엄마가 응원한다 ^^1261기 모두 힘내세요^^

  6. 세상하나밖에없는 울 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1 22:54

    현석아~^^
    오늘도 더운데 훈련 받느라 힘들었지
    점 점 훈련 강도가 높아 질텐데
    울 아들 힘들어서!!!
    푹 자고 낼도 힘내서 훈련 잘 받어~
    우리 현석이 홧 팅^^

  7. 2020.09.01 23:53 신고

    오늘도 각자의 현장에서 최대한 최선을 다했다~~ 그치^^
    울아들 더위속에서 힘든 훈련의 연속으로 지치고 곤한 몸과 마음으로 있을 생각하니 아빠가 마음이 많이 아프다~~ ㅠㅠㅠ
    아빠가 해줄수 있는것 없고 하람이가 모든것 다 감당해야하니...
    그래도 하람아 이 과정에서 귀하게 얻는 보화와 같은 값진 것이 반드시 있어 그러니 울아들 하람아 잘 견디자 이말밖에 할수 없음에 또 마음이 아프구나~
    하람아 사랑해 많이많이~~
    보고싶구나 울아들 갑자기 지나주일때 하람이가 전화 했을때 아빠~~ 불렀던 소리가 생각이 나는구나..... 힘내고 힘내서 이번주 훈련을 건강하게 잘 마치자!!! 아자아자^^♡♡♡
    사랑하는 아빠아들 하람아~~~~~~~~~ 잘자!!!
    내일 또 만나자~~♡♡♡♡

  8. 2020.09.02 09:17

    처음 입소 했을때가 정말 엊그제 갔은데~
    우리 아들~해병대 입소하던날이 그리움으로 다가온다.
    언제쯤 볼수 있을까?
    엄마가 있는 이곳은 비가 내려서 우리 아들
    더 보고싶다.
    훈련 하는 아들이 있는곳에 늘 파란 하늘만 보이길 바라는데~
    잘지낸다는 우리 아들말이 더욱 맘 아프지만
    멋지게 더욱 훌륭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래
    엄마 아빠 누나 열심히 응원한다~
    해가모 카페에서도 멋진 아들 선임 부모님들께서 응원해 주셔서 우리 아들에게 닿기를 바래
    오늘도 밥 잘 먹고 씩씩하게 화이팅 하렴~
    사랑해!!!내 아들^^

  9. 2020.09.02 09:21

    작가님 감사합니다.
    입소때 부터 지금까지 우리 아들 사진은
    늘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엄마 입니다.
    2577 이재인 사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훈병들 멋지게 찍어주세요!!!
    필승!!!^^

  10. 2020.09.02 11:33

    동훈아! 드디어 너의 얼굴을 찾았다.
    엄마가 노안인지라 다촛점 안경을 꼈는데도 사랑하는 아들 찾기가 싶지는 않았단다.
    건강한 모습으로 앉아서 강의에 열중해서 듣는 모습이었다.
    아들! 첫걸음은 힘들었겠지만~~ 벌싸 3주차에 들어가네..
    엄마의 시계는 광장히 빨리 돌아가고 있는데...
    우리 동훈이의 시간도 빨리 흐르고 있었으면한다.
    남은 교육기간 씩씩하고 늠늠하게 임하고~~
    사랑하는 엄마가 항상 동훈이를 응원하고 함께하고 있단다.
    늘 엄마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사랑하는 동훈아!
    힘내자. 인내하고 견디자.
    사랑한다.
    동훈아! 화이팅!!!

  11. 2020.09.02 19:22

    우리도훈이 찾으러 또 왔네.
    비 많이 오지? 바람도 많이 불고~
    여기도 비가 오다 말다 해~
    오늘은 우리 도훈이 편지받고 너무 행복했단다.
    엄마 걱정하지 말고 도훈이만 건강히 잘있어주면 돼~~~~~알겠지?
    사랑한다 도훈아❤❤❤❤❤❤❤❤❤❤
    엄마는 항상 도훈이를 믿고 사랑해❤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을 우리 아들~
    도훈이가 멋지게 해낸거야!
    취침 시간되면 잘자고 내일도 화이팅!
    부천사는 엄마아들 김도훈 지켜주세요🙏

  12. 2020.09.02 19:30 신고

    하람아 태풍으로 비,바람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는구나~ 하람이 있는 포항쪽을 관통하는것 같은데 걱정이 밀려 오는구나 항상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안전이야 첫번째도 안전 두번째도 안전이란것 잊어선 안된다 하람아~~
    힘든 현실 속에서 훈련하랴 너무 걱정이 많은 때로구나 물론 이곳은 아직은 괜찮아 .
    어찌되었든 몸건강히 훈련 잘 받고 만남의 시간을 고대하며 참고 기다리자! 사랑해 하람아~~ 늘 울아들 생각하면서 눈물 삼키며 아빠도 버티고 있어^^
    참 하람이 사진이 올려질때 잘 보였으면 하는 바램을 기대하며 필 승^^
    오늘 하루도 안전하게 잘 마무리하길 기도하며 수고했어 하람아 ~~ 내일 또 보자~~ 이따 볼수도 있어~ㅎㅎㅎ

  13. 2020.09.03 08:44

    2208 김종빈
    아들아보고싶구나
    1261기 유투브 영상들 매일 몇번이나 음악들으면서 운전한다
    아들아,건강하게 7주 수료하길 바란다.아빠는 딱하나 건강하게만 수료하고 군생활 하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힘든훈련은 참고 이겨내야한다.그러나,아픈곳이 있다면 훈련을 이겨내지 못한다.
    너의 성격상 염려되서.....아픈곳 참지말고 말해서 치료하면서 훈련 마치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우리 언젠가는 보겠지!!! 그날을 기다리며.......아빠가^^

  14. 2020.09.03 09:12

    2020.9.3
    보고 싶은 아들 지원아! 아침에 눈뜨면 제일 먼저 아들생각에 포항날씨며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는지...
    낯선 포항훈단에 홀로 두고 눈물을 훔치며 온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이 수료식이라니 믿기지 않는 시간이다.
    그동안 가족품을 떠나서 폭염과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얼마나 고되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힘든시간 이겨내며 네 스스로 더 단단해졌으리라 생각한다.
    우리아들 박지원 멋진 해병이 되리라 믿고 실무가서도 좋은 동기 선후배님들과 제대하는 날까지 무사무탈 건강하기만을
    기도할께...
    오늘 수료진심으로 축하하고 늠늠해진 아들모습 현장에서 감격하며 함께 느끼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다.
    아들! 사랑해

  15. 2020.09.03 10:22

    동환아~~
    어제 우리 동환이 두번재 손편지 받았었...
    주말에 잠시 잠깐이지만 엄마.아빠하고 통화하고나니 맘이 많이 안전돼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하니 엄마도 동환이 보내놓고 걱정했던 맘이 한순간에
    날라 가는듯 하더라...
    부모한테는 자식이 전부고 자식은 부모가 전부인가봐....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맘 맞는 동기도 옆에 있다고 하니 정말 정말 다행이고 감사 하다..

    혹시 훈련단 태풍피해는 없었는지 모르겠다....
    집보다는 동환이가 있는 훈련단이 엄마는 더 걱정이 되더라..ㅠ

    오늘 1260기 수료식이라 들었는데....코로나 얼릉 종식되서
    1261기 수료식때는 모든 부모님이 다 같이 가서 축하하면 좋을건데.......

    오늘도 한가지.....무조건 아프지 말고 화이팅 하기........!!!!!!!

  16. 리한아 엄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3 11:15

    사랑하는 아들 리한아!
    이번 태풍에 피해는 없었는지 궁금하기도 걱정도 되고 아무 일 없기를 바랄뿐이야.
    또 태풍 하이선이 온다는데 너무 걱정이다. 훈련소에서 잘 대응하겠지만 걱정이야 엄마니까...,
    눈이 빠지라 리한이 찾았는데, 이번엔 리한이 사진이 없구나, 좀 서운하긴 해도 다음에 또 나오겠지!
    매일 매일 열어보는 마린보이! 설레고 기다려져 리한이가 너무 멋있게 나오면 어떻하지 하고, ㅎㅎㅎ
    엄마가 보낸 편지는 받았는지 궁금하구나. 하고 싶은 말이 많은것 같은데 편지로 할려니까. 막 생각이 안나
    그리고 휴가도 안되고 면회도 안되니까, 참 갑갑하다. 그 놈희 코로나가 너무 밉다.
    많이 힘들지? 그래도 잘 적응하고 이겨내 줘서 엄만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 사랑해!
    동기들하고도 잘 지냈으면 좋겠고, 좋은 동기 선배들 많이 만나면 좋겠다.
    리한이 목소리가 듣고 싶다
    몸 다치지 말고 오늘도 힘든 하루 홧팅하자. 사랑해 아들!!

  17. 2020.09.03 11:33

    2교육대 6소대 2665번
    사진찍어주실때 얼굴좀 내밀어봐~~~
    보고싶어ㅠㅠ
    도훈아❤엄마가 사랑해❤

  18. 2020.09.03 21:05

    민상 설마 저기서 졸고있는거 아니지?? 엄마는 항상 민상이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해 항상 매순간 열심히 하고
    응원한다 ! 오늘도 무사히 훈련 마쳤길 바라며 사랑해

  19. 2020.09.04 08:59

    ㅂㄴㅌ

  20. 2020.09.04 12:40

    현석아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 친구들이 많아 긴가민가 하네
    같은 동기들 끼리 함께해서 그런가 전부다 내아들 같구나
    예전에 아빠도 그랬듯 훈련소 생활 잘해서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란다
    너의 선배인 683기 아빠가...

  21. 1836최태규훈병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09:08

    1261기 훈병들 잘하고있는것 같네요~
    자꾸보고싶어지는 아들얼굴에 자주들어오게되네요
    작가님의 고마움에 어찌 보답해야될지~
    1261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