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교육대 3주차 생활반 사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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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61기 문종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09:56

    내아들 주말 잘보내고있는지?
    어제는 전화기만 들고 아들목소리
    기다렸는데 결국 듣지 못했지만
    오늘은 들을수있을지?
    아침저녁 쌀쌀해진 가을바람이부니
    아들이 사무치게 보고싶구나
    아들 목소리듣고싶어ㅠㅠ
    이젠 4주차 시작점
    대견하다 아들
    잘 이겨내고있어서 4주차도 몸건강히 화이팅 ~

  3. 2020.09.06 10:11

    1243김호겸 기다리는 핸드폰벨소리 야속하기만하구나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고 마음을달래고있다 아들 훈련받느라고생이많제 훈련이좀힘들더라도참고 이겨내고 우리자랑스러운 해병이되자
    아자아자 화이팅!💕 💜 💏

  4. 2020.09.06 11:43

    1243김호겸 얼마만의들어보노아들의목소리
    엄마는 너목소리듣고나니 한결마음이편해진다
    잘지낸다고하니 건강해라 💜 💜 💜 💜 💜 💜

  5. 2020.09.06 11:46

    1교육대 아들이 전화가 왓네요

    자체 몬일이 잇나 걱정햇는데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가바요

    걱정들 마시고요
    02 번호가 뜨면 꼭 받으세요

    쫌 힘들긴 하나 다들 견딜만 하다고 하니
    부모님들 걱정 마십시요

  6. 1261기 문종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12:46

    아들목소리들으니 더보고싶네요
    우리1261기 아들들 힘내길
    엄마들도 울지말고 아들기다리시게요
    눈물이 납니다 아들이 울먹이면
    엄마들은 더 못 울지요
    전화 끊고울지요 ㅠㅠ

  7. 1261기 문종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12:47

    어머님들소포보내실때
    어떤것들보내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아들은 자꾸 괜찮다고만 해서요

    • 2020.09.06 17:25

      레모나 편지지 봉투 우표(등기,일반) 볼펜
      폼클렌징 파스 수분크림 풀 수첩(친구들 연락처)
      등등요~^^
      저는 해병대 가족 모임 카페에서 큰도움 받았습니다. 도움 되심 좋겠네요^^

    • 2020.09.06 17:30

      레모나는 소대마다 달라서 반입이 되는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되는 소대인지 보고 보내시는게 좋아용!!

    • 2020.09.06 17:46

      2대대 7소대 저희 아들과 같습니다.
      저도 레모나는 보내지 않았어요.
      아들 한테 물어보시는게 정답이겠네요^^

  8. 1610한승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13:27

    승훈아! 오는 너의목소리 듣고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니가 어제 토욜도 전화없어 이놈이 여친한테만 전화했나보다 하고 섭해지려했거든 ᆞ
    훈련이 많이고되나보다 눈에 눈물이 난다하니
    가슴이 아프구나! 그래도 전투술 총검술 합격했다하니 정말기특하구나! 우리아들 정말 멋진사나이가 되어가는구나 아들! 엄마 아빠ᆞ누나ᆞ걱정말고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ᆞ잘 견뎌주었으면한다! 엄마가 손편지 쓰마! 또 연락주라!
    사랑한다 아들!~~♡♡♡

  9. 2020.09.06 13:35

    튜브로된 로숀ᆞ폼크렌징 비타민 가루로 된것 예를들면ᆞ레모나C 같은거요 저도 보냇거든요ᆞ
    비타민 마니보내달라 하네요! 무엇보다 손펀지가 좋겠지요? 사랑을정성을 담아서! 도움 되셨나 모르겠네요

  10. 2020.09.06 15:04

    오빠
    이제 오빠 군번을 알아서 쉽게 알아볼수가 있어서 좋다
    이렇게 까맣게 탄 모습은 첨보는거 같아
    살도 많이 빠진것 같고
    잘먹고 잘지내지?
    같은 생활반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코로나와 태풍으로부터 안전하길 바래
    앞으로 건강하고 열심히 훈련 잘 받아 파이팅!🤗🤗🤗

  11. 1261기1728김승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20:56

    우리김승희~누나도 니 목소리 듣고싶다ㅜ오늘 부모님집 가서 니스타일로 짧디 짧게쓴 손편지보고 울컥했네ㅜ컴퓨터 켜서 니사진 찾아서 엄마보여드리고 사진옮겨서 엄마 폰배경에 넣어드리고 누나도 카톡프사 너로바꾸고 자랑스러워하고있다~!!

  12. 1261기 1854번 김광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6 21:33

    필승!광일아 아빠다
    전화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고 가슴이 먹먹해서 무슨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많이 힘들지 우리 조금만 더 버텨내자 우리가 항상 응원할게
    엄마가 드디 댓글을 쓰는 법을 누나한테 배웠어 이제 엄마가 열심히 소식 전할게
    우리 아들 화이팅!

  13. 2020.09.07 06:42

    1341최국정! 아빠다.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많이오네! 훈련받는데 고생이 많겠구나. 사회에 있을때는 아무렇지도 아났는데 해병대 훈련을 받고있다고 생각을하니까 아빠기분이 짠한 마음이 든다. 그러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래 사랑한다.

  14. 2020.09.07 07:46

    사랑하는 아들
    어제는 전화 목소리도 못듣고 전화기가 끈었져서 엄마가 속상해 하더라..
    왜 전화기가 끈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아들 전화 기다리다 잠이 들더구나,,
    건강하게 잘있는 아들 힘든 훈련이지만 참고 이겨내라. 해병의 아들 파이팅^^*
    1662번 김대현 사랑해...

  15. 2020.09.07 09:39

    3주차 사진을 보고 살이 쏙 빠진 너를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고 기분이 이상했어..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보니 너무 속상하더라 조금만 참고 수료까지 몸 잘챙기고 멋진 해병이 됐으면 좋겠어 사랑해 !!!

  16. 2020.09.07 14:41

    기현아 점점 해병의 완전체가 되어가고 있구나ᆢ^^
    멋지다 탄피부 걱정은 하지말고 훈련잘받고
    항상 안전이~ 건강이~ 우선이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17. 2020.09.07 17:59

    단체사진이 제일 반갑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아들 얼굴이 단체사진에는 반드시 나오기 때문입니다. 준수야. 진짜 점점 싸나이가 되어 가고 있구나. 온 가족이 매일 너를 걱정하고 응원한다. 알지? 오늘도 네 얼굴 크게 확대해서 보고 또 보고 있다.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부끄러워 하지 말고 도움을 받고, 또 네가 도울 수 있는 일, 함께 할 수 있는 일에는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뛰어난 총검술, 사격술, 체력보다 동료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인정받는 제대로 된 싸나이가 되기리 희망한다. 네가 제일 힘들어 하는 것 같지만 너보다 더 힘들어 하는 친구들 항상 격려하고 잘 챙기고,... 오늘도 집에서 목놓아 너를 부른다. 준수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힘내라. 사랑한다. 화이팅!!!

  18. 2020.09.07 20:46

    1501 김태현 이번 사진이 젤 멋져 보인다 단단해졌다고 할까 살도 빠져 보이고 검게 탄 모습이 한결 건강해 보인다 울아들 힘들겠지만 끝까지 승리할거라 믿는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19. 2020.09.10 17:17

    훈병 1125 황성진 화이팅!!

  20. 2020.09.10 17:21

    1261기 황성진 아빠입니다.

  21. 2020.09.11 16:22

    창아...... 잘지내라....
    화이팅...^^
    엄마. 아빠. 희경이가 널 응 원 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