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수료식


9월 3일 오전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신병 1260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이 실시습니다. 이번 1260기의 수료식은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상승관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1260기들의 영광스런 수료식에 부모님들께서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겠지만 1260기들의 신병교육대에서의 마지막 사진을 업로드 해드리니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를 통해서라마 부모님들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병자격선포>









이제 1260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서북도서를 비롯한 전국의 해병대 각 부대에 배치되어 선배 해병들의 빛나는 전통과 해병혼을 이어 나갈 것 입니다. 다시 한번 1260기 수고했고 수료를 축하합니다

1260기 화이팅!


<사진 임영식작가>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20.09.03 21:21

    나쁜 코로나 때문에 해병이들 수료식도 못보고
    각잡힌 아들들 모습을 보고 싶으실거고
    얼마가 어른이 됐는지 부모님께 보여주고 싶었을 아들들
    아쉽지만
    사진만으로도 가슴 벅차고
    이제 어디 내놔도 해병이가 확실하네요
    1260기 해병이들
    수료식까지 무사히 마친거 축하하고
    지금은 동기들이랑 한참 수다떨고 있겠네요
    1260기 해병이들 사랑합니다~~~

  3. 2020.09.03 21:46 신고

    5805 강승범 훈련병에서 이병 강승범이 되었네
    1260기 동기 모두 폭염,장마,태풍을 이겨낸 진정한 해병이 된것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입영행사들어가던 모습이 짠했었는데 수료식하는 정복입은 모습보니까 넘 멎지고 해병냄새가 쪼매나는데....
    행사에 함께참석할수없어서 넘 아쉽지만 이제 교육훈련 마쳤으니 앞으로 남은 군생활 1260기 모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수있기를 기도할께요 사랑하는 아들 넘넘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화이팅하고 연락기다리고 있을께~~~

  4. 2020.09.03 22:11

    열심히 훈련하고 잘 적응해서
    늠름하고 씩씩한 정말 대한민국 해병이 되었네.
    너희들 모두 자랑스러워.잘했어~
    늦게 본만큼 많이 찾았으나 정말 어렵네
    저안에 분명 있을 너이니 걱정하지 않아
    남은 후반기교육도 잘 마치길 바라고
    처음 입소할때가 생각나네.
    어떻게 견디나 버티나 했는데,
    저렇게 완벽하게 훈련했다니. 대단해.
    교육 시키는분들 받는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멋진 정복에 빠진 엄마가.

  5. 2020.09.03 22:14

    하루 종일 수료식못가서 서운한 맘으로 하루를 보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넘 감사하고 좋으네요^^태풍에 어찌하나 했는데^^걱정과 달리 무사히 잘 마친거 같아 다시 감사 드립니다^^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건강하게 무사히 잘보내길 기원합니다 아들 멋지게 수료식 한거 감사하고 축하하해 장하고 자랑스러워 조만간 만날수 있겠지~^사랑한다 아들~^^

  6. 2020.09.03 22:23

    1260기 해병들 진심을 다해 축하합니다.
    찬희야~~수료 축하한다.
    코로나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지만
    아들이 정복 입은 모습을 보니 참 보기에도 좋구 마음이 뿌듯하구나~~
    사랑한다 이찬희~~너무너무 보고 싶다.
    임영식 작가님 그 동안의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2020.09.03 22:53

    1260기 영광의 수료식 축하합니다!!
    정복을 입은 멋진 모습 사이에 당당히 서있을 아들~~ 축하한다!!!
    비록 찾지는 못했지만 아무나 올수없는 자랑스런 정예 해병의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있으리라
    믿는다. 옆에서 축하와 격려를 해줘야하는데 그럴수 없음이 너무 안타깝다
    동기들과 훈훈하게 마무리 잘하고 실무지에 가서도 후반기 교육 무사히 마치길바란다~
    아들 축하하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8. 2020.09.03 22:57

    정복을 입은 너희들에 모습은 전부 멋찌구나
    엄마라는 마음으로 모두 내 아들 같다
    모든 고생 많았구 진정한 사나이다.
    이 멋진모습을 진짜 보지 못해 아쉽다
    사진속으로도 너의 모습 하나하나 상상이된다
    빨간명찰을 달고 찍은 승균이의모습은 조금 안스러웠는데 정복을입은 사진은 늠늠하다.
    다음 훈련도 연습히하고 곧 만나자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아들

  9. 2020.09.03 23:22

    무더위를 물리친1260기 해병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60기 모두 건승을 바라며 아자~ 아자~!
    이제 진짜 해병으로 다시 탄생한거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아들! 수고 많았다! 축하해!
    늘 이기는 해병! 멋있다 1260기 함장현 !

  10. 2020.09.03 23:33

    1260기 코로나로.태풍으로.. 수료식도 못가보고 힘들지만 모두들 잘이겨내줘 고맙고 대견하네요. 아들얼굴은 않보이지만 멋진해병대 👍빨간명찰받고 자대배치받아서 더멋진군인이되어 100일휴가땐 건강한모습으로 꼭만나요. 멋집니다!!

  11. 2020.09.04 00:05

    동균아 제훈아 수고많았다~~
    훌륭한 해병이 되었구나
    엄마아빠 잘 지켜주는 멋진 군인이 되거라
    사랑한다♡♡♡

  12. 2020.09.04 02:49

    1260기 멋진 수료 축하합니다 고생한 아들들 모습을 직관 했음 좋았을텐데 넘 아쉽고 울아들 얼굴찾지는 못했지만 수료식 사진보니 가슴뭉클 합니다 1260기 해병이들 고생했고 실무지 갔서도 건강하게 군생활 마치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윤지민 수료 축하해 실무지에서도 건강하게 군복무 마치자 화이팅!!!!

  13. 2020.09.04 07:30

    1260기 축하합니다. 곁에서 축하와 박수를 보내고 싶었는데 아쉬움 금할길이 없네요.
    멋지고 늠름한 해병대사나이들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무탈하게 군복무 잘하리라 믿습니다.
    아들 주완이 정말 수고했네 자랑스러워! 우리가족 모두 축하를 보낸단다.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씩씩한모습으로 조만간 볼수있겠지?~~~~~~^^
    교관님들 작가님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14. 2020.09.04 08:36

    내아들아 수고했다.자랑스런 해병대1260기 화이팅입니다.최성민 내 사랑하는 내아들 많이보고싶구나.너무나도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

  15. 1260 5144 김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4 10:04

    아들아 멋지다. 수료를 축하한다. 얼굴보고 축하도 해 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데... 참 많이 아쉽네.
    멋지고 늠름하고 장한 아들~~~ 정말 잘 했다. 너의 씩식함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1260기 훈련생들 모두 고생많았어요...... 다시한번 축하하고
    더 멋진 행병대가 되길 바랍니다. 아들아~~ 연락줘!

  16. 1260기5938 윤재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4 10:17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수료식사진 보니까 뿌듯하고 흐뭇하네.
    이제 시작이지만 자대배치받고 제대하는 날까지 동기들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울 재웅이도 항상 건강해.사랑한다.-아빠가_

  17. 2020.09.04 12:46

    1260 3756 이재권
    아덜~~
    7주동안 고생 많았다.
    아빠가 수영장에서 사진모습보고
    살이 많이 빠진것 같다고 하더라~~
    오늘 실무진에가서
    또새로운 가족들과만나겠구나!
    그동안 정들었던 동기들 떠나보내고
    마음이 좀 안좋지?
    수료식 영상보았다.
    모두들 건강한모습으로
    보기좋구나~
    멀리서나마
    울 아들 응원하며, 사랑한다...필승^^

    * 7주동안 교관님들,작가님
    더운삼복더위에 고생 많으셧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교육시켜주시고
    수료식까지 별 탈없이 마무리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다만 한가지 섭섭하다면
    1259기때는 수료식때 마스크 벗고 사진 직어주셨고
    동기 몇몇이서 우정어린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60기생들에겐 전혀 아무런 배려도 해주시지 않음에
    형평성이 어긋났고, 코로나 때문에 전역할때까지
    아이들을 못볼터인데, 길이 남을 사진한장 제대로없고
    마스크쓴괴물만 보게 됨에 화가 많이 납니다...

  18. 1260기 3235김윤식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4 14:34

    아들아 7주동안 정말 고생많았다.
    입대전에 얼굴이 통통하다 못해 부어있었는데 이제는 완전체가 되었구나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참고 담에 보면 아빠가 정식으로 해병대 신고를 받도록 할께
    그럼 울 아들 주특기 교육 잘 받고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글구 지금까지 훈련모습을 일일이 담아내며 글을 올려주신 마린보이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9. 2020.09.05 06:08

    1260기 해병수료을 축하합니다
    위승환 일병진심축하하구 남은군생할 잘할수 있도록 동기들과도 생활잘하구

  20. 2020.09.05 09:00

    1260기3641번 축하한다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자랑스런 무적해병이 되었구나 동기생들도 고생했습니다

  21. 1261기최태규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09:05

    멋진해병이 되었네요
    코로나때문에 수료식참석도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부모님들 많이 아쉽겠네요~
    1260기 모두 무사무탈 해병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