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작가입니다. 신병 1261기 1교육대 3주차 훈련은 전투사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전투사격과 수류탄투척 훈련 등 야외 훈련이 실시된 3주차의 포항의 날씨는 아직 무더위가 계속 되었습니다. 태풍 마이삭의 영향도 받았고요~~1261기 1교육대 훈련병들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집중하며 전투사격을 위한 영점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 점차 강도가 높아지는 교육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신병 1261기들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4주차에는 11미터 높이의 모형탑에서 공포심을 이겨내며 공수기초훈련을 하고 있는 1261기들의 훈련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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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7 22:14

    사랑하는둥!오늘은아무리찾아도둥얼굴을못봤네요 ㅋ
    서운하고아쉬운데소대안에어디쯤있을거라생각하면서3주차훈련도잘받고있을리라생각하면서위안을삼네요이번주도동기들과무사히잘해내시길바람니다사랑하는둥!울가족은둥을만이사랑합니다오늘도등훈련을응원합니다ㅉ

  3. 송재호 해병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8 07:12

    사격장 참 시설 좋네요 예전하고는 너무 다른데요 아들 사격도 하고 수류탄도 던지고 군인 스럽다!!! 잘하고 있어 고맙다 아들~

  4. 2020.09.08 10:27

    동훈아! 너의 얼굴을 찿아 볼수가 없네.
    동기들의 사격하는 모습이 우리 동훈이 모습이겠거니 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처음으로 실제 총을 잡고 얼마나 떨릴까??
    교관님의 설명 아래 안전하게 잘 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하루 이틀 사이로 완연한 가을로 접어 들었구나.
    엄마는 긴팔 옷을 입고 출근하는데
    아직도 한낮은 훈련 받는데 덮지.
    포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하다고 하는데..
    그곳은 어떤지 모르겠구나!
    동훈아! 교육기간 절반이 훌쩍 지나갔구나.
    남은 기간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자.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매일 매일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한다. 아들 많이 보고 싶구나.

  5. 최강 아빠 선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8 16:56

    우리 아들 늠늠하게 훈련 잘받고 있네.대견하고 자랑스럽다.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 날을 기대한다.최강 1534번 화이팅~

  6. 2020.09.08 22:28

    울아들내미야~
    입대부터 수많은사진이 올라왔지만 몇번이고, 혹시놓친건아닐까 찾고 또 찾아봐도 도통 보이질 않아 섭섭했지만~
    저기 어딘가 동기들과 같은 모습으로 있겠거니 생각하고 위안을 삼았는데~
    그래도 얼굴 정면으로 찍힌사진 한장만 볼수 있게 해달라고 바래고 바랬더니
    어머나 이런일이ㅎ~~
    이번 훈련사진에서 너의사진을 찾았단다 넘나 멋진모습의 널보며 감사하고 감사했다
    건강관리 잘하고 동기들과도 서로 도우며 힘내!!

  7. 2020.09.08 22:42

    1852 이강민.. 드뎌 제대로 군복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네^^ 역쉬 너무 잘 어울리고 멋지다~ 철모를 쓰니 교번 때문에 확실하게 찾을 수 있어 반가웠는데 벌써 얼굴에 볼이 쏙 들어간게 힘든가~ 싶어 걱정 ㅠㅠ. 그런데 뭔가 늠름해 보이는게 더 듬직해 보이긴 하더라. 날로 멋진 해병대가 되어가는 아들 화이팅......*^^*

  8. 2020.09.08 23:04

    작가님 7소대도 많이 부탁드려요 ㅠㅠ

  9. 2020.09.08 23:16

    순규...사격 갔었구나..PRI 피 나고 알 베기고 이 갈린다는 전투사격
    순규는 잘 할거야 아빠랑 비비탄 총 사격 내기 할때 거의 만점 받았으니까..ㅎㅎ
    편지로 특등사수 될거라는 장담에 아빠도 은근 기대한다...
    나중에 휴가 나올때 특등사수 벳지 꼭 달고 나와라...(아직 그런 벳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ㅎㅎ)

  10. 2020.09.08 23:41

    울아들~~ 사진기만 피해다니는 건지~~ㅜㅜ
    작가님~~ 힘드시겠지만 9소대도 많이 찍어주세요~^^

  11. 2020.09.09 01:22

    1854번 김광일
    아들 전투복 입고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장하다
    사진속 너의 모습을 찿아 헤매다보면 훈련병 모두가 아들 같이 여겨지고 확실치 않은 모습에 속이 상하기도 하면서 그래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 계단을 내려오는 1584번을 보고 아~
    아들이다 환호하며 제대로 보이지 않던 얼굴이 교번으로 아들이구나 확인하고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전한다
    수료식까지 평정심을 잃지 말고 힘들지만 감사함으로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 고마워~사랑해

  12. 2020.09.09 01:30

    아~~확실히 엄마 아들 김광일
    맞습니다
    확실한 너의 모습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흥분하여 교번을 꺼꾸로 썼네
    매일 눈이 아플정도로 사진을 보는데
    클로즈업된 너의 사진이 없어 힘들었거든. 1854번입니다
    아들 ! 조금만 더 힘내자 홧팅~

  13. 1240번김동석훈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9 13:50

    오늘도 햇살이 많이 따가운데 울 아들들 멋진사나이되느라 고생이많네요.
    담에보면 얼마나 변해있을지!
    가장 먼저 눈에들어오는건 아마 그을린 피부가아닐까싶습니다.
    오늘도 필승을 목청껏 외치며 므찌게 보내자
    1261기 홧팅!

  14. 2020.09.09 17:00

    1501 김태현 울아들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갑자기 울쌍둥이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네~~
    이번주는 대현(육군)태현(해병대) 둘다 꼭 통화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울아들들 끝까지 파이팅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15. 2020.09.09 20:45

    우리 아들 경환이를 비롯하여 함께 입소한 동기들 모두 사랑합니다!!

  16. 2020.09.10 07:48

    우~와 사격장시설이 30년전 훈련소에 비하면 엄청 좋아진것 같습니다
    안전도 정말 신경 많이쓰셨네요
    총구 방향을 돌리지못하게 와이어 고리로 잡아주는거며 실내에서도 유리관 구멍으로 총구를 놓게한거며 소음방지 귓속마개까지
    가장 인상적인것은 탄피회수커버 같은것이 붙어있네요^^ 30년전에는 부사수가 철모로 튀어나오는 탄피를 막았었는데 그러다 한발이라도
    분실하면 탄피찾느라 저녁도 굶게되는 아픈 기억이 ㅠㅠ
    정말 안전에 신경을 많이쓰신 노력이보입니다 ^^
    세상에 편한 훈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안전한 훈련이되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인이기전에 해뱅이기전에 소중한 아들들이기에 힘껏 안아볼날만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필승!

  17. 2020.09.10 11:03 신고

    우리 리한이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모든 훈련병, 교관님들 화이팅입니다.
    작가님 고생이 많으시고 넘 감사합니다.
    모든 훈련병들의 늠늠하고 멋있는 모습 많이 부탁드립니다.

  18. 2020.09.10 13:26

    1341 최국정!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동기들과 한마음이 되어 훈련을 잘받고있다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오늘은 무척이나 덥구나 훈련받느라 고생한다.사나이 최국정이 선택하였으니 최선을 다해라 우리 아들 화이팅!

  19. 2020.09.11 22:14

    1940 시은아 자랑스럽다.

  20. 2020.09.13 03:15

    1234 정민아 고생많지?
    아빠생각안나냐? 날도더운데 들어가서 훈련받느라 고생
    이많다..우리아들보고싶다 사랑한다
    수료식때 맛있는음식들 치킨 많이 준비해갈께
    동기들도화이팅 교관님들도 고생이많으세요 항상화이팅
    힘내고 작가님도훌륭한 사진 감사합니다^^

  21. 2020.09.13 15:43

    편지는 꼬박꼬박 잘 받고 있다. 아빠가 손편지 썼는데 받았는지 모르겠네..근데 울 아들은 어딧는겨?살빠져 못알아보는건가? 그많은 사진중에 안보이네ㅠㅠ
    그래도 잘 하고 있다니 대견 대견...좀만 더 힘내삼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