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61기 1교육대 4주차 - 공중돌격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61기 2교육대의 4주차는 공중돌격훈련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립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약 11미터의 모형탑에서 거침없이 뛰어내려야 하는 공수기초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61기 신병들의 멋진 모습들을 보시고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교육대 훈련모음에 올려드린 추가 사진들도 확인해 보시기바라고 다음주에는 극기주 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진 임영식 작가>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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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9.16 11:15 신고

    7주가 이렇게 긴 시간이라는 걸 처음 알았네요.
    작가님 사진 넘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오랫만에 나온 사진이라 바탕화면에서 매일 보고 있습니다.
    정말 참 보고싶습니다. 아들!! 허리, 무릎이 아플텐데, 잘 하고 있다니 다행이긴 한데 걱정은 좀 돼는구나 아들아!
    다음에 휴가나오면 병원치료하자 오늘 많이 힘든 훈련일텐데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화이팅하자 아들!! 내새끼!!!

  3. 2020.09.16 13:01

    비밀댓글입니다

  4. 최강 아빠 선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16 16:58

    아들 최강 1534번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하루 종일 훈련 받느라 고생 많이 했다.긴 인생에서 18개월 투자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군 생활하고 항상 건강 잘 챙기고...너의 뒤에는 든든한 엄마 아빠가 있다는것 알지...사랑한다 아들...오늘도 화이팅^^

  5. 2020.09.16 21:27

    사진으로 이렇게 볼수있는게 얼마나 큰 낙인줄 모르겠어요~사진작가님 감사드려요~
    아들~! 고소공포증 있는 애가 높은데서 뛰어내리는걸 보고 깜짝 놀랐어..두려움도 어려움도 하나씩 극복해나가는 네모습이 장하구나~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니 건강하게 잘지내리라 믿는다!
    항상 너를 위해 기도하마 ~
    화이팅~!!!

  6. 2020.09.16 22:14

    사랑하는 아들
    훈련갔다가 오늘 부대 복귀을 했나봐.... 아들
    오늘 편지 쓰다보니 전에 쓴 편지가 모두 전달 되었더구나..
    마무리 잘하고 잘자,, 아들 사랑해

  7. 중국 황성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20.09.16 23:43

    1125 번 황성진... 극기주 기간이죠... 하루 일과의 마지막은 항상 아들 사진 새로 올라온 거 없는지 확인 하는거네요. 부모의 마음은 다 똑 같나봐요.
    1261기 화이팅. 다들 힘내시고 이제 고지가 보입니다. 다들 더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8. 2020.09.17 08:03

    1341 최국정! 지금시간이 아침 8시04분 지금이시간에는 무슨훈련을 받고있을까 생각해본다. 아들 군가를부르며 총검술도하고 레펠훈련도하고.IBS훈련도하고 땀을 흘리며 어떤훈련을하고있을지 궁굼하구나. 무엇이든 책임감있게 지금까지 살아왔던 우리아들 최국정 앞으로도 잘 헤쳐나가리라 엄마아빠는 믿는다. 오늘도 고생하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화이팅!

  9. 2020.09.18 15:29

    동환아~~극기주...참..고되고 힘들었겠지만 잘 이겨내줘서 너무 대견하다
    천자봉 등반까지... 마스크 벗은 동환이 모습을 한달만에 보니 너무
    정말 말 할수 없을정도로 너무 좋네....
    오늘이 동환이 입소한지 딱 한달째 되는날이네..
    그사이 살도 많이 빠지고 피부도 까무잡잡하니...
    느름해 보이고 훈련병에서 점차 해병인으로
    변화 하고 있더구나..
    수료하고 실무지 가는날 까지
    다치지말고 아프지 말고....항상 건강 챙겨야 한데이....
    주말에 우리 동환이 목소리 들을수 있을까???
    너무 보고 싶다....!!!!!

  10. 2020.09.18 16:20

    2309 훈병 이채빈
    하루하루 극한의 고통을 이겨내고 있을 아들~~ 힘들고 어렵지만 극기주 잘 마무리헸을 거라고 믿어. 훈련 영상만 봐도 엄청 힘들어 보이던데.....
    해병대 훈련의 최고봉인 천자봉 훈련을 마쳤겠지? 그리고 내일(9/19) 전화 통화할 수 있으니까 조금만 참고 기다려야지..아들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내일 목소리로 만나자...

  11. 2020.09.18 16:43

    최국정 ! 아빠다. 괴롭고.힘든 훈련을 받고있을아들을 생각하면 엄마.아빠마음이 짠----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라고 믿고있다.사랑하고. 보고싶다. 내일 또 편지할께!

  12. 2020.09.18 18:51

    아들아 이번주 지나면 6주차 접어드는구나
    건강하게 배려 하며 음식 가리지 않고 잘견디고 잇겠지

    아빠는 거진가서 벌초 3장 하는데 아들과 함께 했으면 빠르고 힘이 덜들었을텐데
    하며 너에 부침이 느껴지더구나

    같은 나이에 전국에서 모여 같은 뜻을
    가진 동기들 끼리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을 잃지말고 잘 훈련 받기 바란다

    마치는 날 훈련소 입구에서 얼굴 볼 수 잇는지 모르겠구나

    일정을 잘살피고 안부 전하거라

    니가오면 집안 살림살이도 많이 바뀟을 것이다

    막바지로 접어드는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엄마 아빠 누나는 항시 널 그린다

    사랑하는 아들 한 승훈 화이팅

  13. 2020.09.18 19:09

    영상편지를 보고 또보니 더 실감나는 아들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지는걸 느끼게되네요.
    명절도 얼마 남지를 않았는데, 처음 집을떠나서 지내게되는 명절이라 그런건지...
    철모르는 아이처럼 느껴졌던 아들이 대한민국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나라를 위해 의무를 다 한다는게 대견스럽게 느껴집니다.
    함께하는 우리 모든 훈련병들이 무탈하게 잘 수료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해병대 홧~팅....!
    우리아들 홧~팀....!

  14. 2020.09.18 20:18

    아들 보고싶구나 이번주는 극기주라 만이힘들지 배도고프고 조금만더 참고힘내자 천자봉훈련도 했겠다 엄마 아빠는 아들사진 열심히 챙겨보고있지 근데 찿기힘들다 너무작고아들사진이별로 없어서... 그 만은사람다찍으려니 그분도 힘들것당 ㅎ ㅎ 그래도 누나는 매의눈으로 잘 찿아 다 저장해 두었지 오면보여줄게 할매는 손주사진올라왔나 자꾸만 물으시네. 밥잘챙겨먹고 건강하고 동기들이랑 재미나게 잘 지내고 담에또 쓸게 아들 사랑한데이 해병대 화이팅

  15. 2020.09.18 21:11

    1243김호겸 엄마야 괴롭고힘든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하면마음이짠하다 아들이보낸편지 어제잘받았고 명절도얼마남지 않았는데 처음집을떠나서지내는 명절이라 그런건지좀......
    끝까지 최선을다하는 아들믿고있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 💜 💜 💜 💜 💜

  16. 2020.09.18 21:22

    해병대홈피입영장병란에1261기
    천자봉사진올라와있네요

  17. 2020.09.20 08:54

    1341 최국정! 오늘아침에는 천자봉 정상에서 동기들과 화이팅하는 모습을 보았다. 천자봉 정상을 점령하는자는 진정한 해병이라고 들었다. 이제 대한민국의 진정한 사나이로 해병대의 멋진 사나이로 한발짝씩 나아가자. 우리아들 최국정 멋지고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18. 2020.09.21 10:59

    1341 최국정! 아침 저녁으론 제법쌀쌀 하구나. 감기안걸리게 몸조심하고 다치지말아라. 오늘도 어김없이 고된 훈련을 받고있겠구나. 힘든시간은 금방지나간다. 그리고 그 시간을 웃으면서 이야기할수있는 시간이 꼭 올꺼야 힘들고 고되겠지만 조금 참자. 사랑한다. 최국정 화이팅!

  19. 2020.09.21 12:52

    1261기1243김호겸 빨간명찰 축하축하 하고
    고되겠지만참고훈련잘받고 감기걸리지않게조심하고 다치지말고건강해라 보고싶다 사랑하고
    화이팅~~^^

  20. 2020.09.24 09:28

    아들! 아무리 찿아보아도 동훈이의 모습은 보이질않네.
    숨박꼭질 하는것도 아니데...
    모두들 용감하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멋지고 대견스럽네.
    항상 안전수칙 잘지켜서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자.
    사랑한다.
    많이 보고 싶구나!
    항상 믿고 있단다.
    아들 화이팅!!

  21. 2020.09.25 10:57

    1609 사랑하는 아들 정웅이 찾았다~~
    역시 우리 정웅이는 표정도 멋지고 폼도 멋지고 ~~
    못하는게 없구만~~역시 대한아들이다!!!!
    동기들과 한번 밥먹자~~~엄마가 쏘께!~~~