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2교육대 영상편지]

 

신병 1261기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초.

과연 우리 신병들은 여러분들께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요?!

 

 

[1소대]

 

 

 

 

[2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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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13 10:16

    준형아~~♡ 어제 목소리 들어서 정말반가웠어 홈피에서도 네모습 잘보고 있는데 너무 건강히 잘 지내고있어서 늘 감사하고 멋지고~ 전투수영이랑 모두 잘하고 밥도 맛있고 체력도 더 좋아진다니 이보다 좋을소냐. 울아들 오늘도 잘보내고 담주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

  3. 2020.09.13 11:56

    잘~들었어 아들 보고싶네~!! 오늘 전화 못받아 속상해 @@ 얼굴이 작아진것 같아 ^,^

  4. 2020.09.13 12:18

    우리 아들 재형아~♡
    안경 벗었네~
    우리도 많이 사랑한다! 우리도 많이 보고 싶다!
    목이 쉰 것 같아.구령 열심히 한듯.
    성대 건강도 잘 관리해^^
    화이팅!

  5. 2020.09.13 13:15

    오늘 우리아들 전화 목소리는
    많이 쉰듯하다~
    힘찬 함성 구호를 외치며 힘들진 않은지
    걱정도 되면서 열심히 잘 하고 있을
    우리 재인이가 너무도 자랑스럽다.
    언제나 모범훈병 멋진훈병으로 극기주도
    열심히 극복하자!!!
    우리 모두 열심히 응원할테니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화이팅!!!
    우리 아들 장하다!!!
    우리 재인이 멋지다!!!
    필승!!!♡♡♡

  6. 2020.09.13 13:24

    3초라는시간이 짧은시간이 아닌데....좀더 말하지?....슈슈언급안했네
    주말전화는 친구랑 했나보네?
    내일은 엄마 생일인데, 울아들 싫어하는 미역국 아빠가 직접준비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들 생일은 2번 군대에서 보내네.ㅋㅋ
    2번째 생일지만면 제대하는구나^^
    내일부터 5주차 극기주?훈련......홧팅하기바란다.
    동영상 고맙습니다.

  7. 2020.09.13 13:26

    우리아들 육성들었네ㅎㅎ~~우렁차구나!!
    9소대 젤 마지막^&^♥
    목소리가 우렁찬게 우리아들 아닌것 같아 반복해서 들었단다~~
    오늘 아침 일찍 깨서 전화 기다렸는데.... 안와서 서운 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어~감기 자주 걸리는데 어떻게 견디는지....아토피도 잘 관리라고 있지???궁감하구나.~대답없는 메아리...

  8. 2020.09.13 15:09

    영민아 목소리가 많이 쉬어 걱정이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어 ~ 비염이 괜찮은지 걱정이다. 어제 목소리 듣고 더 많이 보고 싶은 우리집 큰아들ᆢ영민아 너무너무 사랑해💞

  9. 2020.09.13 20:54

    멋진아들원제!!!늠름한남자가되어가고있는모습을보니 아들이너무자랑스럽구나..원제야!항상밝고 좋은생각만하고 군생활열심히잘하길바래~~엄마는항상우리원제가자랑스럽다.원제야!!가족모두한마음으로 널사랑한다.알지??

  10. 2020.09.13 20:56

    정말 얼마만이야 2164번 박용민
    4주만에 아들 목소리 듣네. 아빠가 8월26일부터 매일 편지 보냈는데 하루에 1통씩 ㅎㅎ 힘내라고
    힘든 훈련 아빠 편지가 비타민이 되고 활력소가 되어라고 견뎌내라고. 다음주 1주일은 야외활동 한다했지
    야전침낭속에서 1주일간 자겠네. 힘들겠다. 밥 잘 챙겨먹고 힘내고 화이팅해. 글구 임영식 작가님 아들모습
    보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작가님 없으면 우리 해병대 부모님들 밤잠 못잘겁니다. 감사합니다

  11. 2020.09.13 20:57

    비밀댓글입니다

  12. 2020.09.14 04:13

    아들아~
    4시 싸이렌 소리와 함께 기상했겠구나!
    우리 아들 험난한 길이 시작되는
    명품 해병으로 거듭나는 극기주구나!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길
    엄마가 바라고 또 바랄게~
    눈물 나도록 힘들고 괴로워도 널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말고~
    아들 사랑해!!! 이재인 화이팅!!!

    사진 찍어주시는 작가님,2대대 7소대 멋진 소대장님,교관님들 무사무탈 언제나 응원합니다.필승!!!

  13. 2020.09.14 10:39

    영상속 우리 아들 목소리를 듣고 얼마나 반갑던지^^ 더 씩씩해진 모습에 자랑스럽더라.
    목이 쉰것같아 걱정이 되지만, 늘 몸조심해라! 응원할께!
    무한 사랑한다.엄마,아빠,형님이~
    작가님 덕분에 아들 얼굴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4. 2020.09.14 21:06

    4주 사진에 없어서 영상편지 보러 왔습니다. 목소리는 좀 변했지만 씩씩한 모습이 믿음직스럽네요
    작가님 고생하셨고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5. 2020.09.15 20:55

    아들 멋있어! 사랑해~ 뭔 긴말이 필요하겠니^^ 훈련 잘 받고 휴가때 만나서 맛있는거 먹자 ♥

  16. 2020.09.15 23:55

    2020.9.15.화. 울 신이 극기주를 보내고 있겠구나. 울아들 얼마나 힘들까 엄마는 하루에도 몇번씩 신이를 생각한단다. 건강하게 사고없이 극기주를 이기고 돌아올 종신에게 엄마는 미리 무한박수를 보낸다. 죽을만큼 힘든 순간도 어느덧 지나가면 추억이 된다. 또한 그만큼 강해진다. 엄마는 신이가 이번 훈련을 계기로 못할 것이 없다는 강한 의지와 신념의 사나이가 될것으로 믿는다. 신아 조금만 참아다오. 너무나 잘해왔다. 기특한 우리 신이.화생방 할때 죽는줄 알았다며. 날아라 마린보이 브로그에 4주차 훈련 사진 올라왔는데 울 신이 사진 딱 하나 찾았다. 소대행진 할 때는 왜 안보이는겨. 동기들 얼굴 엄청크게 잘 나오던데. 울 신이 화생방 들어가기전에 방독면 쓴사진 딱 하나.ㅋ 눈만 보이는거. 그래도 울아들 찾아서 엄마는 너무 좋았네. 종신아 엄마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집에 있을 때 좀 더 잘해줄걸 후회되고 맛있는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휴가 나오면 맛있는거 많이 해주고 사주기도 할게. 극기주 무사히 마치고 올 우리아들 장하고 기특하고 대견하다.

  17. 2020.09.16 15:55

    아들의 건강한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엄마맘이 한결 안심이 되는구나! 아들 훈련 잘 받고 동기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영상 감사합니다^^

  18. 2020.09.17 01:26

    2822 유지현맘
    역시 지현^^!
    군인다움이 물씬 풍기는 간결한 메세지!
    잠깐 울컥했지만 더 멋있어진 울 아들~~
    아빠 엄마도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19. 2020.09.17 04:41

    훈련소 들어간지 한달 3초의 짧은 영상속의 네 모습을 계속 다시 보고 있어 군인 다운 강단있는 모습에 감격스럽기도 하고 반가움이 더하네 항상 건강하고 새로운 훈련도 잘 해나가리라 믿어
    사랑해 아들 ~
    영상 감사합니다♡

  20. 2020.09.17 22:51

    그리운 아들 목소리를 이제야 들었네.. 씩씩한해병의 아들 . 이제 막바지 훈련 아빠말대로 부디 다치지만 말고 잘 이겨내길 엄마아빠는 소원한다
    아들사진 찾아서 핸폰에 저장해놓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보며 울다가 대견함에 웃다가 하루를 보낸다.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 아들 ...안아주고싶고,보고싶다. 건강하고 곧 만날 그날까지 아들화이팅!!

  21. 2020.09.29 14:28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