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0기 5교육대 수료식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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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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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9.03 16:44

    멋진 울아들 박동재 수료식 축하한다.
    수료식에도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찍었구나. 얼굴 한참을 찾았네~~
    울아들 얼굴 많이 보고 싶은데... 오늘 맘은 계속 포항에 있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2. 2020.09.03 17:13

    태풍 때문에 많이 걱정했는데,,, 모두들 멋지게 사진을 찍어서 다행이네요.
    마스크 때문에 도저히 얼굴을 알아볼 수가 없어서 넘넘 안타깝네요..
    모두들 고생했고, 보고 싶다 구염둥이지만 이젠 늠름한 아들!!!

    • 2020.09.03 17:28

      처음에 사진이 왜이렇게 흐린가,,, 속으로 생각했는데,,, ㅎ~ 사진을 클릭하면 되는 거였네~~ 마스크 써도 잘 보인다. 잘 생긴 아들 얼굴.. 단체사진에서 맨날 사이드에 있더니 이번엔 가운데네

  3. 2020.09.03 17:20

    마스크로 가렸는데도 엄마는 금방 찾았네.^^
    힘든 7주간의 여정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곳으로 가야되니
    우리아들이 원했던 해병대이니 끝까지 잘 마치기를 엄마가 기도할께. 얼굴이라도 보고싶은마음이 굴뚝같은데.ㅠㅠㅠ
    1260기 모든 친구들 화이팅하고 건강하게 제대하길 빌겠습니다.
    우리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4. 2020.09.03 17:49

    태우야 힘든여정 잘 마쳐줘서 고맙고 대견하다
    늠름하고 멋지다
    수고많았어~

  5. 2020.09.03 20:39

    고생많았어요.5교육대 아들들
    갑진수료식 함께하지못해
    맘이아프네요.
    많이많이축하해요.자랑스런해병인이된걸
    👏👏👏
    기특하고.
    듬직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런 1260기
    실무가서도 건강하게 지혜롭게 잘하길바래요.
    사랑스런 민수야
    너무너무보고싶다.사랑한다,♡♡♡♡♡♡♡

  6. 2020.09.03 23:07

    어떤말이 필요할까
    어떻게 말하면
    이렇게 장하고 기특하고 듬직하고 자랑스러움을 표현할수 있을까!
    1260기 모두모두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파이팅!!

  7. 2020.09.04 00:08

    동균아 수고했어
    너무너무 멋있다
    태풍지나가고 날씨도 너무좋고~~
    전화 오기만을 기다릴게
    사랑해 ♡

  8. 2020.09.04 02:12

    사랑하는 아들 지민아 힘든 7주간의 훈련 이겨내어 빨간명찰 팔각모 사나이 찐해병이된 울아들 진심으로 축하한다 직접 참관 했슴 울아들 고생했다 안아 줄건데 많이 아쉽구나 이제 후반기 교육 받고 실무지 갔서 좋은 선임 만나 사랑받는 후임되길빌어본다 아들 실무지에서도 무사무탈 하게 군생활하자 사랑한다 아들 힘내자 회이팅!!! 1260기 아들들 장하다 실무지에서도 화이틷!!!

  9. 보고시픈 아들 홍아들5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4 04:18

    철딱슨이 없던 내이들 보고시픈 내아들 이놈에새키했던것이 엊그제 인거 같은데 진짜 사나이네 멋진 샤나이네 멋진 팔각모 사나이 앞으로 더 힘들 텐데 멋지게 잘 할꺼라
    그지
    아들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은아들 화이팅
    1260기 화이팅

  10. 1260기 5935이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4 11:16

    정말 고생했다고 장하다고 꼭 안아주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고 그렇습니다
    철없던 막내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힘든 해병대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을 보니 감개무량 할 뿐입니다
    어디서 복무를 하든 사랑받는 후임이 되길 바래봅니다
    재환아 정말 사랑하고 고마워 ~~^^

  11. 2020.09.04 13:57

    이 사진만이라도 마스크 벗고 찍었으면 좋았을걸 잘생긴 아들들 모습이 마스크에 가려져 아쉽네ㅠㅠ
    7주간 너무너무 고생한 아들 자랑스럽다~~
    약복이 너무 잘어울려. 가서 축하해주지 못해 속상하지만 모든 동기들이 같은 상황이니 받아들이자. 사랑해!!!

  12. 2020.09.05 00:32

    마스크 쓰고 있어도
    우리 아들은
    금방 알아보겠네..
    멋지다.
    고생했다.
    보람 또한 크리라 생각한다.

    좋은 추억 멋지게 쌓고
    건전한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
    왕성한 혈기로
    군생활 멋지게 잘 하리라 굳게 믿는다.

    우철이는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고..
    비굴하지 않고..
    꿋꿋하고 당당하게 맞서 이겨내리라 확신한다.
    이미 해병대 정신으로 중무장 했으니까?
    자신 있재??

    아빠는
    우철이를 믿는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