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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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08 17:31 신고

    사랑하는 정윤아
    식사잘하고 훈련도 잘 받고 있다는 밝은목소리에 맘이 놓인다
    교관님 지시 주의깊게 듣고 안전하게 훈련받길 바란다
    아빠와 엄마는 아들을 응원한다 나날이 똘똘하고 기운찬 아들이 되어지는것 같아 많이 보고싶구나
    화이팅!!

  3. 영상편지대체언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08 17:34

    대체언제 올라오나요 공지도 안띄워주시고 까먹으신건 아니죠?????????????????? 제발 공지라도 띄워주세요!!!!!!벌써 저번주에 올라왔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4. 2020.09.08 18:30

    월리를 찾아라!처럼, 사진만 올라오면 눈이 빠져라 태호를 찾아라! 드뎌 오늘 찾아냈네^^ 열심히 생활하는 것 같아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에요. 사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정말 고맙습니다~작가님

  5. 2020.09.08 22:16 신고

    울아들 얼굴이 힘들어보이네요 ㅠㅠ
    사격훈련이 제일로 힘들다고 하던데..위험한 만큼 정신집중이 필요한 훈련이겠죠?
    아들 태원아~다치지말고 매일매일 받는 훈련 무사히 잘 마칠수있도록 엄만 매일기도한단다^^
    2948번 서태원 화이팅하자!!
    사랑한다~내아들 많이 사랑한다❤️

  6. 2020.09.08 22:49

    아들내미야!!
    교번이 없는 사진은 같은옷에 마스크까지하고 있어서 찾기 힘든데
    이번훈련엔 정면으로 가까이서 찍힌 사진이 있어서 널 쉽게 찾았어~
    지치지않도록 잘먹고 잘자고 매순간 조심하고~
    아들 사랑하고 축복해!!

  7. 2020.09.08 23:00

    순규...널 보고싶어했던 아빠의 마음이 작가님한테 전해 졌는지 사진 하나에 너의 얼굴이 완전체로 나왔네
    물론 혜령이가 젤 먼저 찾았지만...
    훈련 가는길에 찍은 사진 같은데 검게 그을린 얼굴이 이젠 제법 군인의 향기가 나는것 같네
    일요일 잠깐이지만 전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도 제법 힘이 들어간게 이젠 걱정을 안해도 될것같아
    정확히 3주후면 수료식이네 얼굴은 못보겠지만 그래도 그날이 기다려 지네...

  8. 2020.09.08 23:47 신고

    하람아 꿀 잠을 자고 있겠구나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하고 고생 많았어 힘들게 훈련을 받느라 순간순간 힘들어 했을 하람이를 생각하면 너무 대견하면서 가슴이 아프구나
    울 아들 하람이 아빠가 아는대로라면 아마도 FM 대로 할것 같은데.. 힘들어도 힘들다 하지 않고 속으로만 끙끙대는건 아닌지 아빠가 걱정을 하게 되는구나 하람아 눈치껏 하라고 하고싶기도 한데 아빠 마음만 답답하다 이건 다 아빠 생각이겠지.. 울 아들 하람이는 잘 하고 있을꺼야 그치~ 하람아 늘 아빠가 사랑하고 늘 함께 하고 있으니까 걱정 말고 겁내지도 말고 잘 견디길 바래 이밤에 아빠가 하람이 보고싶어서 괜한말로 주저리주저리 했나봐 하람아 잘자고 내일을 향한 힘과 능력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하고 사랑해~~^^

  9. 2020.09.09 09:29

    1교육대8소대 깃수(1831)도현 아빠 입니다
    아들아! 이리라도 보니 좋구나 ! 초긍정으로 이겨내자

  10. 2020.09.09 10:51 신고

    2761 곽호빈 훈병 자랑스럽다
    건강하게 훈련생활 이수하길 아빠가 항상 기도할께.
    1261기 훈련병들도 화이팅~~

  11. 2020.09.09 19:06

    아들 보고 싶다.
    너무너무 보고 싶다.
    자랑스런 아들 전류민 잘지내 잘하고 있지
    낼모레 아들 생일인데 올생일은 훈련소에서 보내구 내년 생일은 집에서 보내기로 하자~
    생일 축하하고 엄마아들로 와 줘서 고맙고 착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아들 엄마가 마니마니 사랑 한다~
    1261기2743번 전류민 화이팅~
    1261기 동기들 모두모두 화이팅~^^

  12. 2020.09.09 19:19

    2대대 9소대는 제일 끝이라서 그런지 사진이별로없는거같아요 ㅠㅠㅠㅠ 많이찍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13. 2020.09.09 20:15

    1261기 영상편지 저번주에 올라오는건데 아직까지도 안올라오네요 밀리는 이유가 있으면 공지라도 써주시지 ... 제발 이번주 내에는 올라오길 바랄게요

  14. 2020.09.09 20:42

    경환아, 아빠 눈을 원망해야 할지 사진을 원망해야할지 모르겠구나.
    부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돌아오거라.
    함께 입소한 동기들 모두 건투를 빕니다.

  15. 2020.09.09 22:58

    준상아~에효
    훈련은 잘받고 잘지내고 있지~
    찬바람이불어 걱정이되는구나.
    참 보고싶구나~

  16. 2020.09.09 23:23

    1261기 영상편지 언제 업로드되나용..?

  17. 2020.09.09 23:26

    재호야 총도 쏘고 수류탄도 던지고 나름 재미 나지? 힘들어도 참아보면 나중에는 추억이 될거야 아들 일단은 수료할때까지 파이팅 입니다. 재호야 우리 아들 잘하고 있어서 고맙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재호 사랑한다~~ 그리고 재호를 비롯하여 동기생 1261기 모두 파이팅 입니다. 719기 선배가 응원합니다. 필~~~~~씅

  18. 2020.09.10 10:49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 다름이 아니라 1261기 영상편지는 언제 올려주시나요 ??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ㅜ

  19. 2020.09.10 12:17

    2955 김태현~
    전부 비슷해서 모자의 번호로 널 찾아 헤메는 구나~~이 엄마가 끄트머리에 살짝 나온거 널 발견 했단다^^~~
    더운데 아토피 때문에 어찌 지내구~~
    보고싶구나~ㅎㅎ

  20. 2020.09.11 17:07

    너무나 그리운 울쭌! 매일 숨은그림찾기하며 보고픈 아들 그려본다ㆍ자랑스럽고 씩씩한 쭌 ᆢ 사랑한다ㆍ2261번 소준우 화이팅!

  21. 2020.09.12 23:25

    오늘도 열심히 태묵이를 찾았는데 역쉬 엄마는 아들을 잘 찾네~~
    엄마가 이번주는 학원 원생들 개강하랴~~대학원 화상 강의 듣고 한국어 교원 실습 천안 선문대로 다녀오고 참 바쁜 한주를 보내다 보니 아빠가 혼자서 태묵이를 찾다 찾다 못 찾았다며 엄마보고 찾아 봐 달라고 하더라구~~ㅎ

    우리 태묵이 씩씩하게 소대 깃발 듣 모습 너무 늠름하다.
    그리고 고맙다. 아들~~
    저희 아들 볼 수 있게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