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2교육대 3주차 생활반 사진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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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6 08:03

    오늘도 너의 숨은얼굴찾기 그래도 여러번 확이하고나니 잘보이네 무탈하게 잘하고있으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웅아! 화이팅 사랑해

  3. 2020.09.06 09:19 신고

    두번째 하람이 목소리 들은 엄마 😘
    이번엔 침착하게 담담하게 받은것 같지만 목소리 가 많이 떨리더구나.
    엄마야 라고 할때 우느라 말을 못이어가는 하람아~~ 많이 보구 싶고 많이 그립다 ~~^^ 가족들이 기도하고 많이 사랑하고 있어~~
    점점 씩씩하고 늠름해지고 있는 하람아
    정말 사랑해 💕💕💕💕💕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어
    밤엔 많이 춥겠다 ... 매일매일 그리운 하람이 엄마가 😍

  4. 2020.09.06 09:47 신고

    사랑스러운 울아들 하람이 한테 전화가 왔어요 ~~😍😍😍😁😁😁😭😭😭
    짧은 통화를 마치고 왠지 이번엔 뭐라 말할수 없는 허전함이 있네ㅜㅜ😭😭
    아들의 빈자리가 아빠한텐 너무 큰것 같구나 😭😭😭
    표현을 한다구 했는데 아빤 하람이에게 다 표현을 하지 못한것이 많았나봐 하람아 갑자기 하람이가 이세상에 태어났을때가 생각이 나는 구나 그땐 아빠는 세상을 다 가진것 처럼 기뻤었어 지금도 변함 없다는것 울아들 하람이도 알았으면 좋겠어~~👍👍👍♥️♥️♥️
    하람아 늘 함께하고 싶은 울아들 ~~ 보고싶고 안아 주고 싶다
    하람아 훈련이 끝나고 수료식도 못하고 자대가서 휴가도 나올지 모르겠다는 말 ... 누군가를 원망하는 맘이 생기기도 하는구나 하람아 잘 훈련 받고 좀더 강인한 남자로 거듭나는 귀한 시간으로 만들어 가길 기도 할께~~
    하람아 장마도 태풍도 많았어서 기온차가 많지??? 감기 조심하고 특별히 몸관리 잘해야한다 그건 하람이가 해야할 일이야... 어느 누구도 해줄수가 없거든.
    잘 훈련 마치고 만나는 시간을 그리워하며 기대하고 있을께 멋진 팔각모모자쓰고 각진 정복을 입은 아들 하람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
    하람아 사랑해 많이 ~~~~~~~~~~~~~~~~~^^♡♡♡

  5. 2020.09.06 10:45

    2164번 박용민
    아빠다 아침에 3주차 훈련사진 보았다. 인제 군인같애. 피부도 타고 얼굴도 홀쭉하고..담주는 4주차 훈련인데
    다치지말고 즐겨. 사랑해 아들. 아빠가 매일매일 손편지 보냈는데~하루도 안빠지고~ 잘 받아보았는지 모르겠구나
    엄마는 바빠서 ㅋ. 인터넷편지는 친구들한데 빼앗기고 ㅎㅎ 아빠가 어쩔수 없이 손편지로 매일매일 소식 전한다. 손편지왕이 될께 너를 위해 ~ 아빠 편지받고 힘내. 견디어라~

  6. 2020.09.06 11:17

    드디어 우리아들 전체모습 보았네~♥ 저번보다 표정이 더 좋아보이는건 엄마기분 탓일까??ㅎ 인터넷 편지는 친구들이 쓰는지 매번 기회를 놓치고~ 그래서 이곳에다 남긴단다~ 벌써 4주차 교육이 시작되는구나~반이 지나면 이젠 끝도 보이는거야!~ 매일 안산 근처로 오게 해달라고 기도한단다. 할아버지는 병원에서 그대로계시고, 할머니는 여전히 걷는게 힘들어서 우리태현이 볼수나 있을런지 걱정도 하시고...꼭 자대배치 안산근처로 올수있게 할머니도 기도하고 계신단다...얼마글 읽고 힘내♥♥

  7. 2020.09.06 15:20

    오늘 두번째 전화 받고 저번보다 밝아진거 같아서 다행이고 감사하네~
    여기 쓴 댓글은 못 보는거 같아 안타갑지만 자대배치 받으면 다 볼수 있겠지요! 그래도 열심히 댓글 올리고 응원 할께
    자랑스런 해병대 아들들 화이팅.
    1261기 2743번 전류민 화이팅~^^

  8. 2020.09.06 17:37

    방금 울아들 목소리 듣고나니 마 음이 놓이는구나 .
    그냥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늠름한 해병이로 돌아오기를 바랄 뿐이다! 2760 훈병 허근영 화이팅!!

  9. 2020.09.06 21:29

    태풍이 온다. 이번에도 모두 피해없이 잘 지나가길 빌어본다.
    훈련받으면서 날씨의 영향이 있겠지만 모두 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서로를 보듬고 지키면서 다가오는 4주차도 파이팅하자.
    아들! 건강하고 .... 사랑한다.

  10. 2020.09.06 22:19 신고

    오~~하람아 요즘은 태풍도 자주 오고 왜이럴까??
    훈련받을때 비오고 태풍으로 강한 바람이 동반되면 위험할텐데 ~~😱😱😱
    귀신을 잡는 해병대인지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 아들 ~~ 믿고있어 다른 동기생 아들들도 순간순간 조심하고 또 조심할수 있도록 하자~~^^🤗🤗🤗👍
    하람이가 훈련대 입소한지가 벌써 3주가 지나고 4주차가 되었어 시간이 빠르게 간다 ~ 하람이는 그안에서 느끼는건 좀 다르겠지!!! 하람아 힘내 하람아!!!!!!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울컥 울컥하고 😭 약해진 아빠를 용서하고 이해해줘~~^^ 하람아 문자로 요즘 아빠가 자주 얘기를 나누지 못했지
    정~ 말 미안해!!!☆☆☆
    하람이가 더 강하고 힘든 고지정복을 위해 하루하루 걷고 뛰는데 아빠가 도움이 못되지만 계속 기도하고 아빠도 이곳에서 나름 열심히 하며 하람이 만날날을 고대하고 있어 화이팅 하고 또 힘내줘~~ 하람아 사랑해 많이 ~~ 😍😍😍😍😍😍😍
    오늘도 수고했어 내일을 위해 푹자고~~ 한주간의 훈련속에서 기쁨과 감사가 가득하고 시분초마다 안전과 행복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도할께 굿 나잇~~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데 왜 안만날까~~ ㅠㅠㅠ 아빠랑 오늘은 만나자!!!

  11. 2020.09.07 07:01

    아들~내 아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보고싶다.
    어제 전화가 처음 끊겨서 어찌나 속상한지~
    다행히 전화가 다시와서 날아갈듯 행복했단다.
    아들의 목소리 들으니 너무 너무 좋네
    동기들과 잘 지낸다니 더없이 좋구^^
    극기주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보호대 보낸다.
    미리 꼭 받음 좋겠다.
    엄마 편지도 동봉했어~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우리 재인이 사랑하고~엄마 그리고
    가족 모두 응원할께^^
    보고픈 내아들 사랑해 ♡♡♡

  12. 2020.09.07 08:06

    경신아
    태풍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을지 궁금하구나.
    시간을 흘러 아들군대 보낸지 벌써 21일째가 되어간다.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훈련 잘받고, 아프지 말고...

    너무 보고싶다 경신아~~ 사랑해 내아들 경신이~~~


  13. 2020.09.07 09:14

    비가 와서 그런지 몇일 눈물 안 나왔는데 오늘 류민이 사진 보닌깐 눈물이 나네
    정말 마니마니 보고 싶고 얼굴도 만지고 손도 잡고 발도 비비고 싶네~아들 엄마 아들 이쁜엄마아들 착한아들 듬직한아들 엄마큰아들 사랑하는 아들 전류민 이번주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화이팅 하자~^^
    1261기 동기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동기애로 단합하여 이번주도 화이팅 합시다~

  14. 2020.09.07 22:13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또다시 눈물샘이 촉촉해집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처음보다 많이 적응한것 같아 한편으로는 또 안심이 되기도 하구요.
    이번주 훈련은 힘들다든데,잘해내겠죠?!
    아들이 하나만 더 있어도 이리 걱정은 안할건데....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격려와 걱정을 해주셔서
    그나마 버텨내고 있습니다.그중에도 해병대에 아들을 보낸 엄마들의 경험담은 가장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남은 기간도 잘해내리라 믿고,같이 훈련하는 마음으로 저도 잘 견뎌내겠습니다.ㅎㅎ
    2147 정유석 화이팅~ 1261 훈련병 화이팅하세요~~

  15. 2020.09.09 05:56

    어~2605도 정유석인데 이름이 같아요 ~
    반갑네요

  16. 2020.09.09 05:59

    사진작가님 제아들 얼굴이 흐려요~잘~부탁드려요 6소대 2605요^,^~,^

  17. 2020.09.09 07:45

    오늘도 한 낮에는 덥겠네
    몇주 안 남았네
    남은 기간 동안 성실 하게 교육 받아주세요
    마린보이 햇 병아리님
    소대원들 끼리 단합 잘 들 하시고
    아름 답고 멋지게
    뒤돌아 봐도 후회 하지 않을 그런 생활들 하실거죠
    3소대 마린보이님들
    지윤이만 내 조카가 아니고 모두가 내 조카 같아요
    3소대 1,2반 님들 화이팅

  18. 2020.09.09 14:24

    듬직하고 믿음직한 우리 형이~
    찾았다😍
    너 군대 보낸 뒤로는 매일 마린보이 출석이다.
    요즘은 해병대 유튜브만 본다.
    넌 잘할거야!

  19. 2020.09.10 08:58

    울큰조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지
    다 비슷해보여도 이모는 울정윤이 한눈에 알아보겠네
    보면서 또 울컥했다 흑흑
    해병대 지원해서 놀랍고 걱정도 하고 한편으로
    너무 너무 대견했엉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항상 이모가 울큰조카를 위해 기도 많이 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궁~ 넘 넘 사랑하는 이모가~

  20. 2020.09.13 07:26

    아직 어리다 생각했는데 늠늠한모습보니 대견스럽구나
    남은 훈련 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꾸나
    화이팅...^♡^

  21. 2020.09.13 15:14

    !! 정우준!!
    얼굴이 안보여서 교번으로 찾아다.하하 엄마가 건강해보여서 좋단다
    동기들과 좋은 관계많이 만들고 훈련무사히 그리고 건강하게 ~~~
    옆에서는 엄마가 마니보고싶다고 써라고 훈수한다 !! 아들 화이팅!!
    네가 보낸 편지는 조금 늦게 도착해서 최근에 봤다 잘하고 있다니 무척 기쁘다.
    엄마가 면회연락 오기를 기다린단다.
    엄마랑아빠도 건강하게 잘있으니 걱정은 안해도 된다.
    틈틈이 다시와서 너희 동기들 훈련상황이랑 댓글도 자주 보고있다.
    무었보다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를 기원하고 있다 상도동에서 엄마랑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