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14차 이벤트(1261기)!

 

훈련병 소속 및 이름 넣는 부분이 누락 되어서 이벤트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하오니 기존에 응모 하신 분들도

 

다시한번 응모해주시길 바랍니다.

 

 

각 소대 1명씩, 총 16명을 선발하여 응원글을 전달 해 드립니다!


당첨 되신 분들께는!!! 훈련병의 사진 2컷 & 짧은 답장을 전해드립니다.

 


■ 응모기간 : '20. 9. 3.(목)  ~ 9. 6.(일) 18:00까지 [9.6.(일) 18시 이후 응모글은 포함x]

■ 참여방법 : [이벤트응모하기] 버튼 클릭!

■ 응모횟수 : 1번(IP당 1번)

■ 당첨자 공개 : 9. 11.(금) 오후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응모가 됩니다.
 


 ↓ ↓ ↓  ↓ ↓ ↓ 214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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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4 17:23

    세환아~~ 야리야리한 몸으로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고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사진 보니 입대 전보다 훨씬 늠름하고 건강해 보이네.
    남은 훈련도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잘 이겨내고,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길...
    사랑한다~~ 무적해병 김세환 화이팅!!!

  3. 2020.09.04 18:18

    긍정의 아이콘 울 아들~종호!!
    사진속의 너는 점점 군인다워지고 멋있어져간다
    항상 밝고 건강하게~ 훈련 끝까지 안전하게 잘마치고 가족들 만날수 있길
    엄마가 늘 기도하고 있다
    함께 생활하는 모든 훈련병들~ 파이팅!! 안전하게 교육시키느라 애쓰시는 교관님들~
    그리고 보고싶은 아들 얼굴 올려주시는 작가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4. 2020.09.04 18:40

    태풍도 이겨내는 해병대! 아자아자
    모두 잘 이겨내고 함께 웃으며 수료하는 날이 오길 부모들은 기도한다
    우리 사랑하는 규람이도 더운 날이지만 힘내길 바래..잘 먹고 다치지말고 항상 스마일하게 ~~~^^♡
    가족 모두 .여친.남친 모두모두ㅋㅋ 응원한다!

  5. 2020.09.04 18:43

    멋진 울아들~~박준영 깡으로 악으로 땀으로
    잘버터줘서 고맙고 훌륭하구나 앞으로 극기훈련에
    들어갈텐데 잘하리라 믿고 응원할게 홧~~팅♡
    모든 훈런병들 해병대 아무나 가나요 ㅎㅎ
    빨강명찰 가슴에 달때 까지 건강하게 잘버터요

  6. 2020.09.04 20:35

    벌써 3주차 훈련인데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다행이야 매일 한 번씩 확대해서 보는 사진 속 오빠 얼굴에 힘들다고 적혀있는 것 같다 포도주스도 짜파게티도 휴가 나오면 다 사줄게 빨리 보고싶다 홧팅

  7. 2020.09.04 23:06

    오늘 사격훈련 잘했나?아빠도 수술날짜 17일로 잡혀서 16일 입원하러 서울 간다.항암치료후 집에 오면 아들이 수발 들고. 집안일 돕고 너무 대견하더라.훈련잘받고 아빠도 무사히 잘받고 올께.사랑해

  8. 2020.09.05 11:55

    아들 멋지고 장한 해병대 2755 이재인
    행운의 사나이 응원한다.
    씩씩하게 건강하게 오늘 체력검증도
    순탄하게 잘받자!!!
    선배님 이신 외할아버지 해병께서도
    안부 전해 오셨단다.
    우리 아들 언제나 화이팅 ~^^♡♡♡

  9. 2020.09.05 14:02

    준아~~오늘은 아빠랑 장어낚시왔어~엄마는 그늘에 한적하니 앉아있는데 준이는 더운데훈련받고 있나 괜히 밎산하네~여기서 준이가기전에 고기랑 조개구워먹던 생각이나네 ~준이좋아하는 장어 잡아서 휴가나오면 먹이고싶다ㅎㅎ 아빠가 파이팅 있게 해본다하니 기대해보자~사랑한다 작은아들 쭌~~♥♥

  10. 2020.09.05 16:10

    1261기 2309 이채빈 아들
    다치지 말고, 무사히 제대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하자.~~
    엄마도 채빈이 제대하는 날까지 파이팅 할게.~~

  11. 2020.09.05 20:13

    세상 하나 뿐인 조카 권용찬~ 3주 지났네. 들어갈땐 그렇게 덥더니 벌써 선선해졌네. 건강하고 씩씩해진 모습 빨리 보고싶다. 단 한번뿐인 군생활 멋지게 힘차게! 이제 포항하면 지진, 포스코가 아니라 해병대 권용찬만 떠오르네..해병인 권용찬 화이팅!

  12. 2020.09.05 20:21

    사랑하는 동민. 울 큰 아들. 너의 편지를 받아볼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날아라 마린보이'에 들어와 숨은 그림 찾기처럼 조그맣게 찍힌 너의 사진을 찾는게 일과가 되어버렸다^^씩씩하게 해병대 생활하고 있는 것 같아 무척 마음이 놓인다.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는 날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해~화이팅!!!!

  13. 2020.09.05 20:33

    필승!! 훈련 잘 받고 남은 군생활 화이팅!!

  14. 2020.09.06 11:51

    아들 어제 통화 못한것을 오늘 했고만 못소리 들어 좋구만 아들 총도 쏘고 수류탄도 던지고, 재미 있지? 그러면서 군 인 되가는거지 잘하고 있으니 고맙다 재호야 아빠가 편지할께~~

  15. 2020.09.06 15:55

    1852. 이강민. 오늘 넘 반가운 목소리를 드뎌 들었는데 목소리 들으니 더~~~~ 보고싶다ㅠㅠ. 건강하고 잘 지내는 것 같이 느껴져서 한편 안심도 되고.
    힘든 훈련 더 많이 남아 있을텐데 엄마, 아빠, 형이 잘할거라 믿고 열열히 응원한다. 홧팅~~~^^*

  16. 2020.09.11 08:39

    오늘 이벤트 발표 날인데 당첨 됐으면 좋겠네 내일 택배 받고 울지마 ㅋㅋ

  17. 2020.09.11 16:28

    오늘 발표날인데 조용하네요

  18. 2020.09.11 20:55

    오늘 발표일 맞지요~~~
    오후면 오늘 자정 전까지는 나오나요~?

  19. 2020.09.11 21:13

    아 발표 언제 나오죠 목 빠지겠네요 두근두근 독히독히

  20. 2020.09.11 21:17

    이제나 저제나 발표가 날려나
    하루죙일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네요^^
    꼭 당첨되었으면 좋으련만.....
    1261기 훈련병 모든 부모님들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울아들이 안걸려도 다른동기가 당첨되어도 같은 부모 입장에서 축하드릴께요^^
    화이팅해요 ~~~~

  21. 2020.09.11 21:18

    두근반 세근반 두근두근 이시간만 기다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